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야

아침, 쫒기듯 기상을 해서 씻고
아침을 먹고, 부랴부랴 문앞을 나선다.

주님이 나의 힘인데.
교제가 많이 부족했다.

오늘은 아침을 거르고 아침을 채운다.

=


<생명의삶 말씀묵상>

공동체를 무너뜨리는 죄에는 단호해야 합니다
묵상본문 : 여호수아 7:19-26

아간의 탐심(7:19~21)
19 그러자 여호수아가 아간에게 말했습니다. “내 아들아,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을 돌리고 그분을 찬양하여라. 또 네가 한 일을 내게 조금도 숨기지 말고 다 말하여라.”20 아간이 여호수아에게 대답했습니다. “내가 진실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죄를 지었습니다. 내가 이러이러하게 했습니다.21 전리품 가운데 시날의 아름다운 외투와 은 200세겔과 50세겔 나가는 금덩이 하나를 보고 탐이 나서 가졌습니다. 그것들은 내 장막 안 땅속에 숨겨져 있고 은은 그 밑에 있습니다.”

아간의 처벌(7:22~26)
22 그러자 여호수아는 사자를 보냈고 그들은 그 장막으로 달려갔습니다. 바로 거기 장막 안에 그 물건들이 숨겨져 있었고 은은 그 밑에 있었습니다.23 그들은 그 장막에서 물건들을 취하여 여호수아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에게로 가져왔고 여호와 앞에 그것들을 펼쳐 놓았습니다.24 그때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과 함께 세라의 아들 아간과 그 은과 외투와 금덩이와 아간의 아들과 딸들 그리고 그의 소, 나귀, 양 그리고 그 장막과 그가 가진 모든 것을 가지고 아골 골짜기로 올라갔습니다.25 여호수아가 말했습니다. “네가 왜 우리를 괴롭혔느냐? 여호와께서 오늘 너를 괴롭히실 것이다.” 그러자 온 이스라엘이 그를 돌로 쳐 죽이고 가족들과 재산들을 돌로 치고 불태웠습니다.26 아간 위에 큰 돌무더기를 쌓았습니다. 그리하여 그것이 오늘날까지 남아 있습니다. 그제야 여호와께서는 그 맹렬한 진노를 돌이키셨습니다. 그리하여 그곳 이름이 오늘날까지도 ‘아골 골짜기’라 불리게 됐습니다.

=

죄악으로 인해 병드는 공동체를 진단하시고, 치유하여 주세요.
죄로 인해 병든 이 세상을 회복시켜 주세요.

=

<오늘의 기도>

=

<오늘의 찬양>

https://youtu.be/g-CFTRERBFM

Oh, I see the men of old...see the wars they fought, and the stories they told
Oh I want a tale of romance too, of seeking adventure and finding truth
I want to see the world and all its tales
The horrors and beauties, the victories and “fails”
But oh, with You here, how futile and grey
Is everything that isn’t You, I’ll always say:

You are all I need, and I will sing it proudly
You are all I need, and I will sing it true
You are all I need, and this whole world around me
Is not what I need, ‘cause LORD it isn’t YOU!

And I apologize to everyone who thought of me
as an inspirational being, ‘cause I ain’t what you see!
I’m just a little child, knowing that I’m reconciled
I’m unashamed of Christ and not afraid to say it loud!
Timeless, tale of every boy and every girl,
Everyone is lovesick, searching for the brazen pearl
that will fill the hole in their hearts,
something that won’t fail and won’t tear lives apart...
Ladies and gentle-warriors of the new world
I come emphatic to see the glories unfurl
Call me whatever you want, I prefer “lovestruck”
with the Artist who left not the world untouched!
I want to shine the light even in my darkest days
I want to know LOVE and know for what I’m really made
and with my future wife, to the One who made me
True Romance together we’ll sing daily:

You are all I need, and I will sing it proudly
You are all I need, and I will sing it true
You are all I need, and this whole world around me
Is not what I need, ‘cause LORD it isn’t YOU!

I’ll never see the world and all its tales
The horrors and beauties, the victories and “fails”
But oh, with You here, how futile and grey
Is everything that isn’t You, with You right here I’ll stay!

You are all I need, and I will sing it proudly
You are all I need, and I will sing it true
You are all I need, and this whole world around me
Is not what I need, ‘cause LORD it isn’t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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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I Need (Rollercoaster Part II)
Sam 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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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고


쫓기는 삶이 아니라 부르심을 따르는 삶을 살아야지


=




<생명의삶 말씀묵상>


은혜를 은혜로 알아야 주님을 배반하지 않습니다.

묵상노트 : 느헤미야 9:9-22



구원의 하나님 (9:9-12)


9 주께서는 우리 조상들이 이집트에서 고난받는 것을 보시고 또한 그들이 홍해에서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시고

10 표적과 기사를 바로와 그의 모든 대신들과 그 땅의 모든 백성들에게 보내셨습니다. 이집트 사람들이 그들에게 얼마나 교만하게 굴었는지 주께서 아신 것입니다. 이렇게 해 주께서 오늘의 명성을 얻으셨습니다.

11 주께서는 우리 조상들 앞에서 바다를 갈라 그들이 마른 땅을 딛고 건너가게 하셨지만 그들을 핍박하는 사람들은 깊은 물에 돌을 던지듯 깊음 속에 던지셨습니다.

