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슨 엽서 - 두번째 이야기]


벚꽃 그리고 대운동장




성균관대의 봄은


벚꽃과 함께 절정을 이룹니다.



그러고보니, 내년 봄은 저곳이 아닌 다른곳에서 보내게 되겠네요.


이곳의 봄은 또 어떤 모습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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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이슨 Heison



하하.. 3월 달력을 만들어 봤습니다.


화면 해상도는 가장 일반적인 1920*1080 에 맞춰서 제작했는데요.





만들어놓고 보니.. 3월 1일, 삼일절을 빨간색으로 표시하지 못했네요. ㅋ




<2016년 3월 달력 바탕화면 다운로드 - 1920 *1080>




블로그 주소 위치와 삼일절 색깔을 수정하여 다시 올립니다. 


숫자의 정렬이 맞지 않아서 다시 수정을 좀 하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포토샵에서 줄정렬하는게 쉬운일은 아닌 것 같아... 다음으로 패스하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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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배경은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생명공학관 앞에 심겨진 작은 나무 한그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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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놓고 보니, 제 15인치 맥북화면에는 잘 맞지 않는 것 같은데 

해상도 몇가지를 추가하여 여러가지로 제작하는걸 한번 고려해봐야겠습니다. 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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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이슨 Heison



[헤이슨 엽서 - 첫번째 이야기]


성균관대학교 화학관 앞뜰



<앞면>




<뒷면>





엽서제작을 처음 해본다.


실제로 인쇄를 맡기면 어떻게 나올런지 모르겠다.


잘나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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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이슨 Hei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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