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그냥 살기 vs 따라 살기


매일 밀려드는 카톡방의 숫자파도

봐도봐도 끝이 없는 단톡방의 톡들


주식 적금 월급 어떡하면 돈을버나

내 관심은 온통 세상 것을 좇아가네


밀려드는 정보들의 홍수속에

나는 무얼 잡고 그렇게 살아가나


매일 아침 기도 말씀묵상 말씀암송

주님 말씀하심 따라가며 살아보자


=


LG Electronics | LGM-G600S | 1/60sec | F/1.8 | 4.0mm | ISO-50, 0 | 2017:06:08 10:21:30



아침에 일어나면 알람을 끄고 어젯밤새 왔던 톡을 확인한다. 미처 답을 하지 못한 톡들로 넘쳐난다.

단톡방의 톡들은 몇십 몇백개씩 쌓여만 가고 숫자를 눌러 없애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


주어진 월급에서 어떻게 하면 더 많은 돈을 벌수 있을까? 라는 궁리만 하는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다. 

의미 없는 뉴스 기사들만 기웃기웃하며, 주식투자에 도움이 되는 정보는 없을까 살펴본다.


더 잘 벌어야해. 더 넉넉하게 살아야해. 세상이 몰아치는 방향으로 나도 달려가고 있었다.



잠시 멈추고, 방향을 잡아야 한다. 



멋져보이거나, 실제로 멋지다고 판단되어지는 길이 아니라.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을 바로 인지하고 걸어가자. 


주님. 어떻게 살길 바라시나요~!


=


갈 2:20 -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꼐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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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이슨 Heison


2017-05-26

<1000 글자>

블로그를 하다보니, 어떻게 하면 블로그가 잘될까? 고민하는 때가 많다. 생각해보면 우습고, 모순되고, 앞뒤가 바뀐 결과가 아닐수 없다. 블로그. 웹(web)이라는 글자와 일기라는 뜻의 로그(log)가 합쳐져서 만들어진 것이고, 어떻게보면 그 탄생의 목적 자체는 일기인것이고, 그것을 단지 온라인상에 옮겨놓은 것이 아닌가?

그런 소중한 본래 목적을 잊어버리고, 광고판으로, 나의 위시수단으로 삼으려 했던 나의 모습이 부끄럽다. 그러한 욕심을 다 내려놓았다고 하기엔 아직이며,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줬으면 하는 관종의 자아는 여전하지만... 본래 목적대로 성실히 기록하다보면, 저절로 커가는 것이 자연스러운 방향성이 아닐까?

인터넷에 보면 1000자 이상의 글을 꾸준히 올린 블로그는 방문자가 자연스럽게 늘어난다는 그런 말을 심심치않게 보게된다. 1000자면 20자를 한문장으로 봤을때. 5문장씩 5문단정도. 지금 1000글자에 대한 글을 쓰고 있는데 지금은 세번째 문단을 쓰고 있다. 한가지 주제를 가지고 1000자의 글을 쓴다는게 생각만큼 쉬운 일은 아니란 생각이 든다.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오늘도 나의 족적을 글로 남겨본다.


2017-05-27

<결혼식>

오늘은 분당에서 2시, 그리고 건대에서 4시. 두번의 결혼식이 있었다. 오랜만에 늦잠을 늘어지게 잘수 있는 토요일인지라 12시까지 달콤한 잠을 즐기고~ㅎ 분당으로 가기위해 지하철에 몸을 실었다.

올한해 정말 많은 주변 지인들이 결혼을 했고, 앞으로도 몇번이 더 남아있다. 나를 포함해 같이 그 땅을 섬겼던 자비량 동기들이 모두 올한해 유부남, 유부녀가 되었고~ 같이 사역했던 한기수 위 비량들중에도 결혼하는 이들이 꽤 있다. 같은해에 결혼하는 결혼 동기들이 있어 왠지모를 든든함까지 든다.ㅎ

예식이 시작하는 시간보다 일찍 도착하여 신부와 사진을 찍고 점심을 먹었다. 맛있는 뷔페 음식들이 준비되어있었다. 예상보다 손님이 많았는지 자리가 없어 당황했지만, 이내곧 자리를  잡고 식사를 할수 있었다. 점심을 먹고, 결혼예배에 참여했다. 예식중 성혼 선언을 하고 무릎꿇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이 인상적이었다. 다섯명의 자매님이 군무를 맞춰 랩이 있는 찬양으로 불렀던 축가도 인상적이었다. 이 하루의 결혼식을 위해 드려졌을 많은 손길들을 생각하니, 한 가정의 탄생이 정말 쉬운것이 아님을 다시금 깨닫는다.

