사람의 걸음은 여호와로 말미암나니 사람이 어찌 자기의 길을 알 수 있으랴 (잠20:24)


회사에 입사하고 일년정도의 시간이 흘렀다. 

그 기간중, 가장 많이 고민했던 것은 "앞으로 내가 나가야할 방향" 이었다. 


그런데, 돌이켜보면 내 생각의 흐름은 "발전적이고 건설적인 방향" 이기보다 

"어떻게 하면 더 편하게 돈을 벌수 있을까?" 라는 것으로 귀결되는 고민들 뿐이었다.


생각 없이 생각하다보니 방향을 잃어버린 방향으로 가고 있었다.


말씀으로 하루를 마무리하고, 말씀으로 하루를 채워가고.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며. 주님이 이끄시는 대로 순종하면서 살아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 



무슨 대단한 일을 하고 싶었나. 어떤 위대한 사람이 되고 싶었나.


주님의 귀한 그릇으로 사용될수 있는 깨끗한 그릇으로 준비되어 주님의 귀한 질그릇으로 사용되는 것이야 말로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길이 아닐까.. 


그 길을 따라 가다보면 나에게 가장 적합한 길들을 보여주시지 않을까..


그 길이 가시밭길일지라도 주저하지 않고, 주님 말씀하시면 순종하는 담대함과 굳은 심지가 내게 필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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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이슨 Heison



제목 : 그냥 살기 vs 따라 살기


매일 밀려드는 카톡방의 숫자파도

봐도봐도 끝이 없는 단톡방의 톡들


주식 적금 월급 어떡하면 돈을버나

내 관심은 온통 세상 것을 좇아가네


밀려드는 정보들의 홍수속에

나는 무얼 잡고 그렇게 살아가나


매일 아침 기도 말씀묵상 말씀암송

주님 말씀하심 따라가며 살아보자


=


LG Electronics | LGM-G600S | 1/60sec | F/1.8 | 4.0mm | ISO-50, 0 | 2017:06:08 10:21:30



아침에 일어나면 알람을 끄고 어젯밤새 왔던 톡을 확인한다. 미처 답을 하지 못한 톡들로 넘쳐난다.

단톡방의 톡들은 몇십 몇백개씩 쌓여만 가고 숫자를 눌러 없애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


주어진 월급에서 어떻게 하면 더 많은 돈을 벌수 있을까? 라는 궁리만 하는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다. 

의미 없는 뉴스 기사들만 기웃기웃하며, 주식투자에 도움이 되는 정보는 없을까 살펴본다.


더 잘 벌어야해. 더 넉넉하게 살아야해. 세상이 몰아치는 방향으로 나도 달려가고 있었다.



잠시 멈추고, 방향을 잡아야 한다. 



멋져보이거나, 실제로 멋지다고 판단되어지는 길이 아니라.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을 바로 인지하고 걸어가자. 


주님. 어떻게 살길 바라시나요~!


=


갈 2:20 -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꼐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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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이슨 Heison



20170406 일상끄적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요일1:9)

- 거룩하지 못한 모습. 오히려 정욕을 따른 모습.
- 세상의 것들을 좇는 모습.
- 돈을 사랑하고 명예를 사랑하는 모습.
- 긍휼의 마음을 품기보다 이기려 했던 모습.
- 기도하지 못한 점.
- 이웃들에게 손내밀지 못한것.

주님 모두 용서하여 주시고, 새롭게 하여주세요.

=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고후5:17)

습관적인 고백이 되지 않고, 날로 더욱 새롭고. 한발한발 주님께 더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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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이슨 Heison


주님.. 죄된 모습, 죄된 열매..

거두어가시고.. 주님.. 정결함으로 회복되게 하소서..


매일의 삶 속에 주님, 다시 주님 앞에 나아와 회복되는 삶을 살아가게 하시고.

매일매일 승리를 경험하게 주여 도와주소서.


자기합리화로 주님을 등지지 않게 하시고. 

주님, 주님의 은혜가 필요한 이땅에 참 빛이 될 수 있게 하여 주소서.


=




<생명의삶 말씀묵상>


하나님이 내 방패시기 두려울 대적이 없습니다.

