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배치가 끝났고, 본격적으로 일이라는 것이 시작되었다. 내게 임무라는 것이 주어졌고, 공부해야할 것들이 생겼다. 


선배들을 만났고, 새로운 관계들이 형성되었다. 


안전띠를 잘 메고, 방향을 잘 잡고. 더욱 주님 묵상하며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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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삶 말씀묵상>


복음에 빚진자가 전하는 능력의 복음

묵상본문 : 로마서 1:8-17


바울의 감사와 기도(1:8~12)


8 먼저 내가 여러분 모두를 두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내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은 여러분의 믿음이 온 세상에 전파됐기 때문입니다.

9 하나님의 아들의 복음 안에서 내 영으로 섬기는 하나님이 내 증인이신데 나는 항상 여러분을 기억하며

10 이제 하나님의 뜻 안에서 어떻게든지 내가 여러분에게 갈 수 있는 길이 열리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11 내가 여러분 보기를 간절히 바라는 것은 어떤 신령한 은사를 나눠 주어 여러분을 강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12 이는 여러분과 내가 서로의 믿음으로 격려를 받기 위함입니다.


바울의 소원(1:13~15)


13 형제들이여, 나는 여러분이 이 사실을 모르기를 원치 않습니다. 곧 나는 다른 이방 사람들 가운데서처럼 여러분 가운데서도 열매를 맺기 위해 여러분에게 몇 번이나 가려고 했으나 지금까지 길이 막혔습니다.

14 나는 그리스 사람이든 미개한 사람이든, 지혜로운 사람이든 어리석은 사람이든, 그 모두에게 빚을 진 사람입니다.

15 그러므로 나는 로마에 있는 여러분에게도 복음 전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하나님의 능력(1:16~17)


16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사람들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먼저는 유대 사람에게요, 다음으로는 그리스 사람에게입니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계시돼 믿음으로부터 믿음에 이르게 합니다. 기록되기를 “의인은 믿음으로 살 것이다”라고 한 것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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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전달자. 그와 같은 소명을 잊지 않고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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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 새학기를 위한 기도 - 


이미 개강한 학교들도 많이 있지만, 대부분의 대학교들은 오늘부터 개강하여 새학기를 시작하게 됩니다.


많은 대학생들이 한학기의 시간 동안 본인의 꿈과 비전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달려가게 하소서. 그러나 그저 개인의 성공과 만족, 세상의 가치를 따라 맹목적으로 달려가기 보다, 하나님 안에서 자신의 비전을 찾고 하나님 나라를 함께 꿈꾸게 하시고, 무엇보다 하나님과 동행함으로 승리하는 한학기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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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신 곳에서 예배하기, 나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주님만이 길이오니 그 길을 따라가기.


주님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뢰할만한 미쁘신 분이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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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삶 말씀묵상>


우리는 복음을 위해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묵상본문 : 로마서 1:1-7


하나님의 복음, 예수 그리스도(1:1~4)

1 그리스도 예수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해 따로 세움을 받았습니다.

2 그 복음은 하나님께서 예언자들을 통해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으로

3 하나님의 아들에 관한 것입니다. 그분은 육신으로는 다윗의 후손으로 나셨고

4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해 능력 있는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바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모두를 위한 복음(1:5~7)

5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은혜와 사도직을 받았으니 이는 그분의 이름을 위해 모든 이방 사람들이 믿고 순종하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6 여러분 역시 그들 가운데 부르심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들이 됐습니다.

7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로마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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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 청소년을 위한 기도 - 


최근, 중고교생 학생 8명이 중학생 한명을 사흘에 걸쳐 집단 폭행한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학교 폭력을 없애기 위한 많은 노력들이 있지만, 여전히 학교 내에서 학생들간의 폭행과 따돌림이 많이 존재합니다. 


제도와 규칙만으로 학교 폭력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학교가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며, 사랑하는 것을 전인격적으로 가르치는 곳이 되어 학생들이 이를 배우고 경험함으로써 자연스럽게 학교 폭력이 근절되게 하소서.


