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제 능력으로 되지 않음을 고백합니다.


주님으로 가득하여 주님의 능력으로 하길 원합니다.


=




<생명의삶 말씀묵상>


행한 대로 받는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묵상본문 : 오바댜 1:15-21



행한대로 보응받음 (1:15-16)


15 왜냐하면 모든 민족들에게 여호와의 날이 가까이 왔기 때문이다. 네가 행한 행실이 그대로 네게 이뤄질 것이며 네 행한 대로 네 머리 위로 돌아갈 것이다. 

16 너희가 내 거룩한 산에서 마신 것처럼 모든 민족들이 계속 마실것이다. 그들이 마시고 또 마셔 그들이 본래 없었던 것처럼 될 것이다. 


시온 산에 올라갈 자 (1:17-21)


17 그러나 시온 산에는 피할 사람이 있고 그곳은 거룩한 곳이 될 것이다. 야곱 족속은 자기 유업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

18 야곱 족속은 불이 되고 요셉 족속은 불꽃이 될 것이다. 그러나 에서 족속은 그루터기가 돼 그들이 그것들을 태우며 삼킬 것이다. 에서 족속은 살아남은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 여호와께서 분명히 말씀하셨다. 

19 "네게브 사람들이 에서의 산을 차지할 것이다. 또 서쪽 평지의 사람들이 블레셋 땅을 차지할 것이다. 그들이 에브라임의 영토와 사마리아의 영토를 차지할 것이다. 베냐민은 길르앗을 차지할 것이다.

20 포로 생활에서 가나안으로 돌아온 이스라엘 사람들은 사르밧까지 영토를 갖게 될 것이다. 스바랏에 있는 예루살렘 출신의 포로들은 네게브의 성읍들을 갖게 될 것이다. 

21 에서의 산을 다스리기 위해 구원자들이 시온 산으로 올라갈 것이다. 그리고 그 나라는 여호와의 것이 될 것이다."



=


에돔 족속을 향한 계속되는 징벌의 약속


행한대로 값으시는 하나님의 공의


주님.. 다시 돌이켜 주님께 나갑니다. 긍휼을 구합니다...


=


<오늘의 기도>


- 세계를 위한 기도 -


28일(현지시간) 오후 10시께 터키 최대도시 이스탄불의 아타튀르크 국제공항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36명이 숨지고 100명이 넘는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이번 테러 역시 IS의 소행으로 추정 되고 있는 가운데, 더 이상 테러로 인한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게 하시며, 테러를 일으키는 모든 세력들을 친히 막으시고 흩어주소서. 


사상자들의 가족과 터키 국민들을 위로해주시고, 피해 현장의 부상자들이 빨리 구조되게 하소서.



저작자 표시
신고

((카카오스토리로 구독하기(클릭)))
((페이스북으로 구독하기(클릭)))
Posted by 헤이슨 Heison



얼마 남지 않았지만, 늘 처음 그날처럼.



=

<생명의삶 말씀묵상>

교만과 미움에는 징계가 따릅니다.
묵상본문 : 오바댜 1:1-14

마음의 교만 때문에 (1:1-9)

1 오바댜의 환상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에돔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심부름꾼을 민족들에게 보내시며 "너희는 일어나라. 에돔과 싸우러 나가자"라고 하시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2 "보아라. 내가 너를 이방 민족들 가운데 가장 작게 만들 것이니 네가 철저히 멸시당하게 될 것이다.
3 높은 평원의 바위 굴 은신처에 살며 '누가 나를 땅바닥으로 끌어낼 것인가?'라고 스스로 말하는 사람들아, 네 교만한 마음이 너를 속였다. 
4 네가 독수리처럼 높이 날고 네가 별들 사이에 둥지를 틀더라도 내가 거기에서 너를 끌어낼 것이다.." 여호와의 말씀이다.
5 "네게 도둑들이 들고 밤에 강도들이 들어도 그들이 취할 만큼만 훔쳐가지 않겠느냐? 네게 포도 따는 사람들이 와도 포도를 얼마쯤은 남겨 두지 않겠느냐? 그런데 너는 얼마나 처참히 파괴될까!
6 에서가 어찌 그렇게 샅샅이 뒤져지고 그가 숨겨 둔 보물이 약탈되었는가!
7 너와 동맹을 맺은 모든 사람들이 너를 국경으로 몰아내고 너와 화평한 사람들이 너를 속이고 너를 제압했다. 너와 함께 식사하던 사람들이 네게 덫을 놓았지만 너는 이를 알지 못하는 구나"
8 여호와의 말씀이다 "그날에 내가 에돔의 지혜 있는 사람들을 멸망시키며 에서의 산에 있는 지각 있는 사람들을 멸망시키겠다. 
9 드만아, 네 용사들이 두려움으로 질릴 것이며 에서의 산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학살당해 전멸될 것이다.


