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배치가 끝났고, 본격적으로 일이라는 것이 시작되었다. 내게 임무라는 것이 주어졌고, 공부해야할 것들이 생겼다. 


선배들을 만났고, 새로운 관계들이 형성되었다. 


안전띠를 잘 메고, 방향을 잘 잡고. 더욱 주님 묵상하며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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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삶 말씀묵상>


복음에 빚진자가 전하는 능력의 복음

묵상본문 : 로마서 1:8-17


바울의 감사와 기도(1:8~12)


8 먼저 내가 여러분 모두를 두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내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은 여러분의 믿음이 온 세상에 전파됐기 때문입니다.

9 하나님의 아들의 복음 안에서 내 영으로 섬기는 하나님이 내 증인이신데 나는 항상 여러분을 기억하며

10 이제 하나님의 뜻 안에서 어떻게든지 내가 여러분에게 갈 수 있는 길이 열리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11 내가 여러분 보기를 간절히 바라는 것은 어떤 신령한 은사를 나눠 주어 여러분을 강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12 이는 여러분과 내가 서로의 믿음으로 격려를 받기 위함입니다.


바울의 소원(1:13~15)


13 형제들이여, 나는 여러분이 이 사실을 모르기를 원치 않습니다. 곧 나는 다른 이방 사람들 가운데서처럼 여러분 가운데서도 열매를 맺기 위해 여러분에게 몇 번이나 가려고 했으나 지금까지 길이 막혔습니다.

14 나는 그리스 사람이든 미개한 사람이든, 지혜로운 사람이든 어리석은 사람이든, 그 모두에게 빚을 진 사람입니다.

15 그러므로 나는 로마에 있는 여러분에게도 복음 전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하나님의 능력(1:16~17)


16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사람들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먼저는 유대 사람에게요, 다음으로는 그리스 사람에게입니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계시돼 믿음으로부터 믿음에 이르게 합니다. 기록되기를 “의인은 믿음으로 살 것이다”라고 한 것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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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전달자. 그와 같은 소명을 잊지 않고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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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 새학기를 위한 기도 - 


이미 개강한 학교들도 많이 있지만, 대부분의 대학교들은 오늘부터 개강하여 새학기를 시작하게 됩니다.


많은 대학생들이 한학기의 시간 동안 본인의 꿈과 비전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달려가게 하소서. 그러나 그저 개인의 성공과 만족, 세상의 가치를 따라 맹목적으로 달려가기 보다, 하나님 안에서 자신의 비전을 찾고 하나님 나라를 함께 꿈꾸게 하시고, 무엇보다 하나님과 동행함으로 승리하는 한학기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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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신 곳에서 예배하기, 나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주님만이 길이오니 그 길을 따라가기.


주님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뢰할만한 미쁘신 분이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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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삶 말씀묵상>


우리는 복음을 위해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묵상본문 : 로마서 1:1-7


하나님의 복음, 예수 그리스도(1:1~4)

1 그리스도 예수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해 따로 세움을 받았습니다.

2 그 복음은 하나님께서 예언자들을 통해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으로

3 하나님의 아들에 관한 것입니다. 그분은 육신으로는 다윗의 후손으로 나셨고

4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해 능력 있는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바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모두를 위한 복음(1:5~7)

5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은혜와 사도직을 받았으니 이는 그분의 이름을 위해 모든 이방 사람들이 믿고 순종하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6 여러분 역시 그들 가운데 부르심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들이 됐습니다.

7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로마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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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 청소년을 위한 기도 - 


최근, 중고교생 학생 8명이 중학생 한명을 사흘에 걸쳐 집단 폭행한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학교 폭력을 없애기 위한 많은 노력들이 있지만, 여전히 학교 내에서 학생들간의 폭행과 따돌림이 많이 존재합니다. 


제도와 규칙만으로 학교 폭력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학교가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며, 사랑하는 것을 전인격적으로 가르치는 곳이 되어 학생들이 이를 배우고 경험함으로써 자연스럽게 학교 폭력이 근절되게 하소서.


