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비가 시원하게 옵니다. 


비록 출근길은 추적추적 불편하겠지만, 

말라가던 온 생명들이 기운을 되찾을수 있을 것같아 감사한 하루입니다. 


=




<생명의삶 말씀묵상>


기도하며 진심을 전하면 평화를 회복합니다. 

묵상본문 : 여호수아 22:21-34


새 단을 세운 목적(22:21~29)


21 그러자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므낫세 반 지파가 수천의 이스라엘 지도자들에게 대답했습니다.

22 “신 가운데 신이신 여호와, 신 가운데 신이신 여호와, 그분은 아십니다! 이스라엘도 알게 하십시오! 이 일이 여호와께 대한 반역이거나 불순종하는 것이었다면 오늘 우리를 구원하지 마십시오.

23 만약 우리가 여호와께 등을 돌리려 하거나 그 위에 번제나 곡식제사나 화목제를 드리려고 제단을 쌓았다면 여호와께서 친히 추궁하실 것입니다.

24 이것은 후에 당신들 자손들이 우리 자손들에게 이런 말을 할까 두려웠기 때문입니다. ‘너희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25 너희 르우벤 자손들과 갓 자손들아, 여호와께서 우리와 너희 사이에 요단 강을 경계로 두셨다. 그러니 너희는 여호와 안에 아무 몫이 없다’면서 당신들 자손들이 우리 자손들로 하여금 여호와를 경외하지 못하게 할지도 모릅니다.

26 그래서 우리가 번제물이나 희생제물이 아닌 제단을 쌓자고 말했습니다.

27 이것은 오히려 우리가 여호와 앞에서 우리의 번제와 기타의 제사와 화목제로 여호와를 섬기겠다는, 우리와 당신들 사이에, 그리고 다음 세대에 걸친 증거물이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중에 당신들 자손들이 우리 자손들에게 ‘너희는 여호와 안에 몫이 없다’라고 말하지 못할 것입니다.

28 그리고 그들이 행여 우리나 우리 자손들에게 그렇게 말하면 우리는 ‘우리 조상이 쌓은 여호와의 제단 모형을 보라. 이것은 번제물이나 기타의 제사를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와 너희 사이에 증거물이다’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29 우리가 오늘 여호와의 장막 앞에 서 있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제단 외에 번제물이나 곡식제물이나 기타의 제사를 드릴 다른 제단을 쌓아 여호와를 거역하거나 그분께 등을 돌릴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평화를 되찾음(22:30~34)


30 제사장 비느하스와 회중 지도자들, 곧 수천의 이스라엘 지도자들은 르우벤 자손들과 갓 자손들과 므낫세 자손들이 하는 말을 듣고 기뻐했습니다.

31 제사장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자손에게 말했습니다. “오늘 여호와께서 우리 사이에 계심을 알았다. 이 일은 너희가 여호와께 신의를 저버린 것이 아니다. 너희가 여호와의 손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을 구해 냈다.”

32 그리고 제사장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와 그 지도자들은 길르앗 땅에서 르우벤 자손들과 갓 자손들과 므낫세 자손들 곁을 떠나 가나안 땅으로 돌아왔고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그 말을 전했습니다.

33 이스라엘 자손들은 그 말을 듣고 기뻐하며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은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에게로 올라가 그들과 싸워 그들이 살고 있는 땅을 치자는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34 르우벤 자손들과 갓 자손들은 그 제단을 엣이라고 불렀습니다. “이것은 여호와께서 하나님이심에 대한 우리 사이의 증거물이 될 것이다”라고 하는 뜻에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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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가 이스라엘 지도자들에게 진심을 다해 답하였으며, 하나님 앞에 무릎 꿇었습니다.

또한, 제사장들과 지도자들을 그 말에 경청하였고 진심을 확인하며 다시 하나된 이스라엘 평화의 이스라엘의 모습을 회복합니다.


서로 용납하는 모습과 함께 하나님을 저버릴 것에 대한 경계의 모습도 배웁니다. 


요단강이라는 물리적인 경계로 떨어져있는 그들은 하나님과 상관없는 사람이 될까 두려웠던것 같습니다.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의 속성을 보게됩니다.


