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그 때에 유다 자손이 길갈에 있는 여호수아에게 나아오고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여호수아에게 말하되 여호와께서 가데스 바네아에서 나와 당신에게 대하여 하나님의 사람 모세에게 이르신 일을 당신이 아시는 바라
7 내 나이 사십 세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가데스 바네아에서 나를 보내어 이 땅을 정탐하게 하였으므로 내가 성실한 마음으로 그에게 보고하였고
8 나와 함께 올라갔던 내 형제들은 백성의 간담을 녹게 하였으나 나는 내 하나님 여호와께 충성하였으므로
9 그 날에 모세가 맹세하여 이르되 네가 내 하나님 여호와께 충성하였은즉 네 발로 밟는 땅은 영원히 너와 네 자손의 기업이 되리라 하였나이다
10 이제 보소서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모세에게 이르신 때로부터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방황한 이 사십오 년 동안을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나를 생존하게 하셨나이다 오늘 내가 팔십오 세로되
11 모세가 나를 보내던 날과 같이 오늘도 내가 여전히 강건하니 내 힘이 그 때나 지금이나 같아서 싸움에나 출입에 감당할 수 있으니
12 그 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지금 내게 주소서 당신도 그 날에 들으셨거니와 그 곳에는 아낙 사람이 있고 그 성읍들은 크고 견고할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 하니
13 여호수아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을 위하여 축복하고 헤브론을 그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매
14 헤브론이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의 기업이 되어 오늘까지 이르렀으니 이는 그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음이라
(수14:6-14)
------
[설교기록노트]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 본문 말씀 요약 : 갈렙이 여호수아에게 땅을 달라고 요구하며, 그 이유를 설명하는 장면

* 배경 : 가나안땅을 목전에 두고, 12명의 정탐꾼을 돌아보게하고 평가를 들음. 40년이란 광야 생활을 거치고 가나안땅에 들어가게 됨. 그리고, 땅을 분배하는 과정.

1) 가나안의 왕들, 군인들을 물리치는 과정.
2) 거주민을 몰아내는 과정.
- 지파별로 땅을 분배하고, 그 땅에 남아있는 가나안 족속들을 몰아내고 그 땅을 차지.

곧 애굽 앞 시홀 시내에서부터 가나안 사람에게 속한 북쪽 에그론 경계까지와 블레셋 사람의 다섯 통치자들의 땅 곧 가사 족속과 아스돗 족속과 아스글론 족속과 가드 족속과 에그론 족속과 또 남쪽 아위 족속의 땅과 (수13:3)

4 또 가나안 족속의 모든 땅과 시돈 사람에게 속한 므아라와 아모리 족속의 경계 아벡까지와
5 또 그발 족속의 땅과 해 뜨는 곳의 온 레바논 곧 헤르몬 산 아래 바알갓에서부터 하맛에 들어가는 곳까지와
6 또 레바논에서부터 미스르봇마임까지 산지의 모든 주민 곧 모든 시돈 사람의 땅이라 내가 그들을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리니 너는 내가 명령한 대로 그 땅을 이스라엘에게 분배하여 기업이 되게 하되
7 너는 이 땅을 아홉 지파와 므낫세 반 지파에게 나누어 기업이 되게 하라 하셨더라
(수13:4-7)

=

가나안땅 정복에 있어, 이스라엘 사람들과 하나님의 차이가 존재.
가나안 족속과 같이 살아도 얼마든지 신앙 생활을 잘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였음.
하나님의 말씀도 중요하지만 당장 먹고 살게 걱정이었던 이스라엘.

조금 고생하더라도, 가나안 족속들을 완전히 몰아내고, 하나님 말씀만 가지고 완전히 새로 시작하길 원하신 하나님. [시간이 걸리고 희생이 요구되는 완전한 부흥]

어느날 보니, 가나안의 문화가 이스라엘을 지배하는 모습.

하구라는 지형 - 강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지점. 가뭄이 되면 바닷물이 하구 안쪽으로 들어옴.
[하나님의 말씀과 세상의 영향력이 힘겨루기]

교회 안에 말씀이 약해지면, 마구마구 들어오는 세상의 영향력 - 병들어 가는 교회의 모습.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의 말씀이기에, 교회는 그렇게만 하면 부흥 할 것이다. 라고 생각했는데, 교회는 말씀만 가지고는 안되라고 생각하게 된다.