청소년들이 상처받거나 아파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안에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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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에 있어 기도로 주님을 의뢰하게 하소서. 지극히 작은 일도 주님을 의지하게 하소서. 


매일 주님을 찬양하고, 기도하며 그 말씀안에 거하며 주님 뜻을 따라 살아가게 하소서.


죄의 옷을 벗고 주님 주시는 의의 옷을 입게 하소서. 또한, 이 죄악가운데 있는 어둔 세상을 밝게 비추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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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삶 말씀묵상>


가장 좋은 선택은 하나님만 섬기는 것입니다

묵상본문 : 여호수아 24:14-24



여호수아의 서약(24:14~15)


14 그러므로 이제 너희는 여호와를 경외하고 성실하고 진실하게 그분을 섬기라. 너희 조상들이 강 건너 저편과 이집트에서 경배하던 신들을 던져 버리고 여호와를 섬기라.

15 그러나 만약 너희 마음에 여호와를 섬기는 일이 내키지 않으면 그때는 너희 스스로 누구를 섬길 것인지, 너희 조상들이 강 건너에서 섬겼던 신들이든 지금 너희가 살고 있는 이 땅의 아모리 사람의 신들이든 오늘 선택하라.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길 것이다.”



백성의 서약(24:16~24)


16 그러자 백성들이 대답했습니다. “우리가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긴다는 것은 말도 안 됩니다.

17 우리와 우리 조상들을 종살이하던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시고 우리 눈앞에서 그런 놀라운 표적을 보이신 분은 우리 하나님 여호와이십니다. 그분이 우리 여정 내내 그리고 우리가 지나온 모든 민족들 가운데서 우리를 지켜 주셨습니다.

18 그리고 여호와께서 이 땅에 살던 아모리 사람들을 비롯해 그 모든 민족들을 우리 앞에서 내쫓아 주셨으니 우리도 여호와를 섬기겠습니다. 그분은 우리 하나님이십니다.”

19 여호수아가 백성들에게 말했습니다. “너희는 여호와를 섬길 수 없다. 그분은 거룩한 하나님이시며 질투하는 하나님이시니 너희의 허물이나 죄를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다.

20 만약 너희가 여호와를 버리고 이방의 신들을 섬기면 그분이 너희에게 잘해 주셨다 할지라도 돌이켜 너희에게 재앙을 내리고 너희를 죽이실 것이다.”

21 그러자 백성들이 여호수아에게 말했습니다. “아닙니다! 우리는 여호와를 섬기겠습니다.”

22 그러자 여호수아가 백성들에게 말했습니다. “너희가 스스로 여호와를 선택하고 그분을 섬기기로 했으므로 스스로 증인이 된 것이다.” 그들이 대답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증인입니다.”

23 여호수아가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너희 가운데 있는 이방 신들을 없애 버리고 너희 마음을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리라.”

24 그러자 백성들이 여호수아에게 말했습니다.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그 음성에 순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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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세상의 우상과 죄된 모습을 모두 버리고 오직 주님만 따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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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 사회를 위한 기도 -


대표적인 양성평등 지표인 '세계경제포럼 젠더 격차 지수' (Gender Gap Index GG) 에서 한국이 최하위 수준을 기록하였습니다. 한국은 특히 '경제 참여 및 기회' 분야에서 순위가 낮았습니다. 


외형적으로 볼때 여성들의 사회 여러 분야로의 진출이 호라발하지만, 여전히 남아있는 조직 내에서의 지위나 임금 등에서 남녀 불평등이 완전히 근절되게 하소서.


남녀 모두가 성별에 따른 근거없는 편견과 잘못된 인식이 변화될수 있도록 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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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라는 것은 하나로 어우러진다는 것이다.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면서 하나인듯하면서도 더 아름다운 목소리를 내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하나로 어우러진다는 것이 무조건 한몸이 되어야 하는 것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서로 가까이 지내 물고 뜯기보다 서로 멀리지내 평화롭게 서로를 인정하며 하나의 목적을 향해 달려가는 것이 더 나은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이제 막 세상에 몸을 띄눈 나의 눈에 각 모든 인생은 작은 정치판과도 같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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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삶 말씀묵상>


돌아보니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묵상본문 : 여호수아 24:1-13


출애굽까지의 구원 역사(24:1~7)


1 여호수아는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를 세겜에 모으고 이스라엘의 장로들과 지도자들과 재판관들과 관리들을 불렀습니다. 그러자 그들이 하나님 앞에 나왔습니다.