두번째 결혼식은 건대였다. 분당과 서울을 잇는 고속도로를 광역버스로 달렸다. 1시간정도 가니 도착한다. 가서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들을 많이 만났다. 동기 형, 동기 누나의 아가들도 같이 나들이왔다. 행복해보인다.

긴여정이었다. 결혼식 두개만 다녀왔을뿐인데, 헤르민도 나도 녹초가 되었다. 같이 해준 그녀에게 고맙고, 담에는 최대한 무리하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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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이슨 Heison


2017-05-24

<안부전화>

요즘 아침마다 어머니께 전화를 드린다. 평소 드문 안부전화로 "무심이"라는 별명이 생긴지 오래지만.. 결혼하고 달라진 모습을 보여드려야겠다 생각해서? 사실 어머니의 요청이 있긴했는데, 출근셔틀을 타면 짧지만 매일 한통의 안부전화를 드리고 있다.

전에 중국어 공부할때 읽었던 지문이 생각난다. 부모님께 보양음식을 사드리는 것도 좋지만, 부모님께 드리는 전화한통도 충분히 영양가 있는 보양식이 될수 있다고.. 오늘 불현듯 평소에 비해 너무 자주드리는 것은 아닌가 싶다가도 한통의 전화는 영양식 한그릇이라는 말에 오늘도 1분의 시간을 어머니께 드려본다.


<컨텐츠 크리에이터>

음식을 만들어 다른 사람의 입맛을 사로잡아 그 가치를 재화로 돌려받는 사람이 있다. 그런가하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식의 가치를 재화로 돌려받아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다.

잘하고 못하고의 문제를 떠나서 어렸을적부터 나는 남들이 하지않은 무언가를 개척해서 해나가기를 좋아했고, 지금도 그러하다. 그래서, 누군가 생각지도못한 아이디어를 이야기할때 우와~ 하게되고. 누군가가 생각지도 못한 일을 해낼때 나는 우와~ 하게 된다.

특히나 노래, 문학, 책, 새로운 기기 등의 분야에서 이전에 없던 무언가 아주 특별하고 아주 좋은것을 내 머리를 통해 만들어 보고 싶은 욕구가 있는 것 같다. 이로인해 앉아서 돈벌고 싶어하는 속된 생각도 있는것은 인정하지만,  한편으로는 이러한 창조욕구는 이 세상을 창조하셨던 하나님의 성품을 닮은게 아닐까 싶기도 하다.

특별하여 많은 사람들이 관심과 사랑을 받는 블로그. 베스트셀러까지는 아니더라도 일정량이상 팔려 나도 나름 한 책의 저자라고 자신할수 있을만한 책.
이전에 없던 그러면서 듣기좋아 내가 모르는 사람이 즐겨들을 만한 어떤 노래.
작품성과 미적감각을 함께 담은 미술작풒.

나는 무엇을 만들수 있을까?


2017-05-25

<미세먼지 없는 날>

언제부터인거지? 파랗고 청명한 하늘이 그립다. 가끔은 그런 하늘이 있었나 싶을정도로 요즘 우리의 하늘은 흐릿하다.

군에 근무하던 시절, 초소 전방에 관찰되는 결과를 정리하는 업무를 맡아 일했던 적이 있다. 그때는 안개만 끼면 아무것도 안보여서 정리할것이 없어 즐거워했었던 것 같다. 그때만해도 멀리 안보이는 것이 참으로 기쁘고 반가운 일이었는데..ㅎ 지금은 김서린듯 뿌옇게 뿌옇게 가득찬 미세먼지들이 야속하기만 하다.

어제는 비온뒤라 참 맑았는데, 오늘은 다시 시작인가보다. 맑은날찍은 사진을 저장해뒀다가 종종 꺼내봐야하는 일이 생길지도 모르겠다.



<건강과 일>

두가지가 모순되어보이면서도 우리는 두가지를 모두 추구하며 살아간다. 둘중에 어느하나에 소홀할수 있지만, 둘의 중요성을 대부분 공감하며 그렇게 살고있다.

건강하게 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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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이슨 Heison



20170406 일상끄적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요일1:9)

- 거룩하지 못한 모습. 오히려 정욕을 따른 모습.
- 세상의 것들을 좇는 모습.
- 돈을 사랑하고 명예를 사랑하는 모습.
- 긍휼의 마음을 품기보다 이기려 했던 모습.
- 기도하지 못한 점.
- 이웃들에게 손내밀지 못한것.