세상에서 뜨는 어떤 방법들을 적용하게 되면, 그와 어울리는 가치관들이 따라오게 됨. 한번들어온 가치관이라는 것은 가만히 있지 않고, 다르가치관과 잘 뭉치게 됨. 그래서 나중에는 그 가치관의 구분이 어려워지고, 쇠퇴해가게 된다.

이스라엘의 초대왕 사울의 모습에서 쉽게 그러한 예를 볼수가 있음.

어느순간부터, 하나님의 말씀보다는 막강한 군사력을 키우려 함.
괜찮은 군인이 있으면 사들이고 용병을 들여 전쟁을 하게 됨.

그러던중, 아말렉 족속을 치라하시고, 그 안에 가축도 모두 죽이라고 하심.
순종했을까?

사울은 일부를 살려둠. 제물용으로 놔둠.
(이러한 논리로 속이면 안됨.)

용병들 월급 줘야했던 사울, 그 가축들 다 죽이면 뭘로 월급을 주나요. 순종할수가 없었던 사울.
엄청난 경제적인 손실을 감수해야했던 사울.

그렇지 않고, 다른 꾀를 쓰면 그 불순종의 죄로 악순환이 시작됨.

안주하지 않고, 신앙의 모험을 시작할 수 있느냐!!


대충 어울려서 신앙생활을 했던 그들.

단지파의 땅- 블레셋 족속의 땅을 분배받았던 족속. 아예 딴데 가서 살았던 족속.


여호수아가 요구한 땅 - 헤브론 산지. 감히 차지 할수 없는 땅. 굉장히 견고함.
아낙자손들. 거인족들. 그들과 싸워 이겨야했던 땅.

12절. 이 믿음의 고백들 들으셨을것.

이스라엘 백성과 갈렙의 차이는? 말씀을 붙들고 사는 사람과 말씀이 없는 사람의 차이.
말씀 없이 당하는 고난은 생고생. 견디는것 외에는 의미가 없음.

말씀이 있는 고난은 소모되는 고난이 아님. 힘쓰는 고난이 아님.

하나님은 일시키려고 우리를 부르신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인의 가장 중요한 사명은 아버지된 하나님을 바르게 아는 것!!


지난 45년간을 긴장하며 살았던 갈렙. 온유함.

온유- 야생마 훈련에서 파생된 히브리 단어.

야생마 한마리가 잘 길들여진 상태가 온유.
냅다 뛰는게 아니라 주인의 말귀를 알아듣게 되는 상태.
때론 폭푸같이 달려가고, 떄로는 기다리는. 온유함.

마 5: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온유한자게에 힘도주시고, 지혜도 주심.


=

가나안 족속 몰아내지 않는다고, 당장 벌받는 것은 아닌 자유였다.

그러나, 그 자유를 자기 맘대로 쓴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타협하지 않은 말씀에 메여있었던 사람.

24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25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벧전1:24-25)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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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두 국민이 네 태중에 있구나 두 민족이 네 복중에서부터 나누이리라 이 족속이 저 족속보다 강하겠고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더라 (창25:23)
------
[설교기록노트] 누가 하나님의 언약을 확장하는가?

아브라함 - 언약을 받은 사람
이삭 - 언약을 계승해 가는 사람
야곱 - 언약을 확장하는 사람

야곱, 속이는자. 그러나 12지파의 아버지.


1. 하나님이 선택한자여야
(어떻게 하면 선택받을수 있고, 선택받은지 알수 있을까?)
->>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는자,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자. 그 말씀이 그를 인도해가는 자.

돈, 권력, 더 많이 갖기 위한 부정부패.

중요한 결정의 순간에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결정하는 자.
그 작은 선택이 모두 드러나게 되어있음.


** 탈북사역중인 사역자와의 만남.

작은일이지만, 하나님 안에서 그의 편에 서서 결정할때.
하나님이 사용하실것.


2. 하나님의 것을 중히 여기는 사람. (팥죽사건)

중심에는 하나님의 것을 중요하게 여김. 의식의 흐름이 하나님의 것이 되길.

웃음. 기쁨. 감격.



3. 결단할 때 결단할 줄 아는 사람

야곱이 또한 라헬에게로 들어갔고 그가 레아보다 라헬을 더 사랑하여 다시 칠 년 동안 라반을 섬겼더라 (창29:30)

세상에 실력차는 크지만, 맡겨진 일을 성실하게 끝까지 할수 있느냐 그 싸움인 것 같음.