2 여호수아가 모든 백성들에게 말했습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옛날 너희 조상들은 강 저편에 살았는데 그들은 아브라함의 아버지며 나홀의 아버지인 데라를 비롯해 모두 다른 신들을 섬기고 있었다.

3 그러던 가운데 내가 너희 조상 아브라함을 강 건너 땅에서 데려다가 가나안 땅으로 인도해 그 땅 전역에 두루 다니게 하고 그 씨를 많게 하려고 그에게 이삭을 주었다.

4 내가 이삭에게는 야곱과 에서를 주었다. 또 에서에게는 내가 세일 산지를 주어 갖게 했지만 야곱과 그 아들들은 이집트로 내려가게 됐다.

5 그 후에 내가 모세와 아론을 보내 그들 가운데 행한 대로 이집트에 재앙을 내리고 너희를 이끌고 나왔다.

6 내가 너희 조상들을 이집트에서 이끌고 나오자 너희는 바다에 이르렀고 이집트 사람들이 전차와 마병들을 이끌고 홍해까지 추격해 왔다.

7 그러자 그들이 여호와께 부르짖었고 그는 너희와 이집트 사람들 사이에 어둠을 내리고 바닷물을 가져다가 그들을 덮어 버렸다. 내가 이집트 사람들에게 한 일을 너희가 너희 두 눈으로 똑똑히 보았고 너희는 오랫동안 광야에서 살게 됐다.


가나안 정복의 구원 역사(24:8~13)


8 내가 너희를 요단 강 동쪽에 살던 아모리 사람의 땅으로 데려왔는데 그들이 너희와 싸웠다. 그런데 내가 그들을 너희 손에 주어 너희 앞에서 멸망시켰고 그리하여 너희가 그 땅을 차지할 수 있었다.

9 그 후 모압 왕 십볼의 아들 발락이 이스라엘과 싸울 태세를 갖추고 브올의 아들 발람에게 사람을 보내 너희를 저주하라고 했다.

10 그러나 내가 발람의 말에 들은 체도 하지 않았더니 발람은 너희를 거듭 축복하지 않을 수 없었고 내가 그 손에서 너희를 건져 냈다.

11 그러고 나서 너희가 요단 강을 건너 여리고에 도착했다. 여리고에 사는 사람들이 너희와 대항해 싸웠고 아모리 사람, 브리스 사람, 가나안 사람, 헷 사람, 기르가스 사람, 히위 사람, 여부스 사람도 너희와 싸웠다. 그러나 내가 그들을 너희 손에 넘겨주었다.

12 내가 너희 앞에 왕벌을 보내었더니 그것이 너희 앞에서 그들을 쫓아냈고 아모리 사람의 두 왕도 쫓아냈다. 너희 칼과 활로 한 것이 아니다.

13 이렇게 너희가 일하지 않은 땅과 너희가 세우지 않은 성들을 내가 너희에게 주어 너희가 그 안에서 살게 됐으며 너희가 심지 않은 포도밭과 올리브 밭에서 먹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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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 한국 사회를 위한 기도 -


경제 불황 속에서도 술소비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지난해 주류에 붙는 세금이 역대 최고로 걷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우리 국민의 주류섭취량은 WHO가 정한 주류 섭취 적정량보다 높은 수준이라고 합니다. 


삶에 있어서의 공허함, 괴로운 마음을 술을 섭취함으로서 채우려고 하며, 이러한 주류 수치가 갈수록 높아지는 이 사회를 돌아봐 주소서. 우리 삶의 공허함과 괴로움을 주님께 맡겨드리며 예수님 안에서의 영원한 은혜와 진리를 누리는 한국사회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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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청사진을 잘 그리자. 독서, 언어공부, 운동. 일과후 미래를 위한 투자의 시간.


