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시간도 지나보면 연단의 과정이고

감사의 시간들인데

과정중에 있을때는 그저 힘들기만 한 것 같다.

조금 더 넓은 안목으로 이 시간을 즐기자

=



​​<생명의삶 말씀묵상>

신실하고 굳건한 사람이 하나님의 일을 이룹니다
묵상본문 : 느헤미야 2:11-20


성벽 현장 답사 (2:11-16)

11 나는 예루살렘으로 가서 그곳에서 3일 동안 머물렀습니다.
12 그러던 중 밤에 몇 사람을 데리고 순찰을 나갔습니다. 나는 내 하나님께서 내 마음에 예루살렘을 위해 할 일을 정해 두신 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내가 타고 있던 말 외에는 탈 것도 없었습니다.
13 그 밤에 나는 '골짜기 문'으로 나갔습니다. '용 우물'과 '거름 문'으로 향하면서 살펴보니 예루살렘 성벽은 다 무너졌고 성문들은 모두 불에 탄 채로 버려져 있었습니다.
14 그러고는 '샘 문'과 '왕의 못'을 향해 갔습니다. 그러나 너무 비좁아 말을 타고 지나갈 수조차 없었습니다.
15 그래서 나는 밤에 시내를 따라 올라가면서 성벽을 살피고 '골짜기 문'을 지나 되돌아왔습니다.
16 관리들은 내가 어디에 갔는지 무엇을 했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내가 유다 사람이나 제사장이나 귀족이나 관리나 그 일을 하게 될 다른 어떤 사람에게도 이것을 말하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대적의 비웃음과 모함 (2:17-20)

17 그 후 나는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우리가 당면한 고난은 여러분이 보는 바와 같소. 예루살렘은 폐허가 됐고 그 성문들은 불에 타 버렸소. 자, 이제 우리가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합시다. 그러면 우리가 다시는 수치를 당하지 않을 것이오."
18 나는 또한 내 하나님의 은혜로운 손길이 내게 있는 것과 왕이 내게 말한 것을 그들에게 말해 주었습니다. 그들이 대답했습니다. "우리가 재건을 시작합시다." 이렇게 해 그들은 이 선한 일을 시작했습니다.
19 그러나 호론 사람 산발랏과 관리인 암몬 사람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 게셈이 이 말을 듣고 우리를 조롱하고 비웃었습니다. 그들이 말했습니다. "너희가 무슨 짓을 하려는 것이냐? 왕에게 바역이라도 할 참이냐?"
20 내가 그들에게 대답했습니다. "하늘의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이 일을 꼭 이뤄 주실 것이다. 성벽 재건은 주의 종인 우리의 할 일이다. 너희는 아무 몫도 없고 권리도 없고 역사적 명분도 없다."


=

무너진 성벽을 쌓듯
내 마음에 무너진 허물어진 모습들을
다시 견고하게 세워나가자

그리하여 더욱 견실하게 마음을 지키자


=



<오늘의 기도>

- 사회 안전을 위한 기도 -

엊그제, 남양주시 지하철 공사장이 붕괴되면서 현장에서 작업하던 하청업체 직원 중 4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계속해서 일어나는 '안전'관련 사고에 있어서 정부와 지자체의 관리 감독이 철저하게 진행되게 하소서.

또한 안전점검 및 절차가 정직하고 정확하게 이루어지게 하셔서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이 보장받는 사회가 되게 하소서.


=


<오늘의 찬양>

예수 예수 - 김도현 3집

슬픈마음 있는자 몸과 영혼 병든자
누구든지 부르시오 예수이름 부르시오

그 이름을 믿는자 그 이름을 부르는자
그가 어떤 사람 이든 그는 구원 얻으리

예수 예수 오 능력의 그 이름 예수 나 외쳐 부르네
예수 예수 오 구원의 그 이름 예수 나 외쳐 부르네
예수 그리스도


은과 금 내게 없으나 나 가진 것 너에게 주니
능력의 이름 예수라 그 이름을 붙드시오
그 이름을 믿는 자 그 이름을 외치는 자
그가 어떤 사람이든 그는 주의 영광 보리라

예수 예수 오 능력의 그 이름 예수 나 외쳐 부르네
예수 예수 오 구원의 그 이름 예수 나 외쳐 부르네
예수 그리스도


우리게 주신 영광의 이름 나 어찌 잠잠하리
세상에 크게 외쳐 부르리 나의주 예수 그리스도

예수 예수 오 능력의 그 이름 예수 나 외쳐 부르네
예수 예수 오 구원의 그 이름 예수 나 외쳐 부르네
예수 그리스도




2016:06:03 08:50:57




누구든지 오세요!!