청소년들이 상처받거나 아파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안에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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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라는 것은 하나로 어우러진다는 것이다.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면서 하나인듯하면서도 더 아름다운 목소리를 내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하나로 어우러진다는 것이 무조건 한몸이 되어야 하는 것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서로 가까이 지내 물고 뜯기보다 서로 멀리지내 평화롭게 서로를 인정하며 하나의 목적을 향해 달려가는 것이 더 나은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이제 막 세상에 몸을 띄눈 나의 눈에 각 모든 인생은 작은 정치판과도 같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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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삶 말씀묵상>


돌아보니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묵상본문 : 여호수아 24:1-13


출애굽까지의 구원 역사(24:1~7)


1 여호수아는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를 세겜에 모으고 이스라엘의 장로들과 지도자들과 재판관들과 관리들을 불렀습니다. 그러자 그들이 하나님 앞에 나왔습니다.

2 여호수아가 모든 백성들에게 말했습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옛날 너희 조상들은 강 저편에 살았는데 그들은 아브라함의 아버지며 나홀의 아버지인 데라를 비롯해 모두 다른 신들을 섬기고 있었다.

3 그러던 가운데 내가 너희 조상 아브라함을 강 건너 땅에서 데려다가 가나안 땅으로 인도해 그 땅 전역에 두루 다니게 하고 그 씨를 많게 하려고 그에게 이삭을 주었다.

4 내가 이삭에게는 야곱과 에서를 주었다. 또 에서에게는 내가 세일 산지를 주어 갖게 했지만 야곱과 그 아들들은 이집트로 내려가게 됐다.

5 그 후에 내가 모세와 아론을 보내 그들 가운데 행한 대로 이집트에 재앙을 내리고 너희를 이끌고 나왔다.

6 내가 너희 조상들을 이집트에서 이끌고 나오자 너희는 바다에 이르렀고 이집트 사람들이 전차와 마병들을 이끌고 홍해까지 추격해 왔다.

7 그러자 그들이 여호와께 부르짖었고 그는 너희와 이집트 사람들 사이에 어둠을 내리고 바닷물을 가져다가 그들을 덮어 버렸다. 내가 이집트 사람들에게 한 일을 너희가 너희 두 눈으로 똑똑히 보았고 너희는 오랫동안 광야에서 살게 됐다.


가나안 정복의 구원 역사(24:8~13)


8 내가 너희를 요단 강 동쪽에 살던 아모리 사람의 땅으로 데려왔는데 그들이 너희와 싸웠다. 그런데 내가 그들을 너희 손에 주어 너희 앞에서 멸망시켰고 그리하여 너희가 그 땅을 차지할 수 있었다.

9 그 후 모압 왕 십볼의 아들 발락이 이스라엘과 싸울 태세를 갖추고 브올의 아들 발람에게 사람을 보내 너희를 저주하라고 했다.

10 그러나 내가 발람의 말에 들은 체도 하지 않았더니 발람은 너희를 거듭 축복하지 않을 수 없었고 내가 그 손에서 너희를 건져 냈다.

11 그러고 나서 너희가 요단 강을 건너 여리고에 도착했다. 여리고에 사는 사람들이 너희와 대항해 싸웠고 아모리 사람, 브리스 사람, 가나안 사람, 헷 사람, 기르가스 사람, 히위 사람, 여부스 사람도 너희와 싸웠다. 그러나 내가 그들을 너희 손에 넘겨주었다.

12 내가 너희 앞에 왕벌을 보내었더니 그것이 너희 앞에서 그들을 쫓아냈고 아모리 사람의 두 왕도 쫓아냈다. 너희 칼과 활로 한 것이 아니다.

13 이렇게 너희가 일하지 않은 땅과 너희가 세우지 않은 성들을 내가 너희에게 주어 너희가 그 안에서 살게 됐으며 너희가 심지 않은 포도밭과 올리브 밭에서 먹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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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 한국 사회를 위한 기도 -


경제 불황 속에서도 술소비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지난해 주류에 붙는 세금이 역대 최고로 걷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우리 국민의 주류섭취량은 WHO가 정한 주류 섭취 적정량보다 높은 수준이라고 합니다. 


삶에 있어서의 공허함, 괴로운 마음을 술을 섭취함으로서 채우려고 하며, 이러한 주류 수치가 갈수록 높아지는 이 사회를 돌아봐 주소서. 우리 삶의 공허함과 괴로움을 주님께 맡겨드리며 예수님 안에서의 영원한 은혜와 진리를 누리는 한국사회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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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기도하며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하루의 시작과 끝에 주님과 독대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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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삶 말씀묵상>


하나님의 신실한 약속이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묵상본문 : 여호수아 11:16-23


여호수아가 점령한 땅(11:16~20)


16 이렇게 해서 여호수아는 그 땅 전체, 곧 산지, 네게브 전 지역, 고센 전 지역, 서쪽 평지, 아라바, 이스라엘 산지와 그 평지를 다 차지했습니다.