조용한 가운데 묵상하며, 기도로 주님께 나의 어려움들, 두려움들을 토로 합니다. 주님 동행하시고, 주의 사랑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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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 지도자들을 위한 기도 - 


최근 몇몇의 정치인들과 유명인사들이 자금횡령 및 사기혐의 등으로 사건에 연루되어 수사를 받거나, 벌금 및 실형을 선고받는 사례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나라를 이끄는 지도자들을 위해서 늘 깨어 기도하라고 하신 것을 기억하며 그들이 이 사회를 현명하고 지혜롭게 이끌어갈 수 있도록 기도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국민을 대표하여 나라를 이끌어가는 정치인들, 유명인사들이 그들에게 늘 도사리고 있는 탐욕과 거짓의 유혹에서 벗어나 하나님 앞에서 늘 정직하고 올곧게 사회를 이끌어 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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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청사진을 잘 그리자. 독서, 언어공부, 운동. 일과후 미래를 위한 투자의 시간.


말씀 하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그안에 거하자.


나의 죄된 모습을 어서 벗어버리자. 선한 통로로 거듭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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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삶 말씀묵상>


오해의 원인을 점검하고 갈등을 해소해야 할 때

묵상본문 : 여호수아 22:10-20


요단 언덕의 새 제단(22:10~12)


10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는 가나안 땅 요단 강 경계에 이르러 요단 강 가에 제단을 쌓았는데 눈에 띄게 큰 제단이었습니다.

11 이스라엘 자손들은 “보라.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가 가나안 땅 요단 강 경계의 이스라엘 자손들의 길목에다 제단을 쌓았다” 하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12 이스라엘 자손들은 이 말을 듣고 온 회중이 그들과 싸우려고 실로에 집결했습니다.



요단 서편 지파들의 비난(22:13~20)


13 이스라엘 자손들은 제사장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를 길르앗 땅의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에게 보냈습니다.

14 그들은 또 이스라엘 각 지파에서 대표자 한 명씩 열 명도 함께 보냈습니다. 그들은 각각 수천의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 각 지파를 대표하는 지도자들이었습니다.

15 그들이 길르앗으로 가서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므낫세 반 지파에게 말했습니다.

16 “여호와의 온 회중이 말한다. 너희가 이렇게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신의를 저버리다니 이게 범죄가 아니고 무엇이냐? 오늘 여호와께 등을 돌리고 너희를 위해 제단을 쌓는 것이 여호와께 거역하는 것이 아니냐?

17 여호와의 회중에게 재앙을 불러왔고 이날 이때까지도 우리가 정결해지지 못한 브올의 죄가 우리에게 작아서

18 너희가 지금 여호와께 등을 돌리는 것이냐? 너희가 오늘 여호와를 거역하는 것이라면 그분이 내일 이스라엘 온 회중에게 진노하실 것이다.

19 만약 너희 소유지가 깨끗하지 않다면 여호와의 성막이 있는 여호와께서 소유하신 땅으로 건너와 우리의 땅을 나눠 쓰자. 다만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제단 외에 다른 것을 스스로 쌓아 여호와를 거역하거나 우리를 거역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20 세라의 아들 아간이 저주받은 물건으로 죄를 지어 그 진노가 이스라엘 온 회중에게 내리지 않았느냐? 그 악행 때문에 그만 죽은 것이 아니었다.”



=


형제들의 잘못을 보며, 이제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공동체에게 물으시는 하나님을 알고 들고 일어난 서편 지파들. 


물론 선한 의도로 지은 것일수 있으나 큰 갈등과 전쟁까지도 초래할 수 있는 사건들. 


일을 행함에 있어서 조금 더 생각이 필요하며, 일을 판단함에 있어서 조금 더 배려가 필요한 듯 하다. 