형제에게 행한 포학 때문에 (1:10-14)

10 네 동생 야곱에게 행한 폭력 때문에 네가 수치를 뒤집어쓸 것이고 네가 영원히 멸망하게 될 것이다.
11 네가 수수방관하고 서 있던 그날, 곧 낯선 사람들이 야곱의 재산을 가져가고 이방 사람들이 그의 문으로 쳐들어가 예루살렘을 두고서 제비뽑기하던 그날에 너도 그들 가운데 한 사람과 같았다.
12 네 동생의 날, 곧 불행의 날에 너는 방관하지 말았어야 했다. 유다 자손들이 멸망하는 날에 그들을 보고 너는 즐거워하지 말았어야 했다. 그들의 고난의 날에 너는 입을 크게 벌리지 말았어야 했다. 
13 내 백성들의 재앙의 날에 네가 그들의 성문으로 행진하지 말았어야 했다. 그들의 재앙의 날에 너만은 그의 재앙을 방관하지 말았어야 했다. 그들의 재앙의 날에 너는 그들의 재산에 손대지 말았어야 했다. 
144 도망가는 사람들을 죽이기 위해 길목을 지키고 서 있지 말았어야 했다. 그들의 환난의 날에 너는 살아남은 사람들을 넘겨주지 말았어야 했다. 

=

에돔을 질책하시고, 징계하시겠다고 하시는 하나님.

동생 이스라엘의 불행의 날에 재앙의 날에 
그들의 고난을 방관하고, 혹은 적극적으로 도왔던 에돔을 질책하신다.

견고한 성읍이 우리를 막아줄것이라 생각하지만, 주님 앞에서 모두 처참히 파괴될 뿐이구나.

=

<오늘의 기도>

- 공무원을 위한 기도 -

일선 자치단체 공무원들이 폭언과 생떼 등 악성 민원이나 직무 스트레스 등으로 자주 우울감을 호소하지만 이를 해소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는 허술하다고 합니다. 

심한 우울 감을 견디지 못해 자살 등 극단적인 선택을 하거나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공무원들이 심리적 고충이 건강하게 해소될 수 있는 장치들이 마련되게 하소서.

또한 공무원 뿐 아니라 다양한 업무와 직종 가운데에서 서로를 향한 폭언과 비협력이 아니라 상호간의 배려 있는 의사소통이 꽃피워나는 사회가 되게 하소서.





저작자 표시
신고

((카카오스토리로 구독하기(클릭)))
((페이스북으로 구독하기(클릭)))
Posted by 헤이슨 Heison



그 거짓 속임에 속아넘어가지 말아요

이겨내세요

이미 승리한 게임입니다

=


<생명의삶 말씀묵상>
      
저와 공동체의 헌신을 믿음으로 깨워 주소서!
묵상본문 : 느헤미야 4:15-23


철저한 대비 (4:15-20)

15 우리의 원수들은 우리가 그들의 계략을 알았고 하나님이 그들의 계획을 꺾으셨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제야 우리는 모두 성으로 돌아와 각자 하던 일을 계속했습니다.
16 그날부터 내 부하들의 절반은 그 일을 계속하고 나머지 절반은 갑옷을 입고 창과 방패와 활로 무장을 했습니다. 그리고 관리들은 유다의 모든 백성들 뒤에 진을 쳤습니다.
17 건축 자재를 실어 나르는 사람들은 한 손으로는 일을 하고 다른 한 손으로는 무기를 들었습니다.
18 그리고 성벽을 쌓는 사람들도 각자 칼을 허리에 차고 일했습니다. 다만 나팔 부는 사람만 나와 함께 있었습니다. 
19 그때 내가 귀족들과 관리들과 나머지 백성들에게 말했습니다. "이 일이 크고 방대하기 때문에 일하는 지역이 넓어 우리는 성벽을 따라 서로 너무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20 그러니 여러분은 어디에 있든지 나팔 소리를 들으면 우리 쪽으로 집결하시오.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싸우실 것이오!"


