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그 때에 유다 자손이 길갈에 있는 여호수아에게 나아오고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여호수아에게 말하되 여호와께서 가데스 바네아에서 나와 당신에게 대하여 하나님의 사람 모세에게 이르신 일을 당신이 아시는 바라
7 내 나이 사십 세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가데스 바네아에서 나를 보내어 이 땅을 정탐하게 하였으므로 내가 성실한 마음으로 그에게 보고하였고
8 나와 함께 올라갔던 내 형제들은 백성의 간담을 녹게 하였으나 나는 내 하나님 여호와께 충성하였으므로
9 그 날에 모세가 맹세하여 이르되 네가 내 하나님 여호와께 충성하였은즉 네 발로 밟는 땅은 영원히 너와 네 자손의 기업이 되리라 하였나이다
10 이제 보소서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모세에게 이르신 때로부터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방황한 이 사십오 년 동안을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나를 생존하게 하셨나이다 오늘 내가 팔십오 세로되
11 모세가 나를 보내던 날과 같이 오늘도 내가 여전히 강건하니 내 힘이 그 때나 지금이나 같아서 싸움에나 출입에 감당할 수 있으니
12 그 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지금 내게 주소서 당신도 그 날에 들으셨거니와 그 곳에는 아낙 사람이 있고 그 성읍들은 크고 견고할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 하니
13 여호수아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을 위하여 축복하고 헤브론을 그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매
14 헤브론이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의 기업이 되어 오늘까지 이르렀으니 이는 그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음이라
(수14:6-14)
------
[설교기록노트]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 본문 말씀 요약 : 갈렙이 여호수아에게 땅을 달라고 요구하며, 그 이유를 설명하는 장면

* 배경 : 가나안땅을 목전에 두고, 12명의 정탐꾼을 돌아보게하고 평가를 들음. 40년이란 광야 생활을 거치고 가나안땅에 들어가게 됨. 그리고, 땅을 분배하는 과정.

1) 가나안의 왕들, 군인들을 물리치는 과정.
2) 거주민을 몰아내는 과정.
- 지파별로 땅을 분배하고, 그 땅에 남아있는 가나안 족속들을 몰아내고 그 땅을 차지.

곧 애굽 앞 시홀 시내에서부터 가나안 사람에게 속한 북쪽 에그론 경계까지와 블레셋 사람의 다섯 통치자들의 땅 곧 가사 족속과 아스돗 족속과 아스글론 족속과 가드 족속과 에그론 족속과 또 남쪽 아위 족속의 땅과 (수13:3)

4 또 가나안 족속의 모든 땅과 시돈 사람에게 속한 므아라와 아모리 족속의 경계 아벡까지와
5 또 그발 족속의 땅과 해 뜨는 곳의 온 레바논 곧 헤르몬 산 아래 바알갓에서부터 하맛에 들어가는 곳까지와
6 또 레바논에서부터 미스르봇마임까지 산지의 모든 주민 곧 모든 시돈 사람의 땅이라 내가 그들을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리니 너는 내가 명령한 대로 그 땅을 이스라엘에게 분배하여 기업이 되게 하되
7 너는 이 땅을 아홉 지파와 므낫세 반 지파에게 나누어 기업이 되게 하라 하셨더라
(수13:4-7)

=

가나안땅 정복에 있어, 이스라엘 사람들과 하나님의 차이가 존재.
가나안 족속과 같이 살아도 얼마든지 신앙 생활을 잘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였음.
하나님의 말씀도 중요하지만 당장 먹고 살게 걱정이었던 이스라엘.

조금 고생하더라도, 가나안 족속들을 완전히 몰아내고, 하나님 말씀만 가지고 완전히 새로 시작하길 원하신 하나님. [시간이 걸리고 희생이 요구되는 완전한 부흥]

어느날 보니, 가나안의 문화가 이스라엘을 지배하는 모습.

하구라는 지형 - 강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지점. 가뭄이 되면 바닷물이 하구 안쪽으로 들어옴.
[하나님의 말씀과 세상의 영향력이 힘겨루기]

교회 안에 말씀이 약해지면, 마구마구 들어오는 세상의 영향력 - 병들어 가는 교회의 모습.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의 말씀이기에, 교회는 그렇게만 하면 부흥 할 것이다. 라고 생각했는데, 교회는 말씀만 가지고는 안되라고 생각하게 된다.