묵상본문 : 시편 3:1-8


고난 속에서 드러나는 신앙(3:1-4)


1 여호와여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일어나 나를 치는 자가 많으니이다

2 많은 사람이 나를 대적하여 말하기를 그는 하나님께 구원을 받지 못한다 하나이다 (셀라)

3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이시니이다

4 내가 나의 목소리로 여호와께 부르짖으니 그의 성산에서 응답하시는도다 (셀라)



대적을 두려워하지 않는 믿음 (3:5-8)


5 내가 누워 자고 꺠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6 천만인이 나를 에워싸 진 친다 하여도 나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이다

7 여호와여 일어나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하소서 주께 서 나의 모든 원수의 뺨을 치시며 악인의 이를 꺾으셨나이다

8 구원은 여호와께 있사오니 주의 복을 주의 백성에게 내리소서 (셀라)


=


<오늘의 기도>


- 나라를 위한 기도 -


나라가 여러방면에서 혼란스러운 상황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주님의 은혜 없이 살아갈 수 없습니다. 주님의 은혜가 필요한 떄입니다.

정치권의 사람들에게 지혜를 주시고, 국민들에게 그들을 향한 신뢰가 회복되게 하시고.

각 가정은 사랑으로 회복되게 하여주시고, 이런 상황에서 제가 해야할일들을 잘 깨닫고 움직이게 하시고, 기도하게 하소서.


주님.. 바른길로 인도하여 주소서. 감사합니다. 이 어려운 상황 가운데 주님 뜻을 비춰주시고, 더욱 건강해진 나라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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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주님 주시는 지혜로 일합니다. 살아갑니다. 


오늘 하루를 살아가는데 주님 없이 살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




<생명의삶 말씀묵상>


선한 일에 지혜로운 복음의 통로가 되십시오

묵상본문 : 로마서 16:17-27


참과 거짓을 분별함(16:17~20)

17

형제들이여, 내가 여러분에게 권합니다. 여러분은 배운 교훈에 역행해 분열을 일으키고 훼방하는 사람들을 경계하고 그들을 멀리하십시오.

18

그런 사람들은 우리 주 그리스도를 섬기지 않고 자기 배만 채우며 그럴듯한 말과 아첨하는 말로 순진한 사람들의 마음을 현혹합니다.

19

여러분의 순종이 모든 사람에게 알려지고 있어 나는 여러분으로 인해 기뻐합니다. 나는 여러분이 선한 일에는 지혜롭고 악한 일에는 순진하기를 바랍니다.

20

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사탄을 여러분의 발아래서 짓밟히게 하실 것입니다. 우리 주 예수의 은혜가 여러분과 함께하기를 빕니다.


문안과 찬양(16:21~27)

21

내 동역자인 디모데와 내 친척들인 누기오, 야손, 소시바더가 여러분에게 안부를 전합니다.

22

이 편지를 받아쓰는 나 더디오도 주 안에서 여러분에게 안부를 전합니다.

23

나와 온 교회의 집주인인 가이오도 주 안에서 여러분에게 안부를 전합니다. 이 성의 재무관 에라스도와 형제 구아도도 여러분에게 안부를 전합니다.

24

(없음)

25

하나님께서는 내가 전하는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선포를 따라, 그리고 비밀의 계시를 따라 능히 여러분을 견고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이 비밀은 영원 전부터 감춰져 오다가

26

이제는 나타나게 됐으며 영원하신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예언자들의 글로 인해 믿고 순종하게 하시려고 모든 민족에게 알려지게 됐습니다.

27

오직 한 분이신 지혜로우신 하나님께 예수 그리스도로 인한 영광이 영원무궁하기를 빕니다. 아멘.


=


<오늘의 기도>


- 직장인을 위한 기도 -


오늘 하루를 살아감에 있어 주님이 주인되심을 고백하는 하루 되게하시고, 주님을 먼저 알게된 이들을 믿지 않는 이들에게 축복의 통로로 허락하여 주세요.


또한, 하나님의 주인되시고 통치하심을 잠시 잊고 살거나 모르고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면 인생의 참된 진리를 깨닫고 돌아올수 있게 은혜 내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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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할 길과 내게 주어진 길들. 아직 모르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버지. 그러나 이 길을 가는 동안 잊지 않아야할 것들. 주님 없이 살수 없음을 항상 기억하게 해 주세요.


또한, 많은 이유로 믿음을 잃어버린 영혼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돌아올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해 주세요.


=




<생명의삶 말씀묵상>


서로 필요를 돌아보며 기도에 힘을 합하십시오

묵상본문 : 로마서 15:22-33


바울의 선교 계획(15:22~29)

22

그래서 나는 여러분에게 여러 차례 가려고 했으나 길이 막혔습니다.