12 그들을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갈 길을 비춰 주셨습니다.



이스라엘의 반역(9:13-22)


13 주께서는 시내 산에 내려오셔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고 의로운 규례와 참된 율법과 선한 율례와 계명을 그들에게 주셨으며

14 주의 거룩한 안식을 그들에게 알려 주시고 주의 종 모세를 통해 계명과 율례와 율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15 그들이 굶주렸을 때 하늘에서 양식을 내려 주셨고 그들의 목말랐을 때 바위에서 물을 내어 먹이셨습니다. 그리하여 주께서 전에 손을 들고 그들에게 주기로 맹세하신 그 땅에 들어가 차지하라고 하셨습니다. 

16 그러나 우리 조상들은 교만하고 목이 곧아져서 주의 계명을 듣지 않았습니다.

17 그들은 순종하지 않았고 주께서 그들 가운데 일으키신 기적을 곧 잊었습니다. 그들은 목이 곧아져 거역하고 우두머리를 세워 종살이하던 곳으로 돌아가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주께서는 용서하시는 하나님이요, 은혜와 긍휼이 많으시며 더디 화내시고 사랑이 많으신 분이기에 그들을 저버리지 않으셨습니다. 

19 그들이 자기를 위해 송아지 형상을 부어 만들고 '이것이 바로 너를 이집트에서 인도해 낸 너희 하나님이다'라고 하며 하나님을 모독했을 때에도 그랬습니다. 

19 주께서는 주의 큰 긍휼로 그들을 광야에 버려두지 않으셨습니다. 낮에는 구름기둥이 떠나지 않고 그 길을 안내했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그들이 가는 길을 밝히 비춰 주셨습니다.

20 또 주의 선한 영을 주어 그들을 가르치셨습니다. 주께서는 그들의 입에 만나가 끊이지 않게 하시며 그들이 목말라하면 물을 주셨습니다.

21 주께서는 그렇게 40년 동안 광야에서 그들을 돌보셨기에 그들이 부족한 것이 없었습니다. 옷도 낡지 않고 발도 부르트지 않았습니다. 

22 주께서는 여러 나라들과 민족들을 우리 조상에게 굴복시켜 주셨고 그 영역을 나눠 주셨습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헤스본 왕 시혼의 땅과 바산 왕 옥의 땅을 차지했습니다.


=


이스라엘 백성을 참 사랑으로 안으시고 안아주셨던 하나님.


저도 동일하게 사랑하시고 돌보시는 하나님.


우리 가족들 가운데 조카들 또한 돌보시는 하나님.


청지기의 삶을 성실히 살아내겠습니다. 


=


<오늘의 기도>


- 공직자를 위한 기도 -


최근 구의역 스크린도어 정비직원 사망사고와 관련한 이른바 '메피아(서울메트로+마피아)' 비리 의혹과 더불어, 전국의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 안에서도 뇌물수수 등의 여러가지 비리가 적발되어 왔습니다.


공직자들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행정적 권력을 남용하지 않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더욱 청렴하게 일하게 하소서. 여전히 남아 있는 부정 부패들이 근절되게 하시고, 청렴한 공직자들을 통해, 우리 사회가 더욱 화합, 성장하게 하소서.


=


<오늘의 찬양>


반석위에 - 소향


<소향 반석위에 가사>


세상이 욕심에 갇혀 볼 수 없어도 나는 그의 안에서 보네
세상은 알 수도 없는 존귀한 그 이름 날 살리신 그 십자가
내가 알 수 있는 것 그 안에 갇혀도 나만의 꿈에 내가 묻혀도
보지 못한 영원의 비밀한 그 일을 자녀로 삼아 보이시네 

나의 주와 영원히 살리 주와 함께 언제나 동일한 내 주와 
나의 죄와 두려움 쾌락과 헛된 욕망들도 
주의 이름 앞에서 사라지네
나의 주와 영원히 살리 주와 함께 언제나 동일한 내 주와 
왕의 위엄은 열방 위에 내 영혼 그의 나라 안에 
존귀한 주의 반석 위에 서리라

사람의 몸으로 오신 만유의 하나님 두 눈을 감고 나의 영으로 
삶의 모두 주 앞에 온전히 드릴 때 주님의 나라 임하시네

나의 주와 영원히 살리 주와 함께 언제나 동일한 내 주와
내 안의 죄와 두려움 쾌락과 헛된 욕망들도 
주의 이름 앞에서 사라지네
나의 주와 영원히 살리 주와 함께 언제나 동일한 내 주와 
왕의 위엄은 열방 위에 내 영혼 그의 나라 안에 
굳건한 주의 반석 위에 나 서리라

왕 되신 주와 어린양께 나 경배하리 영원히 주께 경배하리
영원한 생명의 주님 지극히 크고 높은 영광 나의 주와 
함께 하리 나의 주와 나의 주와~



<소향 반석위에 듣기>




<소향 반석위에 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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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시간도 지나보면 연단의 과정이고

감사의 시간들인데

과정중에 있을때는 그저 힘들기만 한 것 같다.