17 곧 세일을 향해 솟아 있는 할락 산에서부터 헤르몬 산 아래 레바논 골짜기에 있는 바알갓까지였습니다. 그는 모든 왕들을 사로잡아 그들을 쳐 죽였습니다.

18 여호수아는 꽤 오랫동안 그 모든 왕들과 전쟁을 치렀습니다.

19 기브온 주민인 히위 사람들을 제외하고 이스라엘 백성들과 화평을 맺은 성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그 모든 성을 싸워서 빼앗았습니다.

20 여호와께서 그들의 마음을 강퍅하게 해 이스라엘과 전쟁을 해서 그들을 진멸시키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들이 은혜를 받지 못하게 하셨는데 이는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들을 멸절시키기 위함이었습니다.



아낙 자손의 멸절(11:21~23)


21 그때 여호수아가 가서 산지에서, 헤브론에서, 드빌에서, 아납에서, 유다 온 산지와 이스라엘의 온 산지에서 아낙 사람들을 멸절시켰습니다. 여호수아는 그들과 그 성들을 진멸시켰습니다.

22 이스라엘 사람들의 땅에는 아낙 사람들이 한 명도 남지 않았고 가사와 가드와 아스돗에 일부가 살아남았을 뿐이었습니다.

23 이렇게 여호수아는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신 대로 온 땅을 차지했습니다. 여호수아는 할당된 땅을 이스라엘에게 그들의 지파에 따라 유산으로 주었습니다. 그 땅에 전쟁이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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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 청소년을 위한 기도 -


청소년 10명 중 3명은 최근 1년간 '죽고싶다'는 생각을 해봤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을 정도로 우리 시대의 청소년 우울증 문제가 심각하다고 합니다. 


밝고 쾌활해야할 시기에 우울증과 무기력감에 빠져 있는 청소년들의 상황이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반전될 수 있도록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을 경외함으로서 꿈을 꾸고 세상에서 빛을 발하며 살아가는 청소년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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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적인 예배, 기도, 말씀보다


삶이 예배, 삶이 묵상이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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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삶 말씀묵상>


하나님 말씀에 정복되면 승리하는 인생이 됩니다

묵상본문 : 여호수아 10:29-43


가나안 남부를 정복함(10:29~39)

29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막게다에서 립나로 나아가서 립나와 싸우매

30 여호와께서 또 그 성읍과 그 왕을 이스라엘의 손에 붙이신지라 칼날로 그 성읍과 그중의 모든 사람을 쳐서 멸하여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였으니 그 왕에게 행한 것이 여리고 왕에게 행한 것과 같았더라

31 여호수아가 또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립나에서 라기스로 나아가서 대진하고 싸우더니

32 여호와께서 라기스를 이스라엘의 손에 넘겨주신지라 이튿날에 그 성읍을 점령하고 칼날로 그것과 그 안의 모든 사람을 쳐서 멸하였으니 립나에 행한 것과 같았더라

33 그때에 게셀 왕 호람이 라기스를 도우려고 올라오므로 여호수아가 그와 그의 백성을 쳐서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였더라

34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라기스에서 에글론으로 나아가서 대진하고 싸워

35 그날에 그 성읍을 취하고 칼날로 그것을 쳐서 그중에 있는 모든 사람을 당일에 진멸하여 바쳤으니 라기스에 행한 것과 같았더라

36 여호수아가 또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에글론에서 헤브론으로 올라가서 싸워

37 그 성읍을 점령하고 그것과 그 왕과 그 속한 성읍들과 그중의 모든 사람을 칼날로 쳐서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으니 그 성읍들과 그중의 모든 사람을 진멸하여 바친 것이 에글론에 행한 것과 같았더라

38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돌아와서 드빌에 이르러 싸워

39 그 성읍과 그 왕과 그 속한 성읍들을 점령하고 칼날로 그 성읍을 쳐서 그 안의 모든 사람을 진멸하여 바치고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으니 드빌과 그 왕에게 행한 것이 헤브론에 행한 것과 같았으며 립나와 그 왕에게 행한 것과 같았더라


가나안 남부 정복 전쟁을 마침(10:40~43)

40 이와 같이 여호수아가 그 온 땅 곧 산지와 네겝과 평지와 경사지와 그 모든 왕을 쳐서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고 호흡이 있는 모든 자는 다 진멸하여 바쳤으니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것과 같았더라

41 여호수아가 또 가데스 바네아에서 가사까지와 온 고센 땅을 기브온에 이르기까지 치매

42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으므로 여호수아가 이 모든 왕들과 그들의 땅을 단번에 빼앗으니라

43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길갈 진영으로 돌아왔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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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 통일을 위한 기도 - 


올해 들어 북한 이탈 주민의 탈북이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엘리트 층의 탈북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통일부에 따르면 지난달까지의 탈북민은 작년에 비해 15.6% 증가했다고 합니다. 


