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죄된 모습, 죄된 열매..

거두어가시고.. 주님.. 정결함으로 회복되게 하소서..


매일의 삶 속에 주님, 다시 주님 앞에 나아와 회복되는 삶을 살아가게 하시고.

매일매일 승리를 경험하게 주여 도와주소서.


자기합리화로 주님을 등지지 않게 하시고. 

주님, 주님의 은혜가 필요한 이땅에 참 빛이 될 수 있게 하여 주소서.


=




<생명의삶 말씀묵상>


하나님이 내 방패시기 두려울 대적이 없습니다.

묵상본문 : 시편 3:1-8


고난 속에서 드러나는 신앙(3:1-4)


1 여호와여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일어나 나를 치는 자가 많으니이다

2 많은 사람이 나를 대적하여 말하기를 그는 하나님께 구원을 받지 못한다 하나이다 (셀라)

3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이시니이다

4 내가 나의 목소리로 여호와께 부르짖으니 그의 성산에서 응답하시는도다 (셀라)



대적을 두려워하지 않는 믿음 (3:5-8)


5 내가 누워 자고 꺠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6 천만인이 나를 에워싸 진 친다 하여도 나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이다

7 여호와여 일어나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하소서 주께 서 나의 모든 원수의 뺨을 치시며 악인의 이를 꺾으셨나이다

8 구원은 여호와께 있사오니 주의 복을 주의 백성에게 내리소서 (셀라)


=


<오늘의 기도>


- 나라를 위한 기도 -


나라가 여러방면에서 혼란스러운 상황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주님의 은혜 없이 살아갈 수 없습니다. 주님의 은혜가 필요한 떄입니다.

정치권의 사람들에게 지혜를 주시고, 국민들에게 그들을 향한 신뢰가 회복되게 하시고.

각 가정은 사랑으로 회복되게 하여주시고, 이런 상황에서 제가 해야할일들을 잘 깨닫고 움직이게 하시고, 기도하게 하소서.


주님.. 바른길로 인도하여 주소서. 감사합니다. 이 어려운 상황 가운데 주님 뜻을 비춰주시고, 더욱 건강해진 나라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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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주님 주시는 지혜로 일합니다. 살아갑니다. 


오늘 하루를 살아가는데 주님 없이 살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




<생명의삶 말씀묵상>


선한 일에 지혜로운 복음의 통로가 되십시오

묵상본문 : 로마서 16:17-27


참과 거짓을 분별함(16:17~20)

17

형제들이여, 내가 여러분에게 권합니다. 여러분은 배운 교훈에 역행해 분열을 일으키고 훼방하는 사람들을 경계하고 그들을 멀리하십시오.

18

그런 사람들은 우리 주 그리스도를 섬기지 않고 자기 배만 채우며 그럴듯한 말과 아첨하는 말로 순진한 사람들의 마음을 현혹합니다.

19

여러분의 순종이 모든 사람에게 알려지고 있어 나는 여러분으로 인해 기뻐합니다. 나는 여러분이 선한 일에는 지혜롭고 악한 일에는 순진하기를 바랍니다.

20

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사탄을 여러분의 발아래서 짓밟히게 하실 것입니다. 우리 주 예수의 은혜가 여러분과 함께하기를 빕니다.


문안과 찬양(16:21~27)

21

내 동역자인 디모데와 내 친척들인 누기오, 야손, 소시바더가 여러분에게 안부를 전합니다.

22

이 편지를 받아쓰는 나 더디오도 주 안에서 여러분에게 안부를 전합니다.

23

나와 온 교회의 집주인인 가이오도 주 안에서 여러분에게 안부를 전합니다. 이 성의 재무관 에라스도와 형제 구아도도 여러분에게 안부를 전합니다.