누구든지 부르세요!!

예수 그리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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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푸르름을 보게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그런 모습으로 회복하겠습니다.


=




<생명의삶 말씀묵상>


무엇 때문에 슬퍼하며 무엇을 위해 기도합니까?

묵상본문 : 느헤미야 1:1-11



유다와 예루살렘의 형편 (1:1-3)


1 하가랴의 아들 느헤미야의 말이라 아닥사스다 왕 제이십년 기슬르월에 내가 수산 궁에 있는데

2 내 형제들 가운데 하나인 하나니가 두어 사람과 함께 유다에서 내게 이르렀기로 내가 그 사로잡힘을 면하고 남아 있는 유다와 예루살렘 사람들의 형편을 물은즉

3 그들이 내게 이르되 사로잡힘을 면하고 남아 있는 자들이 그 지방 거기에서 큰 환난을 당하고 능욕을 받으며 예루살렘 성은 허물어지고 성문들은 불탔다 하는지라



말씀을 붙드는 기도 (1:4-11)


4 내가 이 말을 듣고 앉아서 울고 수일 동안 슬퍼하며 하늘의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기도하여

5 이르되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 크고 두려우신 하나님이여 주를 사랑하고 주의 계명을 지켜는 자에게 언약을 지키시며 긍휼을 베푸시는 주여 간구하나이다

6 이제 종이 주의 종들인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주야로 기도하오며 우리 이스라엘 자손이 주께 범죄한 죄들을 자복하오니 주는 귀를 기울이시며 눈을 여시사 종의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나와 내 아버지의 집이 범죄하여

7 주를 향하여 크게 악을 행하여 주께서 주의 종 모세에게 명령하신 계명과 율례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였나이다

8 옛적에 주께서 주의 종 모세에게 명령하여 이르시되 만일 너희가 범죄하면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 흩을 것이요

9 만일 내게로 돌아와 내 계명을 지켜 행하면 너희 쫓긴 자가 하늘 끝에 있을지라도 내가 거기서부터 그들을 모아 내 이름을 두려고 택한 곳에 돌아오게 하리라 하신 말씀을 이제 청하건대 기억하옵소서

10 이들은 주께서 일찍이 큰 권능과 강한 손으로 구속하신 주의 종들이요 주의 백성이니이다

11 주여 구하오니 귀를 기울이사 종의 기도와 주의 이름을 경외하기를 기뻐하는 종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오늘 종이 형통하여 이 사람 앞에서 은혜를 입게 하옵소서 하였나니 그때에 내가 왕의 술 관원이 되었느니라


=


환난가운데 있는 고국의 소식을 듣고

슬퍼하며, 금식했던 느헤미야.


이단으로 혼란스럽고, 타락한 교회는 비판받고.

많은 사회적 문제가운데 삶의 회의감이 가득차 빛을 잃어가는 우리 나라가운데.


주님. 빛과 소금이라고 말하시고 그 땅 가운데 어둠을 밝히라고 하시고, 썩지 않도록 하라고 하신 주님.


우리 교회가 빛과 소금이 되게하시고.

성령의 말씀으로 회개하고, 성령의 빛으로 새로워지게하시고. 

사랑의 말씀을 전하는 삶을 살도록 도와주옵소서.