조금 더 넓은 안목으로 이 시간을 즐기자

=



​​<생명의삶 말씀묵상>

신실하고 굳건한 사람이 하나님의 일을 이룹니다
묵상본문 : 느헤미야 2:11-20


성벽 현장 답사 (2:11-16)

11 나는 예루살렘으로 가서 그곳에서 3일 동안 머물렀습니다.
12 그러던 중 밤에 몇 사람을 데리고 순찰을 나갔습니다. 나는 내 하나님께서 내 마음에 예루살렘을 위해 할 일을 정해 두신 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내가 타고 있던 말 외에는 탈 것도 없었습니다.
13 그 밤에 나는 '골짜기 문'으로 나갔습니다. '용 우물'과 '거름 문'으로 향하면서 살펴보니 예루살렘 성벽은 다 무너졌고 성문들은 모두 불에 탄 채로 버려져 있었습니다.
14 그러고는 '샘 문'과 '왕의 못'을 향해 갔습니다. 그러나 너무 비좁아 말을 타고 지나갈 수조차 없었습니다.
15 그래서 나는 밤에 시내를 따라 올라가면서 성벽을 살피고 '골짜기 문'을 지나 되돌아왔습니다.
16 관리들은 내가 어디에 갔는지 무엇을 했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내가 유다 사람이나 제사장이나 귀족이나 관리나 그 일을 하게 될 다른 어떤 사람에게도 이것을 말하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대적의 비웃음과 모함 (2:17-20)

17 그 후 나는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우리가 당면한 고난은 여러분이 보는 바와 같소. 예루살렘은 폐허가 됐고 그 성문들은 불에 타 버렸소. 자, 이제 우리가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합시다. 그러면 우리가 다시는 수치를 당하지 않을 것이오."
18 나는 또한 내 하나님의 은혜로운 손길이 내게 있는 것과 왕이 내게 말한 것을 그들에게 말해 주었습니다. 그들이 대답했습니다. "우리가 재건을 시작합시다." 이렇게 해 그들은 이 선한 일을 시작했습니다.
19 그러나 호론 사람 산발랏과 관리인 암몬 사람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 게셈이 이 말을 듣고 우리를 조롱하고 비웃었습니다. 그들이 말했습니다. "너희가 무슨 짓을 하려는 것이냐? 왕에게 바역이라도 할 참이냐?"
20 내가 그들에게 대답했습니다. "하늘의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이 일을 꼭 이뤄 주실 것이다. 성벽 재건은 주의 종인 우리의 할 일이다. 너희는 아무 몫도 없고 권리도 없고 역사적 명분도 없다."


=

무너진 성벽을 쌓듯
내 마음에 무너진 허물어진 모습들을
다시 견고하게 세워나가자

그리하여 더욱 견실하게 마음을 지키자


=



<오늘의 기도>

- 사회 안전을 위한 기도 -

엊그제, 남양주시 지하철 공사장이 붕괴되면서 현장에서 작업하던 하청업체 직원 중 4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계속해서 일어나는 '안전'관련 사고에 있어서 정부와 지자체의 관리 감독이 철저하게 진행되게 하소서.

또한 안전점검 및 절차가 정직하고 정확하게 이루어지게 하셔서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이 보장받는 사회가 되게 하소서.


=


<오늘의 찬양>

예수 예수 - 김도현 3집

슬픈마음 있는자 몸과 영혼 병든자
누구든지 부르시오 예수이름 부르시오

그 이름을 믿는자 그 이름을 부르는자
그가 어떤 사람 이든 그는 구원 얻으리

예수 예수 오 능력의 그 이름 예수 나 외쳐 부르네
예수 예수 오 구원의 그 이름 예수 나 외쳐 부르네
예수 그리스도


은과 금 내게 없으나 나 가진 것 너에게 주니
능력의 이름 예수라 그 이름을 붙드시오
그 이름을 믿는 자 그 이름을 외치는 자
그가 어떤 사람이든 그는 주의 영광 보리라

예수 예수 오 능력의 그 이름 예수 나 외쳐 부르네
예수 예수 오 구원의 그 이름 예수 나 외쳐 부르네
예수 그리스도


우리게 주신 영광의 이름 나 어찌 잠잠하리
세상에 크게 외쳐 부르리 나의주 예수 그리스도

예수 예수 오 능력의 그 이름 예수 나 외쳐 부르네
예수 예수 오 구원의 그 이름 예수 나 외쳐 부르네
예수 그리스도




2016:06:03 08:50:57




누구든지 오세요!!

누구든지 부르세요!!

예수 그리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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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푸르름을 보게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그런 모습으로 회복하겠습니다.


=




<생명의삶 말씀묵상>


무엇 때문에 슬퍼하며 무엇을 위해 기도합니까?

묵상본문 : 느헤미야 1:1-11



유다와 예루살렘의 형편 (1:1-3)


1 하가랴의 아들 느헤미야의 말이라 아닥사스다 왕 제이십년 기슬르월에 내가 수산 궁에 있는데

2 내 형제들 가운데 하나인 하나니가 두어 사람과 함께 유다에서 내게 이르렀기로 내가 그 사로잡힘을 면하고 남아 있는 유다와 예루살렘 사람들의 형편을 물은즉

3 그들이 내게 이르되 사로잡힘을 면하고 남아 있는 자들이 그 지방 거기에서 큰 환난을 당하고 능욕을 받으며 예루살렘 성은 허물어지고 성문들은 불탔다 하는지라



말씀을 붙드는 기도 (1:4-11)


4 내가 이 말을 듣고 앉아서 울고 수일 동안 슬퍼하며 하늘의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기도하여

