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13장 1-15절 



한국어 [개역개정판]

1 너희 중에 선지자나 꾸는 자가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네게 보이고

2 그가 네게 말한 이적과 기사가 이루어지고 너희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우리가 따라 섬기자고 말할지라도

3 너는 선지자나 꾸는 자의 말을 청종하지 말라 이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는 여부를 알려 하사 너희를 시험하심이니라

4 너희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따르며 그를 경외하며 그의 명령을 지키며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며 그를 섬기며 그를 의지하며

5 그런 선지자나 꾸는 자는 죽이라 이는 그가 너희에게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시며 되었던 집에서 속량하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배반하게 하려 하며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행하라 명령하신 도에서 너를 꾀어내려고 말하였음이라 너는 이같이 하여 너희 중에서 악을 제할지니라




中文版

若 有 先 知 或 是 做 的 起 , 向 神 迹 奇 事 , (Dt13:1)

: 我 所 不 神 , 事 奉 他 。 他 所 的 神 迹 奇 事 (Dt13:2)

也 不 可 听 那 先 知 或 是 那 做 之 人 的 ; 因 是 耶 和 的 神 , 要 知 道 耶 和 的 神 不 是 。 (Dt13:3)

耶 和 的 神 , 敬 畏 他 , 谨 守 他 的 命 , 听 他 的 , 事 奉 他 , 靠 他 。 (Dt13:4)

那 先 知 或 是 那 做 用 言 叛 逆 那 出 埃 及 地 、 救 奴 之 家 的 耶 和 的 神 , 要 勾 引 耶 和  神 所 吩 咐 行 的 道 , 便 要 他 治 死 。 , 就 把 那 除 掉 。 (Dt13:5)


English [NIV ver.]

If a prophet, or one who foretells by dreams, appears among you and announces to you a miraculous sign or wonder, (Dt13:1)/

and if the sign or wonder of which he has spoken takes place, and he says, "Let us follow other gods" (gods you have not known) "and let us worship them," (Dt13:2)

you must not listen to the words of that prophet or dreamer. The LORD your God is testing you to find out whether you love him with all your heart and with all your soul. (Dt13:3)

It is the LORD your God you must follow, and him you must revere. Keep his commands and obey him; serve him and hold fast to him. (Dt13:4)

That prophet or dreamer must be put to death, because he preached rebellion against the LORD your God, who brought you out of Egypt and redeemed you from the land of slavery; he has tried to turn you from the way the LORD your God commanded you to follow. You must purge the evil from among you. (Dt13: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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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삶 2016년 6월호>>


생명의 삶 이라는 큐티책을 그냥 보내기 아쉬워 몇장이라도 건져보고자 살펴보던차에 스크랩해놓으면 좋을 것같은 부분이 있어 사진으로 남기기로..


성경읽는 독자를 위해 친절하게 성경의 순서와 구성을 정리해놓아 나중에도 성경읽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생명의 삶 16년 6월호에는 느헤미야 성전건축과 오바댜서에 대한 큐티를 했었다. 


에돔을 향해 외친 맹렬한 심판이 기억에 남는다. 




<느헤미야 성경읽기 참고자료>


- 1장부터 13장까지



- 예루살렘을 향하여 (1:1 - 2:10)


- 예루살렘 성벽건축 (2:11 - 7:73)


- 율법 낭독과 언약의 인봉 (8:1-10:39)


- 사역의 마무리 (11:1-31:31)


* 자세한 내용은 그림참조






<오바댜 성경읽기 참고자료>


- 에돔의 심판 선언 (1:1-9)


- 에돔의 심판 이유 (1:10-14)


- 여호와의 날, 야곱의 승리 (1:15-21)


* 자세한 내용 아래 그림 참조




제가 지난 6월달에 했던 큐티 내용들을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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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배치가 끝났고, 본격적으로 일이라는 것이 시작되었다. 내게 임무라는 것이 주어졌고, 공부해야할 것들이 생겼다. 


선배들을 만났고, 새로운 관계들이 형성되었다. 