말씀 하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그안에 거하자.


나의 죄된 모습을 어서 벗어버리자. 선한 통로로 거듭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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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삶 말씀묵상>


오해의 원인을 점검하고 갈등을 해소해야 할 때

묵상본문 : 여호수아 22:10-20


요단 언덕의 새 제단(22:10~12)


10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는 가나안 땅 요단 강 경계에 이르러 요단 강 가에 제단을 쌓았는데 눈에 띄게 큰 제단이었습니다.

11 이스라엘 자손들은 “보라.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가 가나안 땅 요단 강 경계의 이스라엘 자손들의 길목에다 제단을 쌓았다” 하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12 이스라엘 자손들은 이 말을 듣고 온 회중이 그들과 싸우려고 실로에 집결했습니다.



요단 서편 지파들의 비난(22:13~20)


13 이스라엘 자손들은 제사장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를 길르앗 땅의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에게 보냈습니다.

14 그들은 또 이스라엘 각 지파에서 대표자 한 명씩 열 명도 함께 보냈습니다. 그들은 각각 수천의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 각 지파를 대표하는 지도자들이었습니다.

15 그들이 길르앗으로 가서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므낫세 반 지파에게 말했습니다.

16 “여호와의 온 회중이 말한다. 너희가 이렇게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신의를 저버리다니 이게 범죄가 아니고 무엇이냐? 오늘 여호와께 등을 돌리고 너희를 위해 제단을 쌓는 것이 여호와께 거역하는 것이 아니냐?

17 여호와의 회중에게 재앙을 불러왔고 이날 이때까지도 우리가 정결해지지 못한 브올의 죄가 우리에게 작아서

18 너희가 지금 여호와께 등을 돌리는 것이냐? 너희가 오늘 여호와를 거역하는 것이라면 그분이 내일 이스라엘 온 회중에게 진노하실 것이다.

19 만약 너희 소유지가 깨끗하지 않다면 여호와의 성막이 있는 여호와께서 소유하신 땅으로 건너와 우리의 땅을 나눠 쓰자. 다만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제단 외에 다른 것을 스스로 쌓아 여호와를 거역하거나 우리를 거역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20 세라의 아들 아간이 저주받은 물건으로 죄를 지어 그 진노가 이스라엘 온 회중에게 내리지 않았느냐? 그 악행 때문에 그만 죽은 것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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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들의 잘못을 보며, 이제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공동체에게 물으시는 하나님을 알고 들고 일어난 서편 지파들. 


물론 선한 의도로 지은 것일수 있으나 큰 갈등과 전쟁까지도 초래할 수 있는 사건들. 


일을 행함에 있어서 조금 더 생각이 필요하며, 일을 판단함에 있어서 조금 더 배려가 필요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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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 북한을 위한 기도 -


북한은 24일 새벽, 함경남도 신포 인근 해상에서 잠수함 발사 탄도 미사일(SLBM) 1발을 동해상으로 시험발사했습니다. 이는 한미연합 연습을 빌미로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려는 무력시위의 일환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북한이 더이상 무력 도발을 통해 한반도 및 세계 안보를 위협하지 않게 하시며, 하나님의 가장 선하신 계획으로 북한의 위정자와 그 땅을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그래서 남북관계가 세계 평화와 한반도 통일을 위한 새로운 국면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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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매우 일찍 기상했다. 아침 4시 30분. 여기로 이사온 이래로 가장 일찍 일어난것 같다. 


어제 저녁에는 교수님과의 미팅을 마치고, ㅈㅎ형과 내 방에 잠시 들린뒤 내일 출근할 짐을 주섬주섬 챙겨 ㅈㅎ이형네 집으로 가서 잤다. 

형도 이쪽으로 이사온지 얼마 안되어서 언제 한번 방문하고 싶었는데 마침 기회가 되어 가게 되었다. 


원래 같이 출근하려던 계획이 있었지만, 아침 일찍 출근해서 공부해야할 것이 있다며 4시 반에 일어난다고 한다. 

