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설현의 루나폰을 잇는 중저가형 스마트폰. 


제 2의 설현폰. 제 2의 루나폰. 쏠폰.



쏠폰이 출시된다는 소식에 Sol 폰의 스펙과 가격들에 여러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위 포스팅을 참조하시면, 쏠폰의 스펙과 가격을 아실수 있는데요.


간단히 적으면, 램은 2기가 / 내장메모리는 32기가 / 카메라는 전면 800만화소, 후면 1300만 화소입니다.


AP는 퀄컴 스냅드래곤 옥타코어 1.5GHz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색깔은 블랙, 골드, 실버 가 있고 / 화면크기는 5.5인치 Full HD 디스플레이입니다.


배터리는 일체형으로 2,910mAh 입니다.






루나폰 vs 쏠폰


지난 포스팅에서는 루나폰에 대해서 설명이 부족해서 루나폰과 쏠폰을 제대로 비교하지 못했었는데요.


<RAM, 메모리>

루나폰이 3기가 RAM을 가지고 있던데 반해, 

쏠폰은 2기가 RAM을 가지고 나오며, 다소 아쉬운 스펙을 가진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색상>

루나폰이 실버, 그레이. 딱 두가지 색이 있었던데 반해. 

쏠폰은 블랙, 골드, 실버. 이렇게 세가지 색. 골드가 추가된건가요? ㅎ


<내장메모리>

루나폰은 16기가 내장메모리에, 16기가 SD카드 제공이었던데 반해.

쏠폰은 32기가 내장메모리를 달고 나오기때문에. 용량은 좀더 넉넉해 졌네요.





사실, 이번에 skt에서 출시한 쏠폰은 중국의 저가 스마트폰을 수입해서 판매하는 형태인데요.


그렇다면, 이러한 쏠폰을 만든 스마트폰 제조사는 어떤 회사일까요?



제가 한번 알아보았습니다.



알카텔 원터치란?




알카텔 원터치는 본래 프랑스의 장비업체로부터 휴대폰 부문을 중국 TLC가 인수해 만든 브랜드 입니다. 


현재 알카텔 원터치는 스마트폰, 태블링, 피쳐폰, 스마트폰 제품 등의 여러가지 IT 디바이스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 알카텔 원터치 홈페이지 링크 : http://www.alcatelonetouch.com/global-en/



이번에 나온 쏠폰의 경우, 알카텔에서 판매하는 알카텔 아이돌 3를 좀더 업그레이드 하여 나온 폰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쏠폰 제조사를 살펴보니, 지난 루나폰의 제조사와는 좀 다른점이 보이네요.


지난 루나폰의 제조사는 삼보컴퓨터의 후신인 TG&Co. 였습니다. 삼보트라이젬 컴퓨터의 후신이지요. 


창업주의 아들이 이 회사를 매입해서 대만의 팍스콘과 협력하여 루나폰을 제조해 들여오고 있다고 합니다. 


이 팍스콘이라는 회사는 애플의 아이폰을 제조하는 회사로 잘 알려져 있지요.


루나폰의 경우에 SKT와 TG앤 컴퍼니가 손을 잡으며 A/S부분에 있어 꽤나 덕을 본것 같은데요.



알카텔 원터치의 경우엔 어떤 방법으로 A/S문제를 해결해 나갈지 주목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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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이슨 Heison



지난년도 일명 설현폰이라고 불리웠던, 루나폰을 앞세워 흥행을 이끈 skt가 이번엔 설현폰의 후속작이라는 쏠(sol) 이라는 스마트폰을 공개했습니다~



그래서 새로 출시하게될 스마트폰인 쏠의 간단한 기본 스펙을 살펴보고자하는데요~


- skt 쏠 기본스펙 -

쏠은 2GB 메모리, 32GB 자체 저장용량, 후면 1천300만 화소·전면 800만 화소의카메라, 2910mAh 일체형 배터리를 장착했습니다~

색상은 블루블랙, 실버, 골드 등 세 가지입니다.



- skt 쏠 스마트폰 가격 -

단말기 판매가는
월 6만원대 요금제 가입 시11만 6천 400원,
월 3만원대 요금제 가입 시 25만 3천 250원.

출고가는 39만9300원입니다.




이번에도 루나폰을 이어 흥행을 이어가게될지?
갤럭시 a시리즈, 화웨이의 쯔위폰, lg의 k시리즈와의 경쟁에서 누가 승자가 될지 주목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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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이슨 Heison



요즘은 스마트폰 할부금이나 통신요금이 워낙 비싸서..


프리미엄 스마트폰 보다는 중저가형 스마트폰에 눈을 돌리는 국내 소비자들이 꽤 많은 것 같습니다.




2016년 1월 14일. 오늘이네요.


삼성전자의 준 프리미엄 모델인 갤럭시 A5(5.2인치) 모델과 갤럭시 A7(5.5인치) 모델의 2016년 모델이 출시되었습니다.


올해 삼성전자가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제품인데요. 


저가 스마트폰이나 효도폰을 찾는 분들에게 딱 맞는 제품이 아닌가 합니다. ㅎ




함께 살펴보시죠~







2016년형 '갤럭시 A' 시리즈는 삼성의 모바일 결제 서비스인 '삼성 페이'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작년에 출시되었던 갤럭시 S6와 갤럭시 노트 5 등의 플래그십 모델에만 적용 되었던 '삼성페이'와 지문인식 기능이 추가 됨으로써, 올해부터는 '갤럭시 A' 시리즈에서도 '삼성페이'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단, 


지난번에 출시된 갤럭시 A8에만 그쳤던 기능이 갤럭시 A5와 갤럭시 A7에도 지원이 된다니 반가운 소식이군요. ㅎ




<갤럭시 A 시리즈 2016 모델 살펴보기>



갤럭시 A시리즈에는 A3, A5, A7. 그리고 A8 모델이 있었습니다.