세상에서 뜨는 어떤 방법들을 적용하게 되면, 그와 어울리는 가치관들이 따라오게 됨. 한번들어온 가치관이라는 것은 가만히 있지 않고, 다르가치관과 잘 뭉치게 됨. 그래서 나중에는 그 가치관의 구분이 어려워지고, 쇠퇴해가게 된다.

이스라엘의 초대왕 사울의 모습에서 쉽게 그러한 예를 볼수가 있음.

어느순간부터, 하나님의 말씀보다는 막강한 군사력을 키우려 함.
괜찮은 군인이 있으면 사들이고 용병을 들여 전쟁을 하게 됨.

그러던중, 아말렉 족속을 치라하시고, 그 안에 가축도 모두 죽이라고 하심.
순종했을까?

사울은 일부를 살려둠. 제물용으로 놔둠.
(이러한 논리로 속이면 안됨.)

용병들 월급 줘야했던 사울, 그 가축들 다 죽이면 뭘로 월급을 주나요. 순종할수가 없었던 사울.
엄청난 경제적인 손실을 감수해야했던 사울.

그렇지 않고, 다른 꾀를 쓰면 그 불순종의 죄로 악순환이 시작됨.

안주하지 않고, 신앙의 모험을 시작할 수 있느냐!!


대충 어울려서 신앙생활을 했던 그들.

단지파의 땅- 블레셋 족속의 땅을 분배받았던 족속. 아예 딴데 가서 살았던 족속.


여호수아가 요구한 땅 - 헤브론 산지. 감히 차지 할수 없는 땅. 굉장히 견고함.
아낙자손들. 거인족들. 그들과 싸워 이겨야했던 땅.

12절. 이 믿음의 고백들 들으셨을것.

이스라엘 백성과 갈렙의 차이는? 말씀을 붙들고 사는 사람과 말씀이 없는 사람의 차이.
말씀 없이 당하는 고난은 생고생. 견디는것 외에는 의미가 없음.

말씀이 있는 고난은 소모되는 고난이 아님. 힘쓰는 고난이 아님.

하나님은 일시키려고 우리를 부르신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인의 가장 중요한 사명은 아버지된 하나님을 바르게 아는 것!!


지난 45년간을 긴장하며 살았던 갈렙. 온유함.

온유- 야생마 훈련에서 파생된 히브리 단어.

야생마 한마리가 잘 길들여진 상태가 온유.
냅다 뛰는게 아니라 주인의 말귀를 알아듣게 되는 상태.
때론 폭푸같이 달려가고, 떄로는 기다리는. 온유함.

마 5: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온유한자게에 힘도주시고, 지혜도 주심.


=

가나안 족속 몰아내지 않는다고, 당장 벌받는 것은 아닌 자유였다.

그러나, 그 자유를 자기 맘대로 쓴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타협하지 않은 말씀에 메여있었던 사람.

24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25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벧전1:24-25)

아멘

저작자 표시
신고

((카카오스토리로 구독하기(클릭)))
((페이스북으로 구독하기(클릭)))
Posted by 헤이슨 Heison


주님.. 죄된 모습, 죄된 열매..

거두어가시고.. 주님.. 정결함으로 회복되게 하소서..


매일의 삶 속에 주님, 다시 주님 앞에 나아와 회복되는 삶을 살아가게 하시고.

매일매일 승리를 경험하게 주여 도와주소서.


자기합리화로 주님을 등지지 않게 하시고. 

주님, 주님의 은혜가 필요한 이땅에 참 빛이 될 수 있게 하여 주소서.


=




<생명의삶 말씀묵상>


하나님이 내 방패시기 두려울 대적이 없습니다.