24

(없음)

25

하나님께서는 내가 전하는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선포를 따라, 그리고 비밀의 계시를 따라 능히 여러분을 견고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이 비밀은 영원 전부터 감춰져 오다가

26

이제는 나타나게 됐으며 영원하신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예언자들의 글로 인해 믿고 순종하게 하시려고 모든 민족에게 알려지게 됐습니다.

27

오직 한 분이신 지혜로우신 하나님께 예수 그리스도로 인한 영광이 영원무궁하기를 빕니다. 아멘.


=


<오늘의 기도>


- 직장인을 위한 기도 -


오늘 하루를 살아감에 있어 주님이 주인되심을 고백하는 하루 되게하시고, 주님을 먼저 알게된 이들을 믿지 않는 이들에게 축복의 통로로 허락하여 주세요.


또한, 하나님의 주인되시고 통치하심을 잠시 잊고 살거나 모르고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면 인생의 참된 진리를 깨닫고 돌아올수 있게 은혜 내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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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할 길과 내게 주어진 길들. 아직 모르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버지. 그러나 이 길을 가는 동안 잊지 않아야할 것들. 주님 없이 살수 없음을 항상 기억하게 해 주세요.


또한, 많은 이유로 믿음을 잃어버린 영혼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돌아올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해 주세요.


=




<생명의삶 말씀묵상>


서로 필요를 돌아보며 기도에 힘을 합하십시오

묵상본문 : 로마서 15:22-33


바울의 선교 계획(15:22~29)

22

그래서 나는 여러분에게 여러 차례 가려고 했으나 길이 막혔습니다.

23

그러나 이제는 내가 이 지역에서 더 이상 일할 곳이 없고 또 여러 해 동안 여러분을 만나 보고 싶은 소원이 있었으므로

24

내가 스페인에 갈 때 여러분을 방문하려고 합니다. 이것은 내가 지나는 길에 여러분에게 들러 얼마간 여러분과 기쁨을 나눈 후에 여러분의 후원으로 그곳에 가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25

그러나 지금은 성도를 섬기는 일로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입니다.

26

이는 마케도니아와 아가야 사람들이 예루살렘의 가난한 성도들을 위해 기꺼이 얼마를 기부했기 때문입니다.

27

그들이 기쁨으로 그렇게 했지만 사실 그들은 예루살렘 성도들에게 빚진 사람들입니다. 만일 이방 사람들이 그들의 신령한 것들을 나눠 가졌으면 육신적인 것들로 그들을 섬기는 것이 마땅합니다.

28

그러므로 내가 이 일을 마치고 그들에게 이 열매를 확실히 전달한 후에 여러분에게 들렀다가 스페인으로 가려고 합니다.

29

내가 여러분에게 갈 때 그리스도의 충만한 복을 가지고 갈 줄을 압니다.


바울의 기도 요청(15:30~33)

30

형제들이여,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힘입고 성령의 사랑을 힘입어 여러분에게 부탁합니다. 나를 위해 여러분도 나와 함께 하나님께 열심히 기도해 주십시오.

31

내가 유대에 있는 순종치 않는 사람들에게서 구원을 받으며 또 예루살렘에 대한 내 봉사가 성도들에게 받을 만한 것이 되며

32

내가 하나님의 뜻에 따라 기쁨으로 여러분에게 가서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33

평강의 하나님께서 여러분 모두와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아멘.


=


주님. 각지에 나가 있는 주님의 귀한 사역자들을 지켜주시고, 성령 충만하게 하소서..


나의 지혜로 돕는 것이 아니라, 주님 주시는 생각으로 기꺼이 돕게 하소서. 


감사합니다. 


=


<오늘의 기도>


- 노년층을 위한 기도 -


한국의 65세 이상 노인의 지니계수 (소득 분배의 불평등 정도)가 경제협력 개발기구 (OECD) 중 칠레와 더불어 최고 수준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특히 고령층 노동자의 37.1%는 최저임금을 밑도는 임금을 받고 있으며, 생활고로 인한 노인의 자살율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고령층에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소득 불평등을 완화하기 위한 소득보전정책이 잘 마련되게 하소서. 약한 자를 감싸안으시고 긍휼이 많으신 하나님께서 이들에게 피할 길을 주시며, 자녀들에게 부모님께 대한 사랑의 마음을 부어주셔서 현실적이고 구체적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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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의삶 말씀묵상>


복음 전도자의 직분은 영혼의 제사장입니다.