밤낮을 이어가는 헌신 (4:21-23)

21 이렇게 해 우리는 새벽 동틀 때부터 별이 뜰 때까지 일을 계속 했고 백성들의 절반은 창을 들고 일을 했습니다. 
22 그때 나는 또 백성들에게 말했습니다. "각 사람과 그 부하들은 밤에는 예루살렘 성안에서 지내면서 경계를 서고 낮에는 일을 하시오."
23 나도, 내 형제도, 내 부하도, 나와 함께 경비하는 사람도 옷을 벗지 않았고 각자 무기를 갖고 있었으며 심지어 물 마시러 갈 때도 그렇게 했습니다. 

=

계속되는 영적전쟁가운데 항상 무장하고 준비해야겠다.

조금의 틈만 주어도 파고들어오고 영혼을 갉아먹으려하는 그 전쟁가운데
더 깨어서 준비하고 그렇게 하루하루 살아가야겠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싸우실 것! 우리는 늘 경계하며 깨어있어야지.

=

<오늘의 기도>

- 사회를 위한 기도 - 

최근 섬마을 20대 여교사를 학부형 3명이 계획적으로 공모하여 집단 성폭행을 한 사건이 들어나며 사회와 교육계의 적잖은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사회 곳곳에서, 심지어 교육계에서 까지도 이뤄지고 있는 성적인 죄악을 애통하는 마음으로 회개합니다. 은밀하게 이뤄지는 죄악들이 주님이 오실 때 모두 드러나오니 진리의 하나님을 경외함으로써 어둠이 아닌 빛으로 살아가는 우리 사회가 되게 하시옵소서.



저작자 표시
신고

((카카오스토리로 구독하기(클릭)))
((페이스북으로 구독하기(클릭)))
Posted by 헤이슨 Heison



힘든 시간도 지나보면 연단의 과정이고

감사의 시간들인데

과정중에 있을때는 그저 힘들기만 한 것 같다.

조금 더 넓은 안목으로 이 시간을 즐기자

=



​​<생명의삶 말씀묵상>

신실하고 굳건한 사람이 하나님의 일을 이룹니다
묵상본문 : 느헤미야 2:11-20


성벽 현장 답사 (2:11-16)

11 나는 예루살렘으로 가서 그곳에서 3일 동안 머물렀습니다.
12 그러던 중 밤에 몇 사람을 데리고 순찰을 나갔습니다. 나는 내 하나님께서 내 마음에 예루살렘을 위해 할 일을 정해 두신 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내가 타고 있던 말 외에는 탈 것도 없었습니다.
13 그 밤에 나는 '골짜기 문'으로 나갔습니다. '용 우물'과 '거름 문'으로 향하면서 살펴보니 예루살렘 성벽은 다 무너졌고 성문들은 모두 불에 탄 채로 버려져 있었습니다.
14 그러고는 '샘 문'과 '왕의 못'을 향해 갔습니다. 그러나 너무 비좁아 말을 타고 지나갈 수조차 없었습니다.
15 그래서 나는 밤에 시내를 따라 올라가면서 성벽을 살피고 '골짜기 문'을 지나 되돌아왔습니다.
16 관리들은 내가 어디에 갔는지 무엇을 했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내가 유다 사람이나 제사장이나 귀족이나 관리나 그 일을 하게 될 다른 어떤 사람에게도 이것을 말하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대적의 비웃음과 모함 (2:17-20)

17 그 후 나는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우리가 당면한 고난은 여러분이 보는 바와 같소. 예루살렘은 폐허가 됐고 그 성문들은 불에 타 버렸소. 자, 이제 우리가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합시다. 그러면 우리가 다시는 수치를 당하지 않을 것이오."
18 나는 또한 내 하나님의 은혜로운 손길이 내게 있는 것과 왕이 내게 말한 것을 그들에게 말해 주었습니다. 그들이 대답했습니다. "우리가 재건을 시작합시다." 이렇게 해 그들은 이 선한 일을 시작했습니다.
19 그러나 호론 사람 산발랏과 관리인 암몬 사람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 게셈이 이 말을 듣고 우리를 조롱하고 비웃었습니다. 그들이 말했습니다. "너희가 무슨 짓을 하려는 것이냐? 왕에게 바역이라도 할 참이냐?"
20 내가 그들에게 대답했습니다. "하늘의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이 일을 꼭 이뤄 주실 것이다. 성벽 재건은 주의 종인 우리의 할 일이다. 너희는 아무 몫도 없고 권리도 없고 역사적 명분도 없다."


=

무너진 성벽을 쌓듯
내 마음에 무너진 허물어진 모습들을
다시 견고하게 세워나가자

그리하여 더욱 견실하게 마음을 지키자


=



<오늘의 기도>

- 사회 안전을 위한 기도 -

엊그제, 남양주시 지하철 공사장이 붕괴되면서 현장에서 작업하던 하청업체 직원 중 4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계속해서 일어나는 '안전'관련 사고에 있어서 정부와 지자체의 관리 감독이 철저하게 진행되게 하소서.