안전띠를 잘 메고, 방향을 잘 잡고. 더욱 주님 묵상하며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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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삶 말씀묵상>


복음에 빚진자가 전하는 능력의 복음

묵상본문 : 로마서 1:8-17


바울의 감사와 기도(1:8~12)


8 먼저 내가 여러분 모두를 두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내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은 여러분의 믿음이 온 세상에 전파됐기 때문입니다.

9 하나님의 아들의 복음 안에서 내 영으로 섬기는 하나님이 내 증인이신데 나는 항상 여러분을 기억하며

10 이제 하나님의 뜻 안에서 어떻게든지 내가 여러분에게 갈 수 있는 길이 열리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11 내가 여러분 보기를 간절히 바라는 것은 어떤 신령한 은사를 나눠 주어 여러분을 강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12 이는 여러분과 내가 서로의 믿음으로 격려를 받기 위함입니다.


바울의 소원(1:13~15)


13 형제들이여, 나는 여러분이 이 사실을 모르기를 원치 않습니다. 곧 나는 다른 이방 사람들 가운데서처럼 여러분 가운데서도 열매를 맺기 위해 여러분에게 몇 번이나 가려고 했으나 지금까지 길이 막혔습니다.

14 나는 그리스 사람이든 미개한 사람이든, 지혜로운 사람이든 어리석은 사람이든, 그 모두에게 빚을 진 사람입니다.

15 그러므로 나는 로마에 있는 여러분에게도 복음 전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하나님의 능력(1:16~17)


16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사람들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먼저는 유대 사람에게요, 다음으로는 그리스 사람에게입니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계시돼 믿음으로부터 믿음에 이르게 합니다. 기록되기를 “의인은 믿음으로 살 것이다”라고 한 것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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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전달자. 그와 같은 소명을 잊지 않고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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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 새학기를 위한 기도 - 


이미 개강한 학교들도 많이 있지만, 대부분의 대학교들은 오늘부터 개강하여 새학기를 시작하게 됩니다.


많은 대학생들이 한학기의 시간 동안 본인의 꿈과 비전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달려가게 하소서. 그러나 그저 개인의 성공과 만족, 세상의 가치를 따라 맹목적으로 달려가기 보다, 하나님 안에서 자신의 비전을 찾고 하나님 나라를 함께 꿈꾸게 하시고, 무엇보다 하나님과 동행함으로 승리하는 한학기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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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에 있어 기도로 주님을 의뢰하게 하소서. 지극히 작은 일도 주님을 의지하게 하소서. 


매일 주님을 찬양하고, 기도하며 그 말씀안에 거하며 주님 뜻을 따라 살아가게 하소서.


죄의 옷을 벗고 주님 주시는 의의 옷을 입게 하소서. 또한, 이 죄악가운데 있는 어둔 세상을 밝게 비추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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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삶 말씀묵상>


가장 좋은 선택은 하나님만 섬기는 것입니다

묵상본문 : 여호수아 24:14-24



여호수아의 서약(24:14~15)


14 그러므로 이제 너희는 여호와를 경외하고 성실하고 진실하게 그분을 섬기라. 너희 조상들이 강 건너 저편과 이집트에서 경배하던 신들을 던져 버리고 여호와를 섬기라.

15 그러나 만약 너희 마음에 여호와를 섬기는 일이 내키지 않으면 그때는 너희 스스로 누구를 섬길 것인지, 너희 조상들이 강 건너에서 섬겼던 신들이든 지금 너희가 살고 있는 이 땅의 아모리 사람의 신들이든 오늘 선택하라.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길 것이다.”



백성의 서약(24:16~24)


16 그러자 백성들이 대답했습니다. “우리가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긴다는 것은 말도 안 됩니다.

17 우리와 우리 조상들을 종살이하던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시고 우리 눈앞에서 그런 놀라운 표적을 보이신 분은 우리 하나님 여호와이십니다. 그분이 우리 여정 내내 그리고 우리가 지나온 모든 민족들 가운데서 우리를 지켜 주셨습니다.

18 그리고 여호와께서 이 땅에 살던 아모리 사람들을 비롯해 그 모든 민족들을 우리 앞에서 내쫓아 주셨으니 우리도 여호와를 섬기겠습니다. 그분은 우리 하나님이십니다.”