=




=


<오늘의 기도>


- 사회를 위한 기도 -


서울 시내 초 중 고교 51개 학교 운동장 우레탄 트랙에서 중금속이 과다 검출 되 교육청이 사용을 금지하는 일이 있었으며, 최근 한 19세 청년이 지하철 2호선의 스크린 도어를 설치하다가 문에 끼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사회의 안전을 위협하는 각종사고, 재난재해, 환경오염 등을 국가가 잘 예방하고 사건이 일어난 후에 잘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국가가 국민의 안전을 예방하고 대처하는데 있어서 무엇보다 정직하고 신속하게 행할 수 있도록하사 국민과 국가간 상호간의 신뢰가 잘 쌓이며 사회연대 또한 이루어지게 하소서.


=


<오늘의 찬양>


- 밀알 - 


(Verse. 1)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흘려야 할 피가 필요하다면

죄인을 대신하기 위해 희생의 제물 필요하시다면

내 생명 제단 위에 드리니 주영광 위해 사용하소서


(Chorus)

생명이 또 다른 생명 낳고 주님 볼수 있다면

나의 삶과 죽음도 아낌없이 드리리

죽어야 다시 사는 주의 말씀 믿으며

한 알의 밀알 되어 썩어지리니

예수님처럼 살아가게 하소서


(Verse. 2)

길 잃어 지친 양을 찾아 마음상해 이리저리 헤메이는

한 영혼 찾아 아파하는 예수님 마음 내게 주옵소서

십자가 온 세상 위한 그 희생 눈물로 그 길 가게 하소서




2016:06:01 08:56:23






나 살자고 죽자고 덤벼드는 삶이 아니라



밀알로 썩어지는 삶을 살아


더 많은 생명 낳는 귀한 삶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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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도 아닌 금도 아닌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로 십자가 능력을 부어주시고


하나님의 자녀된 권세가 주어졌음을 감사드립니다.



금그릇도 아닌 은그릇도 아닌 깨끗한 그릇을 사용하신다고 하신 주님.


주님 앞에 더 거룩해지길 원합니다. 



세상의 가치판단 기준인 물질과 비본질적이도 영원하지 않은 기준에 흔들리지 않게 해주세요~



세상가운데 매번 무너지지만 ㅠㅠㅠ 다시!! 승리를 향해!! 전진전진!!


=




<생명의삶 말씀묵상>


기도하는 일상에 기적과 회복이 있습니다.

묵상본문 : 스가랴 10:1-12



여호와께 비를 구하라 (10:1-7)


1 봄비 내리는 철에 비를 오게 해 달라고 여호와께 구하라. 여호와께서 먹구름을 만들고 그들에게 소나기를 내려 주셔서 밭의 채소를 사람들에게 주실 것이다.

2 우상들은 헛소리를 하고 점쟁이들은 거짓 환상을 보고 헛된 꿈을 말하므로 그들의 위로는 헛되다. 백성은 목자 없는 양같이 길을 잃고 헤매며 고통당한다.

3 "내가 목자들을 향해 화를 내며 내가 숫염소 같은 지도자들을 벌할 것이다. 만군의 여호와가 양 무리인 유다 백성을 보살펴서 그들을 전쟁에 나갈 날쌘 말처럼 만들 것이다.

4 그들에게서 모퉁잇돌 같은 사람이 나오며 그들에게서 천막의 말뚝 같은 사람이 나오며 그들에게서 싸울 때의 활 같은 사람이 나오며 그들에게서 다스리는 모든 사람이 나올 것이다. 

5 그들은 싸울 때 용사 같아서 질퍽한 거리에서 적을 짓밟을 것이다. 여호와가 그들과 함께하므로 그들이 싸워 기마병들을 물리칠 것이다. 

6 내가 유다 백성을 강하게 하고 요셉 백성을 구할 것이다. 내가 그들을 불쌍히 여기므로 그들을 돌아오게 할 것이다. 그들은 내게 한 번도 버림받지 않은 것처럼 될 것이다. 나는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다. 내가 그들의 말을 들을 것이다. 

7 에브라임 사람들은 용사같이 되며 그들의 마음이 포도주를 마신 듯 기쁠 것이다. 그들의 자녀가 그것을 보고 기뻐하고 그들의 마음이 여호와로 인해 즐거워할 것이다.



한번도 버림 받지 않은 것 처럼, 다시 구원하실 하나님 여호와를 묵상합니다.