물론 형네집 잠금장치가 번호키라서 형먼저 보내고 더 잠을 청해도 됐지만, 같이 나오기로 맘을 먹었고, 함께 집을 나와서 나는 다시 내 방으로 돌아왔다. 



이지역의 새벽예배 시간은 5시 30분이다. 5시에는 일어나야 새벽예배를 위해 준비하고 씻고 나올수 있을 것 같다.

가기전에 간단히 묵상시간을 가지고 새벽예배를 오랜만에 참석하련다.


바쁜 일상가운데 잠시 멈추고 생각할 시간들을 가진다면, 방향과 내 속도를 다시 점검할 수 있을 텐데.


소중한 이 시간. 8년이 지나고 10년 20년이 지나도 계속 잘 지킬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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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삶 말씀묵상>


레위 지파는 최전방의 영적 수호자입니다. 

묵상본문 : 여호수아 21:8-26



그핫(아론) 자손의 성읍 목록(21:8~19)


8 이렇게 해서 이스라엘 자손들은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해 명령하신 대로 레위 사람들에게 성들과 초지를 제비 뽑아 나눠 주었습니다.

9 그들은 유다 자손의 지파와 시므온 자손의 지파 가운데 다음에 언급된 성들을 주었는데

10 이 성들은 레위 자손 가운데 그핫 가문 출신인 아론의 자손들이 가졌습니다. 첫 번째 제비로 그들이 뽑혔습니다.

11 그들은 아낙의 조상 아르바가 갖고 있던 성읍, 곧 유다 산지의 헤브론과 그 주변 초지를 그들에게 주었습니다.

12 그러나 그 초지와 그 성 주변의 마을들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의 유산이 됐습니다.

13 이리하여 제사장 아론의 자손들에게 준 성은 살인한 사람을 위한 도피성인 헤브론과 그 초지, 립나와 그 초지,

14 얏딜과 그 초지, 에스드모아와 그 초지,

15 홀론과 그 초지, 드빌과 그 초지,

16 아인과 그 초지, 윳다와 그 초지, 벧세메스와 그 초지로 이 두 지파에서 아홉 개의 성을 주었습니다.

17 또 베냐민 지파에서는 기브온과 그 초지, 게바와 그 초지,

18 아나돗과 그 초지, 알몬과 그 초지로 모두 네 개의 성을 주었습니다.

19 제사장 아론의 자손들을 위한 성들은 그 초지와 함께 모두 13개였습니다.



나머지 그핫 자손의 성읍 목록(21:20~26)


20 남은 레위 사람들 가운데 그핫 가문은 제비를 뽑은 결과 에브라임 지파에서 성을 얻었습니다.

21 그들에게는 에브라임 산지의 살인자를 위한 도피성인 세겜과 그 초지, 게셀과 그 초지,

22 깁사임과 그 초지, 벧호론과 그 초지로 모두 네 개의 성이 주어졌습니다.

23 또 단 지파에서는 엘드게와 그 초지, 깁브돈과 그 초지,

24 아얄론과 그 초지, 가드 림몬과 그 초지로 모두 네 개의 성을 주었습니다.

25 므낫세 반 지파에서는 다아낙과 그 초지, 가드 림몬과 그 초지로 모두 두 개의 성을 주었습니다.

26 이상 모든 열 개의 성과 그 초지는 나머지 그핫 자손들이 갖게 됐습니다.


=


주님 주님. 레위 백성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먹이심과 입히심과 인도하심에 힘입어 살아가는 그들입니다. 


많은 핍박가운데서 주님 주님 따라가고자 하는 마음 끝까지 지켜주시며, 그 가운데에서 분별의 지혜또한 더하여 주셔서 주님 살아감에 있어 주님의 풍성한 은혜를 누리는 그들이 되게 하소서. 


세상가운데에서 주님 주님 주님. 사랑과 축복의 통로로 사용하여 주옵소서. 