19 여호수아가 백성들에게 말했습니다. “너희는 여호와를 섬길 수 없다. 그분은 거룩한 하나님이시며 질투하는 하나님이시니 너희의 허물이나 죄를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다.

20 만약 너희가 여호와를 버리고 이방의 신들을 섬기면 그분이 너희에게 잘해 주셨다 할지라도 돌이켜 너희에게 재앙을 내리고 너희를 죽이실 것이다.”

21 그러자 백성들이 여호수아에게 말했습니다. “아닙니다! 우리는 여호와를 섬기겠습니다.”

22 그러자 여호수아가 백성들에게 말했습니다. “너희가 스스로 여호와를 선택하고 그분을 섬기기로 했으므로 스스로 증인이 된 것이다.” 그들이 대답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증인입니다.”

23 여호수아가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너희 가운데 있는 이방 신들을 없애 버리고 너희 마음을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리라.”

24 그러자 백성들이 여호수아에게 말했습니다.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그 음성에 순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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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세상의 우상과 죄된 모습을 모두 버리고 오직 주님만 따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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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 사회를 위한 기도 -


대표적인 양성평등 지표인 '세계경제포럼 젠더 격차 지수' (Gender Gap Index GG) 에서 한국이 최하위 수준을 기록하였습니다. 한국은 특히 '경제 참여 및 기회' 분야에서 순위가 낮았습니다. 


외형적으로 볼때 여성들의 사회 여러 분야로의 진출이 호라발하지만, 여전히 남아있는 조직 내에서의 지위나 임금 등에서 남녀 불평등이 완전히 근절되게 하소서.


남녀 모두가 성별에 따른 근거없는 편견과 잘못된 인식이 변화될수 있도록 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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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비가 시원하게 옵니다. 


비록 출근길은 추적추적 불편하겠지만, 

말라가던 온 생명들이 기운을 되찾을수 있을 것같아 감사한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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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삶 말씀묵상>


기도하며 진심을 전하면 평화를 회복합니다. 

묵상본문 : 여호수아 22:21-34


새 단을 세운 목적(22:21~29)


21 그러자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므낫세 반 지파가 수천의 이스라엘 지도자들에게 대답했습니다.

22 “신 가운데 신이신 여호와, 신 가운데 신이신 여호와, 그분은 아십니다! 이스라엘도 알게 하십시오! 이 일이 여호와께 대한 반역이거나 불순종하는 것이었다면 오늘 우리를 구원하지 마십시오.

23 만약 우리가 여호와께 등을 돌리려 하거나 그 위에 번제나 곡식제사나 화목제를 드리려고 제단을 쌓았다면 여호와께서 친히 추궁하실 것입니다.

24 이것은 후에 당신들 자손들이 우리 자손들에게 이런 말을 할까 두려웠기 때문입니다. ‘너희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25 너희 르우벤 자손들과 갓 자손들아, 여호와께서 우리와 너희 사이에 요단 강을 경계로 두셨다. 그러니 너희는 여호와 안에 아무 몫이 없다’면서 당신들 자손들이 우리 자손들로 하여금 여호와를 경외하지 못하게 할지도 모릅니다.

26 그래서 우리가 번제물이나 희생제물이 아닌 제단을 쌓자고 말했습니다.

27 이것은 오히려 우리가 여호와 앞에서 우리의 번제와 기타의 제사와 화목제로 여호와를 섬기겠다는, 우리와 당신들 사이에, 그리고 다음 세대에 걸친 증거물이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중에 당신들 자손들이 우리 자손들에게 ‘너희는 여호와 안에 몫이 없다’라고 말하지 못할 것입니다.

28 그리고 그들이 행여 우리나 우리 자손들에게 그렇게 말하면 우리는 ‘우리 조상이 쌓은 여호와의 제단 모형을 보라. 이것은 번제물이나 기타의 제사를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와 너희 사이에 증거물이다’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29 우리가 오늘 여호와의 장막 앞에 서 있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제단 외에 번제물이나 곡식제물이나 기타의 제사를 드릴 다른 제단을 쌓아 여호와를 거역하거나 그분께 등을 돌릴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평화를 되찾음(22:30~34)


30 제사장 비느하스와 회중 지도자들, 곧 수천의 이스라엘 지도자들은 르우벤 자손들과 갓 자손들과 므낫세 자손들이 하는 말을 듣고 기뻐했습니다.

