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사르밧 과부를 불쌍히 여기사,

떡 한 조각을 내게로 가져오라.

나는 떡이 없습니다.

네게 있는 것이 무엇이냐?

통에 가루 한 움큼과 병에 기름 조금 뿐입니다.

나를 위하여 내게로 가져오라.

그와 엘리야와 그의 식구가 여러 날 먹었으나,

통의 가루가 떨어지지 아니하고 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아니하니라.


예수님께서 큰 무리를 불쌍히 여기사,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우리가 가서 이백 데나리온의 떡을 사다 먹이리이까.

네게 있는 것이 무엇이냐?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있더이다.

나를 위하여 내게로 가져오라.

다 배불리 먹고 남은 떡 조각과 물고기를 열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떡을 먹은 남자는 오천 명이었더라.


벼룩의 간을 빼먹고 복 주시는 하나님

복 주시려 벼룩의 간을 빼먹는 하나님

하나님도 뭐가 좀 있어야 축사를 하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순종하라고 하시는 이유는

‘우와, 네가 이렇게 했구나’

공을 우리에게 돌리기 위해서이다.

하나님이 다 해버리면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없다.

우리는 없어서 못한다고 불평하고 걱정하지만

하나님은 우리가 이미 가지고 있는 작은 것으로 일하신다.


먹여주시고 입혀주시고 재워주시고

'언젠가 형편이 나아지면'이 아니라

행복은 now and here


이것이 하나님의 문제 해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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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이슨 Heison


HEISON 지혜로운 남자

HERMIN 전태일의 심정이 어떠한 것이었는지 알 것 같다. 한 알의 밀알이 되어 공직 사회의 병폐를 치유하시든지, 그게 아니라면 결혼 전까지 하루하루 버틸 수 있는 힘을 주옵소서. 예수님이나 헤이슨이나 아무라도 빨리 오셔서 듬직한 남편이 되어 주옵소서. 이 지옥 같은 삶에서 나를 구원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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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말씀 : 전도서 1~12장


6. 24 수원역 저녁식사 [야채김밥, 메밀전]

7. 2 룸넘버 13 & 이화동 벽화마을

8. 4 광교천 [1000일 기념]

8. 6 가로수길 카페

8. 20 GSM Conference

8. 27 캐리비안베이

9. 3 북촌 [북촌마님, 차마시는 뜰] & 건대 [커먼그라운드, 테이스티 마켓]

9. 9 선물구매를 가장한 수원역 롯데백화점 데이트

9. 10 선물구매, 경복궁 결혼식, 배드민턴, 저녁, 산책

9. 18 추석 마치고 집앞에서 잠시 :)



HEISON, HERMIN - 주님 예비하신 그 길, 기도로 믿음으로 나갈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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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이슨 Heison



읽은 말씀 : 아가 1-8절

5. 21 선유도 공원 and 홍대 인도 식당
5. 28 대전 결혼식
5. 31 잠깐 큐티책 전달식
6. 6 현충원 방문 및 주말농장
6. 11 오베라는 남자 at 코엑스몰
6. 18 cafe des fleurs & 영화 우리들

​​HEISON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도록
HERMIN 정신 차리기 힘든 상황속에서 주님 위로해주시고, 힘과 능력 주시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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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이슨 Heison


부모와 자녀에게, 동료와 상사에게, 이웃과 친구에게

아침마다 안녕하냐고 묻고 안녕하다고 답하지만

속으로는

아니오, 안녕치 못합니다.

예수님 없이 안녕하세요?

세상 마트에서 파는 일회용품 씨앗을 심어서

순간의 기쁨으로 영원의 슬픔을 대신하려 한다.

부와 명예, 해외 여행, 맛난 음식, 수다 향연, 외모 치장, 심지어는 교회

월화수목금토 예수님 없는 주일 성수로 안녕하세요?

일회용품 씨앗은 더 쓰디쓴 열매를 맺을 뿐이다.

3천여 년 전 이집트도 그랬다.

크리스천이라도 병든 세상에 사는 이상

고통을 피할 순 없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비밀히 귓속말을 해주신다.

아들은 아버지의 음성을 듣기 때문이다.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식을 정하였으니 이는 장자를 멸하는 자로 그들을 건드리지 않게 하려 한 것이며 너희는 이 일을 규례로 삼아 너희와 너희 자손이 영원히 지키라.

이집트에 재앙이 내린 다음 날 아침 곡성 속에서

고센 땅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서로 안부를 물었다.

안녕하세요?

저희 식구 밤새 양고기를 먹어 안녕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병든 세상에 적응하는 비범한 왕자 모세보다

병든 세상을 치유하는 평범한 목자 모세가 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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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이슨 Heison


4.23 올림픽 공원에서 독서/논문&캐치볼, 일식

4.26 900일 기념 한정식, 핏값으로 산 브로니아

4.28 수원역 food street에서 녹두전+야채김밥

4.30 잠실 경기장에서 야구경기 관람(KT 勝)

5.07 SJ 순장님 부부와 영화 관람, 보쌈 정식

5.14 탄천에서 산책&캐치볼, 비빔밥+호박죽

 

HEISON 대학원 졸업을 향한 마지막 관문, journal 집필

HERMIN 과도한 업무로 인한 편두통과 충혈, 우울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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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이슨 Heison




< 만남 >


4. 9 - 경기도청, 영통구경, 주말농장, 드라마 기억 시청.


4. 16 - 남슬 결혼식, 바둑, 대화.



< 말씀 >


잠언 26, 27장



< 기도제목 >


Hermin - 너무 먼 직장 출퇴근. 어찌할 바를 모르겠사오니, 도와주세요~


Heison - 졸업준비 잘하고, 막힌 연구 잘 진행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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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이슨 Heison


우린 어디에 살거나

 

하나님이 헤이슨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로 올라가서 거기 거주하며 하나님께 거기서 제단을 쌓으라 하셨으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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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이슨 Hei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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