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노래하나 소개해 드리려구요~

오늘은 'Ariana Grande' 의 노래, Almost Is Never Enough 입니다.

Nathan Sykes 가 featuring 한 곡이지요.



* 원곡 듣기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b87dBaL4qI0


 
K팝스타5 에서 정진우 이수정 씨가 듀엣무대로 부른 영상을 첨부할게요 ^ㅁ^




노래 감상하시고~

가사도 함께 살펴보시지요~ :)


Ariana Grande - Almost Is Never Enough ft. Nathan Sykes





<lyrics - 가사, 해석>

"Almost Is Never Enough" (with Nathan Sykes)

I'd like to say we gave it a try
전 우리가 노력했다고 말하고 싶어요
I'd like to blame it all on life
전 모든것 탓하고 싶기도 하네요
Maybe we just weren't right, but that's a lie, that's a lie
아마도 우리가 잘 맞지 않았을지도 모르죠, 그러나 그건 거짓말. 거짓말이에요.

And we can deny it as much as we want
우린 원하는 만큼 부정하겠지만
But in time our feelings will show
결국 우리 감정은 드러날거에요.

'Cause sooner or later
왜냐면, 빠르던 늦던간에
We'll wonder why we gave up
우리가 왜 포기했는지 궁금하게 될테니.
The truth is everyone knows
진실은 모두가 알고 있어요.

Almost, almost is never enough
거의, '거의'라는 것은 충분하지 않아요.
So close to being in love
거의 사랑에 빠졌었죠
If I would have known that you wanted me
만약 당신이 나를 원하고 있었다는 걸 내가 알았었더라면
The way I wanted you
내가 당신을 원했던 것 처럼
Then maybe we wouldn't be two worlds apart
그랬다면 우린 아마도 서로 다른 세계에 있지 않고
But right here in each other's arms
바로 여기서 서로의 품속에 있었을 수도 있겠죠

And we almost, we almost knew what love was
여기 우린 거의, 우린 거의 알 것 같았죠. 사랑이 무엇이었는지.
But almost is never enough
그러나, '거의'는 충분하지 않아요.




(feat)
If I could change the world overnight
만약 내가 하룻밤새에 세상을 바꿀 수 있었더라면
There'd be no such thing as goodbye
이별이라는 건 없었을 텐데 말이죠
You'd be standing right where you were
당신은 당신이 있던 바로 그 곳에 있었을 것이고
And we'd get the chance we deserve
그리고 우리는 받을만한 기회를 얻었겠지요.
Try to deny it as much as you want
원하는 만큼 부정하려 해보지만
But in time our feelings will show
하지만 결국 우리 감정은 드러날 거에요.

(both)
'Cause sooner or later
왜냐하면 빠르던 늦든
We'll wonder why we gave up
왜 우리가 포기해야 했는지 궁금할 테니까
The truth is everyone knows
진실은 모두가 알고 있잖아요.

Almost, almost is never enough 
거의, '거의'로는 충분하지 않아요.
We were so close to being in love 
우리는 '거의' 사랑에 빠졌었지요.
If I would have known that you wanted me, the way I wanted you
내가 당신을 원하는 만큼 당신이 나를 원한다는 것을 알았다면
Then maybe we wouldn't be two worlds apart
아마 우린 다른 세상에 있지 않고
But right here in each other's arms
바로 여기서 서로 품에 있겠지요.

And we almost, we almost knew what love was
여기 우린 거의, 우린 거의 알 것 같았죠. 사랑이 무엇이었는지.
But almost is never enough
그러나, 거의는 충분하지 않아요.





Oh, oh baby, you know, you know, baby
오, 오, 넌 알아~
Almost, baby, is never enough, baby
거의는 충분하지 않아.
You know
넌 알아.



================================================

'Almost' 보다는 'Everything' 을 할 수 있는 사랑이 되어야 겠지요.