또한 안전점검 및 절차가 정직하고 정확하게 이루어지게 하셔서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이 보장받는 사회가 되게 하소서.


=


<오늘의 찬양>

예수 예수 - 김도현 3집

슬픈마음 있는자 몸과 영혼 병든자
누구든지 부르시오 예수이름 부르시오

그 이름을 믿는자 그 이름을 부르는자
그가 어떤 사람 이든 그는 구원 얻으리

예수 예수 오 능력의 그 이름 예수 나 외쳐 부르네
예수 예수 오 구원의 그 이름 예수 나 외쳐 부르네
예수 그리스도


은과 금 내게 없으나 나 가진 것 너에게 주니
능력의 이름 예수라 그 이름을 붙드시오
그 이름을 믿는 자 그 이름을 외치는 자
그가 어떤 사람이든 그는 주의 영광 보리라

예수 예수 오 능력의 그 이름 예수 나 외쳐 부르네
예수 예수 오 구원의 그 이름 예수 나 외쳐 부르네
예수 그리스도


우리게 주신 영광의 이름 나 어찌 잠잠하리
세상에 크게 외쳐 부르리 나의주 예수 그리스도

예수 예수 오 능력의 그 이름 예수 나 외쳐 부르네
예수 예수 오 구원의 그 이름 예수 나 외쳐 부르네
예수 그리스도




2016:06:03 08:50:57




누구든지 오세요!!

누구든지 부르세요!!

예수 그리스도 ♡


저작자 표시
신고

((카카오스토리로 구독하기(클릭)))
((페이스북으로 구독하기(클릭)))
Posted by 헤이슨 Heison



오늘은 건강검진 있는날.



그동안 바쁜 일정으로 몸이 참 고생많았는데 어떤 결과가 나올지


그래도 아직은 건강하겠지용 >ㅁ<



아침, 점심 금식. 오랜만에 금식.



늘 이처럼 주린마음으로 살아야하는데..ㅎ


=




<생명의삶 말씀묵상>


목자의 자리에서 하나님 마음을 배웁니다.

묵상본문 : 스가랴 11:1-17



교만한 자들의 최후 (11:1-3)


1 레바논아 네 문을 열고 불이 네 백향목을 사르게 하라

2 너 잣나무여 곡할지어다 백향목이 넘어졌고 아름다운 나무들이 쓰러졌음이로다 바산의 상수리 나무들아 곡할지어다 무성한 숲이 엎드러졌도다

3 목자들의 곡하는 소리가 남이여 그들의 영화로운 것이 쓰러졌음이로다 어린 사자의 부름짖는 소리가 남이여 이는 요단의 자랑이 쓰러졌음이로다



잡혀 죽을 양 떼와 못된 목자 (11:4-17)


4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 이르시되 너는 잡혀 죽을 양 떼를 먹이라

5 사들인 자들은 그들을 잡아도 죄가 없다 하고 판 자들은 말하기를 내가 부요하게 되었은즉 여호와께 찬송하리라 하고 그들의 목자들은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는도다 

6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다시는 이 땅 주민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고 그 사람들을 각각 그 이웃의 손과 임금의 손에 넘기리니 그들이 이 땅을 칠지라도 내가 그들의 손에서 건져 내지 아니하리라 하시기로

7 내가 잡혀 죽을 양 떼를 먹이니 참으로 가련한 양들이라 내가 막대기 둘을 취하여 하나는 은총이라 하며 하나는 연합이라 하고 양 떼를 먹일새

8 한 달 동안에 내가 그 세 목자를 제거하였으니 이는 내 마음에 그들을 싫어하였고 그들의 마음에도 나를 미워하였음이라

9 내가 이르되 내가 너희를 먹이지 아니하리라 죽는 자는 죽는 대로, 망하는 자는 망하는 대로, 나머지는 서로 살을 먹는 대로 두리라 하고

10 이에 은총이라 하는 막대기를 취하여 꺾었으니 이는 모든 백성들과 세운 언약을 폐하려 하였음이라

11 당일에 곧 폐하매 내 말을 지키던 가련한 양들은 이것이 여호와의 말씀이었던 줄 안지라

12 내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좋게 여기거든 내 품삯을 내게 주고 그렇지 아니하거든 그만두라 그들이 곧 은 삼십 개를 달아서 내 품삯을 삼은지라