=


<오늘의 기도>


- 북한을 위한 기도 -


북한은 24일 새벽, 함경남도 신포 인근 해상에서 잠수함 발사 탄도 미사일(SLBM) 1발을 동해상으로 시험발사했습니다. 이는 한미연합 연습을 빌미로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려는 무력시위의 일환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북한이 더이상 무력 도발을 통해 한반도 및 세계 안보를 위협하지 않게 하시며, 하나님의 가장 선하신 계획으로 북한의 위정자와 그 땅을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그래서 남북관계가 세계 평화와 한반도 통일을 위한 새로운 국면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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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ㄱㅁ이라는 친구를 만났다. 전자공학에 꿈을 가진 아이였다. 광저우 지역에서 생활한 MK 친구인데, 친한 누나의 소개로 일일 진로 멘토로 4시간 가량을 함께 했다. 만나서 간단히 인사를 나누고, 오전엔 들어도 무슨말인지 몰랐을 연구실 세미나를 함께 듣고, 점심을 같이 먹고, 학교를 한바퀴 돌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전자공학.. 처음 그런 마음을 품게 된 것은 어떤 계기였을까? 자세히 물어보진 못했지만, 전자제품에 흥미를 느끼고 중국의 실리콘 벨리라 불리우는 광저우, 선전 부근에서 자란 영향도 없지 않아 있을 것으로 생각 된다. 내년이면 대학교 1학년. 많은 꿈을 꿔볼수 있는 시기에 많은 고민들을 하고 있어 보였다. 부족한 지식이지만, 내가 알려줄 수 있는 전자공학에 관한 내용들. 대학생으로 첫발을 딛는 순간. 가장 먼저 준비하고 대비해야할 것들이 무엇일지. 등에 대해서 같이 고민했다.

 

전공과목, 동아리활동, 인간관계, 취직준비, 군대문제, 대학원 진학 등 그동안 내가 거쳐왔던 지난 날들을 돌아보며, 좋았던 경험들을 나눠주고 아쉬운 부분들도 나눠주며 나보다 더 나은 길을 가길 바라며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나눴다. 처음에 낯을 가리는 친구라 하여 대화를 잘 끌어갈 수 있을까. 걱정이 됐었는데, 같은 분야에 몸담을 친구라 그런걸까. ㅎ 이야기도 상당히 잘 통하고 친한 후배와 이야기 하는 기분까지 들었다.

 

 

지난 10년의 캠퍼스 life에서 가장 값진 경험을 나눠 준다면 그건 무엇일까.??

학점, 동아리활동, 공모전??

 

아무래도 역시나 "예수 그리스도", 그 한마디면 충분하지 않은가.

 

 

세상의 많은 지식을 얻고, 지혜를 얻고, 경험을 가진다고 해도 그와 바꿀수 있겠는가.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태복음 6:33)

 

오늘 만난 이 친구도 그 소중한 이름을 가슴에 품는 엔지니어가 되길 기도해본다.

 

=

 

 

 

<생명의삶 말씀묵상>

 

시작도, 과정도, 마침도 여호와의 명령대로

묵상본문 : 여호수아 19:24-51

 


아셀 지파의 기업(19:24~31)

24 다섯 번째로 아셀 자손의 지파를 위해 그 가문별로 제비를 뽑았습니다.

25 그 경계에는 헬갓, 할리, 베덴, 악삽,

26 알람멜렉, 아맛, 미살이 있었고 서쪽으로는 갈멜과 시홀 림낫에 이릅니다.

27 거기에서 동쪽으로 돌아 벧다곤을 향해 스불론과 입다엘 골짜기에 이르고 북쪽 벧에멕과 느이엘로 가서 가불을 왼쪽에 두고 지나

28 에브론, 르홉, 함몬, 가나로 가서 큰 시돈까지 이릅니다.

29 그리고 그 경계는 다시 라마로 돌아가 두로의 단단한 성으로 가서 호사 쪽으로 돌고 악십 지방과 맞닿은 바다에서 끝납니다.

30 또 움마, 아벡, 르홉까지 포함해서 22개의 성과 그 주변 마을이 있습니다.

31 이 성들과 그 주변 마을들은 아셀 자손이 그 가문별로 받은 유산입니다.

 

 

납달리 지파의 기업(19:32~39)

32 여섯 번째로는 납달리 자손들을 위해 제비를 뽑았습니다. 그 가문별로 납달리 자손들을 위해 뽑은 것입니다.

33 그 경계는 헬렙과 사아난님의 상수리나무에서부터 아다미 네겝과 얍느엘을 지나 락굼까지 이르러 요단 강에서 끝납니다.

34 다시 서쪽으로 돌아 아스놋 다볼에 이르고 훅곡으로 나와서 남쪽으로는 스불론, 서쪽으로는 아셀, 동쪽으로는 유다의 요단 강과 맞닿아 있습니다.