대북제제의 영향으로 인해 탈북민들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을 경제적, 문화적, 정서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한국사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통일 한국의 마중물인 북한 이탈 주민들과 함께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통일을 준비하고 기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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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vate world (내면세계) 의 질서 정리 하기

혼란스럽고 복잡한 마음을 정리하고
온전한 평안을 되찾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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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삶 말씀묵상>

하나님 앞에 전심으로 회개하고 찬양합니까?
묵상본문 : 느헤미야 9:1-8


자복하는 백성 (9:1-4)

1 그달 24일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두 모여 금식하고 베옷을 입고 머리에 흙먼지를 뒤집어썼습니다.
2 그리고 스스로 모든 이방 사람들과의 관계를 끊고 제자리에 선채로 자기들의 죄와 자기 조상들의 죄악을 고백했습니다.
3 그들은 또 각자의 자리에서 일어서서 낮 시간의 4분의 1은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의 율법책을 읽고 또 4분의 1은 죄를 고백하며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경배했습니다.
4 레위 사람인 예수아, 바니, 갓미엘, 스바냐, 분니, 세리뱌, 바니, 그나니가 단상에 서서 큰 소리로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었습니다.


창조와 언약의 하나님 (9:5-8)

5 그리고 레위 사람들, 곧 예수아, 갓미엘, 바니, 하삽느야, 세레뱌, 호디야, 스바냐, 브다히야가 백성들을 향해 외쳤습니다. "모두 일어나서 주 너희 하나님을 영원토록 찬양하라! 주의 영광의 이름을 송축합니다. 주께서는 모든 찬송과 찬양 위에 높임을 받으소서.
6 오직 주만이 여호와이십니다. 주께서는 하늘과 하늘 위의 하늘과 그 위에 떠 있는 별 무리와 땅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 바다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다 짓고 생명을 주셨으니 하늘의 만물이 주를 경배합니다.
7 주께서는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주께서 아브람을 선택해 갈대아 우르에서 끌어내시고 아브라함이라는 이름을 주셨습니다. 
8 그 마음이 주께 신실한 것을 보시고 주께서 가나안 족속과 헷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여부스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의 땅을 그 자손에게 주시겠다고 그와 언약하셨는데 의로우신 주께서는 주의 약속을 지키셨습니다. 


성벽공사를 마치고.

온전한 말씀 선포와 죄의 고백. 

그리고 찬양의 고백으로 이어졌던 이스라엘 백성의 모습.

주님. 우리 입에서 주님의 만나가 끊어지지 않게 해주세요.



<오늘의 기도>

- 열방을 위한 기도 -

최근 미국 올랜도에서 IS가 테러를 일으킨 후에도 IS는 미국에 테러 관련 동영상을 유포함으로서 이슬람공동체의 건재를 확인시켰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IS 집단의 테러가운데, 희생자들과 그 유가족들을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살인, 테러 등으로 무죄한 생명을 사살하는 일들이 벌어지지 않게 하소서. 

세상은 날이 갈수록 혼잡하지만 최후 승리하신 주님을 의지하며 열방의 구원과 평화를 놓고 계속적으로 기도하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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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이라는 울타리에서 10년.

이내 곧 사회라는 곳에 정말 나갑니다.


주님. 말씀안에 사는 그리스도인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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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삶 말씀묵상>


민감하게 살피고 말씀으로 돌아가십시오

묵상본문 : 느헤미야 5:1-13


1 그때 백성들과 그 아내들 사이에 그들의 유다의 형제들을 원망하는 소리가 있었습니다. 

2 어떤 사람은 "우리에게는 자녀가 많다. 우리 자신을 비롯해서 많은 식구가 먹고살기 위해서는 곡식을 얻어야 한다" 라고 말했고

3 또 어떤 사람은 "우리는 기근 동안 곡식을 얻기 위해 우리 밭과 우리 포도원과 우리 집을 저당 잡혔다" 라고 말했으며

4 또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세금 낼 돈을 꾸기 위해 우리 밭과 포도원을 잡혔다.