휘파람을 불어 그들을 모으리라 (10:8-12)


8 내가 그들에게 휘파람 불어 신호를 보내서 그들을 모을 것이다. 내가 그들을 구원했으니 그들이 이전처럼 수가 많아질 것이다. 

9 내가 그들을 여러 민족들 가운데 심을 것이고 그들은 먼 곳에서도 나를 기억할 것이다. 그들이 그 자녀들과 함께 다 살아서 돌아올 것이다. 

10 내가 그들을 이집트에서 돌아오게 하고 그들을 앗시리아에서 모아서 길르앗과 레바논으로 데려올 것이니 그들이 살 땅이 부족할 지경이다.

11 그들이 고통의 바다를 지나고 넘실거리는 바다 물결을 이길 것이다. 나일 강이 다 말라 바닥을 드러내고 앗시리아의 교만이 꺾이고 이집트를 다스리는 힘이 사라질 것이다.

12 그들이 여호와를 의지함으로 내가 그들을 강하게 할 것이고 그들은 여호와의 이름을 받들면서 살 것이다. 나 여호와의 말이다."


=


<오늘의 기도>


- 미래 세대를 위한 기도 - 


최근 발표한 통계 자료를 보면 연령별 사망원인 중 10대, 20대 사망원인 1위가 자살로 나타나 10대 및 20대의 자살과 정신 건강 문제가 심각해짐에 따라 예방활동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희망, 소망, 꿈이 아니라 절망과 낙심 결국에는 사망으로 이끄는 이 세대의 분위기가 복음으로 반전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빛되신 주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꿈을 안고 주님의 거룩한 자녀들로서 살아가는 미래 세대가 되게 하소서.


=


<오늘의 찬양>


아빠와의 예배 (Worship with dad) - 소향



많이 기다려온 아빠와의 이런 날들을 

나는 기다렸죠 아빠와의 이런 시간을


오래 기다렸던 아빠와의 시간들을 

늘 항상 내맘 한구석에선 언제나 함께 했던 아빠와의 예배를 

누구보다 난 아빠를 사랑해 항상 언제나 날마다 기도했죠 

아빨 인도할 수 있도록 



오랫동안 기다렸던 오늘 이 시간 언제나 기억할께요 

이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아빠가 주님께 나온 이날

오랫동안 기다렸던 오늘 이 시간 언제나 영원히 기억할께요 

내게는 너무 귀하죠 난 정말 아빠를 사랑해요 



많이 기다려온 아빠와의 이런 날들을 

나는 기다렸죠 아빠와의 이런 시간을


누구보다 난 아빠를 사랑해 항상 언제나 날마다 기도했죠 

아빨 인도할 수 있도록 


오랫동안 기다렸던 오늘 이 시간 언제나 기억할께요 

이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아빠가 주님께 나온 이날

오랫동안 기다렸던 오늘 이 시간 언제나 영원히 기억할께요 

내게는 너무 귀하죠 난 정말 아빠를 사랑해요 

난 정말 아빠를 사랑해요


(아빠, 아빠와 처음 함께 드린 예배.


오늘 전 많이 행복했어요.


아빠 정말 사랑해요) 





보고싶다.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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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대학시절을 마무리짓는 학기.


유종의 미를 잘 거두길.


=




<생명의삶 말씀묵상>


하나님이 구원하신, 왕관의 보석 같은 인생

묵상본문 : 스가랴 9:1-17


여호와의 말씀이 내리는 땅 (9:1-8)


1 여호와께서 하신 경고의 말씀이다. 이 말씀이 하드락 땅과 다메섹에 내렸다. 세상 사람의 눈과 이스라엘 모든 지파의 눈이 여호와를 우러러보았다.

2 하드락 땅 가까이 있는 하맛에도 경고하며 지혜롭다고 하는 두로와 시돈에도 경고의 말씀이 내릴 것이다. 

3 두로는 자기들을 위해서 요새를 짓고 은을 티끌처럼 쌓고 순금을 거리의 진흙처럼 쌓아 두었다.

