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사르밧 과부를 불쌍히 여기사,

떡 한 조각을 내게로 가져오라.

나는 떡이 없습니다.

네게 있는 것이 무엇이냐?

통에 가루 한 움큼과 병에 기름 조금 뿐입니다.

나를 위하여 내게로 가져오라.

그와 엘리야와 그의 식구가 여러 날 먹었으나,

통의 가루가 떨어지지 아니하고 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아니하니라.


예수님께서 큰 무리를 불쌍히 여기사,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우리가 가서 이백 데나리온의 떡을 사다 먹이리이까.

네게 있는 것이 무엇이냐?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있더이다.

나를 위하여 내게로 가져오라.

다 배불리 먹고 남은 떡 조각과 물고기를 열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떡을 먹은 남자는 오천 명이었더라.


벼룩의 간을 빼먹고 복 주시는 하나님

복 주시려 벼룩의 간을 빼먹는 하나님

하나님도 뭐가 좀 있어야 축사를 하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순종하라고 하시는 이유는

‘우와, 네가 이렇게 했구나’

공을 우리에게 돌리기 위해서이다.

하나님이 다 해버리면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없다.

우리는 없어서 못한다고 불평하고 걱정하지만

하나님은 우리가 이미 가지고 있는 작은 것으로 일하신다.


먹여주시고 입혀주시고 재워주시고

'언젠가 형편이 나아지면'이 아니라

행복은 now and here


이것이 하나님의 문제 해결법

저작자 표시
신고

((카카오스토리로 구독하기(클릭)))
((페이스북으로 구독하기(클릭)))
Posted by 헤이슨 Hei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