5 우리는 우리 친척들과 한 몸이요, 한 핏줄이다. 보라. 우리의 자식들은 그들의 자식이나 다름없는데 우리가 우리 자녀들을 종으로 내주게 됐다. 우리의 딸 가운데 일부는 이미 종으로 팔렸고 우리의 밭과 포도원이 남의 것이 됐으니 우리는 그들을 속량할 힘이 없다."

6 그들의 원성과 탄식을 듣고 나는 몹시 화가 났습니다. 

7 내가 속으로 이 말들을 곰곰이 생각하고 나서 귀족들과 관리들을 꾸짖으며 말했습니다. "당신들은 지금 각지 자기 형제에게 폭리를 취하고 있소!" 나는 그들을 책망하기 위해 큰 집회를 열고

8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이방 민족들에 팔려갔던 우리 유다의 형제들을 힘 닿는 대로 속량해 오지 않았소? 그런데 지금 당신들은 여러분의 형제들을 또 팔고 있단 말이오." 그들은 할 말이 없어 침묵했습니다.

9 그래서 내가 계속 말했습니다. "당신들이 하는 일은 옳지 못하오. 이제 여러분이 이방 민족들의 비방을 피하기 위해서라도 우리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아야 하지 않겠소?

10 나와 내 형제들과 내 부하들도 백성들에게 돈과 곡식을 꿔 줄 테니 이제부터는 폭리를 취하는 일을 제발 그만두시오!

11 그들의 밭과 포도원과 올리브 농장과 집들을 오늘 당장 그들에게 돌려주고 당신들이 그들에게 추징한 폭리, 곧 돈과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의 100분의 1도 돌려주시오."

12 그들이 말했습니다. "우리는 돌려주고 그들에게서 아무것도 받지 않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다 준행하겠습니다." 그래서 내가 제사장들을 불렀고 귀족들과 관리들로 하여금 약속대로 하겠다고 맹세를 시켰습니다. 

13 나는 또한 내 주머니를 털어 보이면서 말했습니다. "이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이런 식으로 그 집과 재산을 털어 버리실 것이오. 그런 사람은 털리고 털려서 마침내 빈털터리가 될 것이오!" 이 말에 모든 회중이 "아멘" 하고 여호와를 찬양했습니다. 그다음 백성들은 약속을 이행했습니다. 


=


하나님의 뜻에 따라 공의롭고 자비로운 그 뜻이 서는 공동체가 세워지는 것.

그 공동체 구성원들의 순종을 통해 공동체가 세워지는 모습을 봅니다.


하나님을 사모하여 그 말씀을 경외하며, 살아가는 그들의 모습에서 작은 천국을 봅니다.

또한, 하나님의 지혜를 가지고, 

잘못하고 있는 귀족들과 관리들을 꾸짖는 느헤미야를 보며, 리더의 참모습과 해야할 바를 봅니다.


참된 리더를 허락해주시며, 또한 그런 자리에 있게 된다면 주님 주시는 지혜를 따라 공의롭고 사랑으로 돌볼 수 있는 리더가 되게 해주세요.


=


<오늘의 기도>

- 소방관을 위한 기도 -

1988년, 6월 8일은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119 구조대가 발족한 날입니다. 한 생명을 구하기 위한 투철한 사명감과 희생정신으로, 지금까지 119 구조대는 수많은 생명들을 구하며, 시민들의 안전을 지켜왔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구조를 위한 장비와 소방관들을 위한 지원이 열악한 상황입니다.

소방관들의 안전을 위해 노후화 장비가 신속히 교체되게 하소서. 사고 현장에서의 외상 및 스트레스 장애에 대한 의료 서비스 지원 및 인력보충으로 이들의 처우 및 근무환경이 더욱 개선되게 하시고, 이를 통해 시민의 안전이 더욱 보장받는 사회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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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푸르름을 보게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그런 모습으로 회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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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삶 말씀묵상>


무엇 때문에 슬퍼하며 무엇을 위해 기도합니까?