주님 모두 용서하여 주시고, 새롭게 하여주세요.

=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고후5:17)

습관적인 고백이 되지 않고, 날로 더욱 새롭고. 한발한발 주님께 더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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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이슨 Heison



20170403 일상끄적




신앙은 기억이라고 한다.


예수님께서 나의 죄를 위해 돌아가셨음을 기억하고 있나.. 얼마나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나..



사순절 기간을 맞아 

교회에서 신약 통독을 시작했고, 해야할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정해서 서로 공유하고 

또한, 그것을 지키기 위해서 하나된 공동체로 서로 응원하고 있다.



하다보면 행위와 마음이 동시에 가지 않아서, 매일 성경을 읽어도 그 말씀이 참으로 내 삶에 다가오지 못하는 때가 있고..

정말 주님을 사랑하고 싶은데... 나의 연약한 육체로 다시 악한 모습으로 악한 열매를 맺게 되는 때가 있다..


이 치열한 싸움을 하면서.. 주님 나와 동행하시니 참으로 감사하다..


=


결혼을 2주 앞두고 있다..


1. 교회를 잘 정하여 잘 정착할수 있길

2. 결혼예배가 잘 준비되어지고, 참석한 이들이 예배를 통해 예수님 만날수 있길.

3. 우리 가정이 가훈처럼 작은 천국을 이루길



=


오늘은 결혼준비와 신혼여행 일정 조정. 그리고 프로젝트 발표자료 준비. 정신없이 하루가 한바퀴 돌고.. 8시 반쯤 퇴근하고 집에 들어왔다. 


오랜만에 일기가 쓰고 싶었고.

오랜만에 손글씨가 쓰고 싶었다. 


사순절. 나의 2017년 사순절을 기억한다. 


사순절 기간동안 주님을 깊게 묵상하고. 그 기간이 마치면 고난주간이 오고. 올해는 특별히 그 주간의 마지막날 결혼식을 치르며, 그다음날 부활을 기념하며 신혼여행을 떠난다. 


=


더욱 깊이 주님을 사랑하고, 더욱 뚜렷하게 주님의 십자가를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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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이슨 Heison



한국은, 아니 한국뿐만아니라 전세계 대부분의 국가는 노령화로 인해 아주 많은 고령 인구층이 생길것이다.

그리고, 가정마다 한두명의 아이들만 낳는것이 일반화되어 아이들에게는 아주 고급의 제품과 고급의 서비스, 교육혜택을 주려 할것이다.

또한, 결혼 적정기가 점점 늦어지면서 솔로이거나 미혼상태의 경제활동 인구가 많아질 것이다.


한국은 2017년 현재, GDP 11위 국가. 더많은 발전을 이루는 나라가 될까, 미중에 치여 또한번의 고비를 맞딱뜨리게 될까?

1차원적인 고민.
한국에서 굴러가는 돈으로만 먹고살고싶진 않다.

2차적인 생각.
나로인해 생산될 수 있는 제품, 서비스가 있다면 어떤것이 있을까?
나는 어떤 작품을 만들수 있는 존재일까?

3차원적인 구상까진 어렵다.
어떤 것에 가치를 두고 내 삶의 벡터를 옮겨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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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이슨 Heison



하고 싶은게 너무 많은데 시간이 부족하다.


중국어 공부도 계속하고 싶고, 게임도 하고 싶다.


프로그래밍 언어도 공부하고 싶고, 미술도 배우고 싶다.


성경은 물론이고, 많은 책을 읽고 싶다.



여행도 다니고 싶고, 글도 쓰고 싶다. 



그런데 시간이 부족하다. 하루 24시간. 잠잘시간도 필요하고, 먹을시간도 필요하고, 쉴시간도 필요한데..


하고 싶은일들은 뭐 그리도 많은지..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것 같다.


가지치기가 필요한 것 같다. 



정말 나의 인생을 드라이브 해가실 주님을 신뢰하며, 그 인도하심을 굳게 믿고. 

정말 주님 원하시는 삶을 살기위해 그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자.



이미 다 큰 어른이라 생각했는데, 아직 청소년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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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이슨 Heison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과정이 참 생각해야할 것도 많고, 고민해야할 것들도 많다. 


그런 내용들을 하나하나 정리해 놓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하고 있지만, 바쁜 일정가운데 그것을 정리하면서 준비한다는 것은 정말정말 시간이 많은 사람이거나, 정말정말 정리를 잘하고 관리를 잘하는 사람일것이다. 