묵상본문 : 로마서 15:14-21


이방인을 위한 바울의 직분(15:14~16)

14

내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선함이 가득하고 모든 지식이 차서 능히 서로 권하는 자임을 나도 확신하노라

15

그러나 내가 너희로 다시 생각나게 하려고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더욱 담대히 대략 너희에게 썼노니

16

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분을 하게 하사 이방인을 제물로 드리는 것이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받으실 만하게 하려 하심이라


바울의 선교 사역 원칙(15:17~21)

17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일에 대하여 자랑하는 것이 있거니와

18

그리스도께서 이방인들을 순종하게 하기 위하여 나를 통하여 역사하신 것 외에는 내가 감히 말하지 아니하노라 그 일은 말과 행위로

19

표적과 기사의 능력으로 성령의 능력으로 이루어졌으며 그리하여 내가 예루살렘으로부터 두루 행하여 일루리곤까지 그리스도의 복음을 편만하게 전하였노라

20

또 내가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곳에는 복음을 전하지 않기를 힘썼노니 이는 남의 터 위에 건축하지 아니하려 함이라

21

기록된바 주의 소식을 받지 못한 자들이 볼 것이요 듣지 못한 자들이 깨달으리라 함과 같으니라


=


<오늘의 기도>


- 사회를 위한 기도 -


최근 몇 년 간, 가을 꽃게철마다 서해 불법 중국어선과 이를 단속하는 한국 해양경찰간 충돌 수위가 극단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중국 선원들은 단속 해경에 대한 폭력으로 저항하는 일이 다반사이며, 해경도 2011년부터는 대응 수위를 높여 실탄 조준 사격도 불사하는 중입니다. 2008년부터 지금까지 중국어선 선원의 폭력저항에 숨진 해경은 2명, 부상자는 73명이나 됩니다.


- 서해안의 불법조업 문제가 속히 해결되게 하소서. 중국외교, 수산 당국이 윤리와 책임의식을 갖고, 미온한 대응이 아닌 엄중한 규범으로써 책임을 다하게 하셔서, 더이상의 불상사가 없게 하소서.


- 대응하는 해경에게 지혜와 담대함을 주셔서 국가간 규범이 더욱 잘 지켜지는 계기가 되게 하소서. 불법어선 구성원들에게 생계를 꾸릴 수 있는 다른 적법한 통로를 허락하셔서 더 이상 불법을 저지를 필요가 없게 하소서. 


- 예수 그리스도의 뜻이 각 나라의 규범과 그 실행에 적극 반영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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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늘 주님주시는 기쁨과 평강을 맛보며, 소망의 삶을 살아갑니다. 


=




<생명의 삶 말씀묵상>


예수님이 하신 것처럼 서로 받으십시오

묵상본문 : 로마서 15:1-13


공동체를 세우는 믿음(15:1~7)

1

우리 강한 사람들은 마땅히 연약한 사람들의 약점을 감싸 주고 자기가 기뻐하는 대로 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2

우리 각 사람은 이웃을 기쁘게 해 선을 이루고 덕을 세워야 합니다.

3

그리스도께서도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기록되기를 “주를 욕하는 사람들의 그 욕이 내게 미쳤다”라고 한 것과 같습니다.

4

무엇이든지 이전에 기록된 것은 우리에게 교훈을 주기 위해 기록됐습니다. 이는 우리로 하여금 성경이 주는 인내와 위로로 인해 소망을 품게 하려는 것입니다.