묵상본문 : 느헤미야 1:1-11



유다와 예루살렘의 형편 (1:1-3)


1 하가랴의 아들 느헤미야의 말이라 아닥사스다 왕 제이십년 기슬르월에 내가 수산 궁에 있는데

2 내 형제들 가운데 하나인 하나니가 두어 사람과 함께 유다에서 내게 이르렀기로 내가 그 사로잡힘을 면하고 남아 있는 유다와 예루살렘 사람들의 형편을 물은즉

3 그들이 내게 이르되 사로잡힘을 면하고 남아 있는 자들이 그 지방 거기에서 큰 환난을 당하고 능욕을 받으며 예루살렘 성은 허물어지고 성문들은 불탔다 하는지라



말씀을 붙드는 기도 (1:4-11)


4 내가 이 말을 듣고 앉아서 울고 수일 동안 슬퍼하며 하늘의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기도하여

5 이르되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 크고 두려우신 하나님이여 주를 사랑하고 주의 계명을 지켜는 자에게 언약을 지키시며 긍휼을 베푸시는 주여 간구하나이다

6 이제 종이 주의 종들인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주야로 기도하오며 우리 이스라엘 자손이 주께 범죄한 죄들을 자복하오니 주는 귀를 기울이시며 눈을 여시사 종의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나와 내 아버지의 집이 범죄하여

7 주를 향하여 크게 악을 행하여 주께서 주의 종 모세에게 명령하신 계명과 율례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였나이다

8 옛적에 주께서 주의 종 모세에게 명령하여 이르시되 만일 너희가 범죄하면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 흩을 것이요

9 만일 내게로 돌아와 내 계명을 지켜 행하면 너희 쫓긴 자가 하늘 끝에 있을지라도 내가 거기서부터 그들을 모아 내 이름을 두려고 택한 곳에 돌아오게 하리라 하신 말씀을 이제 청하건대 기억하옵소서

10 이들은 주께서 일찍이 큰 권능과 강한 손으로 구속하신 주의 종들이요 주의 백성이니이다

11 주여 구하오니 귀를 기울이사 종의 기도와 주의 이름을 경외하기를 기뻐하는 종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오늘 종이 형통하여 이 사람 앞에서 은혜를 입게 하옵소서 하였나니 그때에 내가 왕의 술 관원이 되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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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난가운데 있는 고국의 소식을 듣고

슬퍼하며, 금식했던 느헤미야.


이단으로 혼란스럽고, 타락한 교회는 비판받고.

많은 사회적 문제가운데 삶의 회의감이 가득차 빛을 잃어가는 우리 나라가운데.


주님. 빛과 소금이라고 말하시고 그 땅 가운데 어둠을 밝히라고 하시고, 썩지 않도록 하라고 하신 주님.


우리 교회가 빛과 소금이 되게하시고.

성령의 말씀으로 회개하고, 성령의 빛으로 새로워지게하시고. 

사랑의 말씀을 전하는 삶을 살도록 도와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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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 사회를 위한 기도 -


서울 시내 초 중 고교 51개 학교 운동장 우레탄 트랙에서 중금속이 과다 검출 되 교육청이 사용을 금지하는 일이 있었으며, 최근 한 19세 청년이 지하철 2호선의 스크린 도어를 설치하다가 문에 끼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사회의 안전을 위협하는 각종사고, 재난재해, 환경오염 등을 국가가 잘 예방하고 사건이 일어난 후에 잘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국가가 국민의 안전을 예방하고 대처하는데 있어서 무엇보다 정직하고 신속하게 행할 수 있도록하사 국민과 국가간 상호간의 신뢰가 잘 쌓이며 사회연대 또한 이루어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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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 밀알 - 


(Verse. 1)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흘려야 할 피가 필요하다면

죄인을 대신하기 위해 희생의 제물 필요하시다면

내 생명 제단 위에 드리니 주영광 위해 사용하소서


(Chorus)

생명이 또 다른 생명 낳고 주님 볼수 있다면

나의 삶과 죽음도 아낌없이 드리리

죽어야 다시 사는 주의 말씀 믿으며

한 알의 밀알 되어 썩어지리니

예수님처럼 살아가게 하소서


(Verse. 2)

길 잃어 지친 양을 찾아 마음상해 이리저리 헤메이는

한 영혼 찾아 아파하는 예수님 마음 내게 주옵소서

십자가 온 세상 위한 그 희생 눈물로 그 길 가게 하소서




2016:06:01 08:56:23






나 살자고 죽자고 덤벼드는 삶이 아니라



밀알로 썩어지는 삶을 살아


더 많은 생명 낳는 귀한 삶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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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헤이슨 Hei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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