99% 가 아니라, 100% 줄 수 있는 사랑

그런 사랑 합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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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자비가 내려와 영어 / 주의 자비가 내려와 중국어 / 주의 자비가 내려와 한국어


주의 자비가 내려와~ 


참 쉽고 따라부르기 좋은 찬송인데요~


오늘은 "주의자비가 내려와" 라는 찬양의 영어, 중국어, 한국어 버전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가사와 악보를 하나씩 살펴봅시다~ ^^




<lyric>


Mercy is falling is falling is falling

Mercy it falls like a sweet spring rain

Mercy is falling is falling all over me

Hey yo. I receive Your mercy.

Hey yo. I receive Your grace.

Hey yo. I will dance forever more.

 

《歌词》


怜悯已降- 已降- 已降-

怜悯降临 像甘甜春雨

怜悯已降- 已降- 在我身上

嘿呵 我领受你怜悯

嘿呵 我领受恩典

嘿呵 我要跳舞到永远

 


<가사>


주의 자비가 내려와 내려와

주의 자비가 봄비같이

주의 자비가 내려와 나를 덮네

Hey Ho 주의 자비하심과

Hey Ho 주의 은혜로 Hey

Ho 나는 영원히춤추리




<악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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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솥에 누룽지 동요 - 악보, 가사


조카가 부른 영상을 보면서 무슨 노랜지 찾아보니 요즘 유치원에서 가르쳐주는 노래인지 인터넷에 많은 아이들이 따라부른 영상들이 있네요 ㅎㅎ


가사와 악보, 유튜브에서 찾는 영상 싣어보았습니다~

(문제시 댓글남겨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사>

옛날엔 아직 전기도 가스도 없었던 옛날엔

아궁이에 불을 때어 가마솥에 밥을 지었대 

노릇노릇 누룽지가 생기면 구수하게 숭늉도 끓이고

바삭바삭 간식으로 먹으면 그렇게 맛있었대


옛날엔 아직 전기도 가스도 없었던 옛날엔

아궁이에 불을 때어 가마솥에 밥을 지었대 

노릇노릇 누룽지가 생기면 구수하게 숭늉도 끓이고

바삭바삭 간식으로 먹으면 그렇게 맛있었대

그렇게 맛있었대



<악보>

출처 : 누리놀이





<가사판>

출처 : 누리놀이



<듣기>

출처 : 유튜브




누룽지 맛있죠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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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까비~!! 무지개 타고 내려왔나 바람타고 날아왔나~ 



"은비까비의 옛날옛적에" 를 아시나요? ㅎㅎ


만화주제가 맞추기를 하다가 노래가 생각이 안나서 오랜만에 찾아봤네요 ㅋㅋ






은비까비 노래 가사(full version)


무지개 타고 내려왔나 
바람타고 날아왔나 


호호호호 쵸쵸쵸쵸 호호호호 쵸쵸쵸

심술쟁이 혼내주고 어려운일 도와주는 
귀여운 내친구! 

8천7광년 먼 하늘 큰개자리 빛난다 시리우스별 은비 


커다란 방망이 요술 방망이 으쌰쌰쌰쌰쌰쌰쌰 초초초초초 장난꾸러기 까까까비

무지개 타고 내려왔나 바람타고 내려왔나 


호호호호 쵸쵸쵸쵸 호호호호 쵸쵸쵸


구름비행기 타고서 옛날 이야기 날라주는 

귀여운 내친구 은비까비!!! 





은비까비의 옛날옛적에 오프닝




오랜만에 추억여행 ㅎㅎ
잘보셨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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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아연, 이럴거면 그러지말지 역주행하며 뮤직뱅크 1위!!


역주행 백아연 "박진영도 '1위 가수'라고 불러요"

관련 기사 링크 : http://www.nocutnews.co.kr/news/4438328



버스에서 뭔가 계속 귀에 붙었던 멜로디

궁금해서 어떤 노래인지 궁금했는데


네이버 음악 검색 하려고 할때마다 노래가 끝나서 답답했는데 ㅎㅎ


이제야 알게되어 기쁘네요 ㅎㅎㅎ~!!