묵상본문 : 시편 3:1-8


고난 속에서 드러나는 신앙(3:1-4)


1 여호와여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일어나 나를 치는 자가 많으니이다

2 많은 사람이 나를 대적하여 말하기를 그는 하나님께 구원을 받지 못한다 하나이다 (셀라)

3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이시니이다

4 내가 나의 목소리로 여호와께 부르짖으니 그의 성산에서 응답하시는도다 (셀라)



대적을 두려워하지 않는 믿음 (3:5-8)


5 내가 누워 자고 꺠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6 천만인이 나를 에워싸 진 친다 하여도 나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이다

7 여호와여 일어나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하소서 주께 서 나의 모든 원수의 뺨을 치시며 악인의 이를 꺾으셨나이다

8 구원은 여호와께 있사오니 주의 복을 주의 백성에게 내리소서 (셀라)


=


<오늘의 기도>


- 나라를 위한 기도 -


나라가 여러방면에서 혼란스러운 상황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주님의 은혜 없이 살아갈 수 없습니다. 주님의 은혜가 필요한 떄입니다.

정치권의 사람들에게 지혜를 주시고, 국민들에게 그들을 향한 신뢰가 회복되게 하시고.

각 가정은 사랑으로 회복되게 하여주시고, 이런 상황에서 제가 해야할일들을 잘 깨닫고 움직이게 하시고, 기도하게 하소서.


주님.. 바른길로 인도하여 주소서. 감사합니다. 이 어려운 상황 가운데 주님 뜻을 비춰주시고, 더욱 건강해진 나라 되게 하소서.









저작자 표시
신고

((카카오스토리로 구독하기(클릭)))
((페이스북으로 구독하기(클릭)))
Posted by 헤이슨 Heison



주님 주님 주시는 지혜로 일합니다. 살아갑니다. 


오늘 하루를 살아가는데 주님 없이 살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




<생명의삶 말씀묵상>


선한 일에 지혜로운 복음의 통로가 되십시오

묵상본문 : 로마서 16:17-27


참과 거짓을 분별함(16:17~20)

17

형제들이여, 내가 여러분에게 권합니다. 여러분은 배운 교훈에 역행해 분열을 일으키고 훼방하는 사람들을 경계하고 그들을 멀리하십시오.

18

그런 사람들은 우리 주 그리스도를 섬기지 않고 자기 배만 채우며 그럴듯한 말과 아첨하는 말로 순진한 사람들의 마음을 현혹합니다.

19

여러분의 순종이 모든 사람에게 알려지고 있어 나는 여러분으로 인해 기뻐합니다. 나는 여러분이 선한 일에는 지혜롭고 악한 일에는 순진하기를 바랍니다.

20

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사탄을 여러분의 발아래서 짓밟히게 하실 것입니다. 우리 주 예수의 은혜가 여러분과 함께하기를 빕니다.


문안과 찬양(16:21~27)

21

내 동역자인 디모데와 내 친척들인 누기오, 야손, 소시바더가 여러분에게 안부를 전합니다.

22

이 편지를 받아쓰는 나 더디오도 주 안에서 여러분에게 안부를 전합니다.

23

나와 온 교회의 집주인인 가이오도 주 안에서 여러분에게 안부를 전합니다. 이 성의 재무관 에라스도와 형제 구아도도 여러분에게 안부를 전합니다.

24

(없음)

25

하나님께서는 내가 전하는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선포를 따라, 그리고 비밀의 계시를 따라 능히 여러분을 견고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이 비밀은 영원 전부터 감춰져 오다가

26

이제는 나타나게 됐으며 영원하신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예언자들의 글로 인해 믿고 순종하게 하시려고 모든 민족에게 알려지게 됐습니다.

27

오직 한 분이신 지혜로우신 하나님께 예수 그리스도로 인한 영광이 영원무궁하기를 빕니다. 아멘.


=


<오늘의 기도>


- 직장인을 위한 기도 -


오늘 하루를 살아감에 있어 주님이 주인되심을 고백하는 하루 되게하시고, 주님을 먼저 알게된 이들을 믿지 않는 이들에게 축복의 통로로 허락하여 주세요.


또한, 하나님의 주인되시고 통치하심을 잠시 잊고 살거나 모르고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면 인생의 참된 진리를 깨닫고 돌아올수 있게 은혜 내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저작자 표시
신고

((카카오스토리로 구독하기(클릭)))
((페이스북으로 구독하기(클릭)))
Posted by 헤이슨 Heison



가야할 길과 내게 주어진 길들. 아직 모르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버지. 그러나 이 길을 가는 동안 잊지 않아야할 것들. 주님 없이 살수 없음을 항상 기억하게 해 주세요.