올해 안식년이 마치고, 여러가지 기대.
내가 결정하지 않고, 하나님 결정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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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본문 : 창세기 15:1-5


1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환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2 아브람이 이르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 하나이까 나는 자식이 없사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사람 엘리에셀이니이다

3 아브람이 또 이르되 주께서 내게 씨를 주지 아니하셨으니 내 집에서 길린 자가 내 상속자가 될 것이니이다

4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 사람이 네 상속자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하시고

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창15:1-5)




[설교기록노트] 누가 하나님의 언약을 이루어 갈 수 있는가?


여러곳을 다니며 느끼는 생각..

부모님에게 받은 신앙들을 지속해서 이어갈수 있을까?

창세기 이후 타락. 아브라함에 이어지는 부분. 아브라함에 이어지는 이삭의 이야기.



낭떠러지 바로 아래에서 약속에 응답하시는 하나님 - 불가능한 것을 믿는 것이 믿음.


어려운 세대, 흙수저. 이러한 시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믿는 우리를 통해 일하심. 그 사람을 들어서 하나님께서 쓰심.



하나님만 바라볼 수 있다면, 성공하는 삶을 살 수 있을것.

순종하는 자,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을것.


<우리에게 요구되는 순종>


-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사랑하는 순종

- 사명을 담당하는 순종

- 지도자에게 순종



한국인의 대화 : 대단히 화를 내는것?


>=[][]>>



'이미테이션' 2차세계대전 독일사람이 영국의 암호해석... 에 관한 영화.



창 26장 - 이삭은 여러차례 (4번) 우물을 파게됨.

계속해서 손해보고, 양보했던 이삭. 아무리 손해봐도 괜찮다.

왜냐? 우리에게 만군의 여호와가 있기때문에.


양보하고, 손해보기로 작정하면 하나님이 도와주심.



"한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

그러나, 많은 교회에 패배의식에 젖어있는 목사님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정말 그렇게 느끼고 매진하고 있는가. 그 사람을 언약백성으로 삼으실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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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예배 설교기록노트]


설교본문 : 창세기 48장 17-22절


17 요셉이 그 아버지가 오른손을 에브라임의 머리에 얹은 것을 보고 기뻐하지 아니하여 아버지의 손을 들어 에브라임의 머리에서 므낫세의 머리로 옮기고자 하여

18 그의 아버지에게 이르되 아버지여 그리 마옵소서 이는 장자이니 오른손을 그의 머리에 얹으소서 하였으나

19 그의 아버지가 허락하지 아니하며 이르되 나도 안다 내 아들아 나도 안다 그도 한 족속이 되며 그도 크게 되려니와 그의 아우가 그보다 큰 자가 되고 그의 자손이 여러 민족을 이루리라 하고

20 그 날에 그들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이스라엘이 너로 말미암아 축복하기를 하나님이 네게 에브라임 같고 므낫세 같게 하시리라 하며 에브라임을 므낫세보다 앞세웠더라

21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또 이르되 나는 죽으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사 너희를 인도하여 너희 조상의 땅으로 돌아가게 하시려니와

22 내가 네게 네 형제보다 세겜 땅을 더 주었나니 이는 내가 내 칼과 활로 아모리 족속의 손에서 빼앗은 것이니라

(창48:17-22)

------




므낫세와 에브라임. 아들을 축복하는 이스라엘


오른손을 에브라임 머리에

왼손을 장자 므낫세의 머리에.


잘못얹은줄 알고 요셉이 그리하지 마옵소서..


그러나, 이스라엘의 대답. 나도 안다.. 그도 한 민족이 되겠지만 그의 아우가 더 큰자가 되고 여러민족을 이루리라고 말씀. 



* 이유가 무엇일까? 왜 장자인 므낫세가 아닌 에브라임이었을 까요? 


- 성경은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하나님은 야곱을 선택하시고, 에브라임을 선택하셨고, 약한자를 선택하시며 기뻐하셨음. 다른 이유가 없었고, 그냥 그 선택을 기뻐하심. [하나님의 주권]


우리의 구원역시 마찬가지. 하나님의 주권아래.



고전 1장 26-29절


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전1:26-29)



세상에 잘난 사람들 다 제쳐놓고 왜 우리를 택하였을까요??

내가 더 나아서였을까요? 정직하다? 더 자랑할만해서? 


아닙니다. 