=


<오늘의 기도>


- 한국교회를 위한 기도 - 


한국교회가 '위기' 라는 말이 계속적으로 나오는 가운데 영적지도자들의 스캔들, 이단들의 침투, 다원주의 등의 가치관이 교회를 혼란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몸된 교회가 세상의 가치관, 거짓 진리, 사단의 유혹에서 벗어나 거룩하신 하나님의 몸된 교회된 모습을 회복하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세상의 소금과 빛으로서 하나님을 드높이며, 지상명령 성취에 귀하게 사용받는 한국교회가 되게 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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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ㄱㅁ이라는 친구를 만났다. 전자공학에 꿈을 가진 아이였다. 광저우 지역에서 생활한 MK 친구인데, 친한 누나의 소개로 일일 진로 멘토로 4시간 가량을 함께 했다. 만나서 간단히 인사를 나누고, 오전엔 들어도 무슨말인지 몰랐을 연구실 세미나를 함께 듣고, 점심을 같이 먹고, 학교를 한바퀴 돌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전자공학.. 처음 그런 마음을 품게 된 것은 어떤 계기였을까? 자세히 물어보진 못했지만, 전자제품에 흥미를 느끼고 중국의 실리콘 벨리라 불리우는 광저우, 선전 부근에서 자란 영향도 없지 않아 있을 것으로 생각 된다. 내년이면 대학교 1학년. 많은 꿈을 꿔볼수 있는 시기에 많은 고민들을 하고 있어 보였다. 부족한 지식이지만, 내가 알려줄 수 있는 전자공학에 관한 내용들. 대학생으로 첫발을 딛는 순간. 가장 먼저 준비하고 대비해야할 것들이 무엇일지. 등에 대해서 같이 고민했다.

 

전공과목, 동아리활동, 인간관계, 취직준비, 군대문제, 대학원 진학 등 그동안 내가 거쳐왔던 지난 날들을 돌아보며, 좋았던 경험들을 나눠주고 아쉬운 부분들도 나눠주며 나보다 더 나은 길을 가길 바라며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나눴다. 처음에 낯을 가리는 친구라 하여 대화를 잘 끌어갈 수 있을까. 걱정이 됐었는데, 같은 분야에 몸담을 친구라 그런걸까. ㅎ 이야기도 상당히 잘 통하고 친한 후배와 이야기 하는 기분까지 들었다.

 

 

지난 10년의 캠퍼스 life에서 가장 값진 경험을 나눠 준다면 그건 무엇일까.??

학점, 동아리활동, 공모전??

 

아무래도 역시나 "예수 그리스도", 그 한마디면 충분하지 않은가.

 

 

세상의 많은 지식을 얻고, 지혜를 얻고, 경험을 가진다고 해도 그와 바꿀수 있겠는가.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태복음 6:33)

 

오늘 만난 이 친구도 그 소중한 이름을 가슴에 품는 엔지니어가 되길 기도해본다.

 

=

 

 

 

<생명의삶 말씀묵상>

 

시작도, 과정도, 마침도 여호와의 명령대로

묵상본문 : 여호수아 19:24-51

 


아셀 지파의 기업(19:24~31)

24 다섯 번째로 아셀 자손의 지파를 위해 그 가문별로 제비를 뽑았습니다.

25 그 경계에는 헬갓, 할리, 베덴, 악삽,

26 알람멜렉, 아맛, 미살이 있었고 서쪽으로는 갈멜과 시홀 림낫에 이릅니다.

27 거기에서 동쪽으로 돌아 벧다곤을 향해 스불론과 입다엘 골짜기에 이르고 북쪽 벧에멕과 느이엘로 가서 가불을 왼쪽에 두고 지나

28 에브론, 르홉, 함몬, 가나로 가서 큰 시돈까지 이릅니다.

29 그리고 그 경계는 다시 라마로 돌아가 두로의 단단한 성으로 가서 호사 쪽으로 돌고 악십 지방과 맞닿은 바다에서 끝납니다.

30 또 움마, 아벡, 르홉까지 포함해서 22개의 성과 그 주변 마을이 있습니다.

31 이 성들과 그 주변 마을들은 아셀 자손이 그 가문별로 받은 유산입니다.