35 그 단단한 성들은 싯딤, 세르, 함맛, 락갓, 긴네렛,

36 아다마, 라마, 하솔,

37 게데스, 에드레이, 엔하솔,

38 이론, 믹다렐, 호렘, 벧아낫, 벧세메스로 다 합쳐 19개의 성과 그 주변 마을이 있었습니다.

39 이 성들과 그 주변 마을들은 납달리 자손의 지파가 그 가문별로 받은 유산입니다.

 

 

단 지파의 기업과 땅 분배 완료(19:40~51)

40 일곱 번째로 단 지파를 위해 그 가족별로 제비를 뽑았습니다.

41 그 유산의 경계는 소라, 에스다올, 이르세메스,

42 사알랍빈, 아얄론, 이들라,

43 엘론, 딤나, 에그론,

44 엘드게, 깁브돈, 바알랏,

45 여훗, 브네브락, 가드 림몬,

46 메얄곤, 락곤, 욥바 맞은편 지역까지입니다.

47 단 자손의 경계는 그들보다 더 확장됐습니다. 단 자손들은 레센으로 올라가 공격해 그곳을 차지하고 칼날로 쳐서 완전히 점령하고 거기에서 살았습니다. 그들은 그곳을 자기 조상 단의 이름을 따라 단이라 불렀습니다.

48 이 성들과 그 주변 마을들은 단 지파가 그 가문별로 받은 유산입니다.

49 이스라엘 자손들은 이렇게 유산이 될 땅을 다 나누고 나서 그들 가운데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유산을 주었습니다.

50 그들은 여호와의 말씀에 따라 여호수아가 요구한 성, 곧 에브라임 산지의 딤낫 세라를 그에게 주었습니다. 그는 거기에 성을 쌓고 살았습니다.

51 이상은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의 지파 지도자들이 실로의 모이는 장막의 문 여호와 앞에서 제비 뽑아 나눈 유산입니다. 이렇게 해서 그들은 땅 나누는 일을 다 마쳤습니다.

 

 

=

 

백성을 먼저 살핀뒤, 자신의 것을 찾는 참 지도자 여호수아.

 

=

 

<오늘의 기도>

 

- 크리스천 졸업생을 위한 기도 -

 

요즘 여러 캠퍼스에서 졸업식이 있고, 졸업과 동시에 많은 졸업생들이 이제 사회로 진출하거나, 혹은 다른 영역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됩니다.

 

특별히 크리스천 졸업생들이 새롭게 나아가는 모든 영역 속에서, 하나님을 향한 마음을 놓치지 않고, 성령 충만하며, 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세상 속의 모든 유혹과 시련들 속에서도 더욱 굳건하게 믿을을 지켜나가게 하시며,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으로 세상을 바꾸어가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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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야

아침, 쫒기듯 기상을 해서 씻고
아침을 먹고, 부랴부랴 문앞을 나선다.

주님이 나의 힘인데.
교제가 많이 부족했다.

오늘은 아침을 거르고 아침을 채운다.

=


<생명의삶 말씀묵상>

공동체를 무너뜨리는 죄에는 단호해야 합니다
묵상본문 : 여호수아 7:19-26

아간의 탐심(7:19~21)
19 그러자 여호수아가 아간에게 말했습니다. “내 아들아,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을 돌리고 그분을 찬양하여라. 또 네가 한 일을 내게 조금도 숨기지 말고 다 말하여라.”20 아간이 여호수아에게 대답했습니다. “내가 진실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죄를 지었습니다. 내가 이러이러하게 했습니다.21 전리품 가운데 시날의 아름다운 외투와 은 200세겔과 50세겔 나가는 금덩이 하나를 보고 탐이 나서 가졌습니다. 그것들은 내 장막 안 땅속에 숨겨져 있고 은은 그 밑에 있습니다.”