작년의 경우, 개인적으로는 갤럭시 A8의 디자인이 맘에들어 넘보고 있었는데, 지금은 마음을 내려놓은 상태지요 ㅎㅎ



- 디스플레이 크기 차이 -


갤럭시 A5, 갤럭시 A3, 갤럭시 A7의 가장 큰 차이는 디스플레의 크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크기를 비교해보자면,


갤럭시 A3[4.7인치] < 갤럭시 A5[5.2인치] < 갤럭시 A7 [5.5인치]


숫자가 커질수록 화면크기가 커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네요.ㅎ


제가쓰고 있는 갤럭시 S4가 5인치라는 것을 참고하면, A3와 A5 중간정도 크기에 갤S4가 위치하겠구나~ 싶네요.




- RAM 차이 -


그외에  RAM 크기도 조금 차이가 있는데요~


갤럭시 A3[1.5G RAM] < 갤럭시 A5[2G RAM] < 갤럭시 A7[3G RAM]


이것도 역시, 갤럭시 S4와 비교해본다면~


갤럭시 S4가 2G RAM을 사용중이기 때문에, 갤럭시 A5와 비슷한 정도의 스펙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즉, 아직 갤럭시 S4도 쓸만하다는 얘기가 되는건가요? ㅎㅎ [자기 최면중]




- 배터리 용량 - 


배터리가 중요하죠. 아무래도? ㅎ


일단은 갤럭시 A시리즈의 배터리는 일체형이구요. 보조배터리 수혈이 필요하겠네요 ㅠㅋㅋ



갤럭시 A5의 배터리 용량은 전작 2,300 mAh 보다 600 mAh 늘어난 2,900 mAh 입니다. 고속충전도 지원한다고 하네요. ㅎ


갤럭시 A7의 배터리 용량은 3,300 mAh 을 사용하며, 급속 충전을 지원합니다. 






그리고 내장 메모리 저장공간은 16기가이구요~ micro SD 카드를 이용하여 용량 확장이 가능합니다. 



갤럭시 A3 (2016) 주요스펙


네트워크 : LTE Cat.4 

디스플레이 : 4.7-inch HD (1280x720) Super AMOLED 

AP : 1.5 GHz Quad Core 

OS : Android 5.1 (Lollipop) 

카메라 : 후면 13MP (F1.9), 전면 5MP (F1.9) 

주요기능 : Samsung KNOX, S-Voice, Dual SIM option 

연결 : Wi-Fi 802.11 b/g/n, Bluetooth® v 4.1, ANT+, USB 2.0, NFC (UICC) 

센서 : Accelerometer, Proximity, Geomagnetic, RGB Light, Hall 

메모리 : 1.5GB RAM + 16GB Storage, Micro SD slot (up to 128GB) 

크기 : 134.5 x 65.2 x 7.3mm

무게 : 132g

배터리 : 2,300mAh



갤럭시 A5 (2016) 주요스펙


네트워크 : LTE Cat.6

디스플레이 : 5.2-inch Full HD (1920x1080) Super AMOLED

AP : 1.6GHz Octa Core 

OS : Android 5.1 (Lollipop) 

카메라 : 후면 13MP OIS (F1.9), 전면 5MP (F1.9) 

주요기능 : MST technology(Samsung Pay), Samsung KNOX, S-Voice, Dual SIM option

연결 : Wi-Fi 802.11 a/b/g/n, Bluetooth® v 4.1, ANT+, USB 2.0, NFC (UICC, eSE)

센서 : Accelerometer, Proximity, Geomagnetic, RGB Light, Hall Fingerprint scanner

메모리 : 2GB RAM + 16GB Storage, Micro SD slot (up to 128GB)

크기 : 144.8 x 71.0 x 7.3mm

무게 : 155g

배터리 : 2,900mAh, Fast Charging







갤럭시 A7 (2016) 주요스펙


네트워크 : LTE Cat.6

디스플레이 : 5.5-inch Full HD (1920x1080) Super AMOLED

AP : 1.6GHz Octa Core 

OS : Android 5.1 (Lollipop) 

카메라 : 후면 13MP OIS (F1.9), 전면 5MP (F1.9) 

주요기능 : MST technology(Samsung Pay), Samsung KNOX, S-Voice, Dual SIM option

연결 : Wi-Fi 802.11 a/b/g/n, Bluetooth® v 4.1, ANT+, USB 2.0, NFC (UICC, eSE)

센서 : Accelerometer, Proximity, Geomagnetic, RGB Light, Hall Fingerprint scanner

메모리 : 3GB RAM + 16GB Storage, Micro SD slot (up to 128GB)

크기 : 151.5 x 74.1 x 7.3mm

무게 : 172g

배터리 : 3,300mAh, Fast Charging






무엇보다도 중요한건 가격이죠? ㅎ


각각의 출고가를 살펴보도록 하지요~


<갤럭시 A시리즈 2016 출고가>


갤럭시 A5 2016 출고가 - 52만 8,000원

갤럭시 A7 2016 출고가 - 59만 9,500원


A3는 2016년형이 아직 안나온거죠? 