또한, 많은 이유로 믿음을 잃어버린 영혼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돌아올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해 주세요.


=




<생명의삶 말씀묵상>


서로 필요를 돌아보며 기도에 힘을 합하십시오

묵상본문 : 로마서 15:22-33


바울의 선교 계획(15:22~29)

22

그래서 나는 여러분에게 여러 차례 가려고 했으나 길이 막혔습니다.

23

그러나 이제는 내가 이 지역에서 더 이상 일할 곳이 없고 또 여러 해 동안 여러분을 만나 보고 싶은 소원이 있었으므로

24

내가 스페인에 갈 때 여러분을 방문하려고 합니다. 이것은 내가 지나는 길에 여러분에게 들러 얼마간 여러분과 기쁨을 나눈 후에 여러분의 후원으로 그곳에 가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25

그러나 지금은 성도를 섬기는 일로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입니다.

26

이는 마케도니아와 아가야 사람들이 예루살렘의 가난한 성도들을 위해 기꺼이 얼마를 기부했기 때문입니다.

27

그들이 기쁨으로 그렇게 했지만 사실 그들은 예루살렘 성도들에게 빚진 사람들입니다. 만일 이방 사람들이 그들의 신령한 것들을 나눠 가졌으면 육신적인 것들로 그들을 섬기는 것이 마땅합니다.

28

그러므로 내가 이 일을 마치고 그들에게 이 열매를 확실히 전달한 후에 여러분에게 들렀다가 스페인으로 가려고 합니다.

29

내가 여러분에게 갈 때 그리스도의 충만한 복을 가지고 갈 줄을 압니다.


바울의 기도 요청(15:30~33)

30

형제들이여,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힘입고 성령의 사랑을 힘입어 여러분에게 부탁합니다. 나를 위해 여러분도 나와 함께 하나님께 열심히 기도해 주십시오.

31

내가 유대에 있는 순종치 않는 사람들에게서 구원을 받으며 또 예루살렘에 대한 내 봉사가 성도들에게 받을 만한 것이 되며

32

내가 하나님의 뜻에 따라 기쁨으로 여러분에게 가서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33

평강의 하나님께서 여러분 모두와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아멘.


=


주님. 각지에 나가 있는 주님의 귀한 사역자들을 지켜주시고, 성령 충만하게 하소서..


나의 지혜로 돕는 것이 아니라, 주님 주시는 생각으로 기꺼이 돕게 하소서. 


감사합니다. 


=


<오늘의 기도>


- 노년층을 위한 기도 -


한국의 65세 이상 노인의 지니계수 (소득 분배의 불평등 정도)가 경제협력 개발기구 (OECD) 중 칠레와 더불어 최고 수준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특히 고령층 노동자의 37.1%는 최저임금을 밑도는 임금을 받고 있으며, 생활고로 인한 노인의 자살율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고령층에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소득 불평등을 완화하기 위한 소득보전정책이 잘 마련되게 하소서. 약한 자를 감싸안으시고 긍휼이 많으신 하나님께서 이들에게 피할 길을 주시며, 자녀들에게 부모님께 대한 사랑의 마음을 부어주셔서 현실적이고 구체적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게 하소서. 



저작자 표시
신고

((카카오스토리로 구독하기(클릭)))
((페이스북으로 구독하기(클릭)))
Posted by 헤이슨 Heison



=




<생명의삶 말씀묵상>


복음 전도자의 직분은 영혼의 제사장입니다.