내일 웨딩 촬영을 앞둔 시점에서 한숨 돌리는 의미에서 

결혼을 위해 지금까지 준비한것과 준비해야할 것들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무엇을 먼저했고, 무엇을 나중했는지, 지금 당장 생각하려니 떠오르지 않아서...

마구잡이로 순서 상관없이 결혼준비와 관련되는 단어들을 생각나는대로 적어보려고 한다. 



<지금까지 한 것>


- 결혼예비학교 : 아주 일찍이 참석했었다. 두란노에서 진행하는 결혼 예비학교.

- 결혼승낙 : 참으로 긴 여정이었지만, 감사하게도 양가 부모님의 축복속에 진행될 수 있었다. 

- 결혼식장 결정 및 예약 : 웨딩홀에서할지, 교회에서할지? 호텔식인지? 동시예식인지? 분리예식인지? 결혼식, 많이 다녔다고 생각했는데.. ㅎ 준비하면서 처음 배우는 것들이 많았다. 

- 결혼 날짜결정 : 양가 부모님과 의사소통하며 결정하면 되긴하는데.. 우여곡절끝에 ㅎㅎ 4월에 하기로!

- 결혼하고 살 신혼집 결정하고 계약하기 : 20평 전세.. 그래도 이정도면 감사한 출발이다.

- 청첩장 고르고, 디자인하고, 인쇄맡기기 : 초롱불, 바른손 등등 많았다. 샘플도 신청해보고 ㅎ-ㅎ 우린 한국스타일로 

- 스드메 (스튜디오 + 드레스 + 메이크업) : 이게 은근 비중이 크다.. 준비하기에 따라 규모도 천차만별. 우리는 180만원대로 결정. 웨딩촬영을 Self로 하게된다면 조금은 간소하게 할수 있다. 

- 양가 부모님 찾아뵙기 : 나야 헤르민 부모님을 자주 찾아뵈었지만 ㅎ 헤르민과 헤이슨 어머니의 두근거리는 첫만남 >a<

- 한복맞추기 : 어머님이 맞춰주신 한복~! 웨딩촬영때 잘찍어야지 ^^

- 결혼반지 맞추기 : 서로의 커플링을 처분하고, 서로의 결혼반지를 선물해주기로 했다. 예물로 하기도 하지만, 예물은 보석대신 다른것을 받는걸로하고, 서로에게 작은 다이아반지를 선물해주기로 했다. 

- 프러포즈 : 헤르민을 위해 준비한 한옥에서의 프러포즈. ㅎ-ㅎ/ 나와 결혼해주시겠습니까?

- 신혼여행지 정하기 : 칸쿤? 셰이셸? 이스라엘? 하이난? 결국 우린 피지로 고고싱!!

- 비행기 티켓팅  & 호텔 예약하기 : 일단 대한항공 직항과 피지 현지 리조트 예약 완료! 추후에 더 좋은 일정이 있을지 살펴보기!

- 커플을 위한 100일 큐티 : 약 100여일을 앞두고 시작한 큐티. 일요일은 하루쉬고 매일매일 하지만 빡센일정이긴하다. 그래도 그안에서 얻어지는 유익과 서로를 더 알아가고 말씀안에서 더 거룩한 모습으로 준비될 수 있어 감사하다. 결혼을 결정한 시점에서 더욱 혼전 성관계에 대해 무뎌지고 타협하게 될 수 있는데 더욱 말씀안에서 혼인의 참의미를 깨달아간다. 





<앞으로 할 것>


- 가구 알아보기 : 냉장고, 장롱, 침대 등. 필요한 최소한의 것부터 시작하기!

- 웨딩촬영하기 : 내일이다! ㅎㅎ 표정연습 많이 못했는데 ㅠ 잘할수있길!!!

- 모바일청첩장 만들기 : 웨딩촬영을 잘 마친다면 이거야 척척~ 나오겠종

- 식장에서 틀어줄 영상제작 의뢰하기 : 이것도 사진 쫑쫑 고르면 잘 마무리 되겠지요 ㅎ

- 신혼여행 호텔 최종결정하고, 일정 생각해보기 : 피지에서의 밀월여행 :) 

- 청첩장 드릴분 생각해서 스케줄짜기 : 누구를 만나고 언제 만나야할까~요~

- 예물알아보기 : 난 시계, 헤르민은 가방~! 잘골라봅세당~

- 새집으로 이사하기 : 2월부터 신혼집에 먼저들어간다. 


이외에도 준비할게 더 있겠지만... ㅎ 일단 이정도면 적어본다. ㅎ


혹시 결혼준비 관련하여 궁금한게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답변해드릴수 있는 부분까지는 답변드립니다 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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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이슨 Hei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