4 주께서 그가 가진 것을 빼앗고 쫓아내시며 바다에서 떨치던 그의 힘을 무너뜨리시고 그를 불로 삼키실 것이다.

5 아스글론이 그것을 보며 두려워할 것이고 가사도 몹시 무서워할 것이며 에그론도 바라던 것을 잃고 무서워할 것이다. 가사에서 왕이 끊길 것이요, 아스글론에는 사람이 살지 않을 것이다. 

6 아스돗에 혼혈인들이 살 것이며 내가 블레셋 사람들의 교만을 꺾을 것이다.

7 내가 블레셋의 입에서 피를 없애고 그의 이빨 사이에 낀 역겨운 것을 없앨 것이다. 그들의 남은 사람은 우리 하나님께 돌아와 유다의 한 지도자처럼 되고 에그론은 여부스 사람처럼 하나님의 백성이 될 것이다.

8 적이 오지 못하도록 막기 위해 내가 내 집을 둘러 진을 칠 것이다. 내가 내 눈으로 똑똑히 지키고 있으니 억압하는 사람이 다시는 그곳으로 침입하지 못할 것이다. 



네 왕이 네게 임하시리라 (9:9-17)


9 시온의 딸아, 마음껏 기뻐하여라! 예루살렘의 딸아, 소리쳐라! 보아라. 네 왕이 네게로 오신다. 그는 의로우시며 구원을 베푸시는 분이다. 그는 겸손하셔서 나귀를 타시니 새끼 나귀를 타고 오신다. 

10 내가 에브라임에 있는 전차를 없애고 예루살렘에 있는 말을 없애고 전쟁용 활도 부러뜨릴 것이다. 그가 다른 민족들에게 평화를 말하고 그가 바다에서 바다까지 다스리며 유프라테스 강에서 땅끝까지 다스릴 것이다. 

11 너로 말하자면, 내가 너와 피로 언약을 맺었으므로 내가 너희 가운데 사로잡힌 사람들을 물 없는 구덩이에서 풀어 줄 것이다. 

12 사로잡혔으나 희망을 잃지 않는 사람들아, 너희는 요새로 돌아갈 것이다. 오늘 너희에게 말한다. 내가 네게 두 배로 돌려줄 것이라고.

13 내가 유다를 활처럼 당기고 에브라임을 화살로 삼았다. 시온아, 내가 네 아들들을 일으켜 그리스 아들들을 치게 하고 내가 너를 요사의 칼처럼 쓸 것이다. 

14 그때 여호와께서 그분의 백성들에게 나타나셔서 화살을 번개처럼 쏘실 것이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팔을 부시며 남쪽에서 부는 회오리바람처럼 앞으로 나가실 것이다. 

15 만군의 여호와께서 그들을 보호하시니 그들이 원수를 쳐부수고 무릿매 돌을 던지는 사람을 밟아 이길 것이다. 그들이 술을 마신 듯이 적의 피에 취해 즐거이 부른다. 그들은 피로 가득 찬 그릇 같고 피에 젖은 제단 모서리 같을 것이다. 

16 그날에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그분의 백성의 양 떼처럼 구원하실 것이다. 그들은 여호와의 땅에서 왕관에 달린 보석처럼 빛날 것이다. 

17 그들이 얼마나 잘살고 얼마나 아름다운지 청년들은 곡식으로 굳세어지고 처녀들은 새 포도주로 아름다워질 것이다. 


심판의 엄중함과 구원의 은혜


모두 경청해야할 부분같다.


돌이키자 돌이키자


=


<오늘의기도>


- 청년을 위한 기도 - 


교육부는 대학생 창업을 장려하기 위해 전국 각 대학의 우수 창업 동아리 300곳을 선정하여, 지원금과 창업교육, 멘토링 등 여러가지 지원대책을 마련하였습니다. 더불어 주요 대학들도 여러가지 방식을 통해, 적극적으로 대학생들의 창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와 실력을 갖춘 대학생들이 비지니스 영역에서 그들의 꿈을 마음 껏 발휘할 수 있도록, 청년 창업 인프라가 계속적으로 잘 구축되게 하소서. 