5 이르되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 크고 두려우신 하나님이여 주를 사랑하고 주의 계명을 지켜는 자에게 언약을 지키시며 긍휼을 베푸시는 주여 간구하나이다

6 이제 종이 주의 종들인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주야로 기도하오며 우리 이스라엘 자손이 주께 범죄한 죄들을 자복하오니 주는 귀를 기울이시며 눈을 여시사 종의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나와 내 아버지의 집이 범죄하여

7 주를 향하여 크게 악을 행하여 주께서 주의 종 모세에게 명령하신 계명과 율례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였나이다

8 옛적에 주께서 주의 종 모세에게 명령하여 이르시되 만일 너희가 범죄하면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 흩을 것이요

9 만일 내게로 돌아와 내 계명을 지켜 행하면 너희 쫓긴 자가 하늘 끝에 있을지라도 내가 거기서부터 그들을 모아 내 이름을 두려고 택한 곳에 돌아오게 하리라 하신 말씀을 이제 청하건대 기억하옵소서

10 이들은 주께서 일찍이 큰 권능과 강한 손으로 구속하신 주의 종들이요 주의 백성이니이다

11 주여 구하오니 귀를 기울이사 종의 기도와 주의 이름을 경외하기를 기뻐하는 종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오늘 종이 형통하여 이 사람 앞에서 은혜를 입게 하옵소서 하였나니 그때에 내가 왕의 술 관원이 되었느니라


=


환난가운데 있는 고국의 소식을 듣고

슬퍼하며, 금식했던 느헤미야.


이단으로 혼란스럽고, 타락한 교회는 비판받고.

많은 사회적 문제가운데 삶의 회의감이 가득차 빛을 잃어가는 우리 나라가운데.


주님. 빛과 소금이라고 말하시고 그 땅 가운데 어둠을 밝히라고 하시고, 썩지 않도록 하라고 하신 주님.


우리 교회가 빛과 소금이 되게하시고.

성령의 말씀으로 회개하고, 성령의 빛으로 새로워지게하시고. 

사랑의 말씀을 전하는 삶을 살도록 도와주옵소서.


=




=


<오늘의 기도>


- 사회를 위한 기도 -


서울 시내 초 중 고교 51개 학교 운동장 우레탄 트랙에서 중금속이 과다 검출 되 교육청이 사용을 금지하는 일이 있었으며, 최근 한 19세 청년이 지하철 2호선의 스크린 도어를 설치하다가 문에 끼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사회의 안전을 위협하는 각종사고, 재난재해, 환경오염 등을 국가가 잘 예방하고 사건이 일어난 후에 잘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국가가 국민의 안전을 예방하고 대처하는데 있어서 무엇보다 정직하고 신속하게 행할 수 있도록하사 국민과 국가간 상호간의 신뢰가 잘 쌓이며 사회연대 또한 이루어지게 하소서.


=


<오늘의 찬양>


- 밀알 - 


(Verse. 1)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흘려야 할 피가 필요하다면

죄인을 대신하기 위해 희생의 제물 필요하시다면

내 생명 제단 위에 드리니 주영광 위해 사용하소서


(Chorus)

생명이 또 다른 생명 낳고 주님 볼수 있다면

나의 삶과 죽음도 아낌없이 드리리

죽어야 다시 사는 주의 말씀 믿으며

한 알의 밀알 되어 썩어지리니

예수님처럼 살아가게 하소서


(Verse. 2)

길 잃어 지친 양을 찾아 마음상해 이리저리 헤메이는

한 영혼 찾아 아파하는 예수님 마음 내게 주옵소서

십자가 온 세상 위한 그 희생 눈물로 그 길 가게 하소서




2016:06:01 08:56:23






나 살자고 죽자고 덤벼드는 삶이 아니라



밀알로 썩어지는 삶을 살아


더 많은 생명 낳는 귀한 삶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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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이슨 Heison



오늘은 건강검진 있는날.



그동안 바쁜 일정으로 몸이 참 고생많았는데 어떤 결과가 나올지


그래도 아직은 건강하겠지용 >ㅁ<



아침, 점심 금식. 오랜만에 금식.



늘 이처럼 주린마음으로 살아야하는데..ㅎ


=




<생명의삶 말씀묵상>


목자의 자리에서 하나님 마음을 배웁니다.

묵상본문 : 스가랴 11:1-17



교만한 자들의 최후 (11:1-3)


1 레바논아 네 문을 열고 불이 네 백향목을 사르게 하라

2 너 잣나무여 곡할지어다 백향목이 넘어졌고 아름다운 나무들이 쓰러졌음이로다 바산의 상수리 나무들아 곡할지어다 무성한 숲이 엎드러졌도다

3 목자들의 곡하는 소리가 남이여 그들의 영화로운 것이 쓰러졌음이로다 어린 사자의 부름짖는 소리가 남이여 이는 요단의 자랑이 쓰러졌음이로다



잡혀 죽을 양 떼와 못된 목자 (11:4-17)


4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 이르시되 너는 잡혀 죽을 양 떼를 먹이라

5 사들인 자들은 그들을 잡아도 죄가 없다 하고 판 자들은 말하기를 내가 부요하게 되었은즉 여호와께 찬송하리라 하고 그들의 목자들은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는도다 

6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다시는 이 땅 주민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고 그 사람들을 각각 그 이웃의 손과 임금의 손에 넘기리니 그들이 이 땅을 칠지라도 내가 그들의 손에서 건져 내지 아니하리라 하시기로