갤럭시 A3 2016 출고가는~ 

아마 40만원 중반대가 아닐까 합니다.



공시지원금과 추가지원금을 합하면 


갤럭시 A5의 경우, 할부원금은 최저 18만원에서 최고 40만원 정도에 구매하실수 있겠네요.


갤럭시 A7의 경우엔 할부원금 최저 25만원에서 최고 46만원 정도에 구매하실수 있을것 같구요 ㅎㅎ



정확한 지원금액은 통신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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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이슨 Heison


안녕하세요~ 여러분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십시오~

 

 

 

오늘은 새로운 맥북에어의 예상 출시일과 스펙. 그리고 기타 루머들을 정리해놓은 기사를 번역해보려고 합니다. 경우에 따라 번역이 틀린부분도 있을 수 있고, 의미에 따라 조금 의역한 부분도 있는데요. ㅎㅎ 영어랑 같이 표시해두었으니 참고하셔서 영문과 함께 읽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원문 링크 첨부합니다.

 

>>>>>>>>> 원문보기 <<<<<<<<<<<<

 

 

그럼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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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MacBook Air release date, specs and rumours

: 11in MacBook Air to be discontinued

새로운 맥북에어 출시일, 스펙 그리고 루머들 : 11인치 맥북에어는 단종될 것.

 

We round-up all of the rumours about the new MacBook Air, which may come with a Retina display.

우리는 새로운 맥북에어에 대한 모든 루머들을 모았습니다. 새로운 맥북에어는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고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Earlier in 2015, we were convinced that Apple would be updating its MacBook Air to give it a Retina display like the one found in the Retina MacBook Pro models. Apple did indeed update its MacBook Air in March 2015, but it didn't get the Retina display. Instead, Apple launched a brand-new MacBook line that's super-thin, super-light and does offer that high-resolution display. But does that mean Apple won't enhance the MacBook Air with a Retina display in the future? We investigate in our 2016 MacBook Air release date, specs & features rumour round-up.

 

2015년 초, 우리는 애플이 맥북 프로에서 그렇게 했던 것 처럼 맥북 에어에도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적용 될 것으로 확신했었습니다애플은 20153월에 맥북에어를 업데이트 모델을 발표 했었지만,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지는 않았었습니다. 대신애플은 새로은 뉴 맥북 라인을 소개하였습니다. 매우 얇고, 매우 밝고, 매우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제공했었지요. 그러나, 이것이 맥북에어에는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제하지 않겠다는 의미는 아니겠지요


우리는 2016 맥북에어의 출시일, 스펙과 특징, 루머들을 모아보았습니다.


 

The latest rumours suggest that new 13in and 15in MacBook Air models are in the pipeline for spring or summer 2016, with the 11in MacBook Air being discontinued, read on for more information.

 

가장 최근 루머들에서는 13인치와 15인치 맥북에어는 2016년 봄이나 여름에 모습을 드러내기 위해 한창 준비중에 있다고 합니다. 11인치 맥북 에어는 계속 나오지 않을 것 같고, 더많은 정보는 계속 읽어주세요~

  

 

 

 



2016 MacBook Air: release date rumours

2016 맥북 에어 : 출시일에 관한 루머들

 

 

 

We had originally expected a new MacBook Air with Retina display to launch on 9 March 2015 at Apple's Spring Forward event. Instead a new Retina MacBook launched with a 12in display, introducing (or resurrecting) a new line for Apple's MacBook range. At the time Apple's MacBook Air also got an update, with new, faster processors, faster flash storage and better graphics, but the screen and overall design remained the same.


우리는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제한 새로운 맥북 에어가 201539일에 있었던 애플의 Spring Forward 행사 때, 출시될 것을 기대했었습니다. 대신 12인치 레티나 맥북이 론칭되었구요. 이로써 애플은 맥북 범위의 새로운 라인을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부활시켰다고 볼수도 있겠지요. 그 시기에 애플의 맥북 에어도 물론 새롭고 더 빨라진 프로세서, 더 빨라진 플래시 메모리, 더 나은 그래픽을 가진 녀석으로 업데이트를 했었지요. 그러나 화면과 전체적인 디자인은 그대로였습니다.

 


That left us wondering what Apple's plans are for the future of its MacBook line-up. It's quite possible that it intends to replace the MacBook Air with the new MacBook eventually, but it's equally possible that the MacBook Air will remain part of the line-up for some time yet, and could still get an upgrade to the Retina display when it is refreshed next year.


이러한 행보는 우리로 하여금 맥북 라인업에 대한 애플의 다음 미래 계획이 무엇인지 궁금하게 만들었습니다. 결국, 새로운 맥북으로 맥북에어를 대체하 대체하려는 의도인가? 아니면, 맥북에어는 얼마동안 맥북의 라인업으로 유지하고, 레티나 디스플레이로 업데이트해서 나올것인가?


 

** 여기서 잠깐~ 맥북? 맥북에어? 헷갈려 ㅠㅠ

(참고로 "맥북"은 애플의 노트북종류를 통칭하는 말이구요~

"맥북"의 종류에는 지금까지 나온걸로는 맥북에어, 맥북프로, 맥북. 이렇게 세가지가 있습니다.

애플의 노트북을 통칭할때도 쓰이지만 세부 카테고리에도 맥북이란 녀석이 있어서 좀 헷갈리실거에요 ㅎㅎ 또한 각각 맥북에어, 맥북프로, 맥북에는 화면의 크기별로 몇가지 다른 종류의 맥북이 있습니다.

 

애플의 데스크톱은 아이맥이라고 하구요.