묵상본문 : 로마서 15:14-21


이방인을 위한 바울의 직분(15:14~16)

14

내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선함이 가득하고 모든 지식이 차서 능히 서로 권하는 자임을 나도 확신하노라

15

그러나 내가 너희로 다시 생각나게 하려고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더욱 담대히 대략 너희에게 썼노니

16

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분을 하게 하사 이방인을 제물로 드리는 것이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받으실 만하게 하려 하심이라


바울의 선교 사역 원칙(15:17~21)

17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일에 대하여 자랑하는 것이 있거니와

18

그리스도께서 이방인들을 순종하게 하기 위하여 나를 통하여 역사하신 것 외에는 내가 감히 말하지 아니하노라 그 일은 말과 행위로

19

표적과 기사의 능력으로 성령의 능력으로 이루어졌으며 그리하여 내가 예루살렘으로부터 두루 행하여 일루리곤까지 그리스도의 복음을 편만하게 전하였노라

20

또 내가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곳에는 복음을 전하지 않기를 힘썼노니 이는 남의 터 위에 건축하지 아니하려 함이라

21

기록된바 주의 소식을 받지 못한 자들이 볼 것이요 듣지 못한 자들이 깨달으리라 함과 같으니라


=


<오늘의 기도>


- 사회를 위한 기도 -


최근 몇 년 간, 가을 꽃게철마다 서해 불법 중국어선과 이를 단속하는 한국 해양경찰간 충돌 수위가 극단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중국 선원들은 단속 해경에 대한 폭력으로 저항하는 일이 다반사이며, 해경도 2011년부터는 대응 수위를 높여 실탄 조준 사격도 불사하는 중입니다. 2008년부터 지금까지 중국어선 선원의 폭력저항에 숨진 해경은 2명, 부상자는 73명이나 됩니다.


- 서해안의 불법조업 문제가 속히 해결되게 하소서. 중국외교, 수산 당국이 윤리와 책임의식을 갖고, 미온한 대응이 아닌 엄중한 규범으로써 책임을 다하게 하셔서, 더이상의 불상사가 없게 하소서.


- 대응하는 해경에게 지혜와 담대함을 주셔서 국가간 규범이 더욱 잘 지켜지는 계기가 되게 하소서. 불법어선 구성원들에게 생계를 꾸릴 수 있는 다른 적법한 통로를 허락하셔서 더 이상 불법을 저지를 필요가 없게 하소서. 


- 예수 그리스도의 뜻이 각 나라의 규범과 그 실행에 적극 반영되게 하소서. 

저작자 표시
신고

((카카오스토리로 구독하기(클릭)))
((페이스북으로 구독하기(클릭)))
Posted by 헤이슨 Heison



은혜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늘 주님주시는 기쁨과 평강을 맛보며, 소망의 삶을 살아갑니다. 


=




<생명의 삶 말씀묵상>


예수님이 하신 것처럼 서로 받으십시오

묵상본문 : 로마서 15:1-13


공동체를 세우는 믿음(15:1~7)

1

우리 강한 사람들은 마땅히 연약한 사람들의 약점을 감싸 주고 자기가 기뻐하는 대로 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2

우리 각 사람은 이웃을 기쁘게 해 선을 이루고 덕을 세워야 합니다.

3

그리스도께서도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기록되기를 “주를 욕하는 사람들의 그 욕이 내게 미쳤다”라고 한 것과 같습니다.

4

무엇이든지 이전에 기록된 것은 우리에게 교훈을 주기 위해 기록됐습니다. 이는 우리로 하여금 성경이 주는 인내와 위로로 인해 소망을 품게 하려는 것입니다.

5

이제 인내와 위로의 하나님께서 여러분으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같은 뜻을 품게 하시고

6

한마음과 한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릴 수 있게 해 주시기를 빕니다.

7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우리를 받아 주신 것처럼 여러분도 서로 받으십시오.


열방의 소망 예수 그리스도(15:8~13)

8

내가 말하는 것은 이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의 진실하심을 위해 할례 받은 사람의 종이 되셨습니다. 이는 조상에게 주신 약속들을 확증하시고

9

이방 사람들도 그 긍휼하심을 받아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기록되기를 “그러므로 내가 이방 사람들 가운데서 주께 찬양을 드리며 주의 이름을 찬송합니다” 라고 한 것과 같습니다.