7 내가 잡혀 죽을 양 떼를 먹이니 참으로 가련한 양들이라 내가 막대기 둘을 취하여 하나는 은총이라 하며 하나는 연합이라 하고 양 떼를 먹일새

8 한 달 동안에 내가 그 세 목자를 제거하였으니 이는 내 마음에 그들을 싫어하였고 그들의 마음에도 나를 미워하였음이라

9 내가 이르되 내가 너희를 먹이지 아니하리라 죽는 자는 죽는 대로, 망하는 자는 망하는 대로, 나머지는 서로 살을 먹는 대로 두리라 하고

10 이에 은총이라 하는 막대기를 취하여 꺾었으니 이는 모든 백성들과 세운 언약을 폐하려 하였음이라

11 당일에 곧 폐하매 내 말을 지키던 가련한 양들은 이것이 여호와의 말씀이었던 줄 안지라

12 내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좋게 여기거든 내 품삯을 내게 주고 그렇지 아니하거든 그만두라 그들이 곧 은 삼십 개를 달아서 내 품삯을 삼은지라

13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그들이 나를 헤아린 바 그 삯을 토기장이에게 던지라 하시기로 내가 곧 그 은 삼십 개를 여호와의 전에서 토기장이에게 던지고 

14 내가 또 연합이라 하는 둘째 막대기를 꺾었으니 이는 유다와 이스라엘 형제의 의리를 끊으려 함이었느니라

15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또 어리석은 목자의 기구들을 빼앗을지니라

16 보라 내가 한 목자를 이 땅에 일으키리니 그가 없어진 자를 마음에 두지 아니하며 흩어진 자를 찾지 아니하며 상한 자를 고치지 아니하며 강건한 자를 먹이지 아니하고 오히려 살진 자의 고기를 먹으며 또 그 굽을 찢으리라

17 화 있을진저 양 떼를 버린 못된 목자여 칼이 그의 팔과 오른쪽 눈에 내리리니 그의 팔이 아주 마르고 그의 오른쪽 눈이 아주 멀어버릴 것이라 하시니라


맡겨주신 양들! 잘 살피고 돌보길!


=


<오늘의기도>


- 나라를 위한 기도 -


어제(25일), 서로 서울지법은 '동성 혼인 신고' 불허에 대한 불복소송에 대하여 '각하' 결정을 내리면서, 현행 법체계에서 동성 결혼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동성애'는 성적 소수자의 마땅히 존중받아야 할 권리가 아니라, 성경에서 말하는 '죄'임을 모두가 알게하시고. 동성혼이 합법화 되지 않는 것은 물론, 이나라와 이 민족이 하나님의 말씀 앞에 더욱 바로 세워지게 하소서.


덧) 

동성애만 잘못되었고, 죄인이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모두 죄를 안고 사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목적대로 행복하게 살길 원하지만, 우리는 모두 죄성을 가지고 있어 죄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본성대로만 살게되면 죄를 향해 사망을 향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돌이켜야 합니다. 돌이켜야 합니다. 십자가에서 참 사랑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


<오늘의 찬양>


- 나의 만족과 유익을 위해 -


나의 만족과 유익을 위해 가지려 했던

세상 일들 이젠 모두 다 해로 여기고

주님을 위해 다 버리네

내 안에 가장 귀한 것 주님을 앎이라

모든 것 되시며 의와 기쁨 되신 주

사랑합니다


부활의 능력 체험하면서 주의 고난에 동참하고

주의 죽으심 본을 받아서 그의 생명에 참예하네


내 안에 가장 귀한 것 주님을 앎이라

모든 것 되시며 의와 기쁨 되신 주

사랑합니다

나의주





내 안에 가장 귀한 것 주님을 앎이라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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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이슨 Heison



흙도 아닌 금도 아닌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로 십자가 능력을 부어주시고


하나님의 자녀된 권세가 주어졌음을 감사드립니다.



금그릇도 아닌 은그릇도 아닌 깨끗한 그릇을 사용하신다고 하신 주님.


주님 앞에 더 거룩해지길 원합니다. 



세상의 가치판단 기준인 물질과 비본질적이도 영원하지 않은 기준에 흔들리지 않게 해주세요~



세상가운데 매번 무너지지만 ㅠㅠㅠ 다시!! 승리를 향해!! 전진전진!!


=




<생명의삶 말씀묵상>


기도하는 일상에 기적과 회복이 있습니다.

묵상본문 : 스가랴 10:1-12



여호와께 비를 구하라 (10:1-7)


1 봄비 내리는 철에 비를 오게 해 달라고 여호와께 구하라. 여호와께서 먹구름을 만들고 그들에게 소나기를 내려 주셔서 밭의 채소를 사람들에게 주실 것이다.

2 우상들은 헛소리를 하고 점쟁이들은 거짓 환상을 보고 헛된 꿈을 말하므로 그들의 위로는 헛되다. 백성은 목자 없는 양같이 길을 잃고 헤매며 고통당한다.

3 "내가 목자들을 향해 화를 내며 내가 숫염소 같은 지도자들을 벌할 것이다. 만군의 여호와가 양 무리인 유다 백성을 보살펴서 그들을 전쟁에 나갈 날쌘 말처럼 만들 것이다.