조그마한 박스형태로 작은 본체만 제공되는 형태가 맥미니라고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고사양의 맥프로가 있습니다.

 

맥북프로와 맥프로는 다른 녀석이니 헷갈리시면 안됩니다.

(맥북프로는 노트북, 맥프로는 애플의 고사양 PC 본체라고 보면되려나요?)

 


If Apple does give the MacBook Air a Retina refresh, then it's likely we'll see the new 11in and 13in laptops in the spring of 2016. New MacBook Air models arrived in April of 2014, and in March of 2015.


만약 해플이 맥북에어를 레티나 버전으로 제공할 예정이라면, 우리는 2016년 봄에 새로운 11인치 13인치 랩톱을 보실수 있을 겁니다. 새로운 맥북에어 모델들은 20144, 20153월에 출시되었었습니다.

 


In late November 2015, a report from the Economic Daily News suggests that the MacBook Air will see a significant update in 2016. However, the report suggest that the update to the MacBook Air may not arrive until WWDC in June, which will be more than a year after Apple last updated the MacBook Air. According to the report, the new MacBook Air models are expected to come out in the third quarter of next year, which suggests that there may be a wait after the June unveiling.


지난 201511, 이코노믹 데일리 뉴스에서 쓴 보고서에서는 맥북에어가 2016년에 눈에 띄는 업데이트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맥북에어는 6월에 있는 WWDC 행사전까지 출시되지 않을 거라고 말했습니다. 지난 맥북에어 업데이트보다 1년이 훨씬 넘긴 시기가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새로운 맥북에어 모델은 20163분기에 나올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는 아마도, 6월에 베일을 벗기까지 기다림의 시간이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The Economic Daily News report notes that it’s been eight years since the MacBook Air launched and it’s not been redesigned in that time, suggesting that time is ripe for a makeover.


이코노믹 데일리 뉴스는 맥북에어가 론칭된지 8년이 되었으며, 그 기간동안 한번도 디자인이 바뀐적이 없다고 합니다. 새로운 단장을 위한 시간이 무르익은 것이지요.

(, 어떤 애플 유저말로는 이런 변하지 않는 디자인으로 사모님 모르게 새로운 맥북을 구입할 수 있었다는 에피소드도 있었다고 하는데, 이번에 디자인이 바뀌면 몰래 바꾸시긴 힘드시겠어요.ㅋㅋ)

 


Some reports in mid 2015 suggested that the new MacBook Air could arrive as early as December, alongside a new MacBook Pro, but we're taking that rumour with a pinch of salt.


2015년 중반기 어떤 보고서에 따르면, 새로운 맥북에어는 201512월달쯤 맥북프로와 함께 나올거라고 얘기했었는데요. 우리는 이러한 루머들은 가려들을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로 출시되지 않은걸로 보아 정말 그냥 루머였네요.



 

2016 MacBook Air: Price

2016 맥북 에어 : 가격

 


The last time that there was a Mac laptop that had more advanced specs than a more expensive model was the old MacBooks (aluminium, then white and black, and then eventually aluminum again). These older MacBook models were eventually discontinued and the price of the MacBook Air was reduced to make it the new entry level (when the MacBook Air initially launched it was quite overpriced for the specs, just like the current Retina MacBook).


더 비싼 모델보다 더 향상된 스펙을 가진 맥의 랩톱은 지난 old 맥북입니다.

(알루미늄, 그다음 흑백, 그리고 결국 다시 알루미늄)

이러한 old 맥북 모델들은 결국 단종되었고, 맥북에어의 가격은 새로운 입문자용 수준으로 낮아졌습니다.

(맥북에어가 처음 론칭되었을 때, 스펙에 비해 과하게 비쌌습니다. 현재의 레티나 맥북처럼말이죠.)

** 사실 이부분 잘해석한건지 모르겠네요. 무슨말인지 모르겠다는 ㅠㅠ

 


It seems likely that the same will happen with the new MacBook models eventually replacing the MacBook Airs, at a lower price, but for now that seems a long way off.


결국 저가모델에 있어서 뉴맥북 모델은 맥북에어를 대체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현재로써는 조금 시간이 더 걸릴 것 같습니다.


 

The Economic Daily News report suggests the new MacBook Air will cost more than it does currently when it does launch. The 11in MacBook Air starts at £749, while the entry level 13in model costs £849.


이코노믹 데일리 뉴스는 새로운 맥북에어가 출시되게 되면 그 가격이 더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11인치 맥북 에어는 749 파운드에서 시작하고, 입문자용 13인치 모델은 849파운드 정도로 말이죠.

 


If the 11in MacBook Air is removed from the line up perhaps the cost of entry of the 13in model will reduce to the level that the 11in model is currently, with a rumoured 15in model coming in at a higher price.


만약 11인치 맥북에어가 라인업에서 제거된다면, 13인치 모델의 비용은 현재의 11인치 모델 수준으로 낮아질것 입니다. 15인치 모델은 가격이 더 상승할 것이라는 루머가 있습니다.

 

 




2016 MacBook Air: dimensions

2016 맥북에어 : 면적

 

 

 


As mentioned above, rumours suggest that the 11in MacBook Air will be discontinued, after all, the 11in MacBook Air is both smaller than the MacBook and the new iPad Pro.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11인치 맥북은 단종될거라는 루머들이 있구요. 어쨌든, 11인치 맥북에어는 맥국과 새로운 아이패드 프로보다 작습니다.