10

또 말하기를 “이방 사람들아, 주의 백성과 함께 기뻐하라” 라고 했고

11

또 말하기를 “모든 이방 사람들아, 주를 찬양하며 모든 백성들아, 그를 찬송하라” 라고 했으며

12

또 이사야가 말하기를 “이새의 뿌리, 곧 이방 사람들을 다스리기 위해 일어나시는 이가 있으리니 이방 사람들이 그 안에 소망을 둘 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13

이제 소망의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믿음 생활 가운데 모든 기쁨과 평강을 충만하게 하셔서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흘러넘치게 하시기를 빕니다.


=

약한 이들을 돌보고, 이웃을 기쁘게 해 덕이 되는 삶을 살겠습니다. 

그리스도를 본받아 같은 뜻을 품고, 그에게 영광돌리는 삶을 살겠습니다. 


믿음으로 살아가는 이 여정가운데 주님 기쁨과 평강이 충만하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흘러넘치길 기대합니다. 


=


<오늘의 기도>


- 사회를 위한 기도 -


기록적인 비바람을 몰고 온 태풍 차바가 지나간지 4일 째 되는 이번 주말에도 부산과 울산, 제주 등의 피해지역에서는 복구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피해복구에 필요한 장비도 여유치 않으며, 어제부터 폭우가 쏟아져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합니다. 


복구 작업에 필요한 장비와 인력 등의 모든 자원들이 원활하게 공급됨으로써 신속하게 복구가 이뤄지며, 시장 상인과 주민들이 하루 빨리 생활 터전을 되찾게 하소서. 지연되고 있는 복구작업에 낙망하며 지쳐있는 피해 주민들의 몸과 마음을 위로자이자 치유자 되시는 하나님께서 다양한 경로로 깊이 어루만져 주옵소서. 



저작자 표시
신고

((카카오스토리로 구독하기(클릭)))
((페이스북으로 구독하기(클릭)))
Posted by 헤이슨 Heison



주님. 관계가운데 기쁨을 찾는 저이지만. 관계로 인해 주님안에서 참된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잃지 않는 군사 되게하여 주옵소서.


또한, 주님. 인정받는 것에 심취되어 참된 본질을 잃어버리는 사람이 되지 않게 하소서.


바쁜 가운데 늘 묵상하며, 내가 가고 있는 방향에 대해 점검하고 주님과 소통하는 자녀되게 하여 주시고.

늘 말씀을 묵상하며 주님 더 알아가는 사람 되게 하여 주세요.


=




<생명의삶 말씀묵상>


세상의 법과 질서도 순종하면 복이 됩니다.

묵상본문 : 로마서 13:1-7


권세와 성도(13:1~3)

1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 복종하십시오. 무슨 권세든 하나님께로부터 오지 않은 것이 없고 이미 있는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것입니다.

2

따라서 권세에 대항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명을 거역하는 것이니 거역하는 사람들은 심판을 자초할 것입니다.

3

통치자에 대해서는, 선한 일 때문에 두려워할 것이 없고 악한 일 때문에 두려움의 대상이 됩니다. 권세자를 두려워하지 않기를 원합니까? 선을 행하십시오. 그러면 그에게 칭찬을 받을 것입니다.


국가의 역할과 성도의 태도(13:4~7)

4

그는 여러분에게 선을 이루기 위해 일하는 하나님의 일꾼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악을 행한다면 두려워하십시오. 그는 공연히 칼을 가진 것이 아닙니다. 그는 하나님의 일꾼으로서 악을 행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진노를 집행하는 사람입니다.

5

그러므로 복종해야 할 필요가 있으니 진노 때문만이 아니라 양심을 위해서도 복종해야 할 것입니다.

6

여러분이 조세를 바치는 것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일꾼들로서 바로 이 일에 항상 힘쓰고 있습니다.

7

여러분은 모든 사람에게 의무를 다하십시오. 조세를 바쳐야 할 사람에게 조세를 바치고 관세를 바쳐야 할 사람에게 관세를 바치고 두려워해야 할 사람을 두려워하고 존경해야 할 사람을 존경하십시오.


=


사내에서 제가 따르게 될 권위에 순종할수 있는 믿음주시고, 지혜를 주세요.


또한, 주의 거룩한 군사로 세우셔서 그 가운데 분별력을 잃지 않게 해주세요.


=


<오늘의 기도>


- 열방의 평화를 위한 기도 -


시리아 정부군과 러시아군이 협공을 가하고 있는 시리아 반군 장악지역 알레포를 위해 여러가지 기도제목으로 기도합시다. 