31 제사장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자손에게 말했습니다. “오늘 여호와께서 우리 사이에 계심을 알았다. 이 일은 너희가 여호와께 신의를 저버린 것이 아니다. 너희가 여호와의 손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을 구해 냈다.”

32 그리고 제사장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와 그 지도자들은 길르앗 땅에서 르우벤 자손들과 갓 자손들과 므낫세 자손들 곁을 떠나 가나안 땅으로 돌아왔고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그 말을 전했습니다.

33 이스라엘 자손들은 그 말을 듣고 기뻐하며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은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에게로 올라가 그들과 싸워 그들이 살고 있는 땅을 치자는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34 르우벤 자손들과 갓 자손들은 그 제단을 엣이라고 불렀습니다. “이것은 여호와께서 하나님이심에 대한 우리 사이의 증거물이 될 것이다”라고 하는 뜻에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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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가 이스라엘 지도자들에게 진심을 다해 답하였으며, 하나님 앞에 무릎 꿇었습니다.

또한, 제사장들과 지도자들을 그 말에 경청하였고 진심을 확인하며 다시 하나된 이스라엘 평화의 이스라엘의 모습을 회복합니다.


서로 용납하는 모습과 함께 하나님을 저버릴 것에 대한 경계의 모습도 배웁니다. 


요단강이라는 물리적인 경계로 떨어져있는 그들은 하나님과 상관없는 사람이 될까 두려웠던것 같습니다.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의 속성을 보게됩니다.


조용한 가운데 묵상하며, 기도로 주님께 나의 어려움들, 두려움들을 토로 합니다. 주님 동행하시고, 주의 사랑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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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 지도자들을 위한 기도 - 


최근 몇몇의 정치인들과 유명인사들이 자금횡령 및 사기혐의 등으로 사건에 연루되어 수사를 받거나, 벌금 및 실형을 선고받는 사례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나라를 이끄는 지도자들을 위해서 늘 깨어 기도하라고 하신 것을 기억하며 그들이 이 사회를 현명하고 지혜롭게 이끌어갈 수 있도록 기도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국민을 대표하여 나라를 이끌어가는 정치인들, 유명인사들이 그들에게 늘 도사리고 있는 탐욕과 거짓의 유혹에서 벗어나 하나님 앞에서 늘 정직하고 올곧게 사회를 이끌어 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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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이슨 Heison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청사진을 잘 그리자. 독서, 언어공부, 운동. 일과후 미래를 위한 투자의 시간.


말씀 하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그안에 거하자.


나의 죄된 모습을 어서 벗어버리자. 선한 통로로 거듭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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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삶 말씀묵상>


오해의 원인을 점검하고 갈등을 해소해야 할 때

묵상본문 : 여호수아 22:10-20


요단 언덕의 새 제단(22:10~12)


10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는 가나안 땅 요단 강 경계에 이르러 요단 강 가에 제단을 쌓았는데 눈에 띄게 큰 제단이었습니다.

11 이스라엘 자손들은 “보라.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가 가나안 땅 요단 강 경계의 이스라엘 자손들의 길목에다 제단을 쌓았다” 하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12 이스라엘 자손들은 이 말을 듣고 온 회중이 그들과 싸우려고 실로에 집결했습니다.



요단 서편 지파들의 비난(22:13~20)


13 이스라엘 자손들은 제사장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를 길르앗 땅의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에게 보냈습니다.

14 그들은 또 이스라엘 각 지파에서 대표자 한 명씩 열 명도 함께 보냈습니다. 그들은 각각 수천의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 각 지파를 대표하는 지도자들이었습니다.

15 그들이 길르앗으로 가서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므낫세 반 지파에게 말했습니다.

16 “여호와의 온 회중이 말한다. 너희가 이렇게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신의를 저버리다니 이게 범죄가 아니고 무엇이냐? 오늘 여호와께 등을 돌리고 너희를 위해 제단을 쌓는 것이 여호와께 거역하는 것이 아니냐?