 

 

납달리 지파의 기업(19:32~39)

32 여섯 번째로는 납달리 자손들을 위해 제비를 뽑았습니다. 그 가문별로 납달리 자손들을 위해 뽑은 것입니다.

33 그 경계는 헬렙과 사아난님의 상수리나무에서부터 아다미 네겝과 얍느엘을 지나 락굼까지 이르러 요단 강에서 끝납니다.

34 다시 서쪽으로 돌아 아스놋 다볼에 이르고 훅곡으로 나와서 남쪽으로는 스불론, 서쪽으로는 아셀, 동쪽으로는 유다의 요단 강과 맞닿아 있습니다.

35 그 단단한 성들은 싯딤, 세르, 함맛, 락갓, 긴네렛,

36 아다마, 라마, 하솔,

37 게데스, 에드레이, 엔하솔,

38 이론, 믹다렐, 호렘, 벧아낫, 벧세메스로 다 합쳐 19개의 성과 그 주변 마을이 있었습니다.

39 이 성들과 그 주변 마을들은 납달리 자손의 지파가 그 가문별로 받은 유산입니다.

 

 

단 지파의 기업과 땅 분배 완료(19:40~51)

40 일곱 번째로 단 지파를 위해 그 가족별로 제비를 뽑았습니다.

41 그 유산의 경계는 소라, 에스다올, 이르세메스,

42 사알랍빈, 아얄론, 이들라,

43 엘론, 딤나, 에그론,

44 엘드게, 깁브돈, 바알랏,

45 여훗, 브네브락, 가드 림몬,

46 메얄곤, 락곤, 욥바 맞은편 지역까지입니다.

47 단 자손의 경계는 그들보다 더 확장됐습니다. 단 자손들은 레센으로 올라가 공격해 그곳을 차지하고 칼날로 쳐서 완전히 점령하고 거기에서 살았습니다. 그들은 그곳을 자기 조상 단의 이름을 따라 단이라 불렀습니다.

48 이 성들과 그 주변 마을들은 단 지파가 그 가문별로 받은 유산입니다.

49 이스라엘 자손들은 이렇게 유산이 될 땅을 다 나누고 나서 그들 가운데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유산을 주었습니다.

50 그들은 여호와의 말씀에 따라 여호수아가 요구한 성, 곧 에브라임 산지의 딤낫 세라를 그에게 주었습니다. 그는 거기에 성을 쌓고 살았습니다.

51 이상은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의 지파 지도자들이 실로의 모이는 장막의 문 여호와 앞에서 제비 뽑아 나눈 유산입니다. 이렇게 해서 그들은 땅 나누는 일을 다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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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을 먼저 살핀뒤, 자신의 것을 찾는 참 지도자 여호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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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 크리스천 졸업생을 위한 기도 -

 

요즘 여러 캠퍼스에서 졸업식이 있고, 졸업과 동시에 많은 졸업생들이 이제 사회로 진출하거나, 혹은 다른 영역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됩니다.

 

특별히 크리스천 졸업생들이 새롭게 나아가는 모든 영역 속에서, 하나님을 향한 마음을 놓치지 않고, 성령 충만하며, 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세상 속의 모든 유혹과 시련들 속에서도 더욱 굳건하게 믿을을 지켜나가게 하시며,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으로 세상을 바꾸어가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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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이슨 Heison



긴휴가를 받았고, 어떻게 휴가를 보내야할지 고민하던 중 가장 의미 있으면서 가장 잘 쉬었다 할 것들을 고민하며 휴가 하루하루를 꾸려보았다. ㅎㅎ 언뜻보면 그냥 쉰것 같지만 ㅋㅋ 나름 고민이 많이 담긴 휴가 일정이었다. ㅎㅎ


하루는 누나를 만났고, 하루는 고향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고, 

하루는 집에서 푹 쉬다가 고향땅을 돌아다니며 추억들을 사진기에 담았다. 


그리고 수요일, 목요일은 엄마와 부산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여행을 싫어하시는 어머니와 제주도 여행까지는 무리였고, 부산여행으로 타협을 보고 부산으로 떠나는 기차에 몸을 실었다.