 

However, 9to5 Mac points out, the new 13in and 15in MacBook Air models could be additional sizes to the MacBook range. That site predicts that some time in 2016/2017 we will have just two ranges of Mac laptops: the MacBook at the ultraportable level, and the more advanced MacBook Pro. Maybe the 17in MacBook Pro will make a comeback too, with a 4K display.


그러나, 9to5 Mac 은 새로운 13인치, 15인치 맥북에어 모델은 맥북 범위에 있어 추가적인 사이즈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무슨말이죠?? 저 잘하고 있는건가요? )

그 사이트에서는 2016/2017년 언젠가 맥의 랩톱에는 딱 두개의 범위만 남을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울트라 포터블 레벨과 더 향상된 맥북프로). 아마도 17인치 맥북 프로가 4K 디스플레이를 달고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어마어마하네요 ㅎㅎ

 


MacBook Air: specs & features rumours

맥북에어 : 스펙과 특징에 관한 루머

 


These new MacBook Air models are said to be thinner and lighter, with internal spec enhancements. Apparently, the new MacBook Air will feature new batteries, cooling modules, and chassis, according to the Economic Daily News.


이러한 새로운 맥북에어는 내부적인 스펙 향상과 함께, 더 얇고 더 가벼워 질거라고 이야기 되어지고 있습니다. 듣자하니, 이코노믹 데일리 뉴스에 따르면 새로운 맥북에어는 새로운 배터리와 냉각 모듈과 섀시를 포함하게 될 것이라고합니다.

 


We also expect to see USB Type-C across the range, especially now that Intel has integrated Thunderbolt 3 into USB-C.


물론 우리는 USB Type-C를 보게될 것입니다. 특별히 현재 인텔은 썬더볼트 3USB-C에 집적중에 있습니다.

 


The next-generation MacBook Air is also likely to feature Intel Skylake processors, as well as graphics and RAM upgrades.


다음세대 맥북에어는 인텔의 스카이레이크 프로세서를 장착할 것으로 예상되며, 그래픽과 램의 업그레이드도 기대됩니다.

 

 


2016 MacBook Air: Retina display

2016 맥북 에어 : 레티나 디스플레이

 


The suggestion that the MacBook Air will feature a Retina display has been long running but those rumours were prior to the launch of the 12in Retina MacBook and the iPad Pro - suggesting the signtings of the Retina display some thought was destined for the MacBook Air was instead for these models.


맥북에어가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는 아주 오래전부터 나왔었는데요. 이러한 루머는 12인치 레티나 맥북과 아이패드 프로보다 앞서 이야기가 되었었습니다.

맥북에어에 대해 레티나 디스플레이에 대한 시사는 다른 모델을 대신할 운명이었습니다.?

(이부분 해석이 어렵네요 )


 

Does this mean that there will be no Retina display on the new MacBook Air when (or if) it launches. If Apple wants to keep the price down maybe not. Or perhaps the newly rumoured 15in Macbook Air will feature a Retina display, while the 13in model will lack the high res display, but come in at a lower price, one similar to the current price of the 11in MacBook Air.


이러한 루머들이 새로운 맥북 에어가 출시되었을 때,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지 않을 거라는 이야기 일까요? 만약 애플이 가격을 계속 낮추고 싶다면, 그렇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어쩌면 새로운 루머인 15인치 맥북에어가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13인치 모델은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없이 그러나 가격은 좀 낮게, 현재의 11인치 맥북 에어와 비슷한 가격대에 출시가 될 수도 있습니다.

 



2016 MacBook Air: Touch ID and Force Touch

2016 맥북에어 : 터치 ID 와 포스터치

 

 

 


Touch ID is the fingerprint sensor that's built-in to the Home button of the iPhone 5S, iPhone 6 and iPhone 6 Plus. It's also used to make Apple Pay more secure.


터치ID 는 아이폰5S,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에 내장되어있는 지문 인식 센서입니다. 이는 애플페이의 보안기능을 더해주기 위해 사용되지요.

 


According to an Independent report, Touch ID for the Mac line would require a dedicated chip to be built in to the device.


보고에 따르면, 맥라인을 위한 터치 ID 라인은 장치안에 내장될 수 있는 전용 칩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The rumour started with Taiwanese blog AppleCorner, which cited sources in the supply chain. Apparently the Magic Mouse and Magic Trackpad may get a biometric update too, enabling users to make Apple Pay payments on the web, but both those accessories were updated alongside the launch of a new 4K iMac so that seems unlikely to happen any time soon.


이 터치 ID에 대한 루머는 대만인 블로그 AppleCorner 에서 시작되었고, 이는 공급 체인에서 자료 근원을 제시하였습니다. 듣자하니, 매직마우스와 매직 트랙패드는 생체인증 기능을 업데이트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로써 사용자가 애플페이를 이용해 웹서핑을 가능하게 해줄 것입니다. 그러나, 이 두 악세서리는 새로운 4K 아이맥이 나오면서 함께 업데이트 된 바가 있기 때문에 이러한 일이 곧 이뤄지진 않을 것 같습니다.

 


 

Will the MacBook Air be discontinued?

맥북에어는 끊어질까요?

 

 

With the advent of the 12in MacBook and the new 12.9in iPad Pro the rumoured discontinuation of the 11in MacBook Air is no real surprise, given that its screen is smaller than both of these devices. The iPad Pro may indeed be viewed by Apple as a replacement for the 11in MacBook Air if Apple CEO Tim Cook’s comments to the Telegraph are taken into account (published on 1 December 2015).