13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그들이 나를 헤아린 바 그 삯을 토기장이에게 던지라 하시기로 내가 곧 그 은 삼십 개를 여호와의 전에서 토기장이에게 던지고 

14 내가 또 연합이라 하는 둘째 막대기를 꺾었으니 이는 유다와 이스라엘 형제의 의리를 끊으려 함이었느니라

15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또 어리석은 목자의 기구들을 빼앗을지니라

16 보라 내가 한 목자를 이 땅에 일으키리니 그가 없어진 자를 마음에 두지 아니하며 흩어진 자를 찾지 아니하며 상한 자를 고치지 아니하며 강건한 자를 먹이지 아니하고 오히려 살진 자의 고기를 먹으며 또 그 굽을 찢으리라

17 화 있을진저 양 떼를 버린 못된 목자여 칼이 그의 팔과 오른쪽 눈에 내리리니 그의 팔이 아주 마르고 그의 오른쪽 눈이 아주 멀어버릴 것이라 하시니라


맡겨주신 양들! 잘 살피고 돌보길!


=


<오늘의기도>


- 나라를 위한 기도 -


어제(25일), 서로 서울지법은 '동성 혼인 신고' 불허에 대한 불복소송에 대하여 '각하' 결정을 내리면서, 현행 법체계에서 동성 결혼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동성애'는 성적 소수자의 마땅히 존중받아야 할 권리가 아니라, 성경에서 말하는 '죄'임을 모두가 알게하시고. 동성혼이 합법화 되지 않는 것은 물론, 이나라와 이 민족이 하나님의 말씀 앞에 더욱 바로 세워지게 하소서.


덧) 

동성애만 잘못되었고, 죄인이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모두 죄를 안고 사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목적대로 행복하게 살길 원하지만, 우리는 모두 죄성을 가지고 있어 죄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본성대로만 살게되면 죄를 향해 사망을 향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돌이켜야 합니다. 돌이켜야 합니다. 십자가에서 참 사랑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


<오늘의 찬양>


- 나의 만족과 유익을 위해 -


나의 만족과 유익을 위해 가지려 했던

세상 일들 이젠 모두 다 해로 여기고

주님을 위해 다 버리네

내 안에 가장 귀한 것 주님을 앎이라

모든 것 되시며 의와 기쁨 되신 주

사랑합니다


부활의 능력 체험하면서 주의 고난에 동참하고

주의 죽으심 본을 받아서 그의 생명에 참예하네


내 안에 가장 귀한 것 주님을 앎이라

모든 것 되시며 의와 기쁨 되신 주

사랑합니다

나의주





내 안에 가장 귀한 것 주님을 앎이라 - 아멘


저작자 표시
신고

((카카오스토리로 구독하기(클릭)))
((페이스북으로 구독하기(클릭)))
Posted by 헤이슨 Heison



흙도 아닌 금도 아닌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로 십자가 능력을 부어주시고


하나님의 자녀된 권세가 주어졌음을 감사드립니다.



금그릇도 아닌 은그릇도 아닌 깨끗한 그릇을 사용하신다고 하신 주님.


주님 앞에 더 거룩해지길 원합니다. 



세상의 가치판단 기준인 물질과 비본질적이도 영원하지 않은 기준에 흔들리지 않게 해주세요~



세상가운데 매번 무너지지만 ㅠㅠㅠ 다시!! 승리를 향해!! 전진전진!!


=




<생명의삶 말씀묵상>


기도하는 일상에 기적과 회복이 있습니다.

묵상본문 : 스가랴 10:1-12



여호와께 비를 구하라 (10:1-7)


1 봄비 내리는 철에 비를 오게 해 달라고 여호와께 구하라. 여호와께서 먹구름을 만들고 그들에게 소나기를 내려 주셔서 밭의 채소를 사람들에게 주실 것이다.

2 우상들은 헛소리를 하고 점쟁이들은 거짓 환상을 보고 헛된 꿈을 말하므로 그들의 위로는 헛되다. 백성은 목자 없는 양같이 길을 잃고 헤매며 고통당한다.

3 "내가 목자들을 향해 화를 내며 내가 숫염소 같은 지도자들을 벌할 것이다. 만군의 여호와가 양 무리인 유다 백성을 보살펴서 그들을 전쟁에 나갈 날쌘 말처럼 만들 것이다.

4 그들에게서 모퉁잇돌 같은 사람이 나오며 그들에게서 천막의 말뚝 같은 사람이 나오며 그들에게서 싸울 때의 활 같은 사람이 나오며 그들에게서 다스리는 모든 사람이 나올 것이다. 