17 여호와의 회중에게 재앙을 불러왔고 이날 이때까지도 우리가 정결해지지 못한 브올의 죄가 우리에게 작아서

18 너희가 지금 여호와께 등을 돌리는 것이냐? 너희가 오늘 여호와를 거역하는 것이라면 그분이 내일 이스라엘 온 회중에게 진노하실 것이다.

19 만약 너희 소유지가 깨끗하지 않다면 여호와의 성막이 있는 여호와께서 소유하신 땅으로 건너와 우리의 땅을 나눠 쓰자. 다만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제단 외에 다른 것을 스스로 쌓아 여호와를 거역하거나 우리를 거역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20 세라의 아들 아간이 저주받은 물건으로 죄를 지어 그 진노가 이스라엘 온 회중에게 내리지 않았느냐? 그 악행 때문에 그만 죽은 것이 아니었다.”



=


형제들의 잘못을 보며, 이제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공동체에게 물으시는 하나님을 알고 들고 일어난 서편 지파들. 


물론 선한 의도로 지은 것일수 있으나 큰 갈등과 전쟁까지도 초래할 수 있는 사건들. 


일을 행함에 있어서 조금 더 생각이 필요하며, 일을 판단함에 있어서 조금 더 배려가 필요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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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 북한을 위한 기도 -


북한은 24일 새벽, 함경남도 신포 인근 해상에서 잠수함 발사 탄도 미사일(SLBM) 1발을 동해상으로 시험발사했습니다. 이는 한미연합 연습을 빌미로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려는 무력시위의 일환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북한이 더이상 무력 도발을 통해 한반도 및 세계 안보를 위협하지 않게 하시며, 하나님의 가장 선하신 계획으로 북한의 위정자와 그 땅을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그래서 남북관계가 세계 평화와 한반도 통일을 위한 새로운 국면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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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예배 설교기록노트]


설교본문 : 창세기 48장 17-22절


17 요셉이 그 아버지가 오른손을 에브라임의 머리에 얹은 것을 보고 기뻐하지 아니하여 아버지의 손을 들어 에브라임의 머리에서 므낫세의 머리로 옮기고자 하여

18 그의 아버지에게 이르되 아버지여 그리 마옵소서 이는 장자이니 오른손을 그의 머리에 얹으소서 하였으나

19 그의 아버지가 허락하지 아니하며 이르되 나도 안다 내 아들아 나도 안다 그도 한 족속이 되며 그도 크게 되려니와 그의 아우가 그보다 큰 자가 되고 그의 자손이 여러 민족을 이루리라 하고

20 그 날에 그들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이스라엘이 너로 말미암아 축복하기를 하나님이 네게 에브라임 같고 므낫세 같게 하시리라 하며 에브라임을 므낫세보다 앞세웠더라

21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또 이르되 나는 죽으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사 너희를 인도하여 너희 조상의 땅으로 돌아가게 하시려니와

22 내가 네게 네 형제보다 세겜 땅을 더 주었나니 이는 내가 내 칼과 활로 아모리 족속의 손에서 빼앗은 것이니라

(창48: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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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낫세와 에브라임. 아들을 축복하는 이스라엘


오른손을 에브라임 머리에

왼손을 장자 므낫세의 머리에.


잘못얹은줄 알고 요셉이 그리하지 마옵소서..


그러나, 이스라엘의 대답. 나도 안다.. 그도 한 민족이 되겠지만 그의 아우가 더 큰자가 되고 여러민족을 이루리라고 말씀. 



* 이유가 무엇일까? 왜 장자인 므낫세가 아닌 에브라임이었을 까요? 


- 성경은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하나님은 야곱을 선택하시고, 에브라임을 선택하셨고, 약한자를 선택하시며 기뻐하셨음. 다른 이유가 없었고, 그냥 그 선택을 기뻐하심. [하나님의 주권]


우리의 구원역시 마찬가지. 하나님의 주권아래.



고전 1장 26-29절


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전1:26-29)



세상에 잘난 사람들 다 제쳐놓고 왜 우리를 택하였을까요??

내가 더 나아서였을까요? 정직하다? 더 자랑할만해서? 


아닙니다. 