5

이제 인내와 위로의 하나님께서 여러분으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같은 뜻을 품게 하시고

6

한마음과 한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릴 수 있게 해 주시기를 빕니다.

7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우리를 받아 주신 것처럼 여러분도 서로 받으십시오.


열방의 소망 예수 그리스도(15:8~13)

8

내가 말하는 것은 이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의 진실하심을 위해 할례 받은 사람의 종이 되셨습니다. 이는 조상에게 주신 약속들을 확증하시고

9

이방 사람들도 그 긍휼하심을 받아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기록되기를 “그러므로 내가 이방 사람들 가운데서 주께 찬양을 드리며 주의 이름을 찬송합니다” 라고 한 것과 같습니다.

10

또 말하기를 “이방 사람들아, 주의 백성과 함께 기뻐하라” 라고 했고

11

또 말하기를 “모든 이방 사람들아, 주를 찬양하며 모든 백성들아, 그를 찬송하라” 라고 했으며

12

또 이사야가 말하기를 “이새의 뿌리, 곧 이방 사람들을 다스리기 위해 일어나시는 이가 있으리니 이방 사람들이 그 안에 소망을 둘 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13

이제 소망의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믿음 생활 가운데 모든 기쁨과 평강을 충만하게 하셔서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흘러넘치게 하시기를 빕니다.


=

약한 이들을 돌보고, 이웃을 기쁘게 해 덕이 되는 삶을 살겠습니다. 

그리스도를 본받아 같은 뜻을 품고, 그에게 영광돌리는 삶을 살겠습니다. 


믿음으로 살아가는 이 여정가운데 주님 기쁨과 평강이 충만하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흘러넘치길 기대합니다. 


=


<오늘의 기도>


- 사회를 위한 기도 -


기록적인 비바람을 몰고 온 태풍 차바가 지나간지 4일 째 되는 이번 주말에도 부산과 울산, 제주 등의 피해지역에서는 복구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피해복구에 필요한 장비도 여유치 않으며, 어제부터 폭우가 쏟아져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합니다. 


복구 작업에 필요한 장비와 인력 등의 모든 자원들이 원활하게 공급됨으로써 신속하게 복구가 이뤄지며, 시장 상인과 주민들이 하루 빨리 생활 터전을 되찾게 하소서. 지연되고 있는 복구작업에 낙망하며 지쳐있는 피해 주민들의 몸과 마음을 위로자이자 치유자 되시는 하나님께서 다양한 경로로 깊이 어루만져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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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관계가운데 기쁨을 찾는 저이지만. 관계로 인해 주님안에서 참된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잃지 않는 군사 되게하여 주옵소서.


또한, 주님. 인정받는 것에 심취되어 참된 본질을 잃어버리는 사람이 되지 않게 하소서.


바쁜 가운데 늘 묵상하며, 내가 가고 있는 방향에 대해 점검하고 주님과 소통하는 자녀되게 하여 주시고.

늘 말씀을 묵상하며 주님 더 알아가는 사람 되게 하여 주세요.


=




<생명의삶 말씀묵상>


세상의 법과 질서도 순종하면 복이 됩니다.

묵상본문 : 로마서 13:1-7


권세와 성도(13:1~3)

1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 복종하십시오. 무슨 권세든 하나님께로부터 오지 않은 것이 없고 이미 있는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것입니다.

2

따라서 권세에 대항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명을 거역하는 것이니 거역하는 사람들은 심판을 자초할 것입니다.

3

통치자에 대해서는, 선한 일 때문에 두려워할 것이 없고 악한 일 때문에 두려움의 대상이 됩니다. 권세자를 두려워하지 않기를 원합니까? 선을 행하십시오. 그러면 그에게 칭찬을 받을 것입니다.


국가의 역할과 성도의 태도(13:4~7)

4

그는 여러분에게 선을 이루기 위해 일하는 하나님의 일꾼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악을 행한다면 두려워하십시오. 그는 공연히 칼을 가진 것이 아닙니다. 그는 하나님의 일꾼으로서 악을 행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진노를 집행하는 사람입니다.