5 그들은 싸울 때 용사 같아서 질퍽한 거리에서 적을 짓밟을 것이다. 여호와가 그들과 함께하므로 그들이 싸워 기마병들을 물리칠 것이다. 

6 내가 유다 백성을 강하게 하고 요셉 백성을 구할 것이다. 내가 그들을 불쌍히 여기므로 그들을 돌아오게 할 것이다. 그들은 내게 한 번도 버림받지 않은 것처럼 될 것이다. 나는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다. 내가 그들의 말을 들을 것이다. 

7 에브라임 사람들은 용사같이 되며 그들의 마음이 포도주를 마신 듯 기쁠 것이다. 그들의 자녀가 그것을 보고 기뻐하고 그들의 마음이 여호와로 인해 즐거워할 것이다.



한번도 버림 받지 않은 것 처럼, 다시 구원하실 하나님 여호와를 묵상합니다.



휘파람을 불어 그들을 모으리라 (10:8-12)


8 내가 그들에게 휘파람 불어 신호를 보내서 그들을 모을 것이다. 내가 그들을 구원했으니 그들이 이전처럼 수가 많아질 것이다. 

9 내가 그들을 여러 민족들 가운데 심을 것이고 그들은 먼 곳에서도 나를 기억할 것이다. 그들이 그 자녀들과 함께 다 살아서 돌아올 것이다. 

10 내가 그들을 이집트에서 돌아오게 하고 그들을 앗시리아에서 모아서 길르앗과 레바논으로 데려올 것이니 그들이 살 땅이 부족할 지경이다.

11 그들이 고통의 바다를 지나고 넘실거리는 바다 물결을 이길 것이다. 나일 강이 다 말라 바닥을 드러내고 앗시리아의 교만이 꺾이고 이집트를 다스리는 힘이 사라질 것이다.

12 그들이 여호와를 의지함으로 내가 그들을 강하게 할 것이고 그들은 여호와의 이름을 받들면서 살 것이다. 나 여호와의 말이다."


=


<오늘의 기도>


- 미래 세대를 위한 기도 - 


최근 발표한 통계 자료를 보면 연령별 사망원인 중 10대, 20대 사망원인 1위가 자살로 나타나 10대 및 20대의 자살과 정신 건강 문제가 심각해짐에 따라 예방활동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희망, 소망, 꿈이 아니라 절망과 낙심 결국에는 사망으로 이끄는 이 세대의 분위기가 복음으로 반전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빛되신 주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꿈을 안고 주님의 거룩한 자녀들로서 살아가는 미래 세대가 되게 하소서.


=


<오늘의 찬양>


아빠와의 예배 (Worship with dad) - 소향



많이 기다려온 아빠와의 이런 날들을 

나는 기다렸죠 아빠와의 이런 시간을


오래 기다렸던 아빠와의 시간들을 

늘 항상 내맘 한구석에선 언제나 함께 했던 아빠와의 예배를 

누구보다 난 아빠를 사랑해 항상 언제나 날마다 기도했죠 

아빨 인도할 수 있도록 



오랫동안 기다렸던 오늘 이 시간 언제나 기억할께요 

이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아빠가 주님께 나온 이날

오랫동안 기다렸던 오늘 이 시간 언제나 영원히 기억할께요 

내게는 너무 귀하죠 난 정말 아빠를 사랑해요 



많이 기다려온 아빠와의 이런 날들을 

나는 기다렸죠 아빠와의 이런 시간을


누구보다 난 아빠를 사랑해 항상 언제나 날마다 기도했죠 

아빨 인도할 수 있도록 


오랫동안 기다렸던 오늘 이 시간 언제나 기억할께요 

이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아빠가 주님께 나온 이날

오랫동안 기다렸던 오늘 이 시간 언제나 영원히 기억할께요 

내게는 너무 귀하죠 난 정말 아빠를 사랑해요 

난 정말 아빠를 사랑해요


(아빠, 아빠와 처음 함께 드린 예배.


오늘 전 많이 행복했어요.


아빠 정말 사랑해요) 





보고싶다. 아빠. 


저작자 표시
신고

((카카오스토리로 구독하기(클릭)))
((페이스북으로 구독하기(클릭)))
Posted by 헤이슨 Heison



긴 대학시절을 마무리짓는 학기.


유종의 미를 잘 거두길.