5월 20일 발매되었던 곡이 10위권에서 점점 떨어지다가 최근 다시 역주행중~! ㅎㅎ


그리고 6월 26일 뮤직뱅크 1위도 축하드립낟 ~!! ㅎ







노래 듣기




노래가사


궁금해서 잠이 안 와
그때 왜 그랬어
구차해도 묻고 싶어
그때 난 뭐였어
나나나나 나나 나나
나만 애 탄거니
나나나나 나나 나나
난 진심인데 넌
그랬구나 그랬어
좋았는데 넌 아니었나 봐
그랬구나 그때 넌
그런 줄 모르고 나 혼자
이럴 거면 바래다주었던 그날 밤
넌 나를 안아주지 말았어야지
설렘에 밤잠 설치게 했던 그 말
그 말도 말았어야지
그러지는 말지
비겁하게 숨어버린 너를
돌아 올 거라고 믿은 내가 바보야
사랑스럽게 날 보던 네 눈빛에
빠졌던 내가 바보지
이럴 줄도 모르고
이렇게 돼 버린 이상
그냥 얘기할게
이미 떠나버린 니 맘
돌릴 순 없으니
그랬구나 그랬어
좋았는데 넌 아니었나 봐
그랬구나 그때 넌
네 생각 뿐인데 나 혼자
이럴 거면 바래다주었던 그날 밤
넌 나를 안아주지 말았어야지
설렘에 밤잠 설치게 했던 그 말
그 말도 말았어야지
이럴 줄은 몰랐어
어때 넌 어떻게 하고 싶니
지금 이 순간의 감정일지
중간에 금방 에러가 날것인지
I don’t know 하지만 내 생각엔
오래가진 못할 거 같아
너 아닌 나 때문에
이 관계는 이어지지 못해
잠 못 들어 아픈 이 새벽
잘 지내니 문자 한번쯤은 해주지
혹시나 하며 올린 우리 얘기에
좋아요 누르지 말지
괜히 기대 하게
바래다주던 그 날 밤처럼
돌아와서 포근하게 나를 안아줘
설렘에 밤잠 설치게 했던 말로
또 두근거리게 해줘
다시 날 녹여줘
이럴 거면 귀엽다고 하지 말지
그러지 말지
혼잣말만 늘어가네
전하지도 못할 말만



멜로디가 참 좋죠? 

계속 듣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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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이슨 Heison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세가지 버전으로 들어보기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길을 걸으면 생각이 난다.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거울을 보면 생각이 난다.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창가에 앉아 하늘을 본다.





누구라도 그러하듯이의 원곡은 시인 알랭 바이에르의 곡입니다. 

그곡이 한국에서 1979년 펄시스터즈의 멤버였던 배인숙 씨를 통해 한국어 버전으로 불려졌고. 


최근에는 자우림, 이수영, 왁스 등이 다시 불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Alain Barriere - Un Poete (시인,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의 원곡) (1975)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샹송 원곡 입니다.
Un poete - Alain Barriere
(시인 - 알랭 바이에르)

Un poete ne vit pas tres longtemps
Il se croque la vie a pleines dents
Brule toutes cartouches en meme temps
Se moquant des faux-culs des faux-semblants
Un poete ne vit pas tres longtemps
Un poete ne vit pas tres longtemps
시인은 그렇게 오래 살지 않아요.
그는 혹독하게 자기 인생을 산산조각 내고
동시에 잉크를 모두 써버린 답니다.
허울뿐인 바보들과 허식(虛識)들을 비웃으면서
시인은 그렇게 오래 살지 않아요.
시인은 그렇게 오래 살지 않아요.

Si vous l'avez cru voir vieillissant
Son fantome son spectre assurement
Ou sa derniere blague d'etudiant
Un poete ne vit pas tres longtemps
ah ah ah ah ah...
당신이 설령 그가 쇠퇴해 가는 것을 본다 생각했을 지라도
확실히 그것은 그의 환영이나 망령,
혹은 그가 저지른 최악의 실수였을 거예요.
시인은 그렇게 오래 살지 않아요.