23

그러나 이제는 내가 이 지역에서 더 이상 일할 곳이 없고 또 여러 해 동안 여러분을 만나 보고 싶은 소원이 있었으므로

24

내가 스페인에 갈 때 여러분을 방문하려고 합니다. 이것은 내가 지나는 길에 여러분에게 들러 얼마간 여러분과 기쁨을 나눈 후에 여러분의 후원으로 그곳에 가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25

그러나 지금은 성도를 섬기는 일로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입니다.

26

이는 마케도니아와 아가야 사람들이 예루살렘의 가난한 성도들을 위해 기꺼이 얼마를 기부했기 때문입니다.

27

그들이 기쁨으로 그렇게 했지만 사실 그들은 예루살렘 성도들에게 빚진 사람들입니다. 만일 이방 사람들이 그들의 신령한 것들을 나눠 가졌으면 육신적인 것들로 그들을 섬기는 것이 마땅합니다.

28

그러므로 내가 이 일을 마치고 그들에게 이 열매를 확실히 전달한 후에 여러분에게 들렀다가 스페인으로 가려고 합니다.

29

내가 여러분에게 갈 때 그리스도의 충만한 복을 가지고 갈 줄을 압니다.


바울의 기도 요청(15:30~33)

30

형제들이여,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힘입고 성령의 사랑을 힘입어 여러분에게 부탁합니다. 나를 위해 여러분도 나와 함께 하나님께 열심히 기도해 주십시오.

31

내가 유대에 있는 순종치 않는 사람들에게서 구원을 받으며 또 예루살렘에 대한 내 봉사가 성도들에게 받을 만한 것이 되며

32

내가 하나님의 뜻에 따라 기쁨으로 여러분에게 가서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33

평강의 하나님께서 여러분 모두와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아멘.


=


주님. 각지에 나가 있는 주님의 귀한 사역자들을 지켜주시고, 성령 충만하게 하소서..


나의 지혜로 돕는 것이 아니라, 주님 주시는 생각으로 기꺼이 돕게 하소서. 


감사합니다. 


=


<오늘의 기도>


- 노년층을 위한 기도 -


한국의 65세 이상 노인의 지니계수 (소득 분배의 불평등 정도)가 경제협력 개발기구 (OECD) 중 칠레와 더불어 최고 수준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특히 고령층 노동자의 37.1%는 최저임금을 밑도는 임금을 받고 있으며, 생활고로 인한 노인의 자살율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고령층에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소득 불평등을 완화하기 위한 소득보전정책이 잘 마련되게 하소서. 약한 자를 감싸안으시고 긍휼이 많으신 하나님께서 이들에게 피할 길을 주시며, 자녀들에게 부모님께 대한 사랑의 마음을 부어주셔서 현실적이고 구체적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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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삶 말씀묵상>


복음 전도자의 직분은 영혼의 제사장입니다.

묵상본문 : 로마서 15:14-21


이방인을 위한 바울의 직분(15:14~16)

14

내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선함이 가득하고 모든 지식이 차서 능히 서로 권하는 자임을 나도 확신하노라

15

그러나 내가 너희로 다시 생각나게 하려고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더욱 담대히 대략 너희에게 썼노니

16

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분을 하게 하사 이방인을 제물로 드리는 것이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받으실 만하게 하려 하심이라


바울의 선교 사역 원칙(15:17~21)

17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일에 대하여 자랑하는 것이 있거니와

18

그리스도께서 이방인들을 순종하게 하기 위하여 나를 통하여 역사하신 것 외에는 내가 감히 말하지 아니하노라 그 일은 말과 행위로

19

표적과 기사의 능력으로 성령의 능력으로 이루어졌으며 그리하여 내가 예루살렘으로부터 두루 행하여 일루리곤까지 그리스도의 복음을 편만하게 전하였노라

20

또 내가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곳에는 복음을 전하지 않기를 힘썼노니 이는 남의 터 위에 건축하지 아니하려 함이라

21

기록된바 주의 소식을 받지 못한 자들이 볼 것이요 듣지 못한 자들이 깨달으리라 함과 같으니라


=


<오늘의 기도>


- 사회를 위한 기도 -


최근 몇 년 간, 가을 꽃게철마다 서해 불법 중국어선과 이를 단속하는 한국 해양경찰간 충돌 수위가 극단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중국 선원들은 단속 해경에 대한 폭력으로 저항하는 일이 다반사이며, 해경도 2011년부터는 대응 수위를 높여 실탄 조준 사격도 불사하는 중입니다. 2008년부터 지금까지 중국어선 선원의 폭력저항에 숨진 해경은 2명, 부상자는 73명이나 됩니다.