=




<생명의삶 말씀묵상>


하나님이 구원하신, 왕관의 보석 같은 인생

묵상본문 : 스가랴 9:1-17


여호와의 말씀이 내리는 땅 (9:1-8)


1 여호와께서 하신 경고의 말씀이다. 이 말씀이 하드락 땅과 다메섹에 내렸다. 세상 사람의 눈과 이스라엘 모든 지파의 눈이 여호와를 우러러보았다.

2 하드락 땅 가까이 있는 하맛에도 경고하며 지혜롭다고 하는 두로와 시돈에도 경고의 말씀이 내릴 것이다. 

3 두로는 자기들을 위해서 요새를 짓고 은을 티끌처럼 쌓고 순금을 거리의 진흙처럼 쌓아 두었다.

4 주께서 그가 가진 것을 빼앗고 쫓아내시며 바다에서 떨치던 그의 힘을 무너뜨리시고 그를 불로 삼키실 것이다.

5 아스글론이 그것을 보며 두려워할 것이고 가사도 몹시 무서워할 것이며 에그론도 바라던 것을 잃고 무서워할 것이다. 가사에서 왕이 끊길 것이요, 아스글론에는 사람이 살지 않을 것이다. 

6 아스돗에 혼혈인들이 살 것이며 내가 블레셋 사람들의 교만을 꺾을 것이다.

7 내가 블레셋의 입에서 피를 없애고 그의 이빨 사이에 낀 역겨운 것을 없앨 것이다. 그들의 남은 사람은 우리 하나님께 돌아와 유다의 한 지도자처럼 되고 에그론은 여부스 사람처럼 하나님의 백성이 될 것이다.

8 적이 오지 못하도록 막기 위해 내가 내 집을 둘러 진을 칠 것이다. 내가 내 눈으로 똑똑히 지키고 있으니 억압하는 사람이 다시는 그곳으로 침입하지 못할 것이다. 



네 왕이 네게 임하시리라 (9:9-17)


9 시온의 딸아, 마음껏 기뻐하여라! 예루살렘의 딸아, 소리쳐라! 보아라. 네 왕이 네게로 오신다. 그는 의로우시며 구원을 베푸시는 분이다. 그는 겸손하셔서 나귀를 타시니 새끼 나귀를 타고 오신다. 

10 내가 에브라임에 있는 전차를 없애고 예루살렘에 있는 말을 없애고 전쟁용 활도 부러뜨릴 것이다. 그가 다른 민족들에게 평화를 말하고 그가 바다에서 바다까지 다스리며 유프라테스 강에서 땅끝까지 다스릴 것이다. 

11 너로 말하자면, 내가 너와 피로 언약을 맺었으므로 내가 너희 가운데 사로잡힌 사람들을 물 없는 구덩이에서 풀어 줄 것이다. 

12 사로잡혔으나 희망을 잃지 않는 사람들아, 너희는 요새로 돌아갈 것이다. 오늘 너희에게 말한다. 내가 네게 두 배로 돌려줄 것이라고.

13 내가 유다를 활처럼 당기고 에브라임을 화살로 삼았다. 시온아, 내가 네 아들들을 일으켜 그리스 아들들을 치게 하고 내가 너를 요사의 칼처럼 쓸 것이다. 

14 그때 여호와께서 그분의 백성들에게 나타나셔서 화살을 번개처럼 쏘실 것이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팔을 부시며 남쪽에서 부는 회오리바람처럼 앞으로 나가실 것이다. 

15 만군의 여호와께서 그들을 보호하시니 그들이 원수를 쳐부수고 무릿매 돌을 던지는 사람을 밟아 이길 것이다. 그들이 술을 마신 듯이 적의 피에 취해 즐거이 부른다. 그들은 피로 가득 찬 그릇 같고 피에 젖은 제단 모서리 같을 것이다. 

16 그날에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그분의 백성의 양 떼처럼 구원하실 것이다. 그들은 여호와의 땅에서 왕관에 달린 보석처럼 빛날 것이다. 

17 그들이 얼마나 잘살고 얼마나 아름다운지 청년들은 곡식으로 굳세어지고 처녀들은 새 포도주로 아름다워질 것이다. 


심판의 엄중함과 구원의 은혜


모두 경청해야할 부분같다.


돌이키자 돌이키자


=


<오늘의기도>


- 청년을 위한 기도 - 


교육부는 대학생 창업을 장려하기 위해 전국 각 대학의 우수 창업 동아리 300곳을 선정하여, 지원금과 창업교육, 멘토링 등 여러가지 지원대책을 마련하였습니다. 더불어 주요 대학들도 여러가지 방식을 통해, 적극적으로 대학생들의 창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와 실력을 갖춘 대학생들이 비지니스 영역에서 그들의 꿈을 마음 껏 발휘할 수 있도록, 청년 창업 인프라가 계속적으로 잘 구축되게 하소서. 