 

12인치 맥북과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 출현과 함께, 루머로 떠돌던 11인 맥북에어의 단종 소식은 놀라운 소식이 아닙니다. 11인치 맥북에어의 스크린은 두 디바이스보다 더 작지요. 애플의 CEO 팀쿡이 텔레그래프에 남긴 코멘트를 보면, 아이패드 프로는 정말로 애플에 의해 11인치 맥북 에어의 대체제로 보여집니다.

 




  

Following the launch of the iPad Pro, Cook told the Telegraph: “I think if you’re looking at a PC, why would you buy a PC anymore? No really, why would you buy one?”

 

아이패드 출시와 함께, 팀쿡은 텔레그래프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 생각에 만약 당신이 PC를 찾고 있다면, PC를 사려고 하는가? 꼭 그런건 아니다. 하나를 사는게 어때?"

 

  

“Yes, the iPad Pro is a replacement for a notebook or a desktop for many, many people. They will start using it and conclude they no longer need to use anything else, other than their phones,” he added.

 

그는 덧붙여 말했습니다. "그렇다. 아이패드 프로는 많은 사람들을 위한 노트북이나 데스크톱의 대체물이다. 그들을 그것을 사용하게 될 것이고, 그들을 더이상 다른 것들을 필요로 하지 않을 것이다."

 

 

 

However, should Apple discontinue the 11in MacBook Air, it does remove the lower price of entry from the line up.

 

그러나 애플은 11인치 맥북 에어를 중단해야 합니다. 그것은 라인업으로부터 더 낮은 입문자 가격을 제거합니다.

 

 

 

It may not just be the 11in MacBook Air that is discontinued. When the new MacBook launched on 9 March 2015, analysts began to suspect that the MacBook Air might not be around for much longer. "This wasn't the MacBook Air, but instead leaped past the Air," said Jan Dawson, chief analyst at Jackdaw Research. "They kept the MacBook Air around just as they do with older iPhones, but the MacBook is now in the same position as the newest iPhone. That makes me wonder if the Air will go away over time."

 

이는 단지 11인치 맥북 에어의 단종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새로운 맥북이 201539일에 론칭 되었을 때, 분석 가들은 맥북 에어는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보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은 맥북 에어가 아니었다, 그러나 대신 과거의 에어를 뛰어넘었다." 라고 Jackdaw Research의 수석 분석관 Jan Dawson은 말했습니다. "지금까지의 맥북에어는 그저 오래된 아이폰들 정도 수준에 머물렀지만, 맥북은 새로운 아이폰정도의 수준에 있다. 그로 인해 에어는 어디로 가게될지 궁금해졌다."

 

 

 

Carolina Milanesi, chief of research and head of US business for Kantar WorldPanel Comtech, also predicted a contraction of Apple's line-up. "All [notebooks] need to be more mobile, so something like the Air doesn't need to be branched out anymore," she said of the differenciation Apple made for the line since its introduction more than eight years ago. "And it's to Apple's benefit not to have so many 'families' of Macs."

 

Carolina Milanesi 도 애플 라인업의 축소를 예견했습니다. " 모든 노트북은 더욱 모바일화 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에어와 같은 종류는 더이상 가지를 뻗어 나가서는 안된다"

 

 

 

Over time, it seems likely that the MacBook Air range could be discontinued and eventually replaced by a Retina MacBook range at a lower price.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맥북에어의 영역은 지속되지 못하고, 결국 레티나 맥북이 저가영역을 대체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어휴~ 쓰다보니 글이 길어졌네요 ㅠ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군데군데 해석이 어눌한 부분이 많은데요. 많은 지적 부탁드립니다. ㅠㅠ

 

어쨌든간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애플 맥북의 라인업 정리가 새로 되어질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2016년은 서피스의 대역전 드라마를 애플이 어떻게 다시 써내려가느냐.. 

이정도로 요약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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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이슨 Heison


안녕하세요~ 헤이슨입니다. 


최근에 15인치 맥북프로 하나를 중고로 구매했는데요. 전에 쓰시던 분이 맥프레의 커버와 손바닥이 닿는 부분과 아래부분까지 코팅하고 사용하셨던 터라, 추가적으로 손봐야 할데가 거의 없어서 편했던 것 같습니다. 


굳이 추가적으로 구비 해놓고 쓰면 좋을 게 있다면~


키보드 커버!


굳이 없어도 될지 모르겠지만, 맥북 침수로 인한 고장 사례가 상당히 빈번히 발생한다고 하네요. 실제로 카페에서 작업하고 그러면 커피 쏟고 그러는 실수가 100에 한번은 있을 수도 있겠다 싶더라구요. 예전에 아는 간사님과 카페에서 대화하다가 실수로 아메리카노를 엎어서 아이폰이 위협당했었다는..


무튼, 그래서 키보드를 구매 하려고 알아보았고~ 적절한 가격대의 키보드 커버를 찾아서 구매했습니다. 



모쉬 0.1mm 키스킨. 맞다. 키보드 커버를 키스킨이라고 하는군요.




가격은 할인가 21,250으로 구매했습니다. ㅎ


26일 새벽에 구매했는데, 27일날 오후에 배송이 완료 되었네요. 거의 하루정도만에 배달이 되었다고 보면 되겠네요.


그렇게 직사각형 박스를 받았습니다.