아.. 그러고보니, 휴가기간동안 잘 쉬는 것도 좋은데 말씀을 보지 못한건 좀 반성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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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삶 말씀묵상>


양보와 나눔에서 연합으로 나아갑니다. 

묵상본문 : 여호수아 19:1-23


시므온 지파의 기업(19:1~9)


1 두 번째로는 시므온, 곧 시므온 자손의 지파를 위해 그 가문별로 제비를 뽑았습니다. 그 유산은 유다 자손들의 경계 내에 있습니다.

2 그들이 얻은 유산은 브엘세바, 곧 세바, 몰라다,

3 하살수알, 발라, 에셈,

4 엘돌랏, 브둘, 호르마,

5 시글락, 벧말가봇, 하살수사,

6 벧르바옷, 사루헨으로 13개의 성과 그 주변 마을이고

7 또 아인, 림몬, 에델, 아산으로 네 개의 성과 그 주변 마을이며

8 또 바알랏 브엘, 곧 남쪽 라마에 이르는 성 주변의 모든 마을입니다. 이것은 시므온 지파가 그 가문별로 받은 유산입니다.

9 시므온 자손들의 유산은 유다 자손들의 몫에서 떼어 준 것인데 그것은 유다 자손들의 몫이 필요 이상으로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시므온 자손들은 유다 자손의 유산에서 그 유산을 받았습니다.



스불론 지파의 기업(19:10~16)


10 세 번째로는 스불론 자손들을 위해 그 가문별로 제비를 뽑았습니다. 그 유산의 경계는 사릿까지 이르고

11 서쪽으로는 마랄라까지 가서 답베셋을 지나 욕느암 앞의 강에까지 이릅니다.

12 또 사릿에서 동쪽으로 돌아 해 뜨는 쪽으로 기슬롯 다볼의 경계까지 이르고 거기에서 다시 다브랏으로 가서 야비아로 올라갑니다.

13 그리고 다시 동쪽으로 가드 헤벨과 엣 가신으로 가서 림몬에서 나오고 네아 쪽으로 돕니다.

14 그다음 북쪽으로 돌아 한나돈으로 가서 입다엘 골짜기에서 끝납니다.

15 갓닷, 나할랄, 시므론, 이달라, 베들레헴으로 모두 12개의 성들과 그 주변 마을들도 포함됩니다.

16 이 성들과 그 주변 마을들은 스불론 자손들이 그 가문별로 받은 유산입니다.



잇사갈 지파의 기업(19:17~23)


17 네 번째로 잇사갈, 곧 잇사갈 자손들을 위해 그 가문별로 제비를 뽑았습니다.

18 그 경계에는 이스르엘, 그술롯, 수넴,

19 하바라임, 시온, 아나하랏,

20 랍빗, 기시온, 에베스,

21 레멧, 엔간님, 엔핫다, 벧바세스가 있었습니다.

22 그 경계는 다볼, 사하수마, 벧세메스에 이르고 요단 강에서 끝납니다. 거기에는 16개의 성과 그 주변 마을이 있었습니다.

23 이 성들과 그 주변 마을들이 잇사갈 지파가 그 가문별로 받은 유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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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주신 기업을 잘 관리하고, 내게 주신 것을 남들과 나누며 살길.


주님. 주님 주실 것들을 지혜롭게 잘 관리하고 나누는 청지기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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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 사회를 위한 기도


한국 여성 인권 징흥원이 발간한 여성 긴급 전화 운영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에 비해서 연인들 사이에 일어나는 데이트 폭력과 부부 이혼 상담이 크게 증가했다고 합니다. 이 사회에 만연해져 있는 분열의 영, 폭력의 영을 제하여 주시어 날이 갈수록 증가하는 데이트 폭력과 이혼 상담이 줄어들게 하소서. 그리하여 하나님 안에서 서로 사랑하며 가정을 이루어 나가 하나님이 부부와 가족을 창조하신 목적을 성취해 나가는 한국 사회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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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이슨 Hei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