5

그러므로 복종해야 할 필요가 있으니 진노 때문만이 아니라 양심을 위해서도 복종해야 할 것입니다.

6

여러분이 조세를 바치는 것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일꾼들로서 바로 이 일에 항상 힘쓰고 있습니다.

7

여러분은 모든 사람에게 의무를 다하십시오. 조세를 바쳐야 할 사람에게 조세를 바치고 관세를 바쳐야 할 사람에게 관세를 바치고 두려워해야 할 사람을 두려워하고 존경해야 할 사람을 존경하십시오.


=


사내에서 제가 따르게 될 권위에 순종할수 있는 믿음주시고, 지혜를 주세요.


또한, 주의 거룩한 군사로 세우셔서 그 가운데 분별력을 잃지 않게 해주세요.


=


<오늘의 기도>


- 열방의 평화를 위한 기도 -


시리아 정부군과 러시아군이 협공을 가하고 있는 시리아 반군 장악지역 알레포를 위해 여러가지 기도제목으로 기도합시다. 


* 사랑과 긍휼이 많으신 주님, 전쟁을 주도하고 있는 시리아 시아파 정부군과 수니파 반군 간, 그리고 이들을 각각 지원하고 있는 러시아와 미국 간에 적절한 협의가 이루어지게 하셔서 이 비극적인 상황이 멈춰지게 하소서. 


* 다툼의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할 수 있는 이슬람 내 종파 싸움과 독재 등 부정부패, 그리고 강대국 간의 이권 경쟁이 뿌리부터 근절되게 하시고, 이들이 주 예수님 앞으로 통회 자복하며 돌아오게 하소서.


* 이미 많은 병원 시설이 파괴되고 구조 인력도 부족한 상황인데, 부상자들을 위한, 특별히 어린아이들을 위한 구조와 치료 작업이 신속하게 최선으로 이루어지게 하셔서 피해가 최소화되게 하소서.


* 주님, 이 악한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의 편에 섬으로써, 다툼과 미움과 경쟁의 삶이 아니라 사랑과 희생과 낮아짐의 삶을 사는 자들이 많이 나오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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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하나님.


곤고한 이 시대의 악함과 주백성의 고통을 기억하여주시고, 기쁨과 평안을 허락해주세요. 


=




<생명의삶 말씀묵상>


마음이 변화되면 예배와 삶이 달라집니다

묵상본문 : 로마서 12:1-8


거룩한 산 제물과 영적 예배(12:1~2)

1

그러므로 형제들이여, 내가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여러분에게 권합니다. 여러분의 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십시오. 이것이 여러분이 드릴 영적 예배입니다.

2

여러분은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십시오.


새로워진 공동체와 은사(12:3~8)

3

나는 내게 주신 은혜를 힘입어 여러분 각 사람에게 말합니다. 여러분은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분수에 맞게 생각하십시오.

4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기능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5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들도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을 이루었고 각 사람은 서로 지체가 됐습니다.

6

우리는 우리에게 주신 은혜를 따라 서로 다른 은사를 갖고 있습니다. 만일 예언이면 믿음의 분량대로,

7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가르치는 사람이면 가르치는 일로,

8

권면하는 사람은 권면하는 일로, 구제하는 사람은 순수한 마음으로, 지도하는 사람은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사람은 기쁜 마음으로 해야 합니다.


=


주님, 주님이 친히 머리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를 몸의 일부 삼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르신 은사대로 살아가겠습니다. 


=


<오늘의 기도>


- 캠퍼스와 사회를 위한 기도 -


차별금지법과 맥을 같이 하는 "인권 가이드라인"이 서울대학교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동성애에 대한 비판과 학내 전도를 인권 탄압으로 규정하여 강제 금지하는 이 법안이 학칙으로 제정되기까지는 총장과 교수측의 동의만 남은 상황입니다. 학칙으로 제정될 시 서울대 내에서의 건강한 표현의 자유가 억압되는 것은 물론이고, 서울대가 갖는 상징성과 영향력으로 인해 다른 대학으로의 확신이 예상됩니다. 