4 그들에게서 모퉁잇돌 같은 사람이 나오며 그들에게서 천막의 말뚝 같은 사람이 나오며 그들에게서 싸울 때의 활 같은 사람이 나오며 그들에게서 다스리는 모든 사람이 나올 것이다. 

5 그들은 싸울 때 용사 같아서 질퍽한 거리에서 적을 짓밟을 것이다. 여호와가 그들과 함께하므로 그들이 싸워 기마병들을 물리칠 것이다. 

6 내가 유다 백성을 강하게 하고 요셉 백성을 구할 것이다. 내가 그들을 불쌍히 여기므로 그들을 돌아오게 할 것이다. 그들은 내게 한 번도 버림받지 않은 것처럼 될 것이다. 나는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다. 내가 그들의 말을 들을 것이다. 

7 에브라임 사람들은 용사같이 되며 그들의 마음이 포도주를 마신 듯 기쁠 것이다. 그들의 자녀가 그것을 보고 기뻐하고 그들의 마음이 여호와로 인해 즐거워할 것이다.



한번도 버림 받지 않은 것 처럼, 다시 구원하실 하나님 여호와를 묵상합니다.



휘파람을 불어 그들을 모으리라 (10:8-12)


8 내가 그들에게 휘파람 불어 신호를 보내서 그들을 모을 것이다. 내가 그들을 구원했으니 그들이 이전처럼 수가 많아질 것이다. 

9 내가 그들을 여러 민족들 가운데 심을 것이고 그들은 먼 곳에서도 나를 기억할 것이다. 그들이 그 자녀들과 함께 다 살아서 돌아올 것이다. 

10 내가 그들을 이집트에서 돌아오게 하고 그들을 앗시리아에서 모아서 길르앗과 레바논으로 데려올 것이니 그들이 살 땅이 부족할 지경이다.

11 그들이 고통의 바다를 지나고 넘실거리는 바다 물결을 이길 것이다. 나일 강이 다 말라 바닥을 드러내고 앗시리아의 교만이 꺾이고 이집트를 다스리는 힘이 사라질 것이다.

12 그들이 여호와를 의지함으로 내가 그들을 강하게 할 것이고 그들은 여호와의 이름을 받들면서 살 것이다. 나 여호와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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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 미래 세대를 위한 기도 - 


최근 발표한 통계 자료를 보면 연령별 사망원인 중 10대, 20대 사망원인 1위가 자살로 나타나 10대 및 20대의 자살과 정신 건강 문제가 심각해짐에 따라 예방활동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희망, 소망, 꿈이 아니라 절망과 낙심 결국에는 사망으로 이끄는 이 세대의 분위기가 복음으로 반전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빛되신 주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꿈을 안고 주님의 거룩한 자녀들로서 살아가는 미래 세대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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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아빠와의 예배 (Worship with dad) - 소향



많이 기다려온 아빠와의 이런 날들을 

나는 기다렸죠 아빠와의 이런 시간을


오래 기다렸던 아빠와의 시간들을 

늘 항상 내맘 한구석에선 언제나 함께 했던 아빠와의 예배를 

누구보다 난 아빠를 사랑해 항상 언제나 날마다 기도했죠 

아빨 인도할 수 있도록 



오랫동안 기다렸던 오늘 이 시간 언제나 기억할께요 

이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아빠가 주님께 나온 이날

오랫동안 기다렸던 오늘 이 시간 언제나 영원히 기억할께요 

내게는 너무 귀하죠 난 정말 아빠를 사랑해요 



많이 기다려온 아빠와의 이런 날들을 

나는 기다렸죠 아빠와의 이런 시간을


누구보다 난 아빠를 사랑해 항상 언제나 날마다 기도했죠 

아빨 인도할 수 있도록 


오랫동안 기다렸던 오늘 이 시간 언제나 기억할께요 

이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아빠가 주님께 나온 이날

오랫동안 기다렸던 오늘 이 시간 언제나 영원히 기억할께요 

내게는 너무 귀하죠 난 정말 아빠를 사랑해요 

난 정말 아빠를 사랑해요


(아빠, 아빠와 처음 함께 드린 예배.


오늘 전 많이 행복했어요.


아빠 정말 사랑해요) 





보고싶다.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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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이슨 Heison



긴 대학시절을 마무리짓는 학기.


유종의 미를 잘 거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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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삶 말씀묵상>


하나님이 구원하신, 왕관의 보석 같은 인생

묵상본문 : 스가랴 9:1-17


여호와의 말씀이 내리는 땅 (9:1-8)


1 여호와께서 하신 경고의 말씀이다. 이 말씀이 하드락 땅과 다메섹에 내렸다. 세상 사람의 눈과 이스라엘 모든 지파의 눈이 여호와를 우러러보았다.

2 하드락 땅 가까이 있는 하맛에도 경고하며 지혜롭다고 하는 두로와 시돈에도 경고의 말씀이 내릴 것이다. 

3 두로는 자기들을 위해서 요새를 짓고 은을 티끌처럼 쌓고 순금을 거리의 진흙처럼 쌓아 두었다.

4 주께서 그가 가진 것을 빼앗고 쫓아내시며 바다에서 떨치던 그의 힘을 무너뜨리시고 그를 불로 삼키실 것이다.

5 아스글론이 그것을 보며 두려워할 것이고 가사도 몹시 무서워할 것이며 에그론도 바라던 것을 잃고 무서워할 것이다. 가사에서 왕이 끊길 것이요, 아스글론에는 사람이 살지 않을 것이다. 