경쟁력 있는 창업기업들이 많이 만들어져, 청년 취업난 해소에 기여하게 하시고, 우리나라 경제가 다시 살아나는 동력이 되게 하소서.


=


언제부턴가 묵상노트에 찬양들 넣기 시작했다. 물론, 여유가 될때..ㅎ


인생가운데 책망받을 것보다 주를 향한 찬양의 고백이 넘쳐나길 ~ !!



<오늘의찬양>


- 사랑의 열매 -


1. 주님의 사랑이 당신을 통해 

온세상 가운데 전해지기를


주님은 나무 당신은 가지니 

사랑의 열매 맺기 축복해요


2. 주님의 축복이 당신을 통해

온 열방 가운데 흘러가기를


주님은 나무 당신은 가지니

사랑의 열매 맺기 축복해요


주님은 나무 당신은 가지니

사랑의 열매 맺기 축복해요


사랑의 열매 맺기 축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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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이슨 Heison


곁눈질. 어떠한 행동에 있어 어떠한 기준이 있어 행동하기보다는 다른 사람은 어떻게 행동하나 다른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나 고민하다 나타나는 행동.

군대에 있을때 눈치빠르게 남들 하는거 보고서 비스읏~ 하게 하면 적어도 혼나진 않았던 기억들.

곁눈질이라는 단어가 좋은 의미로 해석될수도 있고 안좋은 의미로 해석될수도 있는것 같습니다. 그치만, 일반적인 경우엔 곁눈질. 안좋은 의미를 많이 담고 있는데요.


이 찬양의 가사처럼 진리를 따라 바른 모습으로 그렇게 살다가 가고싶습니다.

사회의 문턱앞에서 출발을 준비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이런 결정 저런 결정, 학생시절에도 많이 했었지만. 사회에 나가게되면 더 많은 그리고 더 난해한 결정들이 저를 기다리고 있을테죠.

항상 진리안에서 바른 길을 가고싶네요~♥

_


곁눈질

오늘 이 땅을 밟았다가도
내일은 주님 뵐 수도 있죠

왜 미련하게 영원히 살 듯
진리를 떠나 왜 곁눈질 하나

오늘이라도 천국 문 열고
그리던 주님 만날 것 처럼

욕심도 없이 미련도 없이
매일 감사로 난 살고 싶어라

내일 이라도 주님 만나면
잘했다 칭찬 받을 수 있게

예수님 따라 좁은 길 따라
진리 붙들고 난 살고 싶어라

(chorus)

오늘 이 땅을 밟았다가도
내일은 주님 뵐 수도 있죠

왜 미련하게 영원히 살 듯
진리를 떠나 왜 곁눈질 하나


오늘 이 땅을 밟았다가도
내일은 주님 뵐 수도 있죠
주님 앞에서 순결한 심부로
흠도 티도 없이 난 살고 싶어라



곁눈질 하지 말자

공감꾹 ^^♥

written by hei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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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이슨 Heison


** 설교 본문

그런즉 내가 하나님의 제단에 나아가 나의 큰 ​기쁨의 하나님께 이르리이다 하나님이여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수금으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시 43:4-5)

* 기쁨의 유형

1. 나로 말미암은 기쁨
- 돈, 건강, 시간이 있어야만 누릴 수 있는 기쁨

2. 주께로부터 오는 기쁨
- 상황과 환경을 뛰어넘는 기쁨

* 불교 = 상갓집 / 유교 = 제삿집 / 기독교 = 잔칫집

* 천국 : 어린 양의 혼인잔치

* 예배 : 구원받은 자들의 축제

* 슬픔은 삭일 수 있으나 기쁨은 삭일 수 없다

** 삶에 적용

바울과 실라는 감옥에 갇혀서도 찬양을 했고 그랬기 때문에 옥문이 열리고 차꼬가 풀렸다. 어려운 때일수록 내가 아닌 여호와를 바라보자. 슬픔 가운데 기쁨이 흘러넘치는 우리가 되기를.

written by Her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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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이슨 Heison
TAG 기쁨, 찬양


** 제목 **

先求他的国 -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라


** 찬양 연주 영상 **




** 가사 **

(1)