주 예수님, 인권 증진이라는 명목아래 편향적 인권만을 주장하는 자들을 긍휼히 여기소서. 인류의 주인이신 예수님, 참된 인간 존엄성은 인간이 인간의 주인이 될 때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간의 주인이 될 때 생겨난다는 사실을 이 세대가 알게 하소서. 창조의 주인이신 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창조의 질서가 이 땅에서 바로 세워지게 하소서.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신 예수님, 이 땅에서 그리스도의 진리가 온전히 선포되게 하시고, 이 진리가 사랑과 겸손으로써 전해짐으로 이 땅에 충만한 진리에 대한 혐오의 정서가 극복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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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사용에 있어 지혜가 필요합니다.

아직은 여유로운 시기를 보내는 이때에 어학에 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기도와 말씀으로 흔들리지 않는 견고함이 필요합니다. 


=




<생명의삶 말씀묵상>


복음을 전할 때 회복과 평안이 임합니다

묵상본문 : 로마서 10:14-21


복음 전도의 의미(10:14~15)

14

그런데 그들이 믿지 않는 분을 어떻게 부르겠습니까? 듣지도 못한 분을 어떻게 믿겠습니까? 전하는 사람이 없이 어떻게 듣겠습니까?

15

또 보냄을 받지 않았으면 어떻게 전하겠습니까? 기록되기를 “좋은 소식을 전하는 사람들의 발이 얼마나 아름다운가!”라고 한 것과 같습니다.


듣고도 불순종한 유대인(10:16~21)

16

그러나 그들 모두가 다 복음에 순종한 것은 아닙니다. 이사야는 “주여,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습니까?”라고 했습니다.

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에서 납니다.

18

그렇다면 내가 묻겠습니다. 그들이 듣지 못했습니까? 물론 그렇지 않습니다. “그들의 음성이 온 땅에 퍼졌고 그들의 말이 땅끝까지 이르렀다” 라고 했습니다.

19

내가 다시 묻습니다. 이스라엘이 알지 못했습니까? 먼저 모세가 말하기를 “내가 백성이 아닌 자로 너희를 시기하게 하고 내가 미련한 백성으로 너희를 분노하게 할 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20

또 이사야가 아주 담대하게 말하기를 “나를 찾지 않는 자들을 내가 만나 주고 내게 구하지 않는 자들에게 내가 나타났다” 라고 했습니다.

21

그러나 이스라엘에 관해서는 “내가 순종하지 않고 거역하는 백성에게 온종일 내 손을 내밀었다” 라고 했습니다.


=


인간을 사용하셔서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전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전하고 보내는 일들을 잘 감당해야겠습니다. 


=


<생명의삶 말씀묵상>


- 사회를 위한 기도 -


'김영란법'으로 알려진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 본격적으로 시행되었습니다. 공직자의 부정 청탁, 금품수수 행위에 대해 광범위한 처벌규정을 담고 있는 이 법률은 공직 사회에 만연해 있는 부정부패에 대한 좋은 대안으로 보이지만, 적용 대상이 광범위하고 자세한 만큼 초기의 시행착오가 예상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김영란법의 제정과 시행이, 공직자 사회의 부정부패가 척결되는 좋은 계기가 되게 하시고, 온정주의로 인해 법의 효력이 솜방망이처럼 비춰지는 일이 없게 하소서. 이 법규를 사적 감정이나 이익만을 추구하는 마음 등으로 인해 악용하는 사례가 없게 하시고, 추후에 발생할 수도 있는 문제점들이 지혜있게 해결되게 하소서. 그리스도께서 이 사회의 주인이 되어 주시고, 사회의 구석구석 면면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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