Un poete se meurt de temps en temps
ce n'est pas la cohue a l'enterrement
Juste quelques amis quelques parents
On n'a pas alerte les presidents
Un poete se meurt de temps en temps
Un poete se meurt de temps en temps
때때로 시인은 죽어가요.
장례식에는 떠들석한 조문객은 없어요.
그저 몇몇 친구들과 가족들만이 있을 뿐,
지위가 높은 사람들에게는 알리지도 않았어요.
때때로 시인은 죽어가요.
때때로 시인은 죽어가요.

On ne retrouve pas de testament
Encore moins d'heritiers de pretendants
Seule est la la compagne des jours sans
Un poete se meurt de temps en temps
ah ah ah ah ah...
유언장을 사람들은 찾아내지 못해요.
하물며 유산을 요구하는 상속인들도...
배급이 없는 날, 그의 애인만이 거기 있답니다.
때때로 시인은 죽어가요

Un poete c'est sur c'est emmerdant
Et ca n'est jamais tres tres bien pensant
A la moindre injustice ca va gueulant
Contre les cons le vice et les puissants
Un poete c'est sur c'est emmerdant
Un poete c'est sur c'est emmerdant
시인은 믿을만 하지만 정말 골치 아프죠.
그러나 그는 아주 보수적인 사람은 결코 아닙니다.
아주 작은 부당함에도 그는 외칠것입니다.
머저리들과 악습과 권력자들에 대항해서
시인은 믿을만 하지만 정말 골치 아프죠.
시인은 믿을만 하지만 정말 골치 아프죠.

Ca ne craint ni l'exil ni les tourments
Ca ecrit que des grandes denouements
Avec la derniere goutte de son sang
Un poete c'est sur c'est emmerdant
ah ah ah ah ah...
그는 추방도 고통들도 두려워하지 않죠.
그는 훌륭한 대단원의 막을 쓰지요.
그의 남은 핏방울 마져 소모하며....
시인은 믿을만 하지만 정말 골치 아프죠.

Un poete ca vit tres tres longtemps
Si j'ai dit le contraire apparemment
C'est que les mots les mots c'est bien changeant
S'ils sont dits au passe ou au present
Un poete ca vit tres tres longtemps
Un poete ca vit tres tres longtemps
시인은 아주 오래 살아요.
내가 분명 반대로 말한 것은
그 말(言)과 말(言)은 진정 변하기 때문이죠.
그 말들이 과거와 현재에서 말하여진다 해도
시인은 아주 오래 살아요.
시인은 아주 오래 살아요.

Qu'on ne compte le nombre de ses enfants
Il en nait chaque hiver chaque printemps
A qui la gloire du prophete vont chantant
Un poete ca vit tres tres longtemps
아무리 사람들이 자기 아이들이 몇인지 헤아린다 하더라도
겨울이 오고 봄이 올 때 마다 아이들은 태어날 것이고,
누구를 위해 예언자의 영광을 노래하게 될는지... 
시인은 아주 오래 살아요.......


배인숙 -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1983)




자우림 -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이수영 -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왁스 -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가사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길을 걸으면 생각이 난다. 마주보며 속삭이던 지난날의 얼굴들이 꽃잎처럼 펼쳐져 간다. 소중했던 많은 날들을 빗물처럼 흘려보내고 밀려오는 그리움에 나는 이제 돌아다본다 가득찬 눈물 너머로 아~ 아~ 아~ 아아아 아~ 아~ 아.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거울을 보면 생각이 난다. 어린시절 오고가던 골목길의 추억들이 동그랗게 맴돌아간다 가슴속에 하얀 꿈들을 어느 하루 잃어버리고 솟아나는 아쉬움에 나는 이제 돌아다 본다 가득찬 눈물 너머로 아~ 아~ 아~ 아아아 아~ 아~ 아. ---간주---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창가에 앉아 하늘을 본다. 떠다니는 구름처럼 날아가는 새들처럼 내마음도 부풀어간다 어디선가 나를 부르는 아름다운 사람의 노래 지평성을 바라보며 나는 이제 떠나련다 저푸른 하늘~ 너머~로 아~ 아~ 아~ 아아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아아 아~ 아~ 아.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악보


저도 사실 모르던 곡인데. 노래가 참 좋네요 ^^ㅎ

노래는 참 좋은 상처 치유제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상에 있는 많은 이들이 아픈 맘들. 치유되었으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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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이슨 Heison


아주 확~ 뜰 것 같은. 어쩌면 이미 떴을지도 모를 인디 걸그룹. "바버렛츠"

 

인디 걸그룹에 대해서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이번 시간에는 인디 걸그룹 바버렛츠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합니다.