아간의 처벌(7:22~26)
22 그러자 여호수아는 사자를 보냈고 그들은 그 장막으로 달려갔습니다. 바로 거기 장막 안에 그 물건들이 숨겨져 있었고 은은 그 밑에 있었습니다.23 그들은 그 장막에서 물건들을 취하여 여호수아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에게로 가져왔고 여호와 앞에 그것들을 펼쳐 놓았습니다.24 그때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과 함께 세라의 아들 아간과 그 은과 외투와 금덩이와 아간의 아들과 딸들 그리고 그의 소, 나귀, 양 그리고 그 장막과 그가 가진 모든 것을 가지고 아골 골짜기로 올라갔습니다.25 여호수아가 말했습니다. “네가 왜 우리를 괴롭혔느냐? 여호와께서 오늘 너를 괴롭히실 것이다.” 그러자 온 이스라엘이 그를 돌로 쳐 죽이고 가족들과 재산들을 돌로 치고 불태웠습니다.26 아간 위에 큰 돌무더기를 쌓았습니다. 그리하여 그것이 오늘날까지 남아 있습니다. 그제야 여호와께서는 그 맹렬한 진노를 돌이키셨습니다. 그리하여 그곳 이름이 오늘날까지도 ‘아골 골짜기’라 불리게 됐습니다.

=

죄악으로 인해 병드는 공동체를 진단하시고, 치유하여 주세요.
죄로 인해 병든 이 세상을 회복시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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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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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https://youtu.be/g-CFTRERBFM

Oh, I see the men of old...see the wars they fought, and the stories they told
Oh I want a tale of romance too, of seeking adventure and finding truth
I want to see the world and all its tales
The horrors and beauties, the victories and “fails”
But oh, with You here, how futile and grey
Is everything that isn’t You, I’ll always say:

You are all I need, and I will sing it proudly
You are all I need, and I will sing it true
You are all I need, and this whole world around me
Is not what I need, ‘cause LORD it isn’t YOU!

And I apologize to everyone who thought of me
as an inspirational being, ‘cause I ain’t what you see!
I’m just a little child, knowing that I’m reconciled
I’m unashamed of Christ and not afraid to say it loud!
Timeless, tale of every boy and every girl,
Everyone is lovesick, searching for the brazen pearl
that will fill the hole in their hearts,
something that won’t fail and won’t tear lives apart...
Ladies and gentle-warriors of the new world
I come emphatic to see the glories unfurl
Call me whatever you want, I prefer “lovestruck”
with the Artist who left not the world untouched!
I want to shine the light even in my darkest days
I want to know LOVE and know for what I’m really made
and with my future wife, to the One who made me
True Romance together we’ll sing daily:

You are all I need, and I will sing it proudly
You are all I need, and I will sing it true
You are all I need, and this whole world around me
Is not what I need, ‘cause LORD it isn’t YOU!

I’ll never see the world and all its tales
The horrors and beauties, the victories and “fails”
But oh, with You here, how futile and grey
Is everything that isn’t You, with You right here I’ll stay!

You are all I need, and I will sing it proudly
You are all I need, and I will sing it true
You are all I need, and this whole world around me
Is not what I need, ‘cause LORD it isn’t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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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I Need (Rollercoaster Part II)
Sam 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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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삶 말씀묵상>

믿음이 삶으로 드러나야 하나님 영광이 보입니다
여호수아 2:1-14

여리고 정탐꾼과 라합(2:1~7)

1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싯딤에서 두 정탐꾼을 은밀히 보내며 말했습니다. “가서 그 땅을 살펴보고 와라. 특히 여리고를 눈여겨보아라.” 그리하여 두 정탐꾼이 가서 라합이라는 창녀의 집에 들어가 거기 묵게 됐습니다.2그런데 여리고 왕에게 이런 말이 들려왔습니다. “보십시오! 이스라엘 자손 몇 사람이 이 땅을 몰래 샅샅이 살피러 오늘 밤 여기에 왔습니다.”3그러자 여리고 왕은 라합에게 전갈을 보냈습니다. “네게로 와서, 네 집에 들어온 사람들을 끌어내어라. 그들이 이 땅을 몰래 살피러 왔기 때문이다.”4그러나 그 여자는 그 두 사람을 벌써 숨겨 놓고는 말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 사람들이 내게 왔습니다만 그들이 어디에서 왔는지 몰랐습니다.5그리고 날이 어두워져 성문을 닫을 때 그 사람들은 집을 떠났습니다. 그들이 어느 방향으로 갔는지 난 모릅니다. 그러므로 어서 그들을 추격해 보십시오. 그러면 그들을 따라잡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6그러나 사실 라합은 정탐꾼들을 지붕 위로 데려다가 지붕 위에 널어놓은 아마 줄기 밑에 숨겼습니다.7그리하여 그 사람들은 요단 강 나루로 통하는 길을 따라 정탐꾼들을 추격했습니다. 정탐꾼들을 쫓아 추격하던 사람들이 나가자마자 성문이 닫혔습니다.