* 사랑과 긍휼이 많으신 주님, 전쟁을 주도하고 있는 시리아 시아파 정부군과 수니파 반군 간, 그리고 이들을 각각 지원하고 있는 러시아와 미국 간에 적절한 협의가 이루어지게 하셔서 이 비극적인 상황이 멈춰지게 하소서. 


* 다툼의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할 수 있는 이슬람 내 종파 싸움과 독재 등 부정부패, 그리고 강대국 간의 이권 경쟁이 뿌리부터 근절되게 하시고, 이들이 주 예수님 앞으로 통회 자복하며 돌아오게 하소서.


* 이미 많은 병원 시설이 파괴되고 구조 인력도 부족한 상황인데, 부상자들을 위한, 특별히 어린아이들을 위한 구조와 치료 작업이 신속하게 최선으로 이루어지게 하셔서 피해가 최소화되게 하소서.


* 주님, 이 악한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의 편에 섬으로써, 다툼과 미움과 경쟁의 삶이 아니라 사랑과 희생과 낮아짐의 삶을 사는 자들이 많이 나오게 하소서.



저작자 표시
신고

((카카오스토리로 구독하기(클릭)))
((페이스북으로 구독하기(클릭)))
Posted by 헤이슨 Heison



사랑의 하나님.


곤고한 이 시대의 악함과 주백성의 고통을 기억하여주시고, 기쁨과 평안을 허락해주세요. 


=




<생명의삶 말씀묵상>


마음이 변화되면 예배와 삶이 달라집니다

묵상본문 : 로마서 12:1-8


거룩한 산 제물과 영적 예배(12:1~2)

1

그러므로 형제들이여, 내가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여러분에게 권합니다. 여러분의 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십시오. 이것이 여러분이 드릴 영적 예배입니다.

2

여러분은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십시오.


새로워진 공동체와 은사(12:3~8)

3

나는 내게 주신 은혜를 힘입어 여러분 각 사람에게 말합니다. 여러분은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분수에 맞게 생각하십시오.

4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기능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5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들도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을 이루었고 각 사람은 서로 지체가 됐습니다.

6

우리는 우리에게 주신 은혜를 따라 서로 다른 은사를 갖고 있습니다. 만일 예언이면 믿음의 분량대로,

7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가르치는 사람이면 가르치는 일로,

8

권면하는 사람은 권면하는 일로, 구제하는 사람은 순수한 마음으로, 지도하는 사람은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사람은 기쁜 마음으로 해야 합니다.


=


주님, 주님이 친히 머리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를 몸의 일부 삼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르신 은사대로 살아가겠습니다. 


=


<오늘의 기도>


- 캠퍼스와 사회를 위한 기도 -


차별금지법과 맥을 같이 하는 "인권 가이드라인"이 서울대학교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동성애에 대한 비판과 학내 전도를 인권 탄압으로 규정하여 강제 금지하는 이 법안이 학칙으로 제정되기까지는 총장과 교수측의 동의만 남은 상황입니다. 학칙으로 제정될 시 서울대 내에서의 건강한 표현의 자유가 억압되는 것은 물론이고, 서울대가 갖는 상징성과 영향력으로 인해 다른 대학으로의 확신이 예상됩니다. 


주 예수님, 인권 증진이라는 명목아래 편향적 인권만을 주장하는 자들을 긍휼히 여기소서. 인류의 주인이신 예수님, 참된 인간 존엄성은 인간이 인간의 주인이 될 때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간의 주인이 될 때 생겨난다는 사실을 이 세대가 알게 하소서. 창조의 주인이신 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창조의 질서가 이 땅에서 바로 세워지게 하소서.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신 예수님, 이 땅에서 그리스도의 진리가 온전히 선포되게 하시고, 이 진리가 사랑과 겸손으로써 전해짐으로 이 땅에 충만한 진리에 대한 혐오의 정서가 극복되게 하소서. 

저작자 표시
신고

((카카오스토리로 구독하기(클릭)))
((페이스북으로 구독하기(클릭)))
Posted by 헤이슨 Heison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