택배 박스에 주소를 가리려고 사진을 조금 문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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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박스를 열었는데, 키스킨과 종이 한 장 들어있네요~


박스뜯는데 사용된 샤프도 같이 찍혔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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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moshi 키스킨은 맥북프로 레티나 15인치, 13인치, 유니바디 맥북프로 15인치, 13인치, 맥북 에어 13인치와 호환이 되네요.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캐나다, 중국, 홍콩, 한국,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필리핀, 싱가폴, 타이완, 태국의 keyboard layout을 따른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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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hi 키보드는 뜯는 곳이 위에 있더군요. 과자박스 뜯는것 처럼 디자인 되어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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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드르륵 하고 뜯고 나니, 안에 내용물을 뽑아서 키스킨을 꺼내볼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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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키스킨입니다. 전체적으로 반투명하게 되어있고~ 스페이스바 부근에 moshi 라고 작게 적혀있습니다~


살짝 귀퉁이를 열어 젖히면 키스킨을 꺼낼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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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맥북프로 15인치에 덮어주었습니다.


보통 키스킨은 맥북 사용시에만 사용하고, 덮어놓을때는 키스킨을 빼고 덮는게 좋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키스킨 두께가 있다보니, 액정에 압력이 가해지면 부담이 될테니까요.


액정 가격이 어마어마 하다고하니, 특히 액정에 신경을 써주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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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감은 덮고나면 분명하게 달라지긴 하는데 그렇게 나쁘진 않았습니다. 


모든 키패드에 크기도 딱 맞구요~


추후에 노트북 슬리브만 있으면, 외부에 가지고 나갈 때 편할 것 같은데. 아직은 마땅히 보호할 만한 가방이 없으니, 집에서만 잘 사용중입니다. ㅎ


찾아보면 알록달록한 키보드도 있던데~ 개인적으론 투명한 것도 괜찮네요. 오래쓰면 누렇게 뜰 것도 같긴한데. 써봐야종.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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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이슨 Heison




Apple MacBook Pro computers with Retina displays <photo : Getty>


2015년 3월에 맥북프로 13인치 모델이 출시되고나서, 15인치 모델은 2015년 5월달에 출시 되었습니다. 맥북 디바이스의 많은 팬들은 2016년에 새로운 버전의 맥북이 등장하기를 매우 기대하고 있는데요. 어떤 보도에 따르면, 앞으로 출시될 맥북 프로의 경우 이전의 프로세서보다 훨씬 향상된 모습을 보실수 있다고 하는군요.


가장 최근 스펙과 새로운 맥북 프로에 대한 루머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아직 공식적인 발표가 아니며, 애플은 아직 발표한바는 없습니다.




<더 얇아진 바디>


Gotta Be Mobile 에 따르면, 애플은 지금까지 제조해왔던 어느 제품보다 더 얇은 버전의 2016 맥북 프로를 만들 것이라고 합니다. 디자인에 큰 변화가 있을수 있다는 얘기인듯 싶습니다. 이로인해 맥북 프로는 더 강력해지고, 더 고급화된 모습으로 만나볼수 있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더 향상된 프로세서>


MNR Daily 에서 보도한 자료에 따르면, 2016년형 맥북 프로는 Intel의 Skylake 프로세서를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 프로세서는 일부 애플의 랩톱에 이미 사용되고 있는 프로세서입니다. 


현재 15인치 맥북프로 기본형의 사양 - 2.2GHz 쿼드코어 i7 프로세서, 16GB RAM, 256GB flash 메모리 저장공간, Intel의 Iris Pro 그래픽 카드


현재 13인치 맥북프로 기본형의 사양 - 2.7GHz 듀얼코어 i5 vmfhtptj, 8GB 메모리, 128GB flash 메모리 저장공간, Intel Iris 그래픽 카드



<USB-C 포트>


애플은 향상된 포트를 맥북프로에 사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예를 들면, 전원포트, 두개의 썬더볼트 포트, 두개의 USB 포트, HDMI와 SD 카드 슬롯, 헤드폰 잭 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들을 몇개의 USB-C 포트와 헤드폰 잭으로 줄여버릴수도 있을 것 같다고 Gotta Be Mobile은 말했습니다. 


실제로 최근에 나온 맥북에는 이런 파격적인 디자인이 적용되어있다보니.. 프로에도 그러한 변화가 있을 것으로 점쳐집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포트가 다 사라진다는 소식이 확실해진다면, 2015년 버전을 미리 구매해둘까도 생각중입니다. ㅎ



맥북의 USB-C 단자






<맥북프로 2016 출시일 & 가격>


MNR Daily 는 추측하기를 새 맥북 프로의 경우 2016년 3월경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 맥북 프로의 가격은 아직 정확히 책정된바가 없는데요. 2016년 맥북프로가 나오게 된다면 이번에 마이크로소프트 사에서 개발하게된 Surface Pro 4 hybrid와 맞상대 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맥북 프로의 가격은 미국 가격 기준으로 13인치 중급형은 1,499달러, 15인치 기본형(256GB)은 1,999달러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13인치 중급형이 184만원이고, 15인치 고급형이 239만원입니다.







[원문기사 - http://www.latinopost.com/articles/20455/20150710/macbook-pro-2016-release-date-price-top-3-specs-features.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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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이슨 Heison



엊그제 침대 위에 있던 가방이 중심을 잃어 툭~! 하고 침대 아래로 떨어졌다.


수첩속에 같이 끼워둔 아이패드는 언제나 그렇듯 튼튼하게 모양을 잘 간직해주었기에. 별 신경 안쓰고 있었다.