라합의 믿음과 용기(2:8~14)

8정탐꾼들이 잠자리에 눕기 전에 라합이 지붕 위로 올라가9그들에게 말했습니다. “나는 여호와께서 이 땅을 당신들에게 주신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당신들에 대한 두려움에 우리가 사로잡혀 있고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당신들 때문에 간담이 서늘해져 있습니다.10당신들이 이집트에서 나올 때 여호와께서 당신들을 위해 어떻게 홍해의 물을 말리셨는지, 당신들이 요단 강 건너편 아모리 사람의 두 왕 시혼과 옥을 어떻게 진멸시켰는지에 대해 우리가 들었습니다.11우리는 그 소식을 듣자마자 마음이 다 녹아내렸고 당신들 때문에 모두 용기를 잃었습니다. 당신들의 하나님 여호와는 위로는 하늘과 아래로는 땅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12이제 여호와를 두고 내게 맹세해 주십시오. 내가 당신들에게 자비를 베풀었으니 당신들도 내 아버지의 집에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그리고 내게 확실한 징표를 주십시오.13내 부모와 내 형제자매들의 목숨을 살려 주고 그들이 가진 모든 것을 지켜 주며 당신들이 우리 생명을 죽음에서 구원해 주시기 바랍니다.”14그러자 정탐꾼들이 라합에게 대답했습니다. “당신이 우리의 이 일을 발설하지 않는다면 우리가 목숨을 걸고 당신의 목숨을 대신할 것이며 여호와께서 이 땅을 우리에게 주실 때 우리가 당신을 자비롭고 진실하게 대할 것이오.”

=

믿음의 눈, 믿음의 시야를 잃지 않게하소서.

=

<오늘의기도>

- 공직자를 위한 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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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이슨 Heison



아침. 같이쓰는 방 형님이 먼저 나오시면서 방카드를 나에게 준다.

넷이서 사는데 나는 한번도 카드키를 챙기지 않았던 것 같다.

나는 은근 요리조리 빠지기를 좋아하고, 그리고 비교적 잘하는 편이었던것 같다.

그런데 형님께서 직접 내게 카드를 주시니 일단 받긴 받았다. 첨엔 조금 귀찮음과 거부감이 있었지만.. 아침식사후 큐티 제목을 보며, 무릎꿇을수 밖에 없었고, 심적 갈등은 이내 곧 사라졌다.

앞장선 헌신과 순종으로 공동체를 세워 가십시오

좀더 섬기고, 더 낮은자리에서 섬기는 자세를 잃어버린듯 하다.

그리스도의 향기를 잃지 않길..


12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므낫세 반 지파에게 여호수아가 말했습니다.13“여호와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안식을 주시고 이 땅을 너희에게 허락하셨다’라고 명령한 것을 기억하라.14너희 아내들과 너희 어린아이들과 너희 가축들은 모세가 너희에게 준 요단 강 건너편 땅에 머물러 있고 너희 모든 용사들은 무장한 너희 형제들보다 앞서 건너가서 그들을 도와야 한다.15여호와께서 너희에게 하신 것처럼 너희 형제들에게도 안식을 주실 때까지, 그들도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주시는 땅을 차지할 때까지 너희가 도와야 한다. 너희는 그 후에야 여호와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준 요단 강 건너편, 곧 해 돋는 쪽으로 돌아가 너희 땅을 상속할 것이다.”

본문에서는 먼저 기업을 얻은 지파들에게 헌신을 요구한다. 헌신이기도 하며, 의무일수도 있고, 함께함이기도 하다.

함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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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스데반이 지혜와 성령으로 말함을 그들이 능히 당하지 못하여
11 사람들을 매수하여 말하게 하되 이 사람이 모세와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하는 것을 우리가 들었노라 하게 하고
(행6:10-11)

스데반이 성령으로 말하니 세상사람들이 감당치 못하나 사람들을 매수해 그를 대응한다. 심지어 누명을 씌워 죽이기까지한다.
육체는 죽일지언정 영원히 소멸치않는 우리의 영은 영원한 삶을 누린다.