- 서해안의 불법조업 문제가 속히 해결되게 하소서. 중국외교, 수산 당국이 윤리와 책임의식을 갖고, 미온한 대응이 아닌 엄중한 규범으로써 책임을 다하게 하셔서, 더이상의 불상사가 없게 하소서.


- 대응하는 해경에게 지혜와 담대함을 주셔서 국가간 규범이 더욱 잘 지켜지는 계기가 되게 하소서. 불법어선 구성원들에게 생계를 꾸릴 수 있는 다른 적법한 통로를 허락하셔서 더 이상 불법을 저지를 필요가 없게 하소서. 


- 예수 그리스도의 뜻이 각 나라의 규범과 그 실행에 적극 반영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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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늘 주님주시는 기쁨과 평강을 맛보며, 소망의 삶을 살아갑니다. 


=




<생명의 삶 말씀묵상>


예수님이 하신 것처럼 서로 받으십시오

묵상본문 : 로마서 15:1-13


공동체를 세우는 믿음(15:1~7)

1

우리 강한 사람들은 마땅히 연약한 사람들의 약점을 감싸 주고 자기가 기뻐하는 대로 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2

우리 각 사람은 이웃을 기쁘게 해 선을 이루고 덕을 세워야 합니다.

3

그리스도께서도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기록되기를 “주를 욕하는 사람들의 그 욕이 내게 미쳤다”라고 한 것과 같습니다.

4

무엇이든지 이전에 기록된 것은 우리에게 교훈을 주기 위해 기록됐습니다. 이는 우리로 하여금 성경이 주는 인내와 위로로 인해 소망을 품게 하려는 것입니다.

5

이제 인내와 위로의 하나님께서 여러분으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같은 뜻을 품게 하시고

6

한마음과 한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릴 수 있게 해 주시기를 빕니다.

7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우리를 받아 주신 것처럼 여러분도 서로 받으십시오.


열방의 소망 예수 그리스도(15:8~13)

8

내가 말하는 것은 이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의 진실하심을 위해 할례 받은 사람의 종이 되셨습니다. 이는 조상에게 주신 약속들을 확증하시고

9

이방 사람들도 그 긍휼하심을 받아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기록되기를 “그러므로 내가 이방 사람들 가운데서 주께 찬양을 드리며 주의 이름을 찬송합니다” 라고 한 것과 같습니다.

10

또 말하기를 “이방 사람들아, 주의 백성과 함께 기뻐하라” 라고 했고

11

또 말하기를 “모든 이방 사람들아, 주를 찬양하며 모든 백성들아, 그를 찬송하라” 라고 했으며

12

또 이사야가 말하기를 “이새의 뿌리, 곧 이방 사람들을 다스리기 위해 일어나시는 이가 있으리니 이방 사람들이 그 안에 소망을 둘 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13

이제 소망의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믿음 생활 가운데 모든 기쁨과 평강을 충만하게 하셔서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흘러넘치게 하시기를 빕니다.


=

약한 이들을 돌보고, 이웃을 기쁘게 해 덕이 되는 삶을 살겠습니다. 

그리스도를 본받아 같은 뜻을 품고, 그에게 영광돌리는 삶을 살겠습니다. 


믿음으로 살아가는 이 여정가운데 주님 기쁨과 평강이 충만하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흘러넘치길 기대합니다. 


=


<오늘의 기도>


- 사회를 위한 기도 -


기록적인 비바람을 몰고 온 태풍 차바가 지나간지 4일 째 되는 이번 주말에도 부산과 울산, 제주 등의 피해지역에서는 복구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피해복구에 필요한 장비도 여유치 않으며, 어제부터 폭우가 쏟아져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합니다. 


복구 작업에 필요한 장비와 인력 등의 모든 자원들이 원활하게 공급됨으로써 신속하게 복구가 이뤄지며, 시장 상인과 주민들이 하루 빨리 생활 터전을 되찾게 하소서. 지연되고 있는 복구작업에 낙망하며 지쳐있는 피해 주민들의 몸과 마음을 위로자이자 치유자 되시는 하나님께서 다양한 경로로 깊이 어루만져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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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이슨 Hei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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