6 아스돗에 혼혈인들이 살 것이며 내가 블레셋 사람들의 교만을 꺾을 것이다.

7 내가 블레셋의 입에서 피를 없애고 그의 이빨 사이에 낀 역겨운 것을 없앨 것이다. 그들의 남은 사람은 우리 하나님께 돌아와 유다의 한 지도자처럼 되고 에그론은 여부스 사람처럼 하나님의 백성이 될 것이다.

8 적이 오지 못하도록 막기 위해 내가 내 집을 둘러 진을 칠 것이다. 내가 내 눈으로 똑똑히 지키고 있으니 억압하는 사람이 다시는 그곳으로 침입하지 못할 것이다. 



네 왕이 네게 임하시리라 (9:9-17)


9 시온의 딸아, 마음껏 기뻐하여라! 예루살렘의 딸아, 소리쳐라! 보아라. 네 왕이 네게로 오신다. 그는 의로우시며 구원을 베푸시는 분이다. 그는 겸손하셔서 나귀를 타시니 새끼 나귀를 타고 오신다. 

10 내가 에브라임에 있는 전차를 없애고 예루살렘에 있는 말을 없애고 전쟁용 활도 부러뜨릴 것이다. 그가 다른 민족들에게 평화를 말하고 그가 바다에서 바다까지 다스리며 유프라테스 강에서 땅끝까지 다스릴 것이다. 

11 너로 말하자면, 내가 너와 피로 언약을 맺었으므로 내가 너희 가운데 사로잡힌 사람들을 물 없는 구덩이에서 풀어 줄 것이다. 

12 사로잡혔으나 희망을 잃지 않는 사람들아, 너희는 요새로 돌아갈 것이다. 오늘 너희에게 말한다. 내가 네게 두 배로 돌려줄 것이라고.

13 내가 유다를 활처럼 당기고 에브라임을 화살로 삼았다. 시온아, 내가 네 아들들을 일으켜 그리스 아들들을 치게 하고 내가 너를 요사의 칼처럼 쓸 것이다. 

14 그때 여호와께서 그분의 백성들에게 나타나셔서 화살을 번개처럼 쏘실 것이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팔을 부시며 남쪽에서 부는 회오리바람처럼 앞으로 나가실 것이다. 

15 만군의 여호와께서 그들을 보호하시니 그들이 원수를 쳐부수고 무릿매 돌을 던지는 사람을 밟아 이길 것이다. 그들이 술을 마신 듯이 적의 피에 취해 즐거이 부른다. 그들은 피로 가득 찬 그릇 같고 피에 젖은 제단 모서리 같을 것이다. 

16 그날에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그분의 백성의 양 떼처럼 구원하실 것이다. 그들은 여호와의 땅에서 왕관에 달린 보석처럼 빛날 것이다. 

17 그들이 얼마나 잘살고 얼마나 아름다운지 청년들은 곡식으로 굳세어지고 처녀들은 새 포도주로 아름다워질 것이다. 


심판의 엄중함과 구원의 은혜


모두 경청해야할 부분같다.


돌이키자 돌이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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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기도>


- 청년을 위한 기도 - 


교육부는 대학생 창업을 장려하기 위해 전국 각 대학의 우수 창업 동아리 300곳을 선정하여, 지원금과 창업교육, 멘토링 등 여러가지 지원대책을 마련하였습니다. 더불어 주요 대학들도 여러가지 방식을 통해, 적극적으로 대학생들의 창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와 실력을 갖춘 대학생들이 비지니스 영역에서 그들의 꿈을 마음 껏 발휘할 수 있도록, 청년 창업 인프라가 계속적으로 잘 구축되게 하소서. 


경쟁력 있는 창업기업들이 많이 만들어져, 청년 취업난 해소에 기여하게 하시고, 우리나라 경제가 다시 살아나는 동력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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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묵상노트에 찬양들 넣기 시작했다. 물론, 여유가 될때..ㅎ


인생가운데 책망받을 것보다 주를 향한 찬양의 고백이 넘쳐나길 ~ !!



<오늘의찬양>


- 사랑의 열매 -


1. 주님의 사랑이 당신을 통해 

온세상 가운데 전해지기를


주님은 나무 당신은 가지니 

사랑의 열매 맺기 축복해요


2. 주님의 축복이 당신을 통해

온 열방 가운데 흘러가기를


주님은 나무 당신은 가지니

사랑의 열매 맺기 축복해요


주님은 나무 당신은 가지니

사랑의 열매 맺기 축복해요


사랑의 열매 맺기 축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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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이슨 Heison



비온다.


요근래 줄곧 더웠는데, 참 선물같은 비다.


感谢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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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삶 말씀묵상>


자기 백성을 구하시는 하나님만을 바라보십시오

묵상본문 : 스가랴 8:1-23



너희가 복이 되게 하리라 (8:1-15)


1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2 "만군의 여호와가 말한다. 내가 시온을 매우 사랑한다. 시온을 치는 사람에게 불같이 화를 낼 만큼 매우 사랑한다."

3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시온으로 돌아왔으니 예루살렘에서 살겠다. 그러면 예루살렘은 진리의 성읍이라 불릴 것이요, 만군의 여호와의 산은 거룩한 산이라 불릴 것이다."