 

 

바버렛츠 (The Barberettes). 이발소 언니들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죠.

오래전 미국에서 이발소는 사랑방 같은 공간이었으며, 그곳에 모인 사람들 사이에서 시작된 아카펠라가 '바버샵 아카펠라' 였다고 합니다.

그들의 롤모델이자 미국진출로 현지인들을 사로잡았던 3인조 여성 보컬 그룹 "김시스터즈" 처럼 오로지 목소리만으로 감동을 줄 수 있는 음악을 선보이고 싶다고 하네요.

 

 

 

주요 곡 살펴보기

 

바버렛츠 The Barberettes - 가시내들

 

노래듣기(Listen here) >> https://www.youtube.com/embed/kYDJNxJfy4E

노래가사 :

조그만 가시내들이 /  모여서 노랠 부르면 /  온동네 청년들은 마음 설레어 하네 /  가시내들 노래 들으러 오네.

피는 봄날이 오면 /  어여쁜 옷을 입고 /  새로 만날 나의 맞을 준비를 하네 /  가시내들 마음 설레어 오네.

아아 나는 몰라 정말로 몰라 / 다가와 말을 걸면 / 아아 볼엔 새빨간 꽃물이 들고 / 머리는 엉클어지네

아아 나는 몰라 정말로 몰라 / 다가와 웃어주면 / 아아 바람소리는 노래가 되고 / 마음은 일렁거리네.

 

 

바버렛츠 The Barberettes쿠커리츄

노래듣기(Listen here) >> https://www.youtube.com/embed/zDStFeYCj3E

 

 

멤버를 한번 살펴볼까요

 

안신애(보컬, 기타), 김은혜(보컬), 박소희(보컬), 강승원(기타, 보컬, 동네청년), 박현(베이스), 이새하(피아노), 김지용(드럼)

Grace Kim, So Hee Park, Shinae an wheeler

  

왼쪽부터 박소희, 김은혜, 안신애 씨입니다.

운전, 프로듀싱, 리더기타, 우쿨렐레 등을 담당하시는 안신애 씨. ㅎ

베이스처럼 중심을 잡아주는 박소희씨.

에너제틱한 음색을 가진 분위기 메이커 김은혜씨.

 


 

바버렛츠 The Barberettes - "Be My Baby"(Cover of The Ronettes)

노래듣기(Listen here) >> https://www.youtube.com/embed/3WOGRCy3wBw

노래가사 :

The night we met I knew
I needed you so
And if I had the chance
I'd never let you go
So won't you say you love me?
I'll make you so proud of me
We'll make 'em turn their
heads every place we go

So won't you, please?
(Be my, be my baby)
Be my little baby
(My one and only baby)
Say you'll be my darlin'
(Be my, be my baby)
Be my baby now
(My one and only baby)
Whoa oh oh oh

I'll make you happy
baby, just wait and see
For every kiss you give me
I'll give you three
Oh, since the day I saw you
I have been waiting for you
You know I will adore you 'til eternity

So won't you, please?
(Be my, be my baby)
Be my little baby
(My one and only baby)
Say you'll be my darlin'
(Be my, be my baby)
Be my baby now
(My one and only baby)
Whoa oh oh oh

So come on and please
(Be my, be my baby)
Be my little baby
(My one and only baby)
Say you'll be my darlin'
(Be my, be my baby)
Be my baby now
(My one and only baby)
Whoa oh oh oh

Be my, be my baby
(Be my little baby)
My one and only baby
Be my, be my baby
My one and only baby

Be my, be my baby
My one and only baby
Be my, be my baby

 

 

바버렛츠 The Barberettes – White Christmas

노래듣기(Listen here) >>https://youtu.be/OXqE0vSrsEQ

 