그런데 다음날보니.... 뜨앗..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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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미니2의 액정이 저렇게 금이 가있었다.. 하..ㅎㅎㅎㅎ


당시에 공식홈페이지(공홈) 에서 학생할인 가격으로 구매한 32기가 셀룰러 모델이라 가격대는 56만원. 



산지 1년정도 밖에 안되어서 리퍼기간이 남아있었기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연락을 해봤지만. ㅎ


유상 리퍼를 받아야 한다고..ㅠㅋ



리퍼 가격은 액정이 나갔든지, 유리만 깨졌든지 상관없이 통째로 교환받는 방식의 유상리퍼라고 한다.



구매한지 1년이 지났던지, 지나지 않았던지. 사용자 과실로 인한 유상 리퍼면 가격이 동일하다고..ㅠㅠㅎ



그래서 알려주신 유상 리퍼 가격은 32만원이었다.



아이패드 샀을때 당시 올린 게시물을 보며.. 언제 샀었는지 돌이켜 보았다. ㅎㅎ 딱 이맘때다..


2014/11/10 - [헤이슨노트/life stroy (일상끄적)] - 정보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유리만 살짝 갈면 얼마나 나올지 궁금하여 사설업체에 전화해 물어보았다.


사설업체에서 유리만 교환할 경우 가격은 12만원. reasonable 한 가격대이다. (비교적)



정리하면.

아미레 구매가격 - 56만원 (학생할인으로 공홈에서 32기가 셀룰러)

유상리퍼가격 - 32만원 (멀쩡한 제품으로 교환)

유리만 교환시 - 12만원 (대신, 이후 리퍼서비스나 일체의 서비스 받지 못함)




아직까지는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있거나 할정도는 아니니...ㅎㅎ


좀더 사용하다가 좀더 여유가 생기던지 하면 바꿔줘야겠다.ㅠ





공식홈페이지에 보니. mini4가 나오면서 mini3는 들어간듯 하다.


그래도 mini2는 단종되거나 하진 않은것 같다.


1년정도 더 쓰다가 내년에 회사 들어갈때쯤 유리만 새로 바꿔야지..ㅎㅎ


아미레야. 그전까지만 더 잘 버텨주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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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이슨 Heison



안녕하세요~ 헤이슨입니다. 요번에 제가 외장하드를 새로 구입했습니다. 

WD 외장하드이구요. 용량은 1TB. 무료 1000GB 에 해당하는 용량인데요~ 색깔은 흰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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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문서의 양과 사진의 양으로 인해 전에 사용하던 WD 500GB 모델이 버거워하고 있는 것 같아. 여유있는 공간 활용을 위해 1TB 외장하드를 하나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구매를 위해 가장 먼저 찾은 곳은 다나와 가격 비교 페이지였습니다.

다나와(http://www.danawa.com)


아래보시면, 1위부터 3위까지 사람들이 선호하는 외장하드의 목록이 나오네요.


1위가 Seagate 의 Backup Plus S portable Drive 였구요. 가격대는 1TB가 8만 5천원대네요.


2위는 WD의 New My Passport Ultra 였습니다. 1TB의 가격대는 8만원대.


3위는 Toshiba 제품으로 Canvio Connect 2 였습니다. 1TB 가격대는 가장 저렴한 6만 7천원 대이네요.



<왜 WD 였나?>


저는 지난번에 WD를 구매한 경험도 있고해서 아주 잠깐 S사에 대해 고민을 해보았다가. 그냥 전에도 썼던 제품으로 가자는 생각으로 WD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외장하드라는게 항상 갑자기 동작을 하지 않으면 어쩌나.. 걱정이 있는데. 사용하고 있는 WD 외장하드가 아직 잘 돌아가면서 믿음과 신뢰를 주고있기 때문에, 지체없이 WD를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아래에서부터는 받은 택배상자를 열어보며 사진을 몇장 찍어보았습니다. 같이 보시죠~


저는 블랙, 레드, 화이트, 블루. 이 네가지 색상중에서 화이트를 구입했구요. 검정색 파우치가 함께 배송되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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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치 아래 외장하드가 담겨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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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하드는 케이스안에 담겨 뽁뽁이 안에 담겨 있습니다. 파우치는 비닐에 싸여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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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마크가 예쁘게 박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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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하드도 안전하게 잘 포장되어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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뽁뽁이와 비닐을 제거한 My passport 외장하드와 파우치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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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치 내부에는 선과 외장하드를 딱 맞는 크기로 보관할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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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를 조심스레 떼어 안에 있는 외장하드를 꺼내니 외장하드와 외장하드 3.0 USB 포트가 함께 나오네요.


외장하드 아래에 설명서가 들어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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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가격대는 11번가에서 89,000원이었는데요. 포인트 쓰고 OK캐시백 포인트 쓰고 해서 실제 결제 금액은 7만 4천원 정도 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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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구상으로는~


1TB 외장하드에 자주 안볼것 같은 사진자료와 영상자료를 장기 보관하는 용도로 사용하고

500GB 외장하드에는 최근 사진, 문서자료, 등을 넣어 활용할 계획입니다.


500GB의 경우엔 2013년에 구매했으니 햇수로는 3년을 채워가는데요. 전자기기인지라 수명이 있긴하겠지만, 좀 오래오래 썼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그래도 언제 어떻게 가실지 모르니. 차차 1TB로 중요한 자료들을 옮기는 방향으로 가야죠~



지금은 이사도 자주가고 할테지만.. 나중에 결혼도 하고 하면, 고정적으로 두고 사용할수 있는 NAS 같은걸 알아봐도 좋을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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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이슨 Hei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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