경쟁력 있는 창업기업들이 많이 만들어져, 청년 취업난 해소에 기여하게 하시고, 우리나라 경제가 다시 살아나는 동력이 되게 하소서.


=


언제부턴가 묵상노트에 찬양들 넣기 시작했다. 물론, 여유가 될때..ㅎ


인생가운데 책망받을 것보다 주를 향한 찬양의 고백이 넘쳐나길 ~ !!



<오늘의찬양>


- 사랑의 열매 -


1. 주님의 사랑이 당신을 통해 

온세상 가운데 전해지기를


주님은 나무 당신은 가지니 

사랑의 열매 맺기 축복해요


2. 주님의 축복이 당신을 통해

온 열방 가운데 흘러가기를


주님은 나무 당신은 가지니

사랑의 열매 맺기 축복해요


주님은 나무 당신은 가지니

사랑의 열매 맺기 축복해요


사랑의 열매 맺기 축복해요






저작자 표시
신고

((카카오스토리로 구독하기(클릭)))
((페이스북으로 구독하기(클릭)))
Posted by 헤이슨 Heison



오늘은 점검 및 수리의 날이었다.



바로 '나 자신'을 점검하고 수리받는 날이었다.


점심시간엔 안과를 갔고, 오후시간엔 치과를 갔다.



연구실 일정을 소화해내다보니 몸이 만신창이가 된건 아닐까.


결막염, 아토피, 충치 등 해결해야할 부분들이 많은듯하다.



기왕 수리하는 것, 회사가기전에 제대로 수리 해야겠다.


=





<생명의삶 말씀묵상>


흠 없이 살기를 힘쓰며 주의 날을 고대합니까?

묵상본문 : 베드로후서 3:10-18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라 (3:10-13)


10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같이 올 것입니다. 그때 하늘은 큰 소리를 내며 떠나가고 그 구성 물질들은 불에 타 해체되며 땅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이 드러날 것입니다. 

11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해체될 것이니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돼야 하겠습니까? 여러분은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12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며 간절히 사모하십시오. 그날에 하늘이 불에 타 해체되고 그 구성 물질들이 불에 녹아 버릴 것입니다.

13 그러나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지배하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봅니다.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3:14-18)


14 그러므로 살아하는 사람들이여, 여러분은 이 일들을 고대하고 있으니 점도 없고 흠도 없이 주 앞에서 평강 가운데 드러나기를 힘쓰십시오.

15 또한 우리 주의 오래 참으심이 구원이 될 줄로 여기십시오. 사랑하는 우리 형제 바울도 그가 받은 지혜를 따라 이와 같이 여러분에게 썼습니다.

16 그는 그의 모든 편지에서 이것들에 관해 언급했는데 그 가운데는 더러 이해하기 어려운 것들이 있습니다. 무식하고 굳세지 못한 사람들이 다른 성경들처럼 이것들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고 있습니다. 

17 그러므로 사랑하는 사람들이여, 여러분은 이미 이 사실을 알았으니 불의한 사람들의 속임수에 이끌려 여러분의 견고함을 잃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18 도리어 우리 주이시며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 안에서 성장해 가십시오. 영광이 이제와 영원토록 그분께 있기를 빕니다. (아멘.)


=


도둑같이 오게될 그 주의날을 기다리며, 새하늘과 새땅이 올것을 기대하자.


점도 없고 흠도 없이 견고하게 서있고, 그리스도를 아는 그 지식 안에서 성장하자. 


=


<오늘의기도>


- 청년을 위한 기도 - 


오늘은 성년의 날입니다. 이날은 만 20세의 해당하는 청년들이, 성인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것을 축하하고, 성인으로서의 자각, 긍지, 책임을 일깨워 주기 위하여 만들어진 기념일입니다. 


20세의 청년들이 이제는 성인으로서 본인의 삶에 대해 더욱 주도성을 갖되, 복음의 가치와 방향성 아래 책임감 있게 살아가게 하소서. 더불어 많은 청년들이 다른 것에 의미를 두기보다 하나님 안에서 건강한 마음과 생각을 가진 믿음의 청년으로 살아가길 소망하게 하소서.




저작자 표시
신고

((카카오스토리로 구독하기(클릭)))
((페이스북으로 구독하기(클릭)))
Posted by 헤이슨 Heison
이전버튼 1 2 이전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