하나님이 그 많은 사람들 중에 나를 택하신것은 내가 뭔가 더 잘나서 택하신게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들중 가장 보잘것 없는 우리를 택하시고, 복음을 듣게하시고 믿게하시고 거듭나게 하시고 심령을 바꾸시고, 자라나게 하셨습니다. 이 가운데 우리가 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다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오늘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이유는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더 가지고 있거나 더 탁월하거나 거룩하기 때문에 우리와 관계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만나주시는 이유는 사랑하시고 선택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후회하심이 없고, 하나님의 자랑입니다. 


그러므로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어떠한 조건보다 여러분을 향한 선택이 우선임을 기억하십시오. 어떤 조건을 갖추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누가 뭐래도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 거룩한 나라. 그의 소유된 백성. 지금 그런 모습이 아닐지라도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 가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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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교구 주일예배 설교기록노트


설교 제목 : 내게 있는 것

설교 본문 : 사도행전 3장 1-10절


1 제 구 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새

2 나면서 못 걷게 된 이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 이는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기 위하여 날마다 미문이라는 성전 문에 두는 자라

3 그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가려 함을 보고 구걸하거늘

4 베드로가 요한과 더불어 주목하여 이르되 우리를 보라 하니

5 그가 그들에게서 무엇을 얻을까 하여 바라보거늘

6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7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8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송하니

9 모든 백성이 그 걷는 것과 하나님을 찬송함을 보고

10 그가 본래 성전 미문에 앉아 구걸하던 사람인 줄 알고 그에게 일어난 일로 인하여 심히 놀랍게 여기며 놀라니라

(행3:1-10)


------





많은 만남, 그로 인해 변하는 인생. 

아들과 딸을 만남으로 아버지가 되고, 아내를 만남으로 남편이 되고, 이 교회를 만남으로 목사가 된..


누구를 만나느냐, 우리의 인생가운데 굉장히 중요한 사건. 

(주님, 제게 귀한 만남의 축복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오늘 본문 : 베드로와 요한을 만난 한 남자


1) 멈춤의 은혜


3 그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가려 함을 보고 구걸하거늘

4 베드로가 요한과 더불어 주목하여 이르되 우리를 보라 하니

(행3:3-4)


그냥 지나갈만도 한데, 가는 길을 멈추고 주목하여 보았던 제자들.

오직 결과만을 주목하고 앞만보고 달려가는 오늘날 우리들.

(잠시 멈출수 있는 사랑이 있길)


-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잠시 멈추고 인간으로 오신 예수님


멈춤으로 통해 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를 얻고, 세상을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멈춤 없이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도 사람을 사랑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예수가 필요한 자들을 위해 멈출줄 알아야, 멈추라고 하는 곳에서 멈출수 있어야!!



2) 지금 내게 있는 것은 무엇인가?


우리의 심령은 무엇으로 채워져 있고, 무엇으로 채우길 원하십니까?


5 그가 그들에게서 무엇을 얻을까 하여 바라보거늘

6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행3:5-6)


베드로는 자기 자신에게 무엇을 주었나? 그리고 앉은뱅이는 인생의 무엇이 바뀌었나?


<앉은 뱅이가 가지고 있던 세가지 고통>


1. 경제적인 고통

2. 육체적인 고통

3. 영적인 고통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으로 모든 것을 해결.

완전히 뒤바낀 앉은뱅이의 인생. 육체적으로 영적으로 완전 해방.



단, 베드로가 선포했던 이름은 단순한 주문이 아니라. 자기안에 가득한 그것 내게 있는 이것. 오순절날 마가의 다락방에서 성령을 받음으로 예수님을 전함. 

예수님. 그 이름에 능력이 있습니다. 우리안에 예수님으로 가득차 있다면, 그때 베드로를 통해 일하셨던것 처럼 하나님도 우리를 통해 일하실 것.



주님, 가던 그 분주한 길을 멈추고 사랑으로 하나님을 바라보길 원합니다. 사랑으로 이웃들을 바라보길 원합니다. 그리하여 실제 행함으로 그 사랑을 실천하길 원합니다. 

주님, 제 안에 그리스도로 가득차서 주님 주님을 주변 사람들에게 전하길 원합니다. 


할렐루야~




20160821_설교_조지훈목사님 내게있는것 from swsyouth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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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물고기와 죽은 물고기의 차이;

물결을 따라 떠내려가느냐,
아니면 물결을 거슬러 올라가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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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는 주일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이번주는 저녁예배를 참석할 수 있었다. 


많이 메말라 있던 마음에 단비처럼 소중한 시간이었다. 