바버렛츠 – 첨밀밀 (Tian Mi Mi)


노래듣기(Listen here) >>https://youtu.be/Hprp03dVTxE

 

바버렛츠 - Rum And Coca-Cola

노래듣기(Listen here) >>https://youtu.be/V8vvpczEhSk

 

바버렛츠(the Barberettes) – 징글벨 Jingle Bells

노래듣기(Listen here) >> https://youtu.be/xLJ28L7qK-0

 

바버렛츠(the Barberettes) – 김치깍두기

노래듣기(Listen here) >> https://youtu.be/cHW5BEzrm4w

 


<참고링크> 

바버렛츠 페이스북 : https://ko-kr.facebook.com/TheBarberettesKorea

바버렛츠 트위터 : https://twitter.com/thebarberettes1

바버렛츠 위키백과 : https://ko.wikipedia.org/wiki/%EB%B0%94%EB%B2%84%EB%A0%9B%EC%B8%A0

공식홈페이지 : http://www.eggplant.co.kr/?act=gallery.page&pcode=s2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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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ㅁㄹㅁ (유카일리) 노래 듣기, 가사


ㅇㅇㅁㄹㅁ. 무슨뜻일까요? 영어로치면 ddafa 인데. 가사를 보면 어떤 뜻인지 알수 있을까 했는데. 따파? 이또한 어떤 의미인지 모르겠네요. 노래 가사 안에 어떤 뜻이 숨겨져 있는걸까요? 노래 함께 들으면서 가사를 살펴보았습니다. ㅎㅎ


노래는 잔잔하고 달달하고 잔잔하니 좋네요 ㅎㅎ



ㅇㅇㅁㄹㅁ 듣기






ㅇㅇㅁㄹㅁ 가사


눈부신 햇살이비쳐 졸린눈비비며 창문을 열어보면
차가운 바람이불어 내 볼을 스치고 음
그대와 작은입맞춤 사랑해 속삭이며 하루를 또 시작하고
이렇게 상상만으로 행복한 걸

넌 알고있니 지금까지 널 사랑해온 내 맘을
너무 편해 언젠가부터 우리 잊고 지내왔던 떨림들
오랫동안 생각해왔지만 확실했던건 나는 너를 사랑하나봐 I love you

그대의눈빛 내맘이떨려와 너의 손 잡아보면
따스한 그대의온기 전해와 좋은걸 음
네볼에 작은입맞춤 사랑해 속삭이면 온 세상이 빛나는걸
너없이 산다는건 난 안되는 걸

넌 알고있니 지금까지 널 사랑해온 내 맘을
너무 편해 언젠가부터 우리 잊고 지내왔던 떨림들
오랫동안 생각해왔지만 확실했던건 나는 너를 사랑하나봐 I love you

지나온 시간들을 생각해 보면 
너와 나 다툰날도 많았지만
우리서로 항상 사랑한다는 사실은
변한적이 없잖아
너 하나만으로 난 이 세상이
환하게 빛나고 있는걸
내 어깨를 기대고 있는 너의 모습보다
아름다운 그림은 없는걸

나 오랫동안 너와 함께 할 시간만을 꿈 꾸며
지내왔어 네 손 잡으며 함께 맞이할 예쁜 미래들
지금까지 생각해왔지만 확실한거야 나는 너를 사랑하고 있어 Will you marry me

눈부신 햇살이 비쳐




--

이왕 이렇게 유카일리씨 곡을 알게된 김에 유카일리씨에 대한 정보도 간단히 한번 살펴보죠~


싱어송라이터 유카일리 공식 팬카페 : http://cafe.naver.com/ukylee

유카일리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LoveUKylee


벌써 3장의 앨범을 가지신 84년생의 싱어송 라이터이시네요. ^^ 앞으로 더 멋진 활동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여전히 왜 제목이 ㅇㅇㅁㄹㅁ 인지 모르겠어요 ㅠㅠㅋㅋ

ㅇㅇㅁㄻ 이렇게 붙여써져서 쓰기도 어려운데..ㅎㅎㅎ 무슨뜻이 있는걸까요?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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