하나님이 그 많은 사람들 중에 나를 택하신것은 내가 뭔가 더 잘나서 택하신게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들중 가장 보잘것 없는 우리를 택하시고, 복음을 듣게하시고 믿게하시고 거듭나게 하시고 심령을 바꾸시고, 자라나게 하셨습니다. 이 가운데 우리가 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다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오늘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이유는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더 가지고 있거나 더 탁월하거나 거룩하기 때문에 우리와 관계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만나주시는 이유는 사랑하시고 선택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후회하심이 없고, 하나님의 자랑입니다. 


그러므로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어떠한 조건보다 여러분을 향한 선택이 우선임을 기억하십시오. 어떤 조건을 갖추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누가 뭐래도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 거룩한 나라. 그의 소유된 백성. 지금 그런 모습이 아닐지라도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 가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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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교구 주일예배 설교기록노트


설교 제목 : 내게 있는 것

설교 본문 : 사도행전 3장 1-10절


1 제 구 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새

2 나면서 못 걷게 된 이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 이는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기 위하여 날마다 미문이라는 성전 문에 두는 자라

3 그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가려 함을 보고 구걸하거늘

4 베드로가 요한과 더불어 주목하여 이르되 우리를 보라 하니

5 그가 그들에게서 무엇을 얻을까 하여 바라보거늘

6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7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8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송하니

9 모든 백성이 그 걷는 것과 하나님을 찬송함을 보고

10 그가 본래 성전 미문에 앉아 구걸하던 사람인 줄 알고 그에게 일어난 일로 인하여 심히 놀랍게 여기며 놀라니라

(행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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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만남, 그로 인해 변하는 인생. 

아들과 딸을 만남으로 아버지가 되고, 아내를 만남으로 남편이 되고, 이 교회를 만남으로 목사가 된..


누구를 만나느냐, 우리의 인생가운데 굉장히 중요한 사건. 

(주님, 제게 귀한 만남의 축복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오늘 본문 : 베드로와 요한을 만난 한 남자


1) 멈춤의 은혜


3 그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가려 함을 보고 구걸하거늘

4 베드로가 요한과 더불어 주목하여 이르되 우리를 보라 하니

(행3:3-4)


그냥 지나갈만도 한데, 가는 길을 멈추고 주목하여 보았던 제자들.

오직 결과만을 주목하고 앞만보고 달려가는 오늘날 우리들.

(잠시 멈출수 있는 사랑이 있길)


-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잠시 멈추고 인간으로 오신 예수님


멈춤으로 통해 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를 얻고, 세상을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멈춤 없이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도 사람을 사랑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예수가 필요한 자들을 위해 멈출줄 알아야, 멈추라고 하는 곳에서 멈출수 있어야!!



2) 지금 내게 있는 것은 무엇인가?


우리의 심령은 무엇으로 채워져 있고, 무엇으로 채우길 원하십니까?


5 그가 그들에게서 무엇을 얻을까 하여 바라보거늘

6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행3:5-6)


베드로는 자기 자신에게 무엇을 주었나? 그리고 앉은뱅이는 인생의 무엇이 바뀌었나?


<앉은 뱅이가 가지고 있던 세가지 고통>


1. 경제적인 고통

2. 육체적인 고통

3. 영적인 고통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으로 모든 것을 해결.

완전히 뒤바낀 앉은뱅이의 인생. 육체적으로 영적으로 완전 해방.



단, 베드로가 선포했던 이름은 단순한 주문이 아니라. 자기안에 가득한 그것 내게 있는 이것. 오순절날 마가의 다락방에서 성령을 받음으로 예수님을 전함. 

예수님. 그 이름에 능력이 있습니다. 우리안에 예수님으로 가득차 있다면, 그때 베드로를 통해 일하셨던것 처럼 하나님도 우리를 통해 일하실 것.



주님, 가던 그 분주한 길을 멈추고 사랑으로 하나님을 바라보길 원합니다. 사랑으로 이웃들을 바라보길 원합니다. 그리하여 실제 행함으로 그 사랑을 실천하길 원합니다. 

주님, 제 안에 그리스도로 가득차서 주님 주님을 주변 사람들에게 전하길 원합니다. 


할렐루야~




20160821_설교_조지훈목사님 내게있는것 from swsyouth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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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이슨 Hei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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