메세지는 목사님의 설교대신 주빌리 라는 교육기업의 대표분이 오셔서 강의를 해주셨다. 


'성품과 영적유산'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이어가셨다. 


성품교육은

1) 관계의 교육이며,
2) 마음을 지키는 교육이고,
3) 구별을 가르치는 교육이다.


그리고 교육에 대해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교육이란?

1) 우리 모두는 하나님께 지음받은 목적이 있다. [재능, 달란트 등]
2) 가정과 교회와 함께 서로 긴밀히 연결해 달란트를 발견한다. 
3) 주어진 사명을 완수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함께 도와주는 전과정이다. 


약한 모습은 격려하며, 사랑으로 기다려 줄 수 있는 것.
악한 모습은 즉각적으로 훈계하고, 징계할 수 있는 것. 

약한것과 악한것을 구분하지 못해 잘못된 가치관이 주입되어지는 것을 경계해야한다. 


세상의 교육에는 반기독교 정서가, 인본주의가 들어가 하나님으로 부터 멀어지게 하는 사단의 목적이 들어가있다. 


<인디언와 물소떼>

예전 인디언들이 물소떼를 사냥하는 방식은 
소떼를 빠르게 몰아서 멈추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도록 한다음에 
절벽으로 몰아가 떨어뜨려 몰사시킨다고 한다. 

앞의 소가 달리고, 뒤의 소가 달리고 있으면 그 사이에 있는 소는 멈추지 못한다. 
그렇게 빠른 속도로 달리던 소는 갑자기 절벽을 만났을 때, 멈추지 못하고 절벽으로 떨어지고 만다. 

우리의 모습이 이러하진 않은가. 
들소들 마냥 모두가 무언가 모를 목적을 향해 뛰어가는 세상. 

우리는 멈춰야한다. 


v "가족 경청 time" 을 가지자

v "불평의 요소"를 찾아서 "감사" 하자 [삐뚜바로]

v 예수님 처럼 지적, 신체적, 영적, 인격적으로 성장하도록 돕자. 

v 나는 자녀들에게 성경 66권을 다 가르칠 수 있는지 점검하자


우리는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을 살아야 한다.

1) 내 마음 가득 채운 이 마음의 정체는 무엇인가? 시기? 질투? 짜증? 
   명확히 정의 내리자.

2) 어떤 영역의 마음일까? 사단이 주는 마음인가? 성령의 열매인가?

3)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주님께서 기뻐하지 않는 마음이면 대적기도하고, 즉각적으로 버리자. 



짧은 시간이었지만, 내게도 다음세대에게도 유익이 되는 참 감사한 시간이었다. 

ok soon. 이름도 인상깊었는지, 따로 적어놓지 않았는데, 기억에 남는다. 


주님 앞에서 모두 완성될 그날을 소망하고, 
갈수록 어두워져 가는 세상 가운데 다음 세대를 위해 조금이라도 더 좋은 것을 남겨주길 원한다. 


아래는 4장짜리 강의안이다. 
(혹시 저작권에 문제가 되면 댓글 남겨주세요~)

시간이 짧아서 다 못들었는데, 다음에 기회가 있길 기대해본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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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기록노트] 성령으로 말미암아

<롬 5: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성경의 결론과 같은 말씀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알아야, 화해의 자리에 나갈 수 있음.
이신칭의, 그의 십자가로 말미암았고 우리가 죄로 무너지더라도 다시 주님께 나아갈수 있음.
그리고, 우리는 성령을 받게됨.

성령님을 통해 성령의 열매를 맺게 됨.
성령님은 확신을 주님.
성령님은 소원을 주심.
성령님은 성화시키고, 구원을 보증하심.
성령님은 하나님을 알게하심.

<롬5:5>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롬5:5)

성령님은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 마음 가운데 부어주심.

<롬 5:2-4>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롬5:2)/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롬5:3)/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롬5:4)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고, 오히려 환난때문에 즐거워하며, 그것이 천국 소망을 더 확증하게 함.
그리스도인의 삶. 예수님과 함께 함으로 고난을 받겠지만, 성령님이 도와주셔서 넉넉히 이길수 있음.

<요 16:33> 너희들이 환난을 당하겠지만, 담대하라.

<약 1:12> <벧전 1:6>

시험과 환난은 거짓 신앙 고백을 가려줌.

<히 12:6>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 하였으니

성령님은 끊임 없이 우리와 교제하길 원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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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이슨 Hei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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