함께하시는 하나님(1:5~9)

5네 평생 너를 당해 낼 자가 없을 것이다. 내가 모세와 함께했던 것처럼 너와도 함께할 것이다. 내가 결코 너를 떠나지 않으며 버리지 않을 것이다.6강하고 담대하여라. 내가 조상들에게 주겠다고 맹세한 그 땅을 네가 이 백성들에게 유산으로 나눠 줄 것이다.7오직 마음을 강하게 먹고 큰 용기를 내어라. 내 종 모세가 네게 준 율법을 다 지켜라. 그것에서 돌이켜 좌우로 치우치지 마라. 그러면 네가 어디를 가든지 잘될 것이다.8이 율법책이 네 입에서 떠나지 않게 하고 그것을 밤낮으로 묵상해 그 안에 기록된 모든 것을 지켜 행하여라. 그러면 네 길이 번창하고 성공하게 될 것이다.9내가 네게 명령하지 않았느냐? 강하고 담대하여라. 두려워하지 말고 낙심하지 마라. 네가 어디를 가든 여호와 네 하나님이 너와 함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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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묵상한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의 율법을 떠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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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이슨 Heison



오늘은 정말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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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삶 말씀묵상>

사역자들을 섬김으로 주님의 일에 동참합니다
묵상본문 : 요한삼서 1:1-15

진리를 위해 함께 일하는 사람들(1:1~8)
1 장로인 나는 사랑하는 가이오에게 편지를 씁니다. 나는 진리 안에서 그대를 사랑합니다.2 사랑하는 가이오, 나는 그대의 영혼이 잘됨같이 그대의 모든 일이 잘되고 강건하기를 빕니다.3 형제들이 내게 와서 그대가 진리 안에서 행한다고 하며 그대의 진실함에 대해 소식을 전해 줄 때 나는 무척 기뻤습니다.4 나는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행한다는 소식을 듣는 것보다 더 큰 기쁨이 없습니다.5 사랑하는 가이오, 그대는 형제들을 섬기는 일, 특히 나그네를 대접하는 일을 무엇이든 신실하게 행하고 있습니다.6 그 형제들이 교회 앞에서 그대의 사랑에 대해 증언했습니다. 그대가 하나님 앞에 합당하게 그들을 환대해 보낸 것은 선한 일입니다.7 그들은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해 나아갔으며 이방 사람으로부터 아무것도 받은 것이 없습니다.8 그러므로 우리가 이런 사람들을 영접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이것은 우리로 하여금 진리를 위해 함께 수고하는 사람이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선한 것을 본받으라(1:9~15)
9 내가 교회에 몇 자 적어 보냈으나 그들 가운데 높아지기를 좋아하는 디오드레베는 우리를 받아들이지 않습니다.10 그러므로 내가 가면 디오드레베가 행한 일들을 들추어낼 것입니다. 그는 악한 말로 우리를 헐뜯고 이것으로도 만족하지 못해 형제들을 영접하지 않고 또 영접하려고 하는 사람들까지도 훼방하고 교회에서 내쫓습니다.11 사랑하는 사람이여, 악한 것을 본받지 말고 선한 것을 본받으십시오. 선을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께 속해 있으나 악을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보지 못했습니다.12 데메드리오는 모든 사람들뿐 아니라 진리 자체에 의해서도 인정을 받았습니다. 우리도 또한 그를 인정합니다. 그대는 우리의 증언이 참되다는 것을 압니다.13 그대에게 쓸 것이 많으나 나는 잉크와 펜으로 그대에게 쓰고 싶지 않습니다.14 나는 그대를 곧 만나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얼굴을 마주 대하고 대화를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15 그대에게 평강이 있기를 빕니다. 친구들이 그대에게 안부를 전합니다. 친구들 각 사람에게 안부를 전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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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대학생 단기선교를 위한 기도

한국대학생선교회는 이번 16년 여름, 일본, 대만, 필리핀, 등에 대학생 단기선교팀을 파송하였습니다.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년들이 한손에는 복음을 한 손에는 사랑을 들고 하나님께서 부르신 세계 곳곳으로 떠나는 발걸음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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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이슨 Hei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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