4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예루살렘 길거리에 다시 나이 든 어르신들이 손에 지팡이를 짚고 다닐 것이요,

5 성읍의 길거리에 어린 남자 아이들과 여자 아이들이 가득히 뛰놀 것이다."


사랑하기에 책망을 아끼시지 않으시는 하나님. 회복을 약속하시는 하나님.


6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그날에 이 일이 이 백성들 가운데 남은 사람의 눈에는 신기할 뿐이겠지만 그렇다고 내 눈에도 신기한 일이겠느냐?" 만군의 여호와께서 하신 말씀이다.

7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동쪽 지방으로부터 그리고 서쪽 지방으로부터 내 백성들을 구원하겠다. 

8 그들을 데려와 예루살렘에서 살도록 할 것이다.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에게 성실하고 의로운 하나님이 될 것이다."

9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만군의 여호와의 성전의 기초를 놓는 날 그곳에 있던 예언자들의 입으로 내가 말했다. 이날 이 말씀을 듣는 너희는 성전이 지어지기까지 힘을 내서 손을 강하게 하라.

10 그날 이전에는 사람이나 짐승이나 품삯을 받지 못했다. 적들 때문에 아무도 자유롭게 드나들지 못했다. 내가 모든 사람들로 서로 싸우게 했기 때문이다. 

11 그러나 이제 내가 이 백성 가운데 남은 사람들에게 예전처럼 하지 않을 것이다. 나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다. 

12 하늘이 이슬을 내려서 씨앗은 잘 자라고 포도나무가 열매를 맺으며 땅이 곡식을 낼 것이다. 곧 평안하게 추수를 할 것이다. 내가 이 백성 가운데 남은 사람들에게 이 모든 것을 갖게 하겠다. 

13 유다 백성들아, 이스라엘 백성들아, 다른 민족들이 너희를 저주했다. 그러나 이제 내가 너희를 구원할 것이요, 너희는 복을 받을 것이다. 두려워하지 말라. 힘을 내서 손을 강하게 하라."

14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 조상들이 내 화를 돋우었을 때 내가 너희에게 재난을 내리기로 마음먹고 너희를 불쌍히 여기지 않았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15 "그러나 이제 내가 마음을 돌려 예루살렘과 유다 백성들에게 은혜를 베풀기로 했으니 두려워하지 말라.


회복하시고 싸메시는 은혜



진리와 화평을 사랑하라 (8:16-23)


16 너희는 이렇게 해야 한다. 너희는 서로 진실을 말하고 너희 성문 재판 자리에서 참되고 정직한 재판을 베풀라.

17 너희는 서로 악한 일을 하려고 생각하지 말고 거짓 맹세하기를 좋아하지 말라. 이런 모든 것은 내가 미워하는 것이다. 나 여호와의 말이다."

18 만군의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19 "만군의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넷째 달과 다섯째 달과 일곱째 달과 열째 달에 하는 금식의 날이 유다 백성들에게 기쁘고 즐겁고 유쾌한 명절이 될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진실하고 평화를 사랑하라."

20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 후에 많은 백성들과 여러 성읍에 사는 사람들이 몰려 올 것이다.

21 이 성읍의 사람들이 저 성읍으로 가서 말할 것이다. '우리가 빨리 가서 만군의 여호와를 찾고 여호와께 가서 기도하자' 라면 서로 '나도 가자'라고 할 것이다.

22 많은 백성들과 강한 나라들이 만군의 여호와를 찾고 여호와께 기도하러 예루살렘으로 올 것이다."

23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날이 이르면 다른 언어를 가진 다른 민족 열 명이 와서 한명의 유다 사람의 옷자락을 꽉 붙잡고 말할 것이다. '하나님이 너희들과 함께하신다는 말을 우리가 들었으니 우리가 너희들과 함께 가겠다.'"


진실을 말하고, 정직한 재판을 베풀길 원하시는 하나님.


서로 악한일을 생각지 말고, 거짓 맹세하지 않길 원하시는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 많은 나라 백성들이 주님을 찾고 주님을 예배하며, 그안에서 기쁨을 회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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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 통일을 위한 기도 -


대학생을 대상으로한 '통일 문제대한 관심도' 설문조사 결과 탈북대학생들은 통일문제에 관심이 많고 필요성도 느끼고 있지만 남한 대학생들은 상대적으로 관심이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일은 남북한이 함께 달성해야 하는 과제인 만큼 통일의 파트너인 남북한이 통일에 대한 의식을 먼저 함께 할 수 있게 하소서. 특별히 미래 통일세대의 주역인 남한, 탈북 대학생들이 하나님의 선하신 뜻 가운데 화합과 평화를 바탕으로 한 통일의식을 가질 수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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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주사랑이 나를 숨쉬게 해 (어노인팅)



주 사랑이 나를 숨쉬게 해 
세상 그 어떤 어려움 속에도
주 은혜로 나를 돌보시며
세상 끝날까지 지켜주시네

주 사랑이 나를 이끄시네
내가 갈 수 없는 그 곳으로
주의 사랑 나를 붙드시며
세상 끝날까지 인도하시네


<Chorus>


주님만이 내 아픔 아시며
주님만이 내 맘 어루만지네
어느 누구도 나를 향하신
주님의 사랑을 끊을 수 없네

주님만이 내 능력이시며
주님만이 나의 구원이시네
어느 누구도 나를 향하신
주님의 사랑을 끊을 수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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