你们要先求他的国和他的义, 

这些东西都要加给你们 

哈利路,哈利路亚


(2)

你们祈求就要给你们,

寻找就寻见; 

凡叩门的就要给你们开门 

哈利路,哈利路亚


(Chorus)

哈利路亚 哈利路亚 哈利路亚

哈利路,哈利路亚



** 악보 **



** 발음표기 (성조) **

(1)

你们要先求他的国和他的义, 

ta men yao qiu ta de guo / he ta de yi

这些东西都要加给你们 

zhe xie dong xi dou yao jia gei ni men

哈利路,哈利路亚

ha li lu, ha li lu ya


(2)

你们祈求就要给你们,

ni men suo qiu jiu yao gei ni men

寻找就寻见; 

xun zhao jiu xun jian 

凡叩门的就要给你们开门 

fan qiao men de jiu yao gei ni men kai men

哈利路,哈利路亚

ha li lu, ha li lu ya



(Chorus)

哈利路亚 哈利路亚 哈利路亚

ha li lu ya  ha li lu ya  ha li lu ya 

哈利路,哈利路亚

ha li lu, ha li lu ya 




** 발음표기 (한국말로) **
(1)

你们要先求他的国和他的义, 

타먼 야오 치우 타 디 궈 / 허 타 디 이

这些东西都要加给你们 

쩌 쎼 똥 씨 또야 찌아 게이 니 먼

哈利路,哈利路亚

하리루 하리루야


(2)

你们祈求就要给你们,

니먼 숴 츄 쮸 야오 게이 니먼

寻找就寻见; 

쉰쟈오 찌우 쉰쪤

凡叩门的就要给你们开门 

판 챠오먼 더 찌우 야오 게이 니먼 카이먼

哈利路,哈利路亚

하리루 하리루야



(Chorus)

哈利路亚 哈利路亚 哈利路亚

하리루야 하리루야 하리루야

哈利路,哈利路亚

하리루 하리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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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이슨 Heison


이중생활이라면 이중생활이겠다.

본인의 SNS와 블로그를 직접 연동하여 운영하진 않기때문에. ㅎ

나라는 사람이 만들수 있는 양질의 콘텐츠가 뭐가 있을까 생각해보았다.


우선 전공!!
전자전기쪽 일을 하기때문에 연구하고 있는 분야를 공유할까? 좀 따분하고 어떤면에서는 공개하기 민감한 부분도 있고하니. 제한적인 주제.

그럼 아랍어?
요즘 공부하고 있는 언어이다. 관심도 많고 하지만, 배우는 입장이기때문에 공부하는 과정을 블로그에 기록하는 정도는 할수 있겠지만. 유튜브까지 연계해서 생각했을 때 강의를 하거나 유용하다! 느껴질 만한 정보를 제공해주지는 못할것 같았다.

그럼 중국어!
유학생활경험도 있긴하지만, 중국어를 체계적으로 가르치기엔 사용되는 에너지가 너무 많을것 같다. 전업도 아니고 그저 취미니깐..^^ㅎ


중국어 찬양 정도는 좋을것 같다.

누가 올린 글을 봤는데 일반인의 입장에서 유튜브에 올렸을때 적절한 관심과 흥미를 끌만한 영상 종류를 보니. 이벤트, 여행, 취미, 동물. 이정도였다. 난 데리고 다니는 동물이 없고, 여행을 해도 사진이나 영상찍을 정신은 없고, 특별한 이벤트도 없는 평범한 일상이니. 취미를 돌아봤다.



독서가 취미긴하지만. 가끔 혼자서 찬양을 하기때문에. 중국어 찬양. 어떻게 부르는지 올리는것. 그닥 듣기 좋은 목소리는 아니지만, 올리면 처음 배우는 입장에서 도움이 조금이나마 되지 않을까? 영상 제작측면에도 괜찮고 말이다.ㅎㅎ

아직 체계도 없는 초보 블로거지만 다 이렇게 시작하는거지~ㅎ

어렴풋한 꿈들을 엮어주는 통로가 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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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이슨 Hei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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