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걸음은 여호와로 말미암나니 사람이 어찌 자기의 길을 알 수 있으랴 (잠20:24)


회사에 입사하고 일년정도의 시간이 흘렀다. 

그 기간중, 가장 많이 고민했던 것은 "앞으로 내가 나가야할 방향" 이었다. 


그런데, 돌이켜보면 내 생각의 흐름은 "발전적이고 건설적인 방향" 이기보다 

"어떻게 하면 더 편하게 돈을 벌수 있을까?" 라는 것으로 귀결되는 고민들 뿐이었다.


생각 없이 생각하다보니 방향을 잃어버린 방향으로 가고 있었다.


말씀으로 하루를 마무리하고, 말씀으로 하루를 채워가고.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며. 주님이 이끄시는 대로 순종하면서 살아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 



무슨 대단한 일을 하고 싶었나. 어떤 위대한 사람이 되고 싶었나.


주님의 귀한 그릇으로 사용될수 있는 깨끗한 그릇으로 준비되어 주님의 귀한 질그릇으로 사용되는 것이야 말로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길이 아닐까.. 


그 길을 따라 가다보면 나에게 가장 적합한 길들을 보여주시지 않을까..


그 길이 가시밭길일지라도 주저하지 않고, 주님 말씀하시면 순종하는 담대함과 굳은 심지가 내게 필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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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죄된 모습, 죄된 열매..

거두어가시고.. 주님.. 정결함으로 회복되게 하소서..


매일의 삶 속에 주님, 다시 주님 앞에 나아와 회복되는 삶을 살아가게 하시고.

매일매일 승리를 경험하게 주여 도와주소서.


자기합리화로 주님을 등지지 않게 하시고. 

주님, 주님의 은혜가 필요한 이땅에 참 빛이 될 수 있게 하여 주소서.


=




<생명의삶 말씀묵상>


하나님이 내 방패시기 두려울 대적이 없습니다.

묵상본문 : 시편 3:1-8


고난 속에서 드러나는 신앙(3:1-4)


1 여호와여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일어나 나를 치는 자가 많으니이다

2 많은 사람이 나를 대적하여 말하기를 그는 하나님께 구원을 받지 못한다 하나이다 (셀라)

3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이시니이다

4 내가 나의 목소리로 여호와께 부르짖으니 그의 성산에서 응답하시는도다 (셀라)



대적을 두려워하지 않는 믿음 (3:5-8)


5 내가 누워 자고 꺠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6 천만인이 나를 에워싸 진 친다 하여도 나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이다

7 여호와여 일어나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하소서 주께 서 나의 모든 원수의 뺨을 치시며 악인의 이를 꺾으셨나이다

8 구원은 여호와께 있사오니 주의 복을 주의 백성에게 내리소서 (셀라)


=


<오늘의 기도>


- 나라를 위한 기도 -


나라가 여러방면에서 혼란스러운 상황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주님의 은혜 없이 살아갈 수 없습니다. 주님의 은혜가 필요한 떄입니다.

정치권의 사람들에게 지혜를 주시고, 국민들에게 그들을 향한 신뢰가 회복되게 하시고.

각 가정은 사랑으로 회복되게 하여주시고, 이런 상황에서 제가 해야할일들을 잘 깨닫고 움직이게 하시고, 기도하게 하소서.


주님.. 바른길로 인도하여 주소서. 감사합니다. 이 어려운 상황 가운데 주님 뜻을 비춰주시고, 더욱 건강해진 나라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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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의 중간 수요일입니다. 


평일 주간을 사는 동안 주님 찬양합니다. 


=


<생명의삶 말씀묵상>


말씀으로 채워진 사람, 말씀을 생각나게 하는 삶

묵상본문 : 호세아 4:1-10


이스라엘 자손과의 논쟁(4:1~5)

1

이스라엘 자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여호와께서 이 땅 주민과 논쟁하시나니 이 땅에는 진실도 없고 인애도 없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고

2

오직 저주와 속임과 살인과 도둑질과 간음뿐이요 포악하여 피가 피를 뒤이음이라

3

그러므로 이 땅이 슬퍼하며 거기 사는 자와 들짐승과 공중에 나는 새가 다 쇠잔할 것이요 바다의 고기도 없어지리라

4

그러나 어떤 사람이든지 다투지도 말며 책망하지도 말라 네 백성들이 제사장과 다투는 자처럼 되었음이니라

5

너는 낮에 넘어지겠고 너와 함께 있는 선지자는 밤에 넘어지리라 내가 네 어머니를 멸하리라


백성과 제사장에 대한 심판(4:6~10)

6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7

그들은 번성할수록 내게 범죄하니 내가 그들의 영화를 변하여 욕이 되게 하리라

8

그들이 내 백성의 속죄제물을 먹고 그 마음을 그들의 죄악에 두는도다

9

장차는 백성이나 제사장이나 동일함이라 내가 그들의 행실대로 벌하며 그들의 행위대로 갚으리라

10

그들이 먹어도 배부르지 아니하며 음행하여도 수효가 늘지 못하니 이는 여호와를 버리고 따르지 아니하였음이니라


=



<오늘의 기도>


창조하시는 주님, 통치하시는 주님..


한국땅을 돌아봐주세요..


악한세대..

어떤 대학에서는 전도금지와 차별금지법을 내세우고.. 동성애를 공식적으로 지지합니다...


하나님이 없고, 진리가 없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는 세대에..


사람의 감정과 현재를 사는 자신이 단순히 느끼고 생각하는 것에만 기준을 맞춰 판단하면...

당연히 그들자신이 가장 이성적으로 생각되어지도 논리적으로 생각되어지겠지만..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이 태초에 계획하신 뜻안에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이 바른 것인지 분별하지 못하면..


반드시 망합니다.. 반드시..


현세에서는 물론이거니와 혹시라도 그래보이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그렇다고 그들만 죄인이냐.. 나도 죄인입니다..


언제나 깨어서 주님말씀 붙잡고, 말씀안에서 살아가길 원합니다..



주님 불쌍히 여겨주시고, 변화의 바람을 다시금 불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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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주님 주시는 지혜로 일합니다. 살아갑니다. 


오늘 하루를 살아가는데 주님 없이 살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




<생명의삶 말씀묵상>


선한 일에 지혜로운 복음의 통로가 되십시오

묵상본문 : 로마서 16:17-27


참과 거짓을 분별함(16:17~20)

17

형제들이여, 내가 여러분에게 권합니다. 여러분은 배운 교훈에 역행해 분열을 일으키고 훼방하는 사람들을 경계하고 그들을 멀리하십시오.

18

그런 사람들은 우리 주 그리스도를 섬기지 않고 자기 배만 채우며 그럴듯한 말과 아첨하는 말로 순진한 사람들의 마음을 현혹합니다.

19

여러분의 순종이 모든 사람에게 알려지고 있어 나는 여러분으로 인해 기뻐합니다. 나는 여러분이 선한 일에는 지혜롭고 악한 일에는 순진하기를 바랍니다.

20

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사탄을 여러분의 발아래서 짓밟히게 하실 것입니다. 우리 주 예수의 은혜가 여러분과 함께하기를 빕니다.


문안과 찬양(16:21~27)

21

내 동역자인 디모데와 내 친척들인 누기오, 야손, 소시바더가 여러분에게 안부를 전합니다.

22

이 편지를 받아쓰는 나 더디오도 주 안에서 여러분에게 안부를 전합니다.

23

나와 온 교회의 집주인인 가이오도 주 안에서 여러분에게 안부를 전합니다. 이 성의 재무관 에라스도와 형제 구아도도 여러분에게 안부를 전합니다.

24

(없음)

25

하나님께서는 내가 전하는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선포를 따라, 그리고 비밀의 계시를 따라 능히 여러분을 견고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이 비밀은 영원 전부터 감춰져 오다가

26

이제는 나타나게 됐으며 영원하신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예언자들의 글로 인해 믿고 순종하게 하시려고 모든 민족에게 알려지게 됐습니다.

27

오직 한 분이신 지혜로우신 하나님께 예수 그리스도로 인한 영광이 영원무궁하기를 빕니다. 아멘.


=


<오늘의 기도>


- 직장인을 위한 기도 -


오늘 하루를 살아감에 있어 주님이 주인되심을 고백하는 하루 되게하시고, 주님을 먼저 알게된 이들을 믿지 않는 이들에게 축복의 통로로 허락하여 주세요.


또한, 하나님의 주인되시고 통치하심을 잠시 잊고 살거나 모르고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면 인생의 참된 진리를 깨닫고 돌아올수 있게 은혜 내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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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할 길과 내게 주어진 길들. 아직 모르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버지. 그러나 이 길을 가는 동안 잊지 않아야할 것들. 주님 없이 살수 없음을 항상 기억하게 해 주세요.


또한, 많은 이유로 믿음을 잃어버린 영혼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돌아올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해 주세요.


=




<생명의삶 말씀묵상>


서로 필요를 돌아보며 기도에 힘을 합하십시오

묵상본문 : 로마서 15:22-33


바울의 선교 계획(15:22~29)

22

그래서 나는 여러분에게 여러 차례 가려고 했으나 길이 막혔습니다.

23

그러나 이제는 내가 이 지역에서 더 이상 일할 곳이 없고 또 여러 해 동안 여러분을 만나 보고 싶은 소원이 있었으므로

24

내가 스페인에 갈 때 여러분을 방문하려고 합니다. 이것은 내가 지나는 길에 여러분에게 들러 얼마간 여러분과 기쁨을 나눈 후에 여러분의 후원으로 그곳에 가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25

그러나 지금은 성도를 섬기는 일로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입니다.

26

이는 마케도니아와 아가야 사람들이 예루살렘의 가난한 성도들을 위해 기꺼이 얼마를 기부했기 때문입니다.

27

그들이 기쁨으로 그렇게 했지만 사실 그들은 예루살렘 성도들에게 빚진 사람들입니다. 만일 이방 사람들이 그들의 신령한 것들을 나눠 가졌으면 육신적인 것들로 그들을 섬기는 것이 마땅합니다.

28

그러므로 내가 이 일을 마치고 그들에게 이 열매를 확실히 전달한 후에 여러분에게 들렀다가 스페인으로 가려고 합니다.

29

내가 여러분에게 갈 때 그리스도의 충만한 복을 가지고 갈 줄을 압니다.


바울의 기도 요청(15:30~33)

30

형제들이여,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힘입고 성령의 사랑을 힘입어 여러분에게 부탁합니다. 나를 위해 여러분도 나와 함께 하나님께 열심히 기도해 주십시오.

31

내가 유대에 있는 순종치 않는 사람들에게서 구원을 받으며 또 예루살렘에 대한 내 봉사가 성도들에게 받을 만한 것이 되며

32

내가 하나님의 뜻에 따라 기쁨으로 여러분에게 가서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33

평강의 하나님께서 여러분 모두와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아멘.


=


주님. 각지에 나가 있는 주님의 귀한 사역자들을 지켜주시고, 성령 충만하게 하소서..


나의 지혜로 돕는 것이 아니라, 주님 주시는 생각으로 기꺼이 돕게 하소서. 


감사합니다. 


=


<오늘의 기도>


- 노년층을 위한 기도 -


한국의 65세 이상 노인의 지니계수 (소득 분배의 불평등 정도)가 경제협력 개발기구 (OECD) 중 칠레와 더불어 최고 수준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특히 고령층 노동자의 37.1%는 최저임금을 밑도는 임금을 받고 있으며, 생활고로 인한 노인의 자살율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고령층에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소득 불평등을 완화하기 위한 소득보전정책이 잘 마련되게 하소서. 약한 자를 감싸안으시고 긍휼이 많으신 하나님께서 이들에게 피할 길을 주시며, 자녀들에게 부모님께 대한 사랑의 마음을 부어주셔서 현실적이고 구체적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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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의삶 말씀묵상>


복음 전도자의 직분은 영혼의 제사장입니다.

묵상본문 : 로마서 15:14-21


이방인을 위한 바울의 직분(15:14~16)

14

내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선함이 가득하고 모든 지식이 차서 능히 서로 권하는 자임을 나도 확신하노라

15

그러나 내가 너희로 다시 생각나게 하려고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더욱 담대히 대략 너희에게 썼노니

16

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분을 하게 하사 이방인을 제물로 드리는 것이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받으실 만하게 하려 하심이라


바울의 선교 사역 원칙(15:17~21)

17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일에 대하여 자랑하는 것이 있거니와

18

그리스도께서 이방인들을 순종하게 하기 위하여 나를 통하여 역사하신 것 외에는 내가 감히 말하지 아니하노라 그 일은 말과 행위로

19

표적과 기사의 능력으로 성령의 능력으로 이루어졌으며 그리하여 내가 예루살렘으로부터 두루 행하여 일루리곤까지 그리스도의 복음을 편만하게 전하였노라

20

또 내가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곳에는 복음을 전하지 않기를 힘썼노니 이는 남의 터 위에 건축하지 아니하려 함이라

21

기록된바 주의 소식을 받지 못한 자들이 볼 것이요 듣지 못한 자들이 깨달으리라 함과 같으니라


=


<오늘의 기도>


- 사회를 위한 기도 -


최근 몇 년 간, 가을 꽃게철마다 서해 불법 중국어선과 이를 단속하는 한국 해양경찰간 충돌 수위가 극단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중국 선원들은 단속 해경에 대한 폭력으로 저항하는 일이 다반사이며, 해경도 2011년부터는 대응 수위를 높여 실탄 조준 사격도 불사하는 중입니다. 2008년부터 지금까지 중국어선 선원의 폭력저항에 숨진 해경은 2명, 부상자는 73명이나 됩니다.


- 서해안의 불법조업 문제가 속히 해결되게 하소서. 중국외교, 수산 당국이 윤리와 책임의식을 갖고, 미온한 대응이 아닌 엄중한 규범으로써 책임을 다하게 하셔서, 더이상의 불상사가 없게 하소서.


- 대응하는 해경에게 지혜와 담대함을 주셔서 국가간 규범이 더욱 잘 지켜지는 계기가 되게 하소서. 불법어선 구성원들에게 생계를 꾸릴 수 있는 다른 적법한 통로를 허락하셔서 더 이상 불법을 저지를 필요가 없게 하소서. 


- 예수 그리스도의 뜻이 각 나라의 규범과 그 실행에 적극 반영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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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늘 주님주시는 기쁨과 평강을 맛보며, 소망의 삶을 살아갑니다. 


=




<생명의 삶 말씀묵상>


예수님이 하신 것처럼 서로 받으십시오

묵상본문 : 로마서 15:1-13


공동체를 세우는 믿음(15:1~7)

1

우리 강한 사람들은 마땅히 연약한 사람들의 약점을 감싸 주고 자기가 기뻐하는 대로 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2

우리 각 사람은 이웃을 기쁘게 해 선을 이루고 덕을 세워야 합니다.

3

그리스도께서도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기록되기를 “주를 욕하는 사람들의 그 욕이 내게 미쳤다”라고 한 것과 같습니다.

4

무엇이든지 이전에 기록된 것은 우리에게 교훈을 주기 위해 기록됐습니다. 이는 우리로 하여금 성경이 주는 인내와 위로로 인해 소망을 품게 하려는 것입니다.

5

이제 인내와 위로의 하나님께서 여러분으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같은 뜻을 품게 하시고

6

한마음과 한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릴 수 있게 해 주시기를 빕니다.

7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우리를 받아 주신 것처럼 여러분도 서로 받으십시오.


열방의 소망 예수 그리스도(15:8~13)

8

내가 말하는 것은 이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의 진실하심을 위해 할례 받은 사람의 종이 되셨습니다. 이는 조상에게 주신 약속들을 확증하시고

9

이방 사람들도 그 긍휼하심을 받아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기록되기를 “그러므로 내가 이방 사람들 가운데서 주께 찬양을 드리며 주의 이름을 찬송합니다” 라고 한 것과 같습니다.

10

또 말하기를 “이방 사람들아, 주의 백성과 함께 기뻐하라” 라고 했고

11

또 말하기를 “모든 이방 사람들아, 주를 찬양하며 모든 백성들아, 그를 찬송하라” 라고 했으며

12

또 이사야가 말하기를 “이새의 뿌리, 곧 이방 사람들을 다스리기 위해 일어나시는 이가 있으리니 이방 사람들이 그 안에 소망을 둘 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13

이제 소망의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믿음 생활 가운데 모든 기쁨과 평강을 충만하게 하셔서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흘러넘치게 하시기를 빕니다.


=

약한 이들을 돌보고, 이웃을 기쁘게 해 덕이 되는 삶을 살겠습니다. 

그리스도를 본받아 같은 뜻을 품고, 그에게 영광돌리는 삶을 살겠습니다. 


믿음으로 살아가는 이 여정가운데 주님 기쁨과 평강이 충만하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흘러넘치길 기대합니다. 


=


<오늘의 기도>


- 사회를 위한 기도 -


기록적인 비바람을 몰고 온 태풍 차바가 지나간지 4일 째 되는 이번 주말에도 부산과 울산, 제주 등의 피해지역에서는 복구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피해복구에 필요한 장비도 여유치 않으며, 어제부터 폭우가 쏟아져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합니다. 


복구 작업에 필요한 장비와 인력 등의 모든 자원들이 원활하게 공급됨으로써 신속하게 복구가 이뤄지며, 시장 상인과 주민들이 하루 빨리 생활 터전을 되찾게 하소서. 지연되고 있는 복구작업에 낙망하며 지쳐있는 피해 주민들의 몸과 마음을 위로자이자 치유자 되시는 하나님께서 다양한 경로로 깊이 어루만져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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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관계가운데 기쁨을 찾는 저이지만. 관계로 인해 주님안에서 참된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잃지 않는 군사 되게하여 주옵소서.


또한, 주님. 인정받는 것에 심취되어 참된 본질을 잃어버리는 사람이 되지 않게 하소서.


바쁜 가운데 늘 묵상하며, 내가 가고 있는 방향에 대해 점검하고 주님과 소통하는 자녀되게 하여 주시고.

늘 말씀을 묵상하며 주님 더 알아가는 사람 되게 하여 주세요.


=




<생명의삶 말씀묵상>


세상의 법과 질서도 순종하면 복이 됩니다.

묵상본문 : 로마서 13:1-7


권세와 성도(13:1~3)

1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 복종하십시오. 무슨 권세든 하나님께로부터 오지 않은 것이 없고 이미 있는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것입니다.

2

따라서 권세에 대항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명을 거역하는 것이니 거역하는 사람들은 심판을 자초할 것입니다.

3

통치자에 대해서는, 선한 일 때문에 두려워할 것이 없고 악한 일 때문에 두려움의 대상이 됩니다. 권세자를 두려워하지 않기를 원합니까? 선을 행하십시오. 그러면 그에게 칭찬을 받을 것입니다.


국가의 역할과 성도의 태도(13:4~7)

4

그는 여러분에게 선을 이루기 위해 일하는 하나님의 일꾼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악을 행한다면 두려워하십시오. 그는 공연히 칼을 가진 것이 아닙니다. 그는 하나님의 일꾼으로서 악을 행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진노를 집행하는 사람입니다.

5

그러므로 복종해야 할 필요가 있으니 진노 때문만이 아니라 양심을 위해서도 복종해야 할 것입니다.

6

여러분이 조세를 바치는 것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일꾼들로서 바로 이 일에 항상 힘쓰고 있습니다.

7

여러분은 모든 사람에게 의무를 다하십시오. 조세를 바쳐야 할 사람에게 조세를 바치고 관세를 바쳐야 할 사람에게 관세를 바치고 두려워해야 할 사람을 두려워하고 존경해야 할 사람을 존경하십시오.


=


사내에서 제가 따르게 될 권위에 순종할수 있는 믿음주시고, 지혜를 주세요.


또한, 주의 거룩한 군사로 세우셔서 그 가운데 분별력을 잃지 않게 해주세요.


=


<오늘의 기도>


- 열방의 평화를 위한 기도 -


시리아 정부군과 러시아군이 협공을 가하고 있는 시리아 반군 장악지역 알레포를 위해 여러가지 기도제목으로 기도합시다. 


* 사랑과 긍휼이 많으신 주님, 전쟁을 주도하고 있는 시리아 시아파 정부군과 수니파 반군 간, 그리고 이들을 각각 지원하고 있는 러시아와 미국 간에 적절한 협의가 이루어지게 하셔서 이 비극적인 상황이 멈춰지게 하소서. 


* 다툼의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할 수 있는 이슬람 내 종파 싸움과 독재 등 부정부패, 그리고 강대국 간의 이권 경쟁이 뿌리부터 근절되게 하시고, 이들이 주 예수님 앞으로 통회 자복하며 돌아오게 하소서.


* 이미 많은 병원 시설이 파괴되고 구조 인력도 부족한 상황인데, 부상자들을 위한, 특별히 어린아이들을 위한 구조와 치료 작업이 신속하게 최선으로 이루어지게 하셔서 피해가 최소화되게 하소서.


* 주님, 이 악한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의 편에 섬으로써, 다툼과 미움과 경쟁의 삶이 아니라 사랑과 희생과 낮아짐의 삶을 